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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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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Guide 100806

8/4, 대망의 9th 오리지널 앨범 릴리즈

그들은 지금, 무엇을 보고 있을까…?

「변화없는 변화」를 컨셉으로 내걸고, 뉴 앨범 「내가 보고있는 풍경」을 릴리즈 하는 아라시.
그 타이틀에 빗대어, 그들에게 「풍경」에 대해서 물었다.
그들은 지금까지, 그리고 지금, 도대체 어떤 것을 보고, 어떤 것을 느끼고 있는 걸까…?


마츠모토 쥰

이거야말로 일본. 이라고 생각하는 풍경
많이 있지만, 역시 후지산이려나

이거야말로 여름. 이라고 생각하는 풍경
역시, 바다네. 백사장에서 보는 파노라마가 좋아. 사람도 별로 없는 느낌… 이야, 없는 편이 좋아요.

인상적인 해외의 풍경
미국의 아리조나주의 풍경이 무척 좋아.

마음이 가라앉고 안정되는 풍경
숲 속의 비. 그치만 쏴아하고 내리는 느낌이 아니라, 무척 조용하게 내리는 상황인거야. 그래서, 나무랑 가지가 있으니까, 그렇게나 빗방울도 떨어지지 않아. 조금 몽환적이고, 신비한 느낌으로. 좋아하네…. 그치만, 그거 습기가 엄청날거 같아(웃음).

기분이 상승되고 흥분되는 풍경
콘서트 개연 전. 실은 회장에 따라서는, 객석을 비추는 장비가 되어있는 카메라가 있어. 무대 뒤에서, 그게 보이고 있는데, 전혀 사람이 들어오지 않았을 때부터 시작해서, 우르르하고 관객분들이 자리에 앉으면서…. 점점 만석이 되어가는 모습이랑 분위기를 보고 있으면 신나네. 우리들은 보고 있으니까 말이죠, 방심하면 안되요(웃음).

어렸을 적에 그리고 있던 미래의 풍경
내가 스포츠카에 타고 있는… 즉, 멋지고 화려한 차에 타고 있는 이미지를 상상했었네(웃음).

오늘 본 인상에 남은 풍경
오늘은 아닌데, 2,3일 전에 엄청 예쁜 석양을 봤어요. 그렇게 타고있는 느낌은, 오랫만에 봤네.

지금, 딱 떠오른 식사의 풍경
우리 집의 정월의 식탁. 젓가락을 넣는 주머니에 각자의 이름이 써 있고, 거기에 앉는거야.


니노미야 카즈나리

이거야말로 일본. 이라고 생각하는 풍경
대중목욕탕에 가면, 확실히 일본의 풍경이라는 느낌이 들어. 목욕탕을 밖에서 봤을 때도 그렇게 생각하고, 안에 들어갔을 때의 분위기도 그래. 나는 꽤나 목욕탕을 좋아해서, 가끔 슬렁슬렁 가요. 최근에도 간지 얼마 안됐고, 전에는 아이바군이랑 간 적도 있어(웃음).

이거야말로 여름. 이라고 생각하는 풍경
코시엔 중계가 테레비에서 하면, 「아아, 여름이네~」하고 생각하네요. 매년, 시간이 있으면 꼭 보니까.

인상적인 해외의 풍경
아라시의 데뷔 발표 회견을 열었을 때의 하와이 풍경

마음이 가라앉고 안정되는 풍경
내 방

기분이 상승되고 흥분되는 풍경
우선은 스포츠려나. 특히 흥분하는건, 역시 야구. 점수가 난 순간이라던가, 승패가 결정되서 신나하는 순간을 보면 무척 텐션이 올라가. 한가지 더는 콘서트. 스테이지에 서서, 관객분들이 전원 이쪽을 보고 있는 풍경을 보면 흥분해. 그거, 우리들 밖에 볼 수 없는 풍경이니까 더욱 기뻐.

어렸을 적에 그리고 있던 미래의 풍경
내가 야구의 유니폼을 입고, 플레이를 하고 있는 광경. 대충 프로야구선수가 되겠지~ 하고 생각했었어(웃음).

오늘 본 인상에 남은 풍경
오늘이 아니라 어제인데, 엄청나게 비가 왔던 풍경이 눈에 박혀있어. 비 엄청 좋아하니까, 비가 내리는걸 보고 있으면 엄청 즐거워.

지금, 딱 떠오른 식사의 풍경
으~응, 떠오르지 않아…. 먹는거에 흥미가 없어서(웃음).


아이바 마사키

이거야말로 일본. 이라고 생각하는 풍경
후지산이지! 그렇게 먼 곳에 있는게 아니니까 눈에 보이는 기회가 많은데, 가까이 지나가면 매번 텐션이 올라.

이거야말로 여름. 이라고 생각하는 풍경
그대로이지만… 수박이려나(웃음). 계절의 변화란건 기온으로 느끼는 부분이 크니까, 피부로 느끼는 것이라는 이미지가 있어. 풍경이라고 한다면, 눈으로 느끼는 것이라는게 되니까… 알기 쉬운 음식이 되어버리네.

인상적인 해외의 풍경
남아프리카에 갔을 때에 본 별이 떠있는 하늘. 가로등이 없어서 그런지, 엄청 별이 가깝게 느껴졌어. 하늘을 올려다 봤을 때에는 놀랐네.

마음이 가라앉고 안정되는 풍경
어렸을 때에 자주 자전거로 놀러 갔던 우리 동네의 바다. 지금도 그 바다에 가면 「돌아왔다~」하고 안심하네.

기분이 상승되고 흥분되는 풍경
저녁이려나. 단순하게 「예쁘네」하고 생각해서 기분이 올라간다는 것도 있는데, 뭐라고 하면 좋을까. 엄청 오렌지색 석양이라던가 보면 안절부절 못한다고 할까, 오싹하다고 할까… 뭐라고도 할 수 없는 기분이 되. 어딘가 쓸쓸한 느낌도 들고, 신기한 기분.

어렸을 적에 그리고 있던 미래의 풍경
요리사인 자신.

오늘 본 인상에 남은 풍경
아침에 일어났을 때의 비.

지금, 딱 떠오른 식사의 풍경
장어! 라고 하는것도, 실은 오늘 점심밥으로 장어를 배달시켜서, 멤버 모두랑 먹었어. 실은 5명이서 식사를 하는 풍경이라고 하고 싶은데… 장어 자체가 파앗~하고 머리에 떠올라버렸어(웃음). 모두 미안해!


사쿠라이 쇼

이거야말로 일본. 이라고 생각하는 풍경
곤충 잡으러 가는 소년!

이거야말로 여름. 이라고 생각하는 풍경
역시 뭐라고 해도 콘서트라구! 이게 없으면 여름이 시작되지 않아! 단지 아라시의 콘서트 투어는 기니까, 정신을 차려보면 겨울이 되어있거나 하지만. 그치만 뭐어, 아라시의 여름은 길~다라는 것으로…. 올해도 길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자!

인상적인 해외의 풍경
10년정도 전에 갔던 이탈리아의 야경. 대단했네. 한번 더 가고싶어. 단지 그 때에, 옆에서 아이바군은 계속 잤었지만(웃음).

마음이 가라앉고 안정되는 풍경
역시 시골의 할머니 댁이려나. 가끔 가, 얼굴 뵈러 말이지. 별로 뭘 하는것도 아닌데, 멍하니 정원의 풍경을 보거나, 얼굴을 보고 별거 아닌 얘기를 하는데, 릴랙스해서 마음이 가라앉아.

기분이 상승되고 흥분되는 풍경
에~~엣, 그건… 말 못해(웃음).

어렸을 적에 그리고 있던 미래의 풍경
지금쯤은 축구선수로서, 세계를 돌고 있을 터인데…. 「남아프리카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되서…」라던가 코멘트 하거나 말야(웃음). 그치만, 여러 방송을 통해서 선수 여러분들과 만나거나, 형식은 다르지만 응원할 수 있으니까, 이건 이거대로 정말 기쁘지만 말야. 지금은 이 풍경도 무척 좋아해!

오늘 본 인상에 남은 풍경
오늘이라고 한다면, 역시 아라시 5명이서 먹었던 장어…려나(웃음). 의외로 5명이서 먹을 때가 없으니까 말야.

지금, 딱 떠오른 식사의 풍경
평소에는 내가 식사를 정하는데, 오늘은 아이바군이 제대로 이끌어서 다같이 장어를 먹었어. 더위같은건 먹지 않도록! 라니 더위는 먹어본적이 없지만.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지, 엄청 맜있었네.


오노 사토시

이거야말로 일본. 이라고 생각하는 풍경
교토 아냐? 신사랑 절만 있는것도 아니고, 사계절에 따라서도 변하는 일본 독특한 풍경이니까.
게다가, 옛날의 사무라이들이 실제로 방문했던 장소라고 들으면, 뭔가 마음에 와닿는 게 있네.

이거야말로 여름. 이라고 생각하는 풍경
파란 하늘과 바다. 그리고 백사장에는 비치 파라솔이 가득히 서있고, 모두가 헤엄치고 있는 듯한 풍경.

인상적인 해외의 풍경
핀란드. 정말 주변이 전부 눈으로, 밤에도 밝은거야. 홋카이도에도 그런 장소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뭔가 다른 느낌이었네. 게다가 오로라를 보러 갔더니 그 때에는 못봤었는데,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오로라가 보이고 있었어. 그러니까 무척 인상에 남아있어.

마음이 가라앉고 안정되는 풍경
이노가시라 공원이려나. 옛날부터 갔어서, 지금도 전혀 변하지 않으니까.

기분이 상승되고 흥분되는 풍경
정말 나부라(작은 물고기가 대형물고기에 쫓겨, 해면이 출렁거리는 모양을 표현한 낚시용어)밖에 없지. 나부라라고 해도 일반 사람들은 모를지도 모르겠지만, 이 이상의 것은 없어(웃음). 참을 수 없네.

어렸을 적에 그리고 있던 미래의 풍경
만화가. 꽤나, 진지하게 생각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스토리를 만들 수 없었으니까 포기했어. 그림은 그릴 수 있어도, 역시 스토리를 만든다는건 어려워. 4컷만화도 5컷이 되어버리거나 하니까(웃음).

오늘 본 인상에 남은 풍경
오늘이 아니라 얼마 전인데 「괴물군」의 공개수록. 관객분들의 리액션을 실제로 보고 아아 「괴물군」을 이렇게 봐줬었구나 하고, 무척 신선했어.

지금, 딱 떠오른 식사의 풍경
가족과의 식사. 평범하게 고로케라던가가 식탁에 올라와 있는 느낌이려나.


credit - arashinino
해석 - 공룡이(http://sweetierosa.tistory.com/)



오노상것만 하려고 했는데 짧기도 하고...
마사니노네타가 숨어있길래 저기에 낚여서 다 해버려썽여...- 3-

근데..... 오노상.... 사진 보자마자 뿜어서 죄송합니다.....(__)
웃지 않을 수 없었어여.... 정말......<-

근데 쥰이... 소녀감성돋네ww 역시 오또메네요 ㅋㅋㅋ
그리고 당연한거지만 멤버별로 참 개성이 강해요 ㅋㅋㅋ 아 재밌다

이건↓ 가이드에서 팬들에게 조사한 좋아하는 곡 랭킹
트루쓰의 위ㅋ엄ㅋ 게다가 몬스터도..ㄷㄷㄷ

다 좋아하는 노래들이네요~ 그 와중에 제일 무서운건 50위의 니노솔로..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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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TAG 아라시


+act mini

프로듀서 인터뷰
「아라시니시야가레嵐にしやがれ」 다나카 히로후미


어째서 즉흥 버라이어티인가? 라고 하는건, 단순히 저와 연출을 하고있는 사람이 "스튜디오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해서요. 아라시와 함께 할 수 있다고 했을 때에 "궁지에 몰아가는 법"이란건 여러가지 있었는데요, 말하자면 버라이어티적인 리액션을 끌어내는 것보다도, 핀치에 몰렸을 때에 어떤 행동을 해줄것인가? 라고 하는. 그런 아라시의 "본 적 없는 얼굴"이 보여진다는 건, 아마도 정말 대본이라던가 예정 맞추기같은걸 완전 없애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서요. 물론, 무척 다양한 곳에서 아라시 멤버들을 만날 기회는 있지만요. 애초에 골든시간대에서, 다른 방송국에서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와는 다른 아라시의 얼굴을 보여준다고 한다면…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는거구나 하고(웃음). 정말로 3초정도로 끝나는 회의 같은 느낌으로. 처음에는 제대로 「여기는 게스트에 관한 소문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세트가 회전해서…」라고 하는건 설명했었는데요, 서로 「이제 그건 설명 안해도 되지 않아?」라고 하는 이야기가 되어… 지금은, 단순한 회의뿐으로, 결국에는 (회의의 자료 등의)종이도 쓰지 않아도 되잖아? 라는 것이 되었습니다(웃음). 가끔씩, 조금 찍어야할 코멘트를 1분정도 찍지 않으면 안될 때가, 반대로 제대로 회의를 하니까 「이거… 본편 회의쪽이 짧지 않아?」같은 것은, 자주 듣습니다(웃음). 그정도로, 그 현장에서 룰을 정해주면 좋겠다고는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 의미에서 말하면, 매회 "아라시가 하는 축제"가 거기에 존재하는 듯한 형태로 봐주신다면 좋겠다는 기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역시 "아무것도 알리지 않는다"고 하는건… 처음에는 엄청 불안해 했었어요. 「그게… 우리들 그런 실력 없잖아?」하고(웃음). 거야 불안하겠구나 하고 생각하네요. 그치만 반대로, 스탭 쪽에서는 불안하지 않았어요. 아라시와 함께하면서, 방송내용에 대해서는 보고 있었고, 첫번째 게스트로 크림스튜상이 나오셨을 때에는, 「아아, 역시 틀리지 않았어」라고 느꼈어요. 거기서부터 당시는 세트를 한번 회전하는 정도의 이미지밖에 없었는데, 시무라 켄상이 와주셨을 때에는 회전을 몇번이나 한다고 하는 기술도 발명 할 수 있었구요(웃음), 브라마요상 때에는, 팬 30명을 모아서 토털라이저를 도입하거나. 그 때의 「가라오케에 간다면 어느쪽?」이라던가, 그들은 「단체로 풀로 춤출게요!」라던가… 대단한 네타를 집어넣고 있었습니다만(웃음). 그런 점은, 완전히 즉흥이에요. 거기는 역시 "그 장소에서 생겨나는 거니까 재밌다"고 하는게 열중할 수 있는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스트에 대해서는, 아라시는 게스트가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거기서 뭐가 일어날까? 를 포함해, 「그 사람이라면 재밌겠다」라던가 「이 타이밍이려나」라던가… 그 부분은, 서프라이즈 해주거나, 조금 멍하게 하거나, 여러가지 얼굴로 검시해서 결정하고 있습니다. 뭐어, 여러가지로 그들도 예상해주고 있지만, 절대로 맞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웃음). 그치만 말이죠, 가장 분위기를 읽고 예리한건, 마츠모토군이에요. 스탭의 움직임을 보고 있어요. 분위기라던가 공기가 「긴장되어 있어」라던가 「분위기가 달라」라던가… 잘도 보고 있네요. 그러니까 본방 전에, 저는 마츠모토군 근처에는 절대로 가지 않습니다(웃음). 아마 사쿠라이군이랑 오노군이랑 아이바군과는, 말해도 눈치채지 못할거라고 생각하지만, 니노미야군, 마츠모토군은 조금 예리한 느낌이… 거길 꿰뚫어보는 듯해요. 그러니까 아까도 「회의는 거의 하지 않는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저희는 오히려, 게스트를 감추는데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웃음). 역시 거기는, 저희도 테레비를 만드는 프로고, 그들도 물론 프로니까요. 프로끼리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호흡으로서… 뭔가 들키거나, 알려지거나 하면 「죄송합니다!」라고 하는 세계라고 생각하니까, 거기는 긴장감을 가지고 임하고 있어요.


제 자신으로는 아라시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일이라는게 처음이라… 아라시에 대해서는 당연히 알고 있었고, 무척 진지하고 충실하고, 더욱이 센스가 있는 사람들이구나 하는건 생각하고 있었지만요. 역시 그룹으로 일을 함께 하게 되었을 때에 느낀건, 뭐라고 할까… 그들은, funny하고, sweet한 이미지가 무척 강한데요, 그 이상으로 "어른의 남자구나"하고 생각합니다. 무척 제대로 한다고 생각해요. 제대로 생각하고 있고, 여러가지를 자기들끼리 결정해가는 사람들이구나 하고. 한명씩의 개성은 물론 있지만, 5명의 유닛이 되었을 때의 올리고 내리고 한다고 할까, 한명이 앞으로 나가면, 사인 플레이는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포지션이 조정되요. 그건 대단한 기술이네요. 좀처럼 배울 수 없는 것이므로, 정말로 좋은 정도의 맛으로 이어져있다고 할까, 서로 반향해가는 그룹이구나 하는 식으로는 생각합니다.


사쿠라이군
은, 어떤 상황에서도, 저희들이 생각하거나 노리고 있는 점으로 가져가 줍니다. 그건 역시 대단하네요. 당연히 사쿠라이군만이 알고있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치만, 뭔가 알고있는게 아닐까? 같은 건 생각하게 하네요(웃음). 그정도로 주변의 분위기를 보고, 그쪽으로 이끌어간다… 그 기술, 테크닉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당하는 역"으로도 되구요.. 그 뉴스 캐스터의 이미지부터, 멤버 모두에게 당하는, 그 포괄하는 폭까지… 무척 다양한 얼굴을 가진, 대단한 천재적 소질의 소유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바군은, 저희가 평범하게 생각한다면, 절대로 나오지 않을법한 타이밍과 행동과 말이 대단하네요(웃음). 「여기서 아이바군으로 하면 좋겠네」라고 할 때에… 예를들면 키요하라상 때의 「예고 홈런」이라던가, 정말 꼭 여기는 아이바군이다! 하고 생각했을 때에 가위바위보를 해서 아이바군이 이긴거에요. 그러니까, 여기다 라고 할 때의 강한 운은 대단하다고 생각하네요(웃음). 그런 독특한 돌파력이라고 할까, 끌어 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니노미야군
은, 그런 의미에서 말하자면, 조금만 방심하면, 저희들의 틈새라던가 사고방식을 폭로해버릴 정도로 예리하네요. 그러니까 좋은 의미로 서로 속인다고 할까, 긴장감 있게 할 수 있어요. 이쪽이 노리고 있는것 같은 것도, 하나만 말하면 전부 알아버리는 분이기도 하구요. 역시, 그 장소의 분위기라는건 니노미야군이 기점이 되는 때가 많네요.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게 몇회인가 있었어요. 나카야마 히데상 때에, 아라시의 평소 대기실의 앉는 법 같은 이야기도 니노미야군이 얘기한거였고, 브라마요 팬 30명 앞에서 「진짜 아라시는 어느쪽?」이라는 질문이라던가(웃음). 그런 기점이 되는 듯한, 방송의 구성상 중요한 기어를 바꿔넣는 것을 해주는구나 하고. 게스트를 모르니까, 거기의 즉흥성이라고 하는 것은, 좀처럼 시청자에게는 전해지지 않습니다만, 무척이나 어려운걸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노군
은 「아마, 이렇게 되겠지」하고 예상하고 있는걸, 대담하게 바꾸어 주네요. 게다가 좀 재밌게 해줘요. 「에에~, 싫어」라고 말하면서, 텐션이 안올라가는걸까? 하고 생각하게 하면서, 막상 하면 최고로 재밌다고 하는(웃음). 뭐가 일어날지 모르는 미스테리어스한 부분이라고 할까, 그런 점이 재밌네요. 스위치의 변환법이, 아라시 중에서 최고일지도 모르겠어요. "괴물군"을 연기하고 있을 때의 오노군과, 버라이어티 때의 오노군이 전혀 다르듯이, 그 본심이 들어갈 때의 스위치. 즉흥으로 했을 때의 의외성이라고 할까, 시무라상과 했을 때의 능숙함에 「오오~!」라고 하게 하는 표현력이 무척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츠모토군
은 역시, 무척 신중하고 진지한 분이구나 하고 생각하네요. 저희들도 기본적으로 볼을 던지고 있는 캐치볼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츠모토군과는 역시, 좋은 의미로 진검승부를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들키지 않도록 하려고 생각해요. 마츠모토군의 예리한 감이라고 하는건, 항상 저희들도 감시되고 있다고 할까(웃음). 저 축구라던가 잘 모르지만, 축구에 비하면 디펜더에서부터 갑자기 볼을 뻥하고 차서 슛을 넣어버리는게 마츠모토군인거에요. 그게 대단하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역시, 5명이 전혀 다르네요. 그렇지만 개성을 서로 죽이지 않고, 서로 살려가는… "반향하는" 대단한 멤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그렇네요… 정신을 차려보니, 「그 방송을 하니까 이런 식으로 되었구나」하고 아라시가 말해줄 수 있는. 즉, 다른 방송과 특방을 하실거라고 생각하고, 물론 콘서트라고 하는 본업의 부분같은 것도 그런데요, 그럴 때에 「우리들 「~시야가레」를 하고보니까, 자연스럽게 이런 느낌이 되네」라고 하는게 몸에 배어있게. 자연스럽게 아라시가 어른이 되어간다고 하는걸 목표로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테레비의 프로로서는 있어도, 아직 "어른"은 아니니까요. 함께 어른이 되어가는, 함께 스케일을 올려가고 싶다는 기분입니다. 물론 지금도 대단합니다만, 역시 연령에 맞는 대단함이라고 하는건 절대로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30대에는 30대의, 2년 후에는 2년 후의 대단함이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런 점에서 시간을 공유해갈 수 있는 방송으로 해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여러 방향으로, 좀 더 폭 넓게 해가려고 하므로, 「토요일에는 그거 봐야되」라고 생각해 주실 수 있을 만한 방송으로 해나가고 싶습니다.

credit - arashinino
해석 - 공룡이(http://sweetierosa.tistory.com/)


(*잘 안보이는 부분이 있어 의역으로 넘어갔습니다.
특히 오노상 마지막 부분은 거의 소설을 썼어요; 이해해주세요;ㅁ;)

이걸루 프로듀서 인터뷰는 끝입니다!
그리고 뿌라스액트 해석도 저로서는 끝.... 현장레포트는 제가 별로 안좋아해서요<-

우와 이제 글자만 봐도 토할거 같아....우웩<-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다음건 뭘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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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TAG 아라시


+act mini

프로듀서 인터뷰
「VS嵐VS아라시」 후타가와 마사후미


우선, 아라시와 저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말씀 드리면… 사실은 예전에, 후지테레비의 사업부라고 하는 이벤트 기획, 제작을 하는 부서가 있었습니다. 7년정도 전의 이야기인데요, 그 때에 아라시의 콘서트와 부타이 등 여러가지를 하게 되던 중에, 가장 본인들과 가까워졌던 것이, 아라시의 「팬 투어 in 하와이」라고 하는 이벤트였습니다. 아라시의 팬 1500명과 하와이에 가서, 5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는 기획이었습니다만, 그 때에 아라시와 함께 내용을 생각해서, 함께 땀을 흘리며… 그때 아라시 여러분들도 잠도 못자고 쉬지도 못하고 해주었던 이벤트라, 거기서의 연결이 친해지는데에 가장 커다란 계기가 되었습니다. 거기서부터 한동안 시간이 지나고, 그 후에, 버라이어티 센터로 이동하고 계속 다른 방송을 하고 있었는데요, 1개월정도 전에 방송이동이 되어서, 오랫만에 아라시 여러분들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이 방송의 담당이 되었습니다」라고 인사를 했을 때에, 전원이 기억하고 있어 주어서, 그야말로 6~7년만에 만나게 되어 「아~, 오랫만이야!」하고… 정말 엄청 아무렇지 않게 평소대로 이야기 걸어주어서 기뻤습니다. 역시 아라시의 지금의 인기와 기세도, 괜한게 아니구나 하고 그 때에 느꼈습니다. 당시부터 모두 성격도 무척 좋았고, 스탭을 대하는 배려 등, 상냥하고 주변을 배려하네요. 게다가 대전제로서, 아라시 끼리도 사이가 좋아요. 이 그룹은, 무척 좋은 그룹이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만, 역시 많은 분들이 그런 식으로 느끼고 있구나 하고. 그러니까말로, 여기까지 커질 수 있었구나 하고, 새삼 생각했습니다. 정말로 말이죠, 기본적으로는 지금도 옛날에도, 아라시는 아라시네요. 좋게도 나쁘게도 변하지 않는 점이, 무척 좋은 점인거에요.

방송의 이야기로 돌아갑니다만, 이 「VS아라시」에 대해서는, 우선 제일로 절대적으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면의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출연자 여러분들의 텐션이 좋은 느낌으로 이어져갈 수 있도록, 세트전환도 되도록이면 빨리 행해서, 수록이 스무스하게 나갈 수 있도록, 이라고 하는건 신경쓰고 있습니다. 아라시 본인들의 회의는, 새로운 게임을 할 때 이외에는 기본적으로는 하지 않고 수록에 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오프닝 토크에서, 이야기 해주었으면 하는 일의 연출 등을 넣을 때도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는 본인들의 화제에 맡겨, 자기들의 말로 이야기해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신 게임을 실제로 수록에 사용할 때라는 것은, 저희 스탭 모두 두근두근 합니다. 스탭들이 몇번이나 시뮬레이션 해왔던 것이, 본방에서 탈렌트분들이 실제로 하시면, 예상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거나 하기 때문에, 거기는 두려워하면서, 그렇지만 즐기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봄 스페셜로 처음 등장한 「바운드 하키」. 야지마 미용실 팀과, 우리집 역사 팀이라고 하는 쟁쟁한 게스트 분들이 계신 그 때. 사실은… 수록 2시간 전까지, 퍽이 잘 미끄러지지 않는다고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미술팀과 스탭 모두가 「아~, 어떻게 하면 좋지!」「위험하다구!」하고…(웃음). 그 때에 해결책이, 퍽의 겉에 은색 볼을 3개 박아 넣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만, 엄~청 잘 미끄러지게 되었습니다. 그건 수록 전에, 꽤나 아슬아슬하게 미용팀 분의 멋진 지혜였습니다. 정말로 시간에 맞출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웃음). 하키도 포함해, 메인이 되는 어트랙션 게임도 꽤나 정착되었습니다만, 조금씩의 수정과 변화는 지금도 더해가고 있어요. 새로운 게임에 대해서도 항상 생각하고 있고, 게임의 형태도 여러가지 있다고 생각하므로, 새롭게 보일 수 있도록… 예를들어 2팀이 동시에 싸울 수 있을 법한 일 등을 여러가지로 다르게 보이도록 한다던지, 게임의 폭을 넓힌다던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존 게임에서도, 플러스원 게스트가 들어오는 것에 따라 변하니까요. 플러스원 게스트의 좋은 점이라고 하는건, 아라시의 다른 면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네요. 아라시 여러분들은 몇번이나 게임을 하고 있으므로, 역시 게스트보다는 다소 익숙해졌다는 점도 있거나 하잖아요. 그치만, 거기에 플러스원 게스트가 들어가는 것에 따라, 팀웍의 밸런스가 조금 무너진다던가, 혹은 그 플러스원 게스트 덕으로 역전우승 한다던가, 그런 다양한 드라마가 생겨나거나 하는거에요. 아라시 5명에 그 스파이스가 하나 들어간다고 하는건, 매회 아라시팀이 다른 팀이 되니까 재밌네요.


정말로 그들은 절친들이라고 할까, 사이가 좋은 점은, 처음에도 느꼈던 7년 전부터 전혀 변하지 않고, 계속 사이가 좋습니다. 그 사이 좋음이, 역시 테레비를 통해 나오니까 말로, 여기까지 아라시라고 하는 그룹으로서의 인기로 이어져간다고 생각합니다. 그 성격이 좋은 점이라던가, 서로를 배려하고 잘 대한다던가 상냥함이라던가를 포함해서… 정말로 말이죠, 카메라가 돌고있을 때와 돌고있지 않을 때의, 사이 좋음이 변하지 않아요. 정말로 그대로에요, 여러분. 엄청 좋은 그룹이라고 생각하네요. 오노군에 대해서 말하면, 리다라고 하는 위치도 있지만, 수록 때에 말하는 돌발적인 한마디라고 할까(웃음). 엄청난 순발력이 있어서, 그 장소에서 한번에 전부 해결될만한 한마디라고 하는걸 말하네요. 그러니까 멤버들도, 여러가지 주고받는 중에, 마지막으로 오노군에게 넘긴다던가 하고, 또 오노군이 그 때에 멋지게 한마디를 딱! 말하면 그곳이 엄청 깔끔하게 끝나는 일이 많아요. 리다는, 보기에는 멍하니 있을거 같지만요(웃음), 그런 의미로, 실은 그룹을 정리하고, 아라시라고 하는 밸런스를 무척 잘 잡고 있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쿠라이군은, "착실한 사람"이라고 할까. 아라시 중에서도, 사회자적인 위치가 많은데요, 무척 잘 진행해주네요. 그건 정말 감사해요. 진행하면서도, 자기가 제대로 대화를 재밌게 펼쳐나갈 수 있게 해주니까… 축구로 비유하자면 MF적인, 사령탑적인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니노미야군
은 보기에 쿨한 느낌이지만, 방송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주어서, 실은 무척 인간적이라고 할까 뜨거운… 그런 점이 있네요. 게다가 수록중에 엄청 즐거워보여요. 게스트 분들과의 대화도, 엄청 생기있게 하고 있네요. 츳코미를 넣는것도 가능하고, 자기가 웃길줄도 알고, 엄청 재주가 많아서, 니노가 있으면 재밌어져요. 좋은 의미로 꺼림이 없고 말이죠. 그, "당당한 점"이라고 하는건, 실은 중요한 거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거기에 불쾌함이라던가 기분나쁜게 없어요. 엄청 순수한 느낌으로 보여서, 호감을 가지게 되네요.


그리고 마츠모토군은, 열혈이네요. 그 뭐랄까… 진심이에요. 가장 진심을 내보여주네요(웃음). 그게 좋은거에요. 가장 연하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강렬함과 윗 멤버들도 끌어가는 힘이 있어서. 지는걸 싫어하고요. 역시 「VS아라시」라고 하는건, 게스트와 아라시가 진지하게 대결한다고 하는, 그 전제가 무너져서는 안되는 방송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사람이 있어준다는 것이 무척 감사해요. 게임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반대로 우리들에게도 「이런 게임이라던가 안되려나?」라고 제안 해주거나, 방송을 사랑하고 있다는걸 느낍니다. 그리고 그 뜨거움만이 아니라, 무척 주변 전체를 보는 냉정함도 있는 사람이에요.

마지막으로 아이바군. 으~응… 아이바군은, 무척 신기한 분위기를 갖고 있네요. 저는 남자이지만, 「아아, 이런 점이, 모성본능을 자극하는거구나」하고 생각하는 점이 있어요. 아이바군이 있는것 만으로도, 분위기가 온화해진다고 할까, 그런 파워를 갖고 있어요. 있는 것 만으로도 치유받고, 그렇지만 조금 발언이 천연이라던가 하는 귀여움이랄까(웃음). 그것을, 아라시의 다른 멤버가 좋은 밸런스로 츳코미 하거나 주고받거나 해서, 그 안에서 더욱 다른 이야기가 부풀어 가거나 하는건, 무척 좋은 아라시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라시는 반드시 전원이 온에어로, 균등하게 활약장소라고 할까, 제대로 자신이 가진 맛을 발산하고 있는 점이 반드시 있어요. 예를들면, 계속 마츠모토군만이 눈에 띈다던가, 편집을 해도 사쿠라이군만이 찍히고 있다는 게 없어요. 모두가 무척 좋은 밸런스로 하고 있네요. 아마도 그런 팀웍으로, 자연스럽게 되어버리는 거겠지만 말이죠… 그건 대단한 일이에요. 게임으로 활약은 하지 않았어도, "MAD(most dame arashi)"에서 제대로 자신이 보일 곳을 만든다던가… 결과적으로 보면, 항상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고 하는. 스타성도 그렇지만, 뭔가 "버라이어티의 신"같은게 내려오는게 아닐까요. 역시 "가지고" 있는거에요, 전원이. 정말로 부럽습니다(웃음).

정말로 아라시는, 지금 그대로 변하지 않고 있어주었으면 좋겠어요. 계속 지금 그대로 변하지 않고 있어서, 아라시라고 하는 활동 전체를 즐겨주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노래를 부르고 콘서트를 하는 것도 아라시의 중요한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드라마와 영화와 연극 등의 배우업도, 이렇게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게임을 하는 것도 그렇고, 타국의 방송에 나오고 있을 때의 아라시의 멋짐도 무척 느끼구요. 모두가 각자 목표는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그대로 일을 하고, 즐기며 한다면, 앞으로 5년 후, 10년후가 되었을 때에, 더욱 좋은 그룹이 되어가는게 아닐까 하고는 무척 생각합니다. 그런 아라시와 함께, 이 「VS아라시」가 함게 성장해갈 수 있다면 그렇게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credit - arashinino
해석 - 공룡이(http://sweetierosa.tistory.com/)


아- 역시 재밌어요 ㅎㅎ

그리고 역시 아라시는 좋은 그룹이구나 하는걸 느끼네요.
다행이에요, 좋은 사람들이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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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연출 프로듀서 인터뷰
「히미쯔노아라시쨩!ひみつの嵐ちゃん!」 미지마 케이타



「히미쯔노아라시쨩!ひみつの嵐ちゃん!」이 리뉴얼 하고부터 50회, 이 8월로 100회를 맞는데요. 애초에, 저는 방송이 스타트할 때에는 편성부에 있어서, 편성하는 사람으로서 「~아라시쨩!」의 승격에 관련되어 있었습니다. 원래는 사회파 수수께끼 해명 TV라고 하는 내용으로 하고 있어서. 거기서부터 한번 "영상을 트는 방송"이 되었다…라고 하는 흐름 속에서, 제가 편성에서부터 버라이어티에 돌아온 타이밍으로 「미지마가 해라」라고 하는 것이 되었습니다(웃음).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서, 모처럼 이만큼의 인기인인 아라시와 일을 하게 되었으므로, 조금 더 아라시가 전면적으로 나오는 방송으로 승부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하는 것으로부터, 지금같은 스타일로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아라시를 사용한 스튜디오물… 예를들어, 게임을 도입한 방송이 아라시로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했었어요. 뭐어, 여러가지로 기획을 생각했는데요, 결과적으로 재밌고 평판이 좋은건 "마네킹5"이었다던가 "모테아라시~"였다던가… 자주 「아라시를 멋있게 해줘(화냄)!」하고, 팬 분들로부터 원성의 편지를 받습니다만(웃음). 결과적으로 남아있는게, 그런 코너인거네요. 엄청난 인기인인 아라시가, 이렇다 저렇다 한소리 듣는다는건, 세간의 구도도 같다고 할까… 역시 세간의 여성들도, 베이스는 (아라시가)좋다고 하는게 있으면서도, 이렇다 저렇다 말하잖아요(웃음). 아마, 거기가 보면서 딱 맞는게 아닐까요. 그건 현대의 아이돌상(像)이라고 하는 것도 있어서, 지금은 "완벽한 왕자님으로, 화장실도 안가!"라고 하는 느낌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잘 합치되어 왔던거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VIP ROOM"은, 리뉴얼한 당시, 좀처럼 시청률이 오르지 않았을 때에, 게스트 코너를 만들자고 하게 되어서. 매주 할 수 있는 코너가 없으면 뭘 하는 방송인지 모르실테고, 결과적으로, 그 후에 「아라시니시야가레嵐にしやがれ」가 생겼기 때문에 좀 그렇습니다만… 원래는 그런 의도는 아니었는데, 「~시야가레」가 즉흥이고, 회의도 없이 하니까, 반대로 "VIP ROOM"에 관해서는, 회의를 하는 재미라고 할까. 사전에 제대로 준비를 해서, 대본이라고 해도 한글자 한구로 이렇게 해주었으면 좋겠다라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멤버가 무엇을 하는건진 알게 해준다고 하는 거죠. 이런 대화가 나오면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이 사람은 게스트에게 츳코미 해주면 좋겠다… 그런 점도, 세세하게 이야기하네요. 몇일 전에, 스페셜로 치하라 쥬니어상이 와주셨었는데요. 거기서도 멤버들에게는 「일부러 궁지에 몰리게 하면 좋겠다. 그 편이 쥬니어상도 하기 쉬울테니까」같은 이야기는 했었고, "VIP ROOM"에 대해서는, 꽤나 세세하게 서는 위치 등 전원이 회의를 하고있어요. 모두가 알고 있을 필요는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알아주었으면 하는 것도 있으면, 그 때마다, 본인에게 살짝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마네킹"에서는 반대로 별로 회의는 안합니다. 그 코너는, 테마를 2주 전에 발표해서 당일을 맞는다, 고 하는 흐름으로. 의상은, 실제로 그들이 고른 것입니다. 네에,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웃음). 처음부터 「기본적으로 웃기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는 이야기는 계속 하고 있는데요, 정말 다들 어디가 재밌는지를 이해하고 있으니까, 이상한 복장은 하고 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재고가 된다는 것은, 정말로 풀죽겠구나 하고는 생각하네요(웃음). 나머지 코너에 대해서는… "다우트 액션"도 순서의 전달 뿐이고, "모테아라시"에 대해서도 사전에 앙케이트에 대답하는 것 뿐이고, "랭킹 더비"는 의외로 (아라시에게)인기있는 코너라. 모두들, 취지를 이야기하면 OK라고 하는 느낌으로, 특별히 회의라고 할만한건 하고 있지 않습니다.


역시 아라시 여러분들과 함께 하면서 느끼는 것은, 무척 생각하고 있구나, 요령있게 하는구나, 라고 하는 것. 당연한 일이지만, 아무렇지 않게 해내고 있는 듯이 보이는 것도, 제대로 각자의 서는 위치를 정하고 움직일 수 있어요. 5명이 이야기하고 있어도, 자연스럽게 역할 분배가 되고 말이죠. 아이바군이라던가, 니노에게 「바보다, 바보다」라고 듣고 있지만 말이죠(웃음), 그걸 제대로 잘 연기하고 있다고 할까. 프리 토크 같은 것도, 단순히 프리 토크 하는 것 처럼 보여도, 다들 각자 제대로 자신의 위치를 생각하고 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잖아요.


개인적인 인상을 말씀드리자면… 우선, 아이바군. 그는 역시 버라이어티라는 것으로 말하면, 경험이 다른 멤버들과 다르니까요. 역시 "단련되어졌구나"하는 인상입니다. 저는 버라이어티에서만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기초체력이 다르다고 할까… 어떤 무리한 요구를 들어도, 썰렁한 웃음도 포함해, 제대로 자신이 끝을 맺을 수 있습니다. 그런 기초체력은 대단한거네요. 노력하는 사람인건가, 천재형인건가? 라고 하면… 어떨까요. 둘 다, 가 아닐까요. 쿠로키 메이사상 회에서 「특기는 칼싸움殺陣」이라고 읽을 곳에서, "사쯔진(*앞의 한자는 타테 라고 읽지만 아이바군은 한자 있는 그대로 사쯔진(살인)이라고 읽었죠^^;)이라고 읽었는데요. 그건 일부러인지, 진심이었던건지…(웃음). 그런 틈이라던가 타이밍은, 대단한게 있네요. 당연히, 사전회의는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뭘 하는건지는 그도 알고 있을 터이고, 저도 「여기서 쿠로키상께 칼싸움殺陣(타테)을 하시도록 하겠습니다」고 했었고…. 그러니까, 회의를 듣지 않았던지, 자기가 웃길려고 한건지, 아직도 모르겠는데요… 그런 점은 천재적이라고 생각합니다(웃음).


다음은 오노군. 오쨩은… 아이바군보다도, 더 천재기질이라고 할까. 아마, 수록에서 말했던 말에 대해서, 가장 온에어에 쓰일 "확률"이 높네요. 거의 평소에는 이야기 하지 않는데, 가끔씩 말할 때가 재밌으니까, 온에어에 쓰인다고 할까(웃음). 평소에도, 대기실에서도 거의 말하지 않고요… 그 웃기는 건 대단하네요. 그리고 이건 버라이어티로 운운하는건 아닙니다만… 그는 자주 「나는 리다이지만, 숨은 리다다」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전혀 리다답지 않으니까, 그런 식으로 보이지 않겠지만, 뭔가 조금 의견이 갈리거나 할 때에, 오쨩이 「이쪽이 낫지 않아?」라고 하면 정리가 된다, 같은. 그런 점이 있네요. 리뉴얼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회의를 했을 때에, 역시 아직 온어어 전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할까? 라던가, 여러가지 의미로 의견이 갈렸던 때가 있어서요. 그 속에서, 어렴풋이 이지만… 평소, 그런 때에 우선해서 말하는 타입이 아닌데, 오쨩의 한마디로 정리되었던 때도 있거나 했네요. 숨은 리더구나 하는 느낌은, 지금도 생각하고 있네요.


사쿠라이군은, 역시…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겠지만, 제대로 착실히 하고 있네요(웃음). 버라이어티의 방향에 대해서도 제대로 되어있다고 할까, 표현하기 어려운데… 이전에, 다쵸쿠라부의 (우에시마)류헤이상과 키스한다는 장면이 있어서. 그것도, 흐름상 그렇게 된거지만, 당연히 하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그치만, "제대로 한다"는 때에는 하는 거에요, 착실히 하는 사람이라면. 역시 사쿠라이군은 착실하니까, 제대로 (키스)하네요. 제대로 버라이어티와 마주 보고 있다는 느낌. 진지하게 장난쳐준다, 고 할까. 그런건 무척 느끼네요.


니노는, 버라이어티에 관해서 말한다면, 가장 스탭쪽이라고 할까… 구성작가같다고 할까. 버라이어티라던가 개그가 좋은거겠죠. 아는 게닌분들도 많다는 것 같고, 의견도 역시… 모두 제대로 하고 있지만, 출연자 라고 하기 보다 스탭쪽인거에요. 자기가 잘 보이고 싶다 그런게 아니라, 전원이 이렇게 다투는 편이 재밌지? 같이, 움직이는 법을 안다고 할까. 이 전에 "모테아라시"도, 히가시야마(노리유키)상이 온다는 것으로 모두가 기대하고 있어서, 대기실에서 사전 회의를 하고 「그럼, 스튜디오 가겠습니다」하고 안내할 때에, 뭘 꾸미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동할 때에 「멤버끼리, 이런 느낌으로 하자」같은 말을 소근소근 하는거에요, 니노가. 디렉터가 그런 일을 하는데, 그런 느낌이에요. 스탭 같이(웃음).


그리고 마츠쥰은, 언제든 진심(웃음). 기획에 대해서도, 지면 분해하고, 제대로 진심으로 해주니까, 무척 고마워요. 고텐바 로케의 "마네킹"에서도, 이쪽이 그런 옷을 입어줘라던가 한마디도 말하지도 않았고… 진심으로 그가 좋다고 생각한 것을, 진심으로 골라서. 그게 가장 재밌는 결과가 되어서 다행이었는데요, 그런 일이 되어서, 정말로 분해한다, 고 하는(웃음). 거기는 본인도 「나는,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걸로 계속 밀고 나갈래!」라고 말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의 매력을 발산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라시쨩!」은, 방송의 여차저차한 목표로서 "반짝반짝한 느낌"이라던가, 왕도라고 불리는 점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요. 그건 기획도 그렇고, 게스트도 그렇고, 세트도 그래요. 소위 말하는 "아이돌 아라시"라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제대로 하자!고 하는 것을 의식해서 하고 있어요. 라이브라던가 보여주셨는데요, 역시 처음에 그들의 라이브를 봤을 때에 마음을 모두 빼앗겼던 거에요. 뭐야, 이건! 놀이동산이잖아! 하고. 그러니까, 그 반짝반짝한 느낌을 소중히 하고싶고, 여성 시청자들도 많으니까요. 물론 여러가지 방송이 있어도 좋다고 생각하고, 지금 3개 방송이 있는 중에서, 「~아라시쨩!」의 위치는 거기구나 라고 하는 의식으로. 5명이서 로케에 나가는 기획을 시작해, 앞으로도 「~아라시쨩!」에서 밖에 할 수 없는 기획을 해나가고 싶고, 시청자 분들로부터 「「~아라시쨩!」, 알아주는데?」하고 말해주실 수 있을만한 것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credit - arashin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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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히미쯔부터 올릴게요^^ 나머지는 내일쯤...?(아마....)

이렇게 스탭분의 이야기를 듣는건 참 재밌어요.
그야말로 뒷모습을 아는 분들이고 함께 방송을 만들어가는 분들인거잖아요.

그리고 오노상 얘기는 또 처음 듣는거라 신선하기도 하구...
오노상 멋져요T_T 그걸 듣고 같이 정리해주는 멤버들도 참 멋지구~
게다가 오노상이 회의에 참여한다니 전 감개무량할 뿐이네요^_T <-니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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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 여러분, 집합!!

완전독점! 초 프리미엄 기획!!
5명이 모여서 촬영한 포트레이트와 폭소좌담회를 보내드립니다
11년째의 아라시의 "버라이어티"력(力)

관방송(*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방송)을 3개나 가지며, 그룹으로서의 활동의 폭은 물론, "아라시 퀄리티"라고밖에 말할 수 없는 독특한 팀워크가 좋은 모습과 재밌는 것으로 버라이어티의 가능성을 넓히고 있는 그들. 각각 전혀 다른 어프로치가 요구되는 방송들 속에서, 어떻게 아라시는 그렇게나 즐거워 보이는걸까? 그들이 스탭들로부터도 시청자들로부터도 이만큼이나 사랑받으며 원해지는 이유란? 그 답을 찾아보려, 5명에게 본지에서만의 특별한 좌담회를 부탁했다.


여성 게스트진과의 주고받음 속에서 그들의 남자로서의 센스가 요구되는 「히미쯔노아라시쨩!ひみつの嵐ちゃん!」. 어른이 즐길 수 있는 게임에 전력으로 임해 일희일비하는 그들에, 마음껏 싱크로하면서 스포츠 후의 상쾌함같은 것을 즐겨버리는 「VS아라시VS嵐」. 게스트도 수록의 상세한 내용도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의 꾸밈없는 대화와 반응으로, 모두를 웃는 얼굴로 만들어 버리는 「아라시니시야가레嵐にしやがれ」. 각각 다른 "아라시의 본모습"을 보여주는, 이 세개의 관 버라이어티 방송을, 본인들은 어떤 식으로 즐기고 있는 것일까? 좌담회를 시켜놓으면 일본 제일로 웃긴 그룹이라는 것이 틀림없는 그들에게, 생각하는 대로 이야기 하달라고 했다. 매우 바쁜 5명의 귀중한 시간을 받은 것이라, 거의 노컷으로 전해드립니다!

아라시 대담



credit - winnielan/arashinino
해석 - 공룡이(http://sweetierosa.tistory.com/)


오오 잉여롭도다............22222

난 이걸 왜 해석하기 시작했는가...orz
진짜 대담이 제일 싫어요^_^....

그 이유 첫번째로 오노상 지분율이 10%가 안되는데 해석하고 있다는거고
두번째로 색깔 입히기 귀찮아............... 우웩<-
세번째로 제가 마우스도 없이 노트북 터치패드로 모든걸 해결하기 때문에 손가락이 무지 아프다는거....

결론은 잉여...'ㅁ'

뭐 이왕 하는 김에 프로듀서 인터뷰도 해볼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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