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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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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메 마나부상 트위터

☆10월 4일 방송의 『세상의 기묘한 이야기 20주년 스페셜 가을(世にも奇妙な物語 20周年スペシャル・秋)』에서 원작을 썼습니다. 제2화 「하지메의 한걸음(はじめの一歩)」으로,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상이 주연입니다.

이번 스페셜 용으로 원작을 쓰지 않겠냐고 하는 오퍼를 받고, 옛날부터 『세상의 기묘한 이야기(世にも奇妙な物語)』를 무척 좋아했으므로(사카키바라 이쿠에(榊原郁恵)「にんにく」를 좋아한다) 뒷일 생각하지 않고 OK 해버렸습니다. 결국 무리한 스케쥴로 집어넣었기 때문에 지금 그 여파를 받아, 다음 일이 대정체 중입니다.


담당했던 것은 원작 뿐입니다. 각본은 『프로포즈 대작전(プロポーズ大作戦)』의 카네코 시게키상, 감독은 『사슴남자(鹿男あをによし)』도 1화를 찍어주셨던 무라카미 쇼스케상. 주연 오노상, 공연 다나카 레나상, 이토 시로상, 엔도 켄이치상, 엑스트라로 잠깐 마키메 마나부로 보내드립니다.


☆(촬영 스탭으로부터) 오늘 발표가 되었습니다만, 얼마 전에는 기묘의 현장에 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열심히 편집하는 중, 따뜻하고 귀여운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키메상의 혼신의 「그 순간의」연기도 좋은 느낌이라...☆

→촬영 때에는 신세 많이 졌습니다. 전부 컷 해도 괜찮습니다.

원작쪽의 「하지메의 한걸음(はじめの一歩)」은, 이번달 27일 발매인 『yomyom』에 게재됩니다. 지금도 마지막 원고 체크 중으로, 영상 쪽이 먼저 완성되어 있다고 하는 신기한 느낌입니다. 딱 방송 1주 전에 발표하므로, 꼭 원작을 읽으시고, 아아, 이렇게 요리 했구나, 하고 웃으면서 드라마를 봐 주세요.


『세상의 기묘한 이야기』의「하지메의 한걸음(はじめの一歩)」은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엔도 켄이치상의 얼굴은 무서웠습니다.


이토 시로상은 박력이 있으셨습니다. 느긋한 움직임으로부터 나오는 존재감이 대단합니다. 그 이토상에게, 슬쩍 볼을 전부 떨어뜨리는 것을 생각한 「IQ 사프리(IQサプリ *퀴즈 프로그램)」의 스탭은 용기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노 사토시상은 눈이 맞으면, 그 팔(八)자 눈썹으로 곤란한 듯한 웃음을 돌려주었습니다. 의외일 정도로 목소리가 남자다워, 귀에 강하게 남습니다. 엑스트라를 끝내고 집에 돌아와, 「하지메의 한걸음(はじめの一歩)」의 원고를 체크해도, 주인공이 계속 오노상의 목소리로 말해서, 다음 날까지 현장의 감각이 없어지는 것을 기다렸을 정도였습니다.


아라시는 7시부터 방송이 있고, 10시부터도 레귤러가 있는건가... 대단하네. 아라시팬이고, 게다가 그 사이에 하는 세계유도 팬이라면, 오늘의 골든타임, 4시간 화장실에 갈 짬도 없는거 아니야?


그러고보니 오노상, 낮부터 계속 이어진 촬영이 오후 10시에 겨우 끝났는데도, 바로 다음 일을 하러 갔다. 이렇게나 일해도, 아직 다른 현장이 남아 있고, 국립에서도 노래하고, 웃는 얼굴은 유지하고, 스타의 일이란 정말로 가혹하다고 생각한다.


기묘한 이야기 원작 작가이신 마키메 마나부상 트윗입니다'ㅅ'
(아니 근데 왜이리 작가 이름이 입에 안붙어 ㅋㅋㅋ 쓸때마다 찾아보고 있음... 죄송;ㅁ;)
그리고 제목은 아직도 제게 미스테리...라 일단 하지메의 한걸음 이라고 했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은 좀 찔러주세요ㅠ_ㅠ



우우... 나도 남자다워서 잊혀지지 않는 오노상의 목소리를 생으로 들어보고 싶다ㅠ_ㅠ
근데 팔자눈썹 ㅋㅋㅋㅋㅋ 왠지 상상이 간다 ㅋㅋㅋㅋ

근데 무서운 얘기 아니군요;ㅁ; 머야, 시리어스라더니 - 3-
그래도 스탭이 부드럽고 귀여운 느낌이랬으니까 귀여운 오노상 보는걸 기대해도 될까요?>_<
원작도 읽어보고 싶고 드라마도 얼른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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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모리 다이에이상 블로그

2010년 9월 7일(화)

title: 오노 사토시군과의 대담



어제는 잡지 취재로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군과 대담을 했습니다.


실은, 모리 다이에이는 「이제 무턱대고 탤런트분을 칭찬하는 일은
프로로서 무책임할지도 몰라」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퍼가 왔던 당초는 스케쥴이 빡빡했던 것도 있어 거절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데스크(책임자) 분이 OK를 내 스케쥴 조정도 끝내두었기 때문에,
조금 내키지는 않았지만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그 생각은 오노군 단독촬영을 기다리는 시간에
이 작품집(FREESTYLE)을 보고는 뒤집어졌습니다.


탤런트분에게 자주 있을법한,
「제가 만든 이거 대단하죠?」,「내가 쓴 이거 짱이지?」같은 것을 보면 조금 울컥하잖아요.
그게 오노군의 작품에는 일절 없어.
장인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자신의 내면과 가능성과 겸허함과 진지함으로 한결같이 마주보고 있어.
그것은 어떤 분야에도 통하는 길이라고 생각해.


너무 여기서 많이 얘기하면 네타바레가 되므로 이정도로 해두겠습니다만,
서로가 타이트한 스케쥴이었지만,
오노 사토시라고 하는 아티스트와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모리 다이에이의 여름 감기는 나았습니다.

(http://mori-daiei.cocolog-nifty.com/blog/2010/09/post-167e.html)



이렇게 어딜가나 칭찬받는건 정말 쉬운거 아니잖아요.
(뭐 물론 좋은 얘기만 올라와서 그렇겠지만^^;)

08년에 냈던 작품집으로 아직도 제대로된 아티스트로 인정받는걸 보면
정말 개인전 했던건 큰 성공인 것 같아요.
오노상의 재능이 뛰어난 것도 있겠지만,
아무도 모르게 꽁꽁 숨겨두던 분이 처음으로 의견 내서 한건데
그게 이렇게 오랫동안 좋은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는게 팬으로서도 정말 자랑스러워요'ㅁ'


그로 인해 저렇게나 오노상이 만나게 된 사람의 범위가 확 넓어진 것 같기도 하고.
전혀 만날 수 없을 것 같던 나라상도 그렇게 만나게 된 거잖아요?

아무튼 무슨 대담인지는 모르겠으나 또 다른 흥미로운 대담이 기다려지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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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1010 wink up

오노 사토시


신곡에 대해서. 오리지널 캐치 프레이즈를!


기분 좋은 곡. 점점 나아가는 느낌이 들어. 노래 하면서도 기분이 좋았는걸. "♪나나~이로~노 프레-즈"의 곳이 엄청 기분 좋아(웃음). 오리지널 캐치 프레이즈를 붙인다고 한다면… 있잖아, 고속도로. 「무지개의 고속도로」. 멋있어? 응후후. 「무지개의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하는 느낌(웃음). 무지개의 고속도로란거, 달려보고 싶네. 예쁠거라고 생각해~, 기분 좋겠지.


신곡의 "무지개"에 대해서, 마음이 개었던 일을 알려줘!

마음이 개었던 이야기? (옆에서 쇼가 안무를 떠올리고 있다) 아아… 나도 외우지 않으면! 그러니까 개지 않는거야(웃음). 리허설 하고, 안무도 아직 외우지 못했고…. 앗! 그치만 말야, 어제 솔로곡의 안무가 끝났어. 그건 전부 외우고 있어. 간주에서 혼자 춤추는 곳은, 아직 만들지 않았지만… 함께 나와주는 Jr.에게 안무를 알려줬어. 그러니까 그건 딱 좋아! 라고 상쾌해졌어.


앞으로 라이브를 보러 오는 사람들에게, 오노적(的) 즐기는 포인트를!

돔 투어는, 국립과는 또 조금 변할거라고 생각하고, 또 국립과는 다른 신선한 라이브가 되지 않을까나. (거기에 다시 쇼가, 「있잖아, 이 안무 다음이 뭐였지?」하고 둘이서 안무의 확인을 한 후에) 있잖아, 새롭게 안무를 만든 신곡을, 라이브에서 하는게 기대되. 과연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고 말이지(웃음). 정말 지금, 그런 상황(웃음). 뭔가… 전혀 외워지지가 않아. 작년이 말이지, 새로운 안무라는게 없었던 투어니까. 이렇게나 새로운 안무를 외우는게 오랫만이야. 내일 또 연습하러 가니까, 내일은 완벽하게 하고 싶어! 정말로 위험하다구…. 거울이 있으면 춤출 수 있는데 말야. 라이브 본방에서도 거울이 있다면 좋을텐데 하고…… 10년 이상 하고 있는데, 아마추어같은 말 하고 있지만(웃음). 그치만, 정말로 그렇다구. 거울이 없으면, 아무것도 모르게 되어버려… 앞에 아무도 없으면 불안이 가득. 우왕좌왕 해버리는걸(웃음). 뭐어 그치만, 거기는…말이지, 프로니까요(웃음). 노력할게요! 최선을 다할테니까, 모두들 즐겨주면 좋겠네.


근황

근황은 여러가지 있어. 그… 히로시(역의 하마다 타츠오미군)의 연극(「로디 뮤지컬」)을 보러 갔어. 첫 연극이었대. 열심히 하더라구. 그래서 말야, 연출가인 코바야시상이라고, 「아오키상 댁의 부인」에서 함께였던 사람이어서. 그 코바야시상이랑도 오랫만에 만났고. 그래서 타츠오미도 드라마의 쫑파티 이래였는데. 본방 전에 대기실에 갔더니… 내가 왔다는걸 몰랐다는 듯 해서. (두번 쳐다보고 놀라는 타츠오미군을 표현해서)「앗…아아!」같이(웃음). 「안녕하세요!」하고 필사적으로 말해서 귀여웠네. 그리고, 마치다 싱고랑 만났어. 마치다도 「~SHOCK」 끝났고, 오랫만에 만날까! 하는게 되어서. 잘 지내더라구. 뭔가…지금 시대 같았어. 엄청 멋쟁이었어(웃음). 야키니쿠 먹으러 가서, 옛날 얘기로 계~~~속 신나했었어.



<전언>

사쿠라이 쇼


후지가야 (타이스케)에게
무척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아라시의 사쿠라이입니다. 제 랩을 좋아한다는 이야기 였습니다만, 저는 키스마이의 머리 빙글빙글 돌리는 안무를 좋아합니다. 다음에 제 앞에서 빙글빙글 돌려주세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쇼상 firebeat 안무 보셨군요 ㅎㅎ 저도 그거 엄청 좋아해요>_<)


오노 사토시

다구치 (준노스케)군에게

카이부쯔군은 금발이 아니었어. 실은 갈색이야. 제대로 봐주지 않았구나.
나 쇼크 받았어. 이제 우리들의 사이는 끝이네. 안녕.


카즈(니노미야 카즈나리)에게

엄청엄청엄청엄청친해!
(사실 뭐라는지 모르겠당...뇨롱'ㅅ')


카토 시게아키

치넨 (유리)군에게

오노군과 낚시 하러 가는 나에게 질투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정말입니까? 공중그네 수고했습니다!!


credit - arashinino
해석 - 공룡이(http://sweetierosa.tistory.com/)


히로시 얘기도 해주고 맛칭 만난 얘기도 해주고!!!!!
맛칭 여전히 만나는군요ㅠ_ㅠ 왜 내가 다 기쁜지 흑흑흑

근데 이번 작은잡지는 쇼상이랑 계속 같이 있었나봐요 ㅎㅎㅎ
아우 *-_-*
둘이 쳐다보랬더니 부끄러워서 못본다고 다른데 보고 ㅋㅋㅋ

그리고 시게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전언에서 오노상을 둘러싼 아침 드라마가 많이 펼쳐지는군여 ㅋㅋㅋ
게다가 다구치 어쩔 ㅋㅋㅋㅋ 사요나라 ㅋㅋㅋㅋㅋ
와... 멤버들에게 쉬우면서 타인에게는 어려운 남자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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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1010 potato

오노 사토시

신곡은 아라시다워서 멋진 것 같아!


[최근에 산 것은?]

카달로그를 보고 한눈에 반해서 "수납 로보"를 샀어. 여러가지 쌓여있는 그림도구를 넣고 싶다고 생각했던거랑, 어쨌든 귀여운 형태였으니까, 바로 샀어. 소형 냉장고 정도의 사이즈의 로봇형태로, 눈이랑 입이랑 머리에 안테나도 달려있어. 입 부분에는 티슈박스가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휴지를 바로 꺼낼 수 있어. …근데 그림도구를 너무 많이 넣어버려서, 티슈는 안들어가게 되어버렸지만 말야(웃음). 색은 실버로 가격은 2만엔 정도. 보고있는 것 만으로도 치유받네.


[최근에 빠져있는 것은?]
지금은 아직 빠져있진 않은데, 앞으로 빠질 예정인거라면 있어(웃음). 드라마 「괴물군」의 수록을 했을 때에, 사륜 라지콘(라디오 컨트롤러)을 샀어. 꽤 커, 50센티정도. 그래서 말야, 그걸 조립하려고 했었는데, 너무 조밀해서 "드라마 중에 이걸 하기 시작하면 수록에 못가겠구나"해서, 만드는거를 참고있었어. 그러니까, 사실은 그 라지콘을 만들고 싶은데, 이번에는 라이브 리허설이라던가가 있어서, "역시 지금도 무리다"하고(웃음). 투어도 조금 안정되었을 때에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조립하고 싶어.


[최근에 즐거웠던 일은?]
바나나맨상의 DVD를 혼자서 보면서 대폭소했어(웃음). 우연히 아라시의 방송스탭분이 관계되어 있어서, "재밌으니까"하고 DVD를 받았어. 콩트인데 연기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어쨌든 재밌어. 특시, 시타라상의 연기가 쯔보(웃음 포인트)에 들어 맞아버려서. 분명히 시타라상이 연기를 잘하니까 빠져서 본거겠지.


[어제는 누구랑 뭘 했어?]
히로시(하마다 타츠오미군)가 주연인 「로디 뮤지컬」을 보러 갔어. 내용은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로, 히로시가 춤추고 노래했어. 그 나이에 좌장, 주역을 한다니 대단하네. 그 날은 천추락이었으니까 마지막에 「좌장, 한마디 해주세요!」라고 들어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서 울어버렸어(웃음). 그치만 귀여웠어, 엄청. 참고로 나는 커다랗고 무거운 수박을 간식으로 가져갔어!


[최근에 분했던 일은?]
오오시마에 마구로를 낚으러 갔는데, 아무것도 낚지 못했어요…. 진짜로 한마리도 안낚였어. 내가 갔던 1주 전까지는 넣으면 바로 낚이는 상황이었다고 들었는데, 그 날은 우연히 폭풍이 왔던 직후여서, 완전 망했어. 그래도 바다에 나갈 수 있었던 것 만으로 기분 좋았고 만족했으니까, 실은 물고기가 안잡혀도 딱히 분하지는 않지만 말야.


[최근의 일에 대해서 알려줘]
이번에는 앨범투어니까 그게 무척 기대되. 신곡도 잔뜩 하고 말야. 솔로는 내가 안무를 만들었어. 이번에는 서양음악의 댄스 DVD랑 해외 PV를 보거나 하는 공부도 하지 않고, 전부 내 머리 속에서 만들어 냈으니까 힘들었으려나. 앨범의 「Summer Splash!」는 관객들의 얼굴이 생글생글 해질 것 같은 기분이 들어(웃음). 신곡 「Love Rainbow」는 아라시 답지만, 조금 어른스러운 느낌도 있어서 멋있을 것 같아!(웃음)


credit - arashinino
해석 - 공룡이(http://sweetierosa.tistory.com/)



왠지 이번 인터뷰는 새롭고 흥미롭네요 ㅎㅎ

로봇 수납장을 보며 만족해하는 오노 사토시
바나나만의 디비디를 보며 대폭소하는 오노 사토시
어린이 뮤지컬에 간 오노 사토시
라지콘을 조립하고 싶은 오노 사토시
안무를 짜는 오노 사토시

아 진짜 하나하나 깨알같이 귀엽다...ㅠ_ㅠ

주중에 시간 없으니까 구해놓은 꼬맹이것부터 해석해야겠네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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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tv pia


오노 사토시


「오키나와 갔다온 것 치곤 별로 안탔지? 얼굴이 새하얗게 될 정도로 썬크림을 바르고 노력했다구!」라며 현장에 나타난 오노상. 동경을 담아 "아라시의 여름휴가 담당"의 칭호를 드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그로부터, 신보와 라이브의 이야기를 포함한 따뜻한 근황보고를 전해드립니다♪



앨범 제작 작업이 오랫만인 느낌

이번 앨범은 어른스러운 곡이 많아서, 노래 하면서도 무척 하는 보람이 있었어. 역시 싱글에는 없는 듯한 곡조들 뿐이니까, "앨범 제작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었어. 예전에는 아이바쨩이랑 자주 「어디까지 녹음했어?」「나 앞으로 ○곡 남았다~!」라던가 서로 말했었는데(웃음), 이번에는 그 대화를 오랫만에 했으니까 말야. 아이바쨩이 연극, 내가 드라마를 하고 있었으니까, 처음에는 둘 다 (녹음이) 늦어져서. 그치만 먼저 연극이 끝나고, 한번에 따라잡혀버렸다구~, 같이. 여름방학 숙제 어디까지 했어? 같은 분위기였어(웃음).


솔로넘버의 안무에 고전중!

수록곡이 모두가 분위기가 있으니까, 콘서트의 연출도 다양함이 생길거 같아서 기대되. 그치만 아직 리허설도 시작 안했고, 안무 외우는 것도 이제부터야. 시간에 맞출 수 있으려나(웃음).
솔로곡 「고요한 밤에静かな夜に」에 대해서는… 희망했던 이미지에 가까웠으니까 꽤나 바로 정했는데, 그 뒤에 어레인지 하니까, 꽤나 슬로우 해져버렸어. 「어라? 이거 춤추기 힘들겠는데」하고(웃음). 그래도 억지로 춤추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좀처럼 안무가 진행되지 않아! 집에서 움직여봐도, 뭔가 떠오르지도 않아서 말야, 바로 포기하고 자버려. 뭐어 요 최근 (댄스에 대해서) 공부가 부족하니까…. 역시 새로운걸 여러가지 보고 흡수하지 않으면, 아이디어라는건 나오지 않네.


오쨩이 「보고있는 풍경」
신나는 풍경이라고 한다면, 물론…

제일 좋아하는건, 배 위에서의 풍경! 「오늘은 많이 낚이려나아-!?」하고 포인트까지 이동할 때라던가, 정말 참을 수 없어(웃음). 그 다음으론 내 집이려나. 소파에 앉아서 음악을 듣고, 멍하니 벽을 보고 있는게 가장 안정되. 아, 그리고 "여름의 풍경"이라고 한다면, 오늘 촬영한 스튜디오. 정원이 있으니까 여름이 되면 취재로 자주 쓰이네(웃음)


등근육을 단련하기 시작했어요

최근 근황이라고 한다면 잘 자고 있다는 것 정도려나~. 대체적으로 7시 정도에 한번 눈이 떠져서, 「앞으로 3시간이나 잘 수 있잖아♡」하고 다시 잠든다…를 1시간 텀으로 반복해. 그런 매일이에요(웃음). 일단 근육 트레이닝만은 매일 하고 있지만 말야. 아, 최근에 팔굽혀펴기랑 복근에 더해서 등근육의 트레이닝도 하기 시작했어. 왜냐면 얼마 전에 오키나와에서 낚시를 하고 있을 때, 커다란 물고기가 걸렸을 때에 등근육의 필요성을 느꼈으니까! …뭐어, 그게, 댄스에도 분명 도움이 될테구, 등근육(웃음).


여름 데이트 플랜
오키나와 당일치기 여행
돌아오는 길에는 일부러…

그럼 말이지… 오키나와 갈래. 오키나와에서 하루를 만끽하고, 마지막에 비행기를 반쯤은 일부러 늦는거야. 그래서 「늦어버렸네-, 어쩌지. 사겨버릴까(付き合っちゃおっか)」하고(웃음). 참고로 데이트 할 때에는 낚시는 안해, 바다에는 들어가고 싶지만.


여름 메세지

To. 사쿠라이
일로 해외에 갈 때마다, 선물 많이 사다줘서 고마워. 얼마 전에는 술의 미니보틀을 줬었지. 영화도 열심히 해주세요.

To. 아이바
긴자의 바(bar)는 언제 갈까? 예전에, 둘이서 긴자에서 마시고 내가 돈도 안내고 돌아가버렸으니까, 리벤지 하자는 약속 했어.

To. 니노미야
얼마 전에는 라이브의 회의 중, 바로 옆에 있었는데도, 이상한 사진이 딸린 메일을 보내주어서 고마워. 덕분에 웃음이 멈추지 않아서 마츠쥰한테 혼났다구….

To. 마츠모토
드라마 촬영으로 요즘 힘들겠네. 만날 때마다 졸려보여서 조금 걱정. 건강만은 유의하라구!


credit - arashinino
해석 - 공룡이(http://sweetierosa.tistory.com/)



이것도 사진이 너무너무 귀엽네요 ㅠ_ㅠ 눈은 띵띵 부어가지고 ㅋㅋㅋㅋㅋ
이게 어딜봐서 서른이야 ㅠ_ㅠ

와 이제 등근육까지 무키무키 해지면 누드 한번 안찍으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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