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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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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6.27 ビリーブ、自分。 (2)
  3. 2011.06.26 [라디오 레포] 오노군&카메쨩 그림 사건의 전말 (4)
  4. 2011.06.21 Over PV 미리보기
  5. 2011.06.14 110614 망폭주의(...) +추가 (5)

...

daydream / 2011.06.28 07:43

결국 이렇게 될거 본 순간부터 느끼고 있었지만서도
일부러 그건 아닐거라고, 어떻게든 잘 이겨낼거라고 되뇌이고 또 바랬지만
그건 역시 헛된 바램이었던거구나...
조금이나마 기대를 가졌는데 그것조차 용서될 수 없는거였구나...

잠도 못자고 뒤척이면서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서 계속 눈물은 나고 아무 생각도 할 수가 없어서...

정말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싫어.
이렇게 되는건 싫어.
싫어싫어싫어.
얼른 돌아와.







+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애들을 좋아하고 있었나보다.

왜그랬냐고 원망하면서도 학교는 어떻게 되는걸까 앞으로 어떻게 되는걸까
본인은 얼마나 힘들까 나머지 멤버들은 또 어떨까
끊임없이 걱정만 된다.

분명 잘못한 일을 저질렀지만 그 어린녀석이 감당하기에 너무 큰 짐은 아닐까 생각하면 더 맘이 아프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
도망가지 마.

지난일 깊게 반성하고 제자리 돌아와서 멤버들, 팬들한테 사과해.
그리고 다시 열심히 활동해.
꼭 다시 돌아와.

많이 많이 보고싶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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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ビリーブ、自分。

daydream / 2011.06.27 18:58

ビリーブ、自分。

잘 이겨내길 바래.
너흰 10명이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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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01.
110605 Bay Storm
http://sweetierosa.tistory.com/376


02.
110624 Arashi Discovery

자, 첫번째는 이것. 미즈키상.
얼마 전에 니노가 오노군이 카메나시군에게 그림을 그려줬다고 하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만, 어떤 그림을 그리셨나요? 카메나시군에게 무사히 그림은 전해주셨나요? 꼭 알려주세요.

호오, 에- 이건, 그렇네요, 건네줬어요. 있잖아, 카메쨩은 10년동안 저에게 계속 얘기 했었어요. 근데 올해 한번 뮤직스테이션에서 같이 나왔었을 때 카메쨩이 또 "그림 언제 그려주실건가요?" "사진 가지고 오면 그려줄게" 10년동안 이 대화를 해왔어요 후후. 그래서 그 몇일 후인가에 자기 사진을 가져와줘서. 오, 진짜 가져왔구나 하고, 아 이제 그리지 않으면 안되겠다 하고. 진짜 10년동안 얘기 했었으니까 말이죠. 10년 동안 안그려준거니까 후후후. 이건 좀 심하다고 생각해서. 꽤나 커다란, 팔 벌린정도의 크기, 양팔 벌린정도의 그림을 말이죠. 카메쨩의 얼굴이에요. 그걸 그렸어요. 게다가 수채화로 그렸어요. 그렇게 카메쨩을, 카메쨩에 대해서 생각한 날은 없었을거에요. 건네 주니까 엄청 기뻐해줘서 다행이에요. 고마워요.


03.
110624 K's by K's

자, 카메나시 카즈야와 한밤중의 비밀 얘기. 당신으로부터 도착한 메일을 소개합니다.
미즈키쨩.
아라시의 니노미야군이 라디오에서 오노군이 카메나시군에게서 연락이 없다고 호들갑 떨었다고 했습니다만, 오노군이 그려준 그림은 받으셨나요? 어떤 과정으로 그림을 그려주게 된건가요? 조금이라도 알려주신다면 좋겠습니다.

...라는 것으로, 네, 이거 연락 받아서요, 식사하러 가서 그림을 받았습니다. 진짜 대단한 그림이라 엄청 감동했네요. 이날, 오노군한테 메일이 왔었어요. 근데 모르는 주소의 메일이라, 딱 야구대회, 채리티 야구대회의 날이라, 저 기본적으로 일하는 중에는 휴대폰 안보잖아요. 그래서 야구대회 끝나고 나서도 샤워하고 바로 Going의 수록이 있어서, 새벽 2시까지 거의 휴대폰을 안보고 있었어요. 이동중이나 일하는 중에는 거의 휴대폰을 안보니까. 그래서, 오노군한테서 낮에 연락이 왔었는데, 낮의 시점에서 저는 이미 도쿄돔에서 야구를 하고 있어서, 그래서 집에 가서 이거 누구지? 모르는 메일인데 하고 봤더니 오노군이라, 오늘 밤 시간 있어? 밥 먹을래? 같은 메일이 와있어서, 근데 그 때가 첫 메일이었어요.
그래서 어떤 과정으로 그림을 받게 된거냐면, 그야말로 10년 전 이야기인거에요. 10년... 제가 아라시 백을 섰었는데, 오노군이, 오노군의 솔로 코너 전에 나오는 장소가 나랑 같은 곳이었어요. 그래서 오노군 그림 잘 그리시죠? 같은 이야기를 했어서, 그래서 뭔가 그려줄게 같은, 스스슥 그릴 수 있으니까 그려줄까? 하는 이야기가 되어서, 아 꼭 그려주시면 좋겠어요! 라는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저도 아, 오노군 꼭 그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하는 이야기를 하고, 10년이 지났다는 것으로...
근데 얼마 전에, 일을 같이 했을 때, 오노군 기억하세요? 하고, 좀처럼 아라시 여러분들과 이야기 나눌 기회도 없고, 근데 오노군이 뭔가 그 당시부터의 버릇이랄까, 의외로 일하는 장소가 같을 때면 "오오~ 카메" 하고 다가와 주시는 선배님이라, 그래서 "아, 오노군 잘 지내세요? 오랫만입니다" 같은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 계속 이어져 왔어서, 딱 그 일을 같이 했을 때, "오노군, 아직 그림이 안 도착했는데요"라고 농담 반으로 말했더니 그려주셨어요. 엄청 대단한 진짜 큰 그림. 엄청 닮았어. 수채화인데. 꽤나 닮았어. 그대로야. 사진을 드려서, "그럼 그릴테니까 사진 줘"라고 하셔서 사진을 드렸어요. 대단해. 그대로야. "카메쨩은 오른쪽 눈이 좋아"라면서.
그래서 몇달 동안이나 매일 내 사진을 보면서 그림을 그렸다고 하시니까 오노군으로서는 뭔가 여자친구가 된 기분이었다는 식으로 말씀해 주셨는데. 좀처럼 그렇게 일반적으로 봐서, 테레비라던가 잡지라던가 봐도, 오노군이랑 나는 절대로 이어질거 같은 느낌이 들지 않죠? 라는 얘기를 둘이서 하면서, 그럼 별로 오픈하게, 놀더라도 오픈하게 하지말고 가자, 둘이서, 조금 뭔가 이미지 다르니까 라고...
근데 정말 마음이 맞는다고나 할까, 후배인 제가 말하는것도 그런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시네요, 오노군이. 음... 진짜 좋은 분이에요. 내가 말하는 것도 그런데, 조금 천연이라고 할까, 진짜 연예인인 척 하지 않고, 무척 내츄럴한, 자연체인 선배님이고, 연예력으로도 무척 선배님이시고...
이야, 그치만 정말... 그야말로 니노도 그거야, 번호가 바뀐거 같아서, 모르는 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 채리티 이벤트 하는데. "이거 누구야? 모른다구" 음성사서함 들었더니 "니노미야에요~ 카메~ 리다가 완전 화내고 있는데"하고, "에?"하고...
멤버들한테도 이렇게 크고 대단한 그림은 그린 적이 없다고 해주셔서, 앞으로 이제 쟈니즈는 이런 그림은 그리지 않아 라고 하시고...
왜 그려주셨냐 하면 역시 10년동안의 약속이 있었으니까 역시 이렇게 작은 포스트 카드에는 나도 뭔가 그걸론 건네줄 수가 없는 기분이었어 라고 해주셔서. 나도 후배한테 이렇게 제대로 있지 않으면 하고 생각했네요. 음... 정말로... 감사합니다.


해석 - 공룡이(http://sweetierosa.tistory.com/)



금욜날 디스커버리 듣고 오노상이 카메를 "카메쨩"이라고 부른다는 사실에 일단 충격을 먹었고 ㅋㅋㅋ
어제 해외웹에 뭔가 카메 이야기로 레포가 줄줄히 써있는게 있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카메도 라디오에서 얘기 했다고 해서 급 카메 라디오 찾아 들었네요 ㅋㅋㅋ

그렇죠... 10년 전이면 카메가 쥬니어일 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더 충격인데?ㅋㅋㅋㅋ
카메가 계속 아라시 백을 섰던건 알지만 뭔가 엄청 데뷔 후 얘기라고 멋대로 생각하고 있었음 ㅋㅋㅋ
와... 여기도 새삼 오노덕후가ㅋㅋㅋㅋ<-

아 근데 자기네들이 봐도 서로 보기에 하나도 안어울려 보이니까 오픈해서 만나지 말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얘기에서 젤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카운콘때 오노상이 캇툰 인터뷰하면 전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르긴 합니다 ㅋㅋㅋ<-
근데 또 이렇게 얘기하는거 보면 둘이 조용조용하니 (카메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만..<-) 말 잘하겠네요 ㅎㅎ
또 오노상 술들어가면 애교 작렬 눈웃음 작렬 하이텐션일테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ㅠㅠ

멤버들에게도 그려준 적 없는 완전 큰 그림을 매일 카메쨩을 생각하면서 그렸다니... 카메 좋겠다<-
엠스테SP로 공연한게 4월초이고 채리티 야구대회가 5월말이니까 거진 두달은 걸렸네요 ;ㅁ;

근데 진짜 오노상 인간관계 알수록 신기하고 재밌네요 ㅎㅎ
이런 기세라면 정말 치이는 슴살되면 맹어택 할 기세고 ㅋㅋㅋㅋ
전언이 있어야 시게나 다구치랑도 야리토리가 있을텐데 아쉬워요ㅠㅠ

앞으로 더 많은 새롭고 신선한 관계가 밝혀지면 좋겠네요^_^
오노상ㅊㅅ 위아더월드\(^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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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Over PV 미리보기

daydream / 2011.06.21 11:49

 


으잉?;ㅅ; 중궈엔 벌써 CD가 풀렸나봄?
CD 인증샷과 함께 임시 PV가 올라왔는데 나는 못보는 고자일 뿌니고...ㅠㅠ

컴터 바꾸기 전까진 분명 레이파일이 잘 됐는데 새 컴터에서는 레이파일이 아예 설치가 안되서
야마페어 밀녹도 못받고 있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고자랩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근데 애들 너무너무 예쁘네요ㅠ_ㅠ
미리보기만 보고서도 학학댔는데 우리애 윙크하고 있고 치이는 아마 2절의 후라레딴다~오버 하는거 같네요 ㅎㅎ

중궈언니들 선처를 베푸시어 얼른 저도 피비를 ㅠㅠㅠㅠㅠㅠ 메이킹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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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어장관리 + 새로운 인물의 등장!  (12) 2011.06.06
Posted by 공룡이


요즘 현실도피 한다고 이것저것 파들어가서 읽고다녔더니
망상이 폭발해서 깨작이려고(...)

엣찌한 네타 싫어하시는 분은 패스해주세요(진심임<-)
신고하지 마시긔<-

또 생각나서 추가함 ㅋㅋㅋ


더보기




난 공부도 안하고 이런거 잘 쓴다<- ㅋㅋㅋㅋ
이런거 쓰지 말고 차라리 그냥 글이나 하나 쓰면 좋겠지만 난 곰발이니까....ㅠㅠ 난 안될거야....ㅠㅠ




+)
워메.............
앙앙 쥰이가 너무너ㅜ너무너무너무너누머누머ㅜ너뭄ㄴ 너무 멋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걸로 쥰토시 달달한게 보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제도 짝사랑이야 끄응끄응...ㅠㅠㅠ 쥰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왜 쥰앓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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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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