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77)
daydream (95)
story (0)
translation (41)
A.RA.SHI (245)
Hey!Say!JUMP (181)
him&him (12)
and so on (3)
Total139,671
Today11
Yesterday31
大野智の画像が探せる掲示板
Powered by ジャニトモ
山田涼介の画像が探せる掲示板
Powered by ジャニトモ

'daydream'에 해당되는 글 95건

  1. 2012.12.31 Happy new year!
  2. 2012.09.16 아라시 온리전 부스참가 신청!(120916 수정)
  3. 2012.09.04 120904
  4. 2012.08.30 120830
  5. 2012.03.20 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 번역 시작!

Happy new year!

daydream / 2012.12.31 15:16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

추운 겨울 무사히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여러가지 사정(...이라기엔 별 쓸데없는 이유로^^;;)으로 본점을 다시 열었습니다.

한동안 본점에 주력하다 보니 분점이 버려지는 이런 슬픈 현실이...휴_휴 <-니탓이야

 

하지만 2년동안 함께 지내온 분점을 이렇게 버려둘 수는 없을 것 같아서

본점과 함께 분점도 곧 새해맞이 리뉴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_<)//

 

본점에는 여기서도 그래왔듯이 잡지나 인터뷰 번역이 주를 이룰 것 같구요,

분점은 아마 비밀글로 올려두던 팬픽 번역이나 ㄷㅇㅈ 번역... 개인 망상 등을 올리....ㄹ 예정......입니다..?<-

 

연초부터는 일이 바쁜 것도 바쁜거지만 꼬맹이 솔로 활동이 시작되기 때문에

한동안은 거기에 좀 주력하지 싶어요ㅎ_ㅎ

물론 아라시 인터뷰도 꾸준히 올립니다!

 

그러니까 이제 인텁 번역은 본점( http://schaz1635.blog.me/ ) 을 찾아주시면 되겠습니다>_<)

 

아 그리고 리뉴얼에 맞춰 비밀번호도 좀 바꿀 생각이에요;ㅁ;)

 

그럼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고, 2013년에도 행복한 일 많이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ㅁ')!!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m(__)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daydr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Happy new year!  (0) 2012.12.31
아라시 온리전 부스참가 신청!(120916 수정)  (0) 2012.09.16
120904  (0) 2012.09.04
120830  (0) 2012.08.30
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 번역 시작!  (0) 2012.03.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2012.01.01
Posted by 공룡이

 

날도 쌀쌀하고 비도 오는데 잘들 지내시나요;ㅁ;!

 

 

다름이 아니라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퓨어다님께서 조심스럽게 아라시 온리전을 기획하고 계셔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고 글을 써봅니다;ㅅ;

블로그 방문자 자체가 별로 없어서 홍보가 될 진 모르겠지만(...)

 

만화를 좋아해서 만화 온리전은 몇 번 가본 적 있지만 쟈니즈로는 국내에 온리전이 개최된 적이 있....나요?

암튼 못본거 같아서...<-

아라시 팬덤 규모면 충분히 온리전이 개최되고도 남을만 한데 아무도 용기를 내지 않으신건진 모르겠지만 ㅎㅎ

다들 온라인상에서만 활동 하시니까 너무 아쉬울 때가 많아요;ㅅ;

특히 좋아하는 작가님들 제본 놓치고 그러면 오열..................ㅇ<-<

 

저도 작년 오노상 생일 기념으로 엔솔에 처음 참가 해봤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깜놀!

다들 이런거 기다리고 계신거 다 알아요...^_^<-

 

그!래!서!

개최 여부를 조금이나마 짐작해볼 수 있도록 퓨어다님 블로그에서 사전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작가로 참여 하시든 독자로 참여 하시든 스탭으로 참여 하시든 상관 없어요;ㅁ;!

최소 필요 부스 숫자가 12부스라니까 그정도는 채워서 쁘띠 온리전이라도... 아님 배포전이라도...흑흑...

 

제본에 대해서는 우리 친절하신 퓨님이 하나하나 설명해주신다고 하니 그런 점은 걱정 안하셔도 될거에요!

그 외에 건의사항이나 아이디어 있으시면 알려주셔도 좋구요!

 

작은 규모여두 작가님들의 멋진 책들 알현하고 싶어요;ㅁ;

꼭 도와주세요;ㅁ;!!

 

아라시 온리전 사전투표에 관한 퓨어다님 블로그 링크는

↓이쪽↓입니다!

http://blog.naver.com/cutesaku/50150093810 <-현재 투표 종료!

 

 

전... 그럼 이만 묵혀뒀던 카기헤야를 읽으러...

 

 

 

-------------------------120916 수정-----------------------------

 

많은 분들이 투표해주신 덕에 부스 참가 신청으로 포스팅이 변경되었습니다!

저는 고민을 좀 해봐야 하겠지만...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참여 신청 부탁드릴게요/ㅅ/!!

 

아라시 온리전 부스 신청에 관한 퓨어다님 블로그 링크는

↓이쪽↓입니다!

http://blog.naver.com/cutesaku/5015034911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daydr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Happy new year!  (0) 2012.12.31
아라시 온리전 부스참가 신청!(120916 수정)  (0) 2012.09.16
120904  (0) 2012.09.04
120830  (0) 2012.08.30
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 번역 시작!  (0) 2012.03.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2012.01.01
Posted by 공룡이

120904

daydream / 2012.09.04 21:37

 

01. 쟘뿌 후쿠오카 레포는 8월 내에 쓰고 싶었는데... 제가 그렇죠 뭐...

근데 뭘 했다고 올해 여름도 끝이 났답니까... 아 땀나^^;;;;;;

그리고 오노상 생일까지 세달밖에 안남았어요;ㅁ;!!!!

하고 싶었던게 있는데 그걸 과연 세달 안에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02. 모 벨물을 보는데 주인공이 헤타레ㄱ인데 무지 귀여운거에요;ㅅ;

게다가 이름이 나카지맠ㅋㅋㅋㅋㅋ부왘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캐릭이 귀여워서 그거 읽고 바로 유토야마가 엄청 땡기더라구요...

하지만 쟘뿌는 셆이니까... 막 손이 근질근질 하긴 한데 내가 벌려놓은 일이 몇개라구요^_^?ㅋㅋ

그래서 걍 당분간 접어놨어요..ㅋㅋㅋ 슬푸다...ㅠㅠ

요즘 일웹도 안갔더니 팬페이지 찾기가 힘들어서...ㅠㅠ 혼자 부랑부랑 하고 있어요;ㅅ;

 

 

03. 그런 고로 팬픽 번역해둔거 다시 읽어보는데 그 중 베스트로 좋았던건 모리야마였다능...ㅠㅁㅠ<-

후유키미도 진짜 재밌는데 아직도 반밖에 못해서 너무 슬퍼요;ㅁ; 겨울 되기 전에는 끝낼 수 있겠죠!

이 작가님을 너무 좋아해서 다른 장편이랑 단편도 사왔는데 것두 아직 손 못댔어요;ㅅ;

이번에 휴가 갔을때 만화 말고 소설로 쫙 질러보자 해서 소설만 엄청 샀더니 또 글자 슬럼프가 왔어^_^....

난 안될거야 orz...

 

 

04. 오노상은 여전히 철저한 어장관리 중이시고, 야마다는 열심히 멤버들 조련중이고 ㅋㅋ

 

요즘 시게토시로 빵 터졌던데 참 오노상은 늘 팬들 상상을 하루카니 뛰어넘는 분이라는걸 다시 깨달았어요 ㅋㅋ

아니 그게 뭐 팬들 뿐이겠나... 멤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멘붕현상이 우려되는...<-

그게 정말 텐넨이라면 제일 무서운거 ㄷㄷㄷ @_@

근데 이게 요즘 오노상이 떡밥이 없어서 더 파장이 컸던 것 같아요 ㅋㅋ

최근 기억나는 떡밥은 24시간... 오래된 것도 아니긴 하네... 아무튼

근데 시게가 87이라는데 7살 연하와도 허물없는 우리 아즈씨 대단함 ㅋㅋㅋ

 

그리고 최근 진짜 빵 터졌던 치넨야마 ㅋㅋㅋ

'키스할 때 드라마처럼 아무 말 없이 덥썩 하고 꽉 안아봤으면 좋겠어!'라는 야마다 료스케의 말을 들은 치넨 유리.

갑자기 남자답게 야마다에게 덥썩 안김.

야마다도 높은 목소리로 '꺄-, 놀랬잖아! 큥큥 해버렸어♡'라며 장난스럽게 여성화 되었다.

 

부왘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많으니까 얘들은 에피도 참 많은데 최근 본 것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것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론 치넨토시가 그닥 취향이 아니라(싫다는게 아니라 걍 내 안에서 연성이 안됨<-) 치넨야마를 미니까ㅋㅋㅋ

이런걸 보면 누나 가슴에 무리가 와요...:Q

 

 

05. 지금은 너무 뒷자리가 뚫려있어서 대놓고 뭘 잘 못하겠는데(...라면서 할건 다 하긴 함<-)

아마 담주? 다담주?부턴 부서가 따로 떨어져 나와서 다른데로 옮길거 같으니까 그때 자리 선정좀 잘 하고 싶어요^_T

비수기라 일도 별로 없는데 맘대로 뭘 못하겠어서 죽겠네영 ㅇ>-< (<-일해)

이런거 거의 안쓰던 애가 요즘 뭘 많이 싸지르고 가는걸 보면 다들 아, 얘가 요즘 한가하구나... 하시겠져... 맞아요<-

근데 위에 말씀 드렸듯이 활자 슬럼프가 ... 곧 나을 병이지만 ㅎㅎ

 

 

06. 현재로서 저의 삶의 원동력은 긴다이치 뿐;ㅅ;

쟈월도 못가는데 걍 여기다 나를 버리자...ㅠㅠ 당분간 아리야마나 밀까봐요 ㅋㅋ<-뭘 맨날 밀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daydr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Happy new year!  (0) 2012.12.31
아라시 온리전 부스참가 신청!(120916 수정)  (0) 2012.09.16
120904  (0) 2012.09.04
120830  (0) 2012.08.30
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 번역 시작!  (0) 2012.03.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2012.01.01
Posted by 공룡이

120830

daydream / 2012.08.30 16:03

 

01. 마츠모토 천사 쥰 사마♥ 20대 마지막 생일 정말로 축하해요!

요즘 쥰님이 얼굴도, 마음도 너무 예뻐서 ㅠ_ㅠ 천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막 들어요(?!) ㅋㅋ

오노상이 메일 또 일등으로 보내줬을지 후기 기다릴게요(찡긋)

 

 

 

02. 그런 고로 여러분, 오랫만입니다! 무사히 태풍 전에 휴가도 다녀 왔고!

이제 저에게 남은건 카드빚이랑 일거리밖에 없네요^_^ 아이 신나^_T...Torrrr....

제가 알아주는 아메온나에 삽질녀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김없이 비도 내리고 삽질도 왕창 하고 왔지만

그래도 노는건 역시 좋네요 ㅎㅎ

 

 

 

03. 요즘 회사 비수기라 포스팅을 좀 하게 되네요 ㅎㅎ 나는야 월급루팡☆

앞으로 뭐든 좀 포스팅 해야겠어요;ㅅ; 넘 오래 방치해서 반성중입니다ㅠ_ㅠ

쟘뿌 잡지도 못읽었고... 카기헤야도 있고... 후유키미도 있고... 일만 많이 벌려놨네요 ㅋㅋㅋ

찬찬히 돌아 올게요!

 

 

 

04. 휴가 중에 우연찮은 기회와 종합 돈ㅈㄹ쇼(ㅎㅎ)로 에이또 마쯔리랑 쟘뿌 후쿠오카콘도 다녀왔어요!*_*

동생님이 얏스 담당이고 저도 에이또는 좋아하니까ㅎㅎ 사실 에이또 마쯔리는 갈 수 있으면 좋겠다...만 했지 

표도 없고 걍 구경이나 하자 하고 날짜만 맞춰놨었거든요;ㅅ;

근데 요러쿵저러쿵 알아보다가 무려 정가로!! 꽤나 좋은 자리를 양도해주겠다는 멋진 왜언니(<-)를 만나서 재밌게 보고 왔어요ㅠㅠ

 

안쓰면 잊어버릴 것 같고 먼가 아까우니까 쟘뿌 레포 쓰기 전에 에이또 레포 좀만 쓸게용;ㅁ;

 

담당그룹이 아닌지라 부담 없이 신나게 즐기고 왔네요 ㅎㅎ

가 원래 밴드의 드러머란 드러머가 다 취향이라*-_-*

예전부터 쿠라를 꽤나 좋아했었는데 쿠라 실컷 봐서 넘 좋았음^______^<-

 

근데 미리 힘들거라는 얘기 듣고 각오 하고 갔는데도 넘 힘들었어요ㅠㅠ 더워ㅠㅠ 사람 많아ㅠㅠ(징징)

게다가 한가운데인 그룹3이었어서 사람이 초절정으로 많음 ㅋㅋㅋㅋ 기절ㅋㅋㅋㅋ

 

그날 일정을 간단하게 말해보자면 10시쯤? 입장하고 굿즈를 사고 첫번째로 토크 스테이지로 에이또 퀴즈를 했어요!

진짜 압도적으로 료가 승리 ㅋㅋ 뭔가 쥰이 보는 것 같았음<-

료가 그때까지 꼴등이었어서 자기 할 수 있는게 이런거밖에 없다며 필사적으로 맞췄어요 ㅋㅋ 잉 귀여워ㅠㅠ

 

(참고로 이번 이벤트는 멤버들끼리 여러 대결을 해서 일등하는 사람이 다음 앨범에서 자기가 원하는 곡을 골라서

자기가 메인인 PV를 찍어서 수록하겠다는 '센터는 나다!' 하는 기획으로 진행됐고

꼴등 둘은 호호에미(미소) 데이트 코스를 돈다는 본인들에게만 무서운 기획이었어요!)

 

생각나는건 토크 시작 전에 취지를 설명하기 위해 틀어준 에이또 회의 VTR가 있었는데 

주최자인 요코가 멤버들에게 이것저것 막 설명하던 중에 멤버들이 그럼 예를 들면 어떤 대결을 하냐며 ㅋㅋ 그랬더니

요코가 예를 들면... 촛불 일렬로 세워두고 누가 더 많이 끄나 이런거? 'ㅅ'

그걸 들은 료가 바로 그거 히미쯔에서 한거 아니냐곸ㅋㅋㅋㅋ 파쿠리(따라) 하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

요코가 이건 파쿠리가 아니라 좋은걸 흡수하는거라몈ㅋㅋㅋㅋㅋ

멤버들이 그걸 세상에서는 파쿠리라고 한다몈ㅋㅋㅋㅋㅋ 아 이게 제일 배 찢었어요 ㅋㅋㅋㅋㅋ 요코ㅠㅠㅠ

 

아무튼 제가 들어갔을 때는 그건 아니었고 위에 썼듯이 에이또에 대한 퀴즈 맞추기였어요'ㅅ'

앞에서 네번째줄?인가 그랬는데 메인스테 바라보고 왼쪽쯤이라 진짜 요코, 마루, 쿠라는 잘 보고 왔어요ㅠㅠ 잘생겼다ㅠㅠ

하지만 정 반대에 서있던 얏스 덕분에 동생님은 포풍눈물을 흘렸다능...^_T

얏스는 말도 안하고 계속 히나랑만 꽁냥거리다 끝난거 같음<-ㅋㅋㅋㅋㅋ

 

토크 끝나고 나와서 바로 멤버들 성장과정 담긴 히스토리관부터 갔는데

멤버를 반으로 나눠서 료-쿠라-얏스-마루 사진이 한쪽 벽, 나머지 멤버들이 다른쪽 벽이었거든요..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걍 얏스 개인팬 동생님 따라 이쪽만 쪽 보고 다른편은 볼 엄두도 못냈고... 'ㅅ'

애기때부터 사진 쭉 보는데 료는 애기때부터 걍 료 ㅋㅋㅋㅋ 아무렇게나 찍어도 화보ㅠㅠ 아이고 천사다ㅠㅠㅠㅠ

쿠라 얏스 마루는 좀 커서부터 알아보겠더라구요 ㅋㅋㅋㅋ 어이구 니가 얏스구나ㅠㅠ 이러면서 ㅋㅋㅋ

 

그걸 나오면 멤버들 의상이랑 데뷔부터 현재까지 포스터 걸어놓고 멤버 사인이 되어 있었는데

나니와이로하부시에 우치가 있어서ㅠㅠ 근데 우치 사인은 없으니까ㅠㅠ

그걸 보는데 갑자기 눈물이 막 날거 같은거에요... 우리 막내 생각이 나서...ㅠㅠㅠ 우리 햄토리ㅠㅠㅠ 얼른와ㅠㅠ

아이고 이게 아니라...

 

다음으로 에이또렌쟈 특설관에 갔는데 다음날 영화 예매를 해 둔터라 이게 뭘까 하고 걍 구경만 했거든요..

나중에 영화 보니까 진짜 썼던 물품 깨알같이 갔다 놓은거였더라구요 ㅋㅋㅋ

 

그 후로는 체험관에 갔는데 이게 뭐하는지도 모르고 걍 얏스 이름 있으면 일단 줄부터 서고 보는 우맄ㅋㅋㅋ

고백머신이라고 써 있었는데 이게 뭔지도 모르고 한명씩 부스에 들어갔어요 ㅋㅋ

알고보니 프리쿠라같은 머신에 혼자 들어가면 각 멤버가 나를 향해 고백해주는 머신;ㅁ;

다 똑같은건줄 알았더니 각 멤버*4패턴이더라구요'ㅅ'

동생님은 자기 열심히 눈에 담아와야 한다면서 나보고는 카메라에 녹화해오랰ㅋㅋㅋ이년잌ㅋㅋㅋ

보니까 저는 츤데레로 고백하는 얏스였어요 어머^//^ 담당은 아니지만 기분은 매우 좋음<-도M

기억은 잘 안나는데 "에? 스키까 스키쟈 나이깟떼? 스키쟈 나이요. 다이스키다몽!" 대충 요런 식 ㅋㅋ

동생님은 달달한 고백이었다고 ㅎㅎ

 

보니까 히나는 히나 팔 석고 본을 떠서 츳코미 머신을 만들어가지곸ㅋㅋㅋ 

히나 목소리가 나오면서 다양한 츳코미가 막 울려퍼지곸ㅋㅋㅋ 히나 팔로 한대씩 맞고 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적으로 구경하기는 젤 재밌었어요^_^ㅋㅋㅋ<-야

난데야넹~ ㅋㅋㅋ 나중에 메이킹 다큐 보는데 얏스가 거기서 계속 맞으면서 깔깔거리던것도 재밌었음 ㅋㅋ

또 시와케 세트 갖다놓고 사진 찍는것두 있었구...

 

그리고 멤버별 3패턴인가 4패턴인가 등신대 판넬이랑 사진 찍는 것도 있었어요!

열 맨 끝에 어떤 사진인지 미리보기가 있었는데 그게 그건지 모르고 젤 후쯔한 사진에 줄 서서 후쯔하게 사진 찍고 나왔음..ㅋㅋㅋ

배려따위 모르는 테이치쿠는 얏스를 정말 등신대로 만들었는지 작앜ㅋㅋㅋㅋㅋㅋㅋ넘 작아 미니미ㅠㅠㅋㅋㅋ

동생님이 165cm인데 것보다 많이 작ㅇ........... 괜찮아 내새끼도 작ㅇ........... 이러면서 둘이 울었음^_^ㅋㅋㅋㅋ

 

시간 남으면 나머지도 줄 설까 했는데 동생님이 자기 찍힌 사진 보면서 중얼거리길...

"언니... 키가 나보다 작은건 괜찮은데 내 얼굴이 너무 크게 나와..."

Aㅏ.... 시간도 없고 걍 다음으로 ㄱㄱ...

 

다음 라이브 스테이지까지 세네시간쯤 있었는데 어딜 갈 때마다 어마어마한 줄 때문에 진짜 토크 스테이지 때 앉은 이후로 하루 종일 서 있었어욬ㅋㅋㅋㅋ 아오 내다맄ㅋㅋㅋ

앞에 했던것들도 다 엄청 기다려서 했었는데 마지막으로 갔던 멤버별 개인 방? 전시?@_@ 

여기가 진짜 레알로 사람 쩔게 많아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젤 힘들었어요;ㅅ;

심지어는 동생님도 담당거 못보겠다며 ㅋㅋㅋㅋ 야 담당건 봐야짘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꾸역꾸역 라이브 스테이지 기리기리까지 줄서서 봤어영;ㅁ;

 

얏스 개인 사복, 신발, 빤쮸^//^ 이런거 보고 왔음 ㅋㅋ 얏스가 레이디스를 많이 입으니까 탐나는게 많았어요;ㅅ;

하마터면 집어올뻔...아휴 땀나^^;;;

 

그리고 진짜 달려서 라이브 스테이지 들어가자 마자 라이브 시작함 ㅋㅋㅋㅋ

펜라도 우치와도 없는 우리는 걍 손만 흔듬^^ㅋㅋㅋ 넘 민망하고 미안했어영;ㅁ;

근데 내가 에이또 콘에 쟘뿌 펜라를 가져갈 순 없자나...

 

티켓 양도 받을때 라이브는 토롯코가 진짜 구석구석 가니까 좀 뒤여도 좋다고 막 그러더라구요;ㅁ;

총 세로로 6블럭이었는데 저희는 뒤에서 2번째에 블럭통로였거든요;ㅁ;

그래가지고 막 우리한테도 토롯코 오냐고 ㅠㅠㅠ 막 감격의 눈물을 흘렸는데ㅠㅠㅋㅋㅋ

..................오긴 개뿔^_^ 우리 블럭만 딱 피해가는 센스!

게다가 얏스는 아예 저희쪽을 오지를 않았어욬ㅋㅋㅋㅋㅋㅋ 동생님 지못미 Torrrr......

그래서 또 쿠라랑 요코만 잔뜩 보다 옴 ㅋㅋㅋ 근데 쿠라가 넘 존잘이에요 ㅇ<-<

 

그리구 밴드 나마로 들으니까 넘 좋아요ㅠㅠ 내가 에덴을 나마 밴드로 듣다니이이ㅣㅣㅣㅣ!!!!ㅇ<-<

근데 그 와중에 쿠라 드럼 틀려서 좌절 ㅋㅋ 잉 귀여워/ㅅ/

요코가 나는 맨날 틀리니까 괜찮다며^_^ㅋㅋㅋ 위로가 뭐 그랰ㅋㅋㅋㅋ

 

아무튼 좋아하는 노래 많이 들어서 만족! T.W.L도 듣고 ㅎㅎ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카와이따 하나 후리도 하고 ㅎㅎ

 

토크도 그렇고 라이브도 그렇고 40분씩이었는데 라이브는 40분이 진짜 짧은거 같아요;ㅅ;

끝나구 바로 토리키조쿠 가서 맥주 한잔 하구 돌아왔어용!

 

그렇게 무사히 보고 와서 둘 다 앓아 누웠음^_^

~레포 끝~

 

 

걍 기억나는대로만 썼는데 꽤 많이 썼네요 ㅎㅎ 다음은 후쿠오카 레포로 올게요!'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daydr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라시 온리전 부스참가 신청!(120916 수정)  (0) 2012.09.16
120904  (0) 2012.09.04
120830  (0) 2012.08.30
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 번역 시작!  (0) 2012.03.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2012.01.01
책이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2) 2011.11.22
Posted by 공룡이


안녕하십니까, 아직 살아있는 공룡이입니다m(__)m

우선 다시한번 오노 사토시님 게츠쿠 감축드리옵니다。゚(゚ノД`゚)゚。
그리고 야마다 료스케님 고교 졸업&이상의 아들 무사 종료 축하합니다。:゚(。ノω\。)゚・。

일에 치여 잡지 구경도, 레귤러 감상도 제대로 못하는 나날이지만 뒤쳐지지 않을 만큼은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데헷) 


그 와중에 저의 사고치는 지병이 다시 도져서 게츠쿠 발표 난 후에 바로 원서를 주문(...) 하였으나 ㄱ문고에서 한번 빠꾸(.........)당하고 울면서 타는 똥줄 붙잡고 ㅇ문고에서 겨우 구했습니당. 휴-

압니다 알아요. 벌써 번역하다 끝 못낸게 몇갠지 저도 안다구요...-_ㅠ
유괴안해는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서 혼자 쏠랑 다 읽어버렸고 후유키미는 언젠간... 꼭 합니다! 할거에요!!!-_-!!

고로 유괴안해는 조만간 비공으로 돌릴 예정이고 그 대신 鍵のかかった部屋방이 생깁니다.
오래 앉아서 빨리 삭삭 끝내버리고 싶지만 여건상 그게 안되니 걍 자투리 시간에 열심히 번역 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정말 저의 꿈은 이것만은 완결 내는검미다;ㅅ; 정말이에요;ㅅ;
오노상이 게츠쿠 한다는데 내가 이런거라도 해야지;ㅅ; ... 참 이것도 병입니다만은...


늘 그렇듯이 천천히 흘러갑니다. 하지만 끝은 꼭 보겠습니다.
아마 이번 작품도 설정, 내용 약간씩 다를거라 하니 원작 읽는데에 별다른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후후....)

오노상이 용어 어렵다고 찡찡거리던데 전작인 유리망치, 도깨비불의 집만 봐도 막막 합니다.ㅇ<-<
오노상 공부하는 만큼 저도 공부한단 생각으로(!) 번역하겠습니다.

부디 에노모토님의 이야기, 재밌게 읽어주세요.(니가 쓴거 아님ㅇㅇ)
분명 4/16은 금방 찾아 올겁니다.


비번은 늘 그대로. 덧글도 닫아놓겠습니다.



(근데 나 이거 오픈했다가 잡혀가는거 아니겠지...=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daydr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0904  (0) 2012.09.04
120830  (0) 2012.08.30
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 번역 시작!  (0) 2012.03.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2012.01.01
책이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2) 2011.11.22
12년 1분기 야마다 료스케 드라마! + NYC 새싱글 발매  (2) 2011.11.22
Posted by 공룡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