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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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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의 솔로 데뷔 싱글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의 솔로 데뷔 싱글은 2013년 신춘 방송의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의 주제가입니다. 야마다 료스케는 초대 도모토 쯔요시, 2대 마츠모토 쥰, 3대 카메나시 카즈야에 이어 4대 "긴다이치 하지메"역으로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악곡에 대해서

「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의 주제가로서 새로 쓰여진 이 곡은 진상에 다가갈 때마다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스릴링한 전개 속에서 섬세한 멜로디를 넣어 표현한 댄스 넘버입니다!

커플링으로서 초회한정반1에는 콘서트에서 피로된「아시아의 밤アジアの夜」, 초회한정반2에는 「Moonlight」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통상반에는 야마다 료스케가 작사에 참여한 신곡「은의 세계에 소망을 담아銀の世界に願いを込めて」에 더해, KinKi Kids의 13번째 싱글「Hey!みんな元気かい?」의 커플링 곡「사랑의 결정체愛のかたまり」의 커버곡이 수록됩니다. 이 곡은 KinKi Kids의 베스트 앨범「39」에서도 팬투표 1위에 의한 Disc1의 첫번째에 수록되어 있는 인기곡으로, 야마다도 콘서트 등에서 노래하는 것을 이전부터 계속 소망하고 있었다. 이번에 솔로 싱글을 발표하는 데에 있어서 이 곡의 작가이기도 한 KinKi Kids의 둘에게 커버의 허락을 청한데에 흔쾌히 받아들여져 싱글에 수록되었다.

 

 

 

 

●초회한정반1
JACA-5340

 

수록곡
M1: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
M2:아시아의 밤アジアの夜

 

DVD 수록 내용
「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비디오 클립&메이킹 영상

 

사양
자켓1

 

 

●초회한정반2
JACA-5342

 

수록곡
M1: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
M2:Moonlight

 

DVD 수록 내용
「Moonlight」비디오 클립&메이킹 영상

 

사양
자켓2

 

 

●통상반/초회한정 사양
JACA-5344X

 

수록곡
M1: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
M2:은의 세계에 소망을 담아서(작사: 야마다 료스케)銀の世界に願いを込めて(作詞:山田涼介)
M3:사랑의 결정체(작사: 도모토 쯔요시/작곡: 도모토 코이치)愛のかたまり(作詞:堂本剛/作曲:堂本光一) 
M4:미스테리 버진(오리지널 가라오케) 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オリジナル・カラオケ)
M5:은의 세계에 소망을 담아서(오리지널 가라오케) 銀の世界に願いを込めて(オリジナル・カラオケ)
M6:사랑의 결정체(오리지널 가라오케 )愛のかたまり (オリジナル・カラオケ)

 

사양
자켓3
스페셜 북클렛

 

 

(타워레코드)

 

 

 

트윗 보고부터의 나의 의식의 흐름

헉... 3사양 천엔...? -> 우와 아지아노요루;ㅁ;!! -> 우아ㅏㅏㅏ문라이트ㅡㅡㅡㅡㅡ!!! -> 작사곡!!!!!>_<!!!! -> 음....?응....? 아이노 카타마리...?;ㅁ; 뻥인가부다^^;;;; -> 헐 진짜얔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킨키팬분들께 도게쟈를 올립니다..orz

제가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원작보다 좋은 커버는 없다고... 그건 알구 있구요...

그냥...ㅠㅠ 킨키를 너무 좋아해서ㅠㅠ 아이노카타마리 부르고 싶다고ㅠㅠㅠ 소망했던...그랬던ㅠㅠ 킨키더쿠가ㅠㅠㅠ

공과 사를 약간.... 아주 약간 구분하지 못한 관계로..ㅠㅠㅠ 한번 일을 저질러 버렸다고ㅠㅠㅠㅠ

그러케 둥글게둥글게 넘어가 주시면ㅠㅠㅠㅠㅠ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

 

근데 저는 기대되...는데 그럼 못된 더쿠인가요ㅠㅠㅠㅠ

저의 뇌내 망상은 이미 부풀대로 부풀어서ㅋㅋㅋㅋ... 현실과 망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지경까짘ㅋㅋ.....

 

킨키 두 분이 흔쾌히 허락 해주셨다니까ㅠㅠ 우리애도 열심히 했을거에요ㅠㅠ

자기도 더쿠인데ㅠㅠ 어떻게 해야 할진 알겠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음원 뜰 날을 기다리고...

저는 삼십장 사고...

그러면 되는 건가요...?'ㅅ'

 

야마다 료스케 너임마 잘해라^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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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Hey!Say! 첫 야마다 솔로 발매

 

Hey!Say!JUMP 야마다 료스케(19)가 솔로 데뷔하는 것이 16일에 알려졌다. 악곡명은「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 내년 1월 9일에 발매한다. 이 곡은 야마다가 주연을 맡는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의 주제가로 결정되었다.

야마다가 노래하는 것은 진상에 다가갈 때마다 소년들이 청년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그려진 댄스 넘버이다. 인트로에「긴다이치 소년」시리즈에서 잘 알려진 사운드 트랙「더 미스테리어스 말렛츠ザ・ミステリアス・マレッツ」의 멜로디를 사용. 미스테리도를 업 시켰다. 또한「『자존심』의 이름을 걸고『誇り』の名にかけ」등 긴다이치 소년의 정해진 대사「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じっちゃんの名にかけて」를 이미지 시키는 가사도 들어가 있다.

 

쟈니즈 사무소에서는 솔로데뷔의 허들이 높다. 역할 명으로의 데뷔를 뺀, 이 사무소에서 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솔로 데뷔를 하는 것은 야마다로 8명째. JUMP로서는 처음이 된다.

 

게다가 야마다는 JUMP의 외에, 나카야마 유마, 치넨 유리와 함께 NYC의 멤버로서도 활동 중. JUMP, NYC, 솔로로 세개의 얼굴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활동해가는 가수는 아이돌 왕국 쟈니즈 사무소에서도 처음이 된다.

 

역할명으로의 한정적인 데뷔가 아닌, 야마다 료스케로서의 솔로 데뷔는 그룹의 지명도 업과 성장도 노린 것으로 보여, 모아지는 기대는 크다. 야마다는「솔로로서 처음으로 CD를 내게 되었습니다. 기념적인 방송의 주제가를 혼자서 하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무척 기쁩니다.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로서도 앞으로 정진해서 노력해 가고 싶기 때문에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이 곡은 28일 방송의 니혼테레비계「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터 2012」에서 테레비 첫피로된다.
(닛칸스포츠)

 

 

 

 

야마다 료스케, Hey!Say! 첫 솔로 데뷔

 

아이돌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솔로 데뷔하는 것이 16일에 알려졌다. 내년 1월 9일 발매인「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으로 자신이 주연하는 니혼테레비 개국 60년 특별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의 주제가. 멤버 첫 솔로에 야마다는「꿈만 같은 이야기」라며 무척 기뻐했다.

 

Hey!Say!JUMP의 인기 멤버, 야마다의 솔로 데뷔가 결정되었다.

 

데뷔곡「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은 야마다가 고등학생 탐정, 긴다이치 하지메金田一一로서 홍콩에서 일어난 연속살인사건에 도전하는 니혼테레비계「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의 주제가.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가 감도는 댄스넘버로 ♪내가 가리키는 곳은 흔들림 없는 진실로 향해 가僕が指さす行き先は 揺るぎなき真実へ向かっていくんだ - 등의 가사도 드라마의 이미지와 맞아 떨어진다.

 

지금까지 Hey!Say!JUMP의 콘서트 등에서 노래와 댄스를 단독으로 피로한 적은 있지만, 솔로곡이 CD발매 되는 것은 처음.

 

JUMP 멤버로서도 첫 도전으로 야마다는「(닛테레 개국 60년 특별 드라마라는)기념적인 주제가를 혼자서 하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무척 기쁩니다」라며 매우 기뻐했다.

 

현재 도쿄 제국극장에서 상연되고 있는 쟈니즈 사무소 사장, 쟈니 키타가와씨(81)의 기네스 인정 기념 연극「쟈니즈 월드ジャニーズ・ ワールド」에서도 출연중으로 절호조로「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로서도 앞으로도 정진해서 열심히 해가고 싶습니다」고 맹세했다.

 

이 곡은 28일에 방송되는 니혼테레비계「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트2012」에서 테레비 첫피로될 예정이다.

(산스포)

 

 

 

 

 

야마다 료스케, 솔로 데뷔 결정! …싱글 1/9 발매

 

인기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솔로 데뷔하는 것이 16일에 밝혀졌다. 내년 1월 9일에 첫 싱글「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ヴァージン」을 발매한다. 이 곡은 야마다가 주연을 맡은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 예정)의 주제가로도 결정. 28일에 동 방송국에서 생방송 되는「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트 2012」(오후 7시)에서 피로된다.

 

Hey!Say!JUMP에서는 센터 포지션을 맡아 왕자님과 같은 매력으로 인기인 야마다가 솔로데뷔를 이뤘다. 지금까지 콘서트의 솔로 코너에서는 노래와 댄스를 단독으로 피로한 적은 있었지만 악곡이 되는 것은 처음. 쟈니즈 사무소에 소속된 탤런트 중 그룹에 적을 두면서 CD를 발매하는 것은 8명째다.

 

이 곡은 니혼테레비 개국 60년 특별 방송이 되는「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의 주제가로 발탁. 과거에는 도모토 쯔요시(33), 마츠모토 쥰(29), 카메나시 카즈야(26)등이 주연을 맡아온 인기 드라마 시리즈로 4대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는 야마다는「기념적인 방송의 주제가를 혼자 하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무척 기쁩니다」라며 매우 기뻐했다.

 

곡의 내용도「긴다이치 소년-」을 의식. 업템포인 댄스 넘버로「수수께끼」와「밝혀낸다」고 하는 의미심장한 가사가 포함되었고, 더욱이 인트로 부분에는 드라마에서 잘 알려진 불협화음인 멜로디「더 미스테리어스 말렛츠ザ・ミステリアス・マレッツ」가 사용되었다.

 

현재 야마다는 도쿄 마루노우치의 제국극장에서 연극「쟈니즈 월드」에 출연 중. Hey!Say!JUMP로서 첫 좌장을 맡고 있어「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로서도 앞으로 정진해서 열심히 해가고 싶기 때문에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라며 솔로활동과의 양립을 선언했다.
(스포츠 호치)

 

 

 

 

 

야마다 료스케 주연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주제가로 솔로 데뷔

 

인기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솔로 CD 데뷔하게 되었다. 내년 1월 9일 발매인「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으로 주연을 맡은 니혼테레비의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의 주제가가 된다.

 

07년 4월에 기간 한정 유닛 Hey!Say!7의「Hey!Say!」로 데뷔. 지금까지 Hey!Say!JUMP와 3인조 NYC의 일원으로서 총 16매의 싱글을 발매. 콘서트에서는 솔로곡도 피로해왔다.

 

드라마의 스릴링한 전개에 어울리고 섬세한 멜로디인 댄스 넘버. 동 방송국의 개국 60년 기념 특방으로 도모토 쯔요시(33), 마츠모토 쥰(29), 카메나시 카즈야(26)등 사무소의 선배들로부터 주연을 이어 받은 인기 시리즈의 무거움을 느끼며「기념적인 방송의 주제가를 혼자 하게 되다니 꿈만 같습니다. JUMP의 야마다 료스케로서도 앞으로 정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포부를 밝혔다.

 

28일 오후 7시부터 니혼테레비에서 생방송 하는「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트 2012」에서 첫피로된다.
(스포니치)

 

 

 

 

야마다 료스케 "사상 8명째" 솔로 데뷔!

 

인기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내년 1월 9일 발매 싱글「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으로 솔로 데뷔 하는 것이 16일에 알려졋다. 쟈니즈 사무소의 탤런트가 그룹 재적중에 개인 명의로 솔로곡을 발매하는 것은 8명째. 악곡은 자신이 주연을 맡는 니혼테레비계 특별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의 주제곡으로 결정되었다.

 

3인조 유닛 NYC로서 홍백출장도 이뤄낸 "신세대 호프" JUMP 야마다의 솔로데뷔가 결정되었다.

 

쟈니즈 사무소의 역사를 돌아보면 솔로 데뷔는 8명째. 소년대의 니시키오리 카즈키요(47)부터 시작되어 KinKi Kids의 두명, 타키&츠바사의 2명, 전 NEWS의 야마시타 토모히사(27), NYC의 나카야마 유마(18)에 이은 형식이 되었다.

 

배우로서도 활약중인 야마다의 솔로곡은 "4대 긴다이치 소년"을 연기하는 주연 드라마 주제가로도 결정되었다. 악곡은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시리즈에서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운드 트랙「더 미스테리어스 마렛ザ・ミステリアス・マレッツ」의 멜로디를 사용한 스릴링한 댄스 넘버로 완성되었다.

 

JUMP의 콘서트 등에서 솔로 코너로 노래와 춤을 단독으로 피로한 적은 있지만, 첫 솔로곡에 야마다는「기념적인 방송의 주제가를 혼자 하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이야기. 무척 기쁩니다」라고 코멘트. 야마다는 이 곡을 28일 생방송인 니혼테레비계「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트 2012」에서 테레비 첫 피로 한다.
(데일리 스포츠)

 

 

 

 

*기사에 나온 '미스테리 버진'에 사용된 「더 미스테리어스 마렛ザ・ミステリアス・マレッツ」

 

 

 

 

 

개인적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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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 11년만에 일본 드라마 출연『김전일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에서 패션 디자이너 역

 

 

타이완의 인기 배우 비비안 수(37)가 올 겨울 방송되는 니혼테레비계『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에 출연하는 것이 1일에 알려졌다. 일본 드라마 출연은 2001년 방송된 동 방송국『울랄라 며느리本家のヨメ』이래 11년만. 사건의 열쇠가 되는「구룡 보물」에 관한 비밀을 쥔 패션 디자이너, 류 아이비リュウ・アイビー를 연기하는 비비안은「사적인 과거와 중요한 비밀을 쥔 여성이고, 게다가 범인 후보 중 한 사람. 키 퍼슨이네요」라며 들떠보였고「저에게 있어서도 첫 서스펜스 작품이 됩니다. 범인을 맞추는 요소 등, 긴장감 있는 재밌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기대를 부풀렸다.

 

1992년에『주간 소년 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집영사)에서 스타트 하여 연재 20주년을 맞은 지금도 엄청난 지지를 자랑하는 동명 인기 추리 만화가 다시금 드라마 화. 동 잡지에서 7월 11일호부터 연재중인 스토리를 기반으로 원작자 아마기 세이마루가 테레비 드라마 각본을 처음으로 집필. 소꿉친구 미유키가 참가하는 홍콩의 패션 쇼를 무대로 그 곳에서 일어나는 연속 살인 사건의 수수께끼에 "4대" 긴다이치 하지메인 Hey!Say!JUMP 야마다 료스케가 도전한다.

 

이번에 발표된 추가 캐스트에는 비비안 이외에 아시아 각국의 스타 배우가 집결. 홍콩 보안경관인 형사 리 바이론リー・バイロン에 전 홍콩 아이돌 비륜해의 오존, 한국에서 온 유학생 김 런던キム・ロンドン을 인기 한국 그룹 BIGBANG의 V.I(승리), 「구룡 황제」라고 불리며 90년대 초반의 구룡성을 지배했지만 무언가에게 암살당하는 왕 롱ワン・ロン을 타이완의 명 배우이며 사회자인 증지위가 맡는다.

 

그 외에 일본인 캐스트로서 긴다이치가 의지하는 후배 "비디오 카메라 오타쿠" 사사키 류지佐木竜二역할에 Hey!Say!JUMP의 아리오카 다이키, 패션 쇼『도쿄 걸리 모드東京ガーリーモード』를 운영하며 미유키를 모델로서 스카우트 하는 타키가와 류타瀧川龍太역을 키리타니 켄타가 연기한다. 아리오카는「(고등학교 후배인) 야마다를 선배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 이상한 기분이지만 선배의 추리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촬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고 키리타니도「일본 분들 외의 분들에게도『오!!!!』라고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전력으로 임하겠습니다」라며 기합을 넣었다.
(오리콘)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에서 아시아 스타 호화 공연

 

한국의 5인조 그룹 BIGBANG의 V.I(승리)(21)가 야마다 료스케(19) 주연의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올 겨울 방송)에서 일본 드라마 첫 출연을 장식한다. 홍콩의 호텔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한국인 유학생 역할. 노래 뿐만이 아니라 연기로도 매료시킨다. 또한 타이완의 탈렌트 비비안 수(37)가 11년만에 일본 작품에 출연. 전 비륜해였던 배우 오존(32), 홍콩의 배우 증지위(59)등 아시아 스타의 호화 공연이 실현된다.

 

주인공인 4대 긴다이치 하지메 역할에 도전하는 야마다와 한국, 타이완, 홍콩의 인기 호화 스타가 공연을 이룬다.

 

원작은 연재 개시부터 20주년을 맞은「주간 소년 매거진」에 연재중인 인기 추리 만화. 이번 작품에서는 원작자인 아마기 세이마루상(50) 스스로 테레비 드라마의 각본도 담당. 홍콩의 패션 쇼를 무대로 하지메가 연속 살인 사건의 수수께끼에 다가간다.

 

일본어를 잘 하는 V.I는 한국 드라마 출연 경험은 있지만 일본 드라마의 출연은 처음. 홍콩 호텔에서 일하는 한국에서 온 유학생 역할로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의심받지만 하지메에게 도움을 받는 설정.「무척이나 영광이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만화로도 드라마로도 유명한 작품. 국제적 색이 풍부한 멋진 분들과 함께이기 때문에 긴장되지만 전력으로 노력하고 싶습니다」며 포부를 밝혔다.

 

비비안은「울랄라 며느리本家のヨメ」(01년, 이와시타 시마 주연)이래 11년만의 일본 드라마 출연. 이야기의 키 퍼슨이 되는 패션 디자이너 역할로「다함께 언어의 문제 등을 극복할 수 있는 즐거운 현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첫 서스펜스. 긴장감이 있는 재밌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코멘트 했다.

 

타이완 그룹 비륜해의 전 멤버 오존이 패션쇼의 경비에 있어 하지메와 대립하는 보안경찰의 형사 역할로 출연. 한때 구룡성을 지배하며「구룡 황제」의 별칭을 가졌던 남자 역할로 증지위의 출연도 결정되었다.

 

국가의 울타리를 넘어 이번 작품을 위해서 얼굴을 맞댄 아시아의 배우들. 촬영은 홍콩을 중심으로 행해져 현지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격한 액션씬이 가득하다고 한다. 동 방송국의 하제야마 히로코櫨山裕子 프로듀서는「기획의 참신함, 각본의 재미가 국가의 벽을 넘어 흔쾌히 진행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에너지 넘치는 의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것이 파워가 되어 작품에 넘쳐 흐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을 보였다.

 

◆아리오카 다이키, 선배임에도 후배
일본에서는 Hey!Say!JUMP의 아리오카 다이키(21), 키리타니 켄타(32)가 출연 한다. 긴다이치 하지메의 후배역인 아리오카는「(호리코시)고등학교 시절의 후배인 야마다를『선배』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 이상한 느낌이지만 추리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촬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패션 쇼의 프로모터 역할인 키리타니는「텐션을 확실히 올려서 일본 분 이외의 분들도『오!!!』라고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전력으로 임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 호치)

 

 

 

 

 

 

근쨩은 안나옵니까!?<-야

 

다이쨩 드라마 출연 축하해>_< 근데 사사키면 안경 쓰는 건....가?'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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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째" 긴다이치 소년에 Hey!Say! 야마다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겨울 방송 예정인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 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가제)에서 주인공인 고등학생 탐정 긴다이치 하지메金田一一를 연기하는 것이 23일에 알려졌다.

 

1992년의 연재개시로부터 20주년이 되는 인기만화「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가 원작으로 이번에는 홍콩이 무대. 제작측에 따르면 화려한 액션이 가득한 외에 홍콩과 한국 등 아시아의 유명 배우를 캐스팅할 예정으로 야마다도「스케일이 큰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밖에 연기할 수 없는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고 싶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소꿉친구인 나나세 미유키가 홍콩에서 열리는 패션쇼에 출연하게 되어 하지메도 짐꾼으로서 따라가지만 연속 살인사건에 휘말려 간다...고 하는 스토리다.

 

이 시리즈의 드라마화는 05년 9월의 스페셜판 이래인 약 7년만. 긴다이치 소년의 역할은 1995년 이래, KinKi Kids의 도모토 쯔요시(33), 아라시의 마츠모토 쥰(28),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26)이 연기해, 야마다가 4대째가 된다.
(산스포)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4대째에 야마다 료스케 8년만의 드라마화

 

 

인기그룹 KinKi Kids의 도모토 쯔요시성 등이 주연을 하여 화제를 부른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가 올겨울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가제) 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仮)」로서 8년만에 부활하게 되어 "4대째" 긴다이치 하지메 역을 아이돌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상이 맡게 된 것이 24일에 밝혀졌다. 초대의 도모토상을 시작으로 아라시의 마츠모토 쥰상, KAT-TUN의 카메나시 커즈야상에 이은 발탁에 야마다상은「수많은 선배님들께서 연기 해오신 이 역할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크게 기뻐하는 모습으로「저밖에 연기할 수 없는 지금까지는 없던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해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드라마는 주간 소년 매거진(고단샤)에서 연재중인 아마기 세이마루天樹征丸상의 추리만화가 원작. 이번의 무대는 홍콩. 독자 모델을 시작한 소꿉친구 나나세 미유키가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패션쇼에 출연하게 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간 긴다이치. 하지만 홍콩 관광도 잠시, 미유키가 유괴되어버린다. 당황해하는 긴다이치의 앞에 나타난 것은 행방불명이 된 미유키와 똑같이 생긴 모델 양랑楊蘭이었다. 미유키의 행방을 찾기 위해 양랑의 협력을 얻기로 한 긴다이치지만 패션쇼 전야제에서 제일의 살인이 발생하여......라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홍콩이 무대라는 것으로 야마다상은「스케일이 큰 작품이 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촬영해 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코멘트. 인기의 명대사에 대해「앞으로 일어날 모든 사건은 절대로 미궁 속으로 빠뜨리지 않아. 수수께끼는 전부 내가 풀어내겠어.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라며 어필했다.

 

하제야마 히로코櫨山裕子 프로듀서는 야마다상의 기용 이유에 대해「원작자로부터 아주 예전부터 리퀘스트 받았던 것도 있어 이번에 실현이 되었다. 긴다이치 소년에 불가결한 장난꾸러기같은 남자아이다움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 촬영은 홍콩에서 반 이상 행해진다고 하며「첫부분부터 20분정도는 갑자기 시작되는 액션 씬. 일본인에 한하지 않는 월드와이드한 캐스팅으로 깜작 놀래킬만한 스케일감이 있는 내용이 될 것입니다」라며 코멘트 했다.
(마이니치 신문)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주연 야마다 료스케로 올겨울 부활

 

 

니혼테레비의 히트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가 올겨울, 스페셜 드라마로서 부활하게 되었다.「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가제) 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仮)」로 주연인 긴다이치 하지메 역은 인기 아이돌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가 연기한다.

 

드라마는 연재개시 20주년을 맞는 동명 인기 코믹을 실사화 했다. 1995년에 도모토 쯔요시 주연의 스페셜 드라마로 시작되어 마츠모토 쥰, 카메나시 카즈야가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해왔다. 97년에는 영화화도 되었다.

 

이번에 드라마화되는 이야기의 무대는 홍콩. 국제적인 패션쇼에 소꿉친구인 미유키가 출연하게 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간 긴다이치 하지메가 연속살인사건에 휘말린다.

 

신작의 원작이 되는 시리즈는 7월 11일 발매호부터「소년매거진少年マガジン」에서 연재중. 드라마의 각본도 원작자인 키바야시 유코樹林伸씨가 집필하여 연재와 테레비로 동시진행한다.

 

야마다는「수많은 선배님들이 연기해온 이 역할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홍콩을 무대로 스케일이 큰 작품이 될거라고 생각하므로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밖에 연기할 수 없는, 지금까지는 없던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고 싶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하제야마 히로코 프로듀서는「첫부분부터 20분정도는 갑자기 시작되는 액션 씬. 촬영도 반 정도는 홍콩에서 행한다. 제작 스탭들도 반은 현지의 분들로 캐스팅도 일본에 한하지 않고 월드 와이드로 깜짝 놀래킬 스케일감이 있는 내용이 될 것이다」라며 가슴을 폈다.

 

야마다의 기용에 대해서는「긴다이치 소년에 불가결한 장난꾸러기 같은 남자아이 다움을 가지고 있다. 원작자로부터 아주 오래전부터 리퀘스트 받았던 것도 있어 이번에 실현이 되었다. 원작에 가장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본인에게는 가혹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좌절하지 않도록 힘내라고 전하고 있다. 테레비에서 밖에 볼 수 없는 살아있는 인간드라마로서 캐스트를 내세우면서 무척이나 드라마틱하게 그려갈 예정이므로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요미우리)

 

 

 

 

야마다 료스케가 4대째 긴다이치 소년! 쟈니즈 선배들로부터 바톤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4대째의 긴다이치 소년을 연기한다.

 

 

7년만에 부활하는 니혼테레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가제)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仮)」에서 원작만화의 연재개시 20주년 기획으로서 올겨울 방송. 주인공인 긴다이치 하지메金田一一역은 KinKi Kids의 도모토 쯔요시(33)가 초대, 아라시의 마츠모토 쥰(28)이 2대째,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26)이 3대째를 맡아 쟈니즈의 선배들로부터 바톤을 받은 야마다는「수많은 선배님들이 연기해온 역을 연기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이야기 했다.

 

원작자인 아마기 세이마루天樹征丸씨도 야마다의 기용을 원했다고 하며, 하제야마 히로코 프로듀서는「지금까지의 연기자들 중에서 가장 원작에 가까운 모습. 과거 3대에 지지 않는 긴다이치가 될 것이다」라며 장담했다.

 

이번 무대는 중국의 홍콩. 소꿉친구인 히로인이 국제적인 패션쇼에 출연하게 되어 가벼운 기분으로 따라 간 긴다이치 소년이 연속 살인사건에 휘말린다는 설정. 9월 중순에 홍콩로케를 감행. 타이완과 한국, 홍콩 등에서도 공연자들을 기용하여 국제적인 색이 풍부한 드라마를 목표로 한다.

 

야마다는 5월에 Hey!Say!JUMP의 홍콩 공연을 막 마쳤다. 극중에서는 중국어 대사와 액션에 도전한다고 하며「최선을 다해 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밖에 연기할 수 없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할 것입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스포니치)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Hey!Say! 야마다 료스케 주연으로 7년만에 부활

 

 

아이돌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 주연으로 니혼테레비계『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가제) 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仮)』가 올겨울 스페셜 드라마로 부활하는 것이 23일에 알려졌다. KinKi Kids 도모토 쯔요시, 아라시 마츠모토 쥰,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가 연기해온 주인공 긴다이치 하지메金田一一역에 발탁된 야마다는「명예로운『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에서 수많은 선배님들이 연기해오신 이 역을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밖에 연기할 수 없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고 싶습니다」라며 의지를 밝혔다.

 

원작은 1992년에『주간 소년 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고단샤)에서 연재가 시작되어 연재 20주년을 맞는 지금도 절대적인 지지를 자랑하는 인기 추리 만화. 전체 평균 시청률 23.9%를 기록한 도모토 주연의 연속 드라마 제1시리즈(1995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연속 드라마 3편, 단발 드라마 4편의 총 4시리즈를 방송. 이번에는 동사에서 7월 11일호부터 연재중인 스토리를 기반으로 원작자 아마기 세이마루가 테레비 드라마 각본을 처음으로 집필. 소꿉친구 미유키가 참가하는 홍콩의 패션쇼를 배경으로 거기서 일어나는 연속 살인사건의 수수께끼에 "4대째" 긴다이치가 도전한다.

 

촬영은 반 이상을 홍콩에서 행할 예정으로 현자 제작 스탭과 일본인에 한정하지 않는 캐스팅으로 성대한 스케일감을 연출. 아마기씨가 이전부터 "적역"으로서 리퀘스트 했다는 것으로 실현되어 과거의 드라마 시리즈를 전부 감상했다고 하는 "긴다이치 료스케"는 「앞으로 일어날 모든 사건은 반드시 미궁 속으로 빠지게 하지 않을거야. 그 사건을 모두가 풀 수 있으려나? 수수께끼는 모두 내가 푼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라며 빨리도 역할에 빠진 듯 했다.

 

방송의 하제야마 히로코 프로듀서는 야마다의 기용에 대해서「긴다이치 소년에 불가결한 장난꾸러기 남자아이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작에 가장 가까울지도 모른다고 저 자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며 기대를 표했다. 본인에게는 중국어와 액션씬으로 등장할지도 모르는 스케이트 보드의 연습을 하도록 전했다고 하며「가혹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좌절하지 않도록 열심히 해」라는 응원을 보냈다.
(오리콘)

 

 

 

 

「긴다이치 소년」4대째에 야마다 료스케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 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가제, 올겨울 방송)에서 주연하는 것이 23일에 알려졌다.

 

지금까지 쟈니즈 사무소의 선배 KinKi Kids 도모토 쯔요시(33), 아라시 마츠모토 쥰(28), KAT-TUN 카메나시 카즈야(26)가 주연을 맡아온 인기 시리즈로 성장이 눈에 띄는 야마다가 "4대째"를 계승한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金田一耕助를 할아버지로 둔, 긴다이치 하지메金田一一의 명대사를 야마다가 "4대째"로서 계승하게 되었다.

 

「주간 소년 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에서 연재 20주년을 맞은 동명 미스테리 만화가 원작인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 95년에 도모토 쯔요시 주연으로 드라마화 되어, 마츠모토, 카메나시 쟈니즈의 선배 후배들로 이어져 왔다. JUMP 유일의 인기를 자랑하는 야마다로 약 7년만에 부활하는 이번 작품은, 만화의 원작자인 아마기 세이마루씨가 드라마 시리즈에서는 처음으로 각본을 담당.「동양의 마굴魔窟」이라고도 불리는 홍콩 구룡성九龍城에 숨겨진 수수께끼의 모든 것을 긴다이치가 풀어가는 스토리가 된다.

 

9월 상순에 홍콩에서 크랭크인 하여 약 2주간의 현지로케를 예정. 홍콩영화에서 볼 수 있을법한 격한 액션씬도 포함된다. 히로인으로 긴다이치의 소꿉친구 나나세 미유키역 등 다른 출연진은 앞으로 발표되지만 홍콩과 한국 등 아시아 각지로부터도 인선한다고 한다.

 

당초 "야마다판"은 5년정도 전부터 구상이 있었지만 고등학생인 긴다이치를 연기하기에는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미루어져 왔다. 현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여 4대째를 계승받은 야마다는「수많은 선배님들이 연기해오신 이 역할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밖에 연기할 수 없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쟈니즈의 이름을 걸고" 딱 맞는 역할을 보여 줄 예정이다.

(데일리 스포츠)

 

 

 

 

4대째 긴다이치 소년 HSJ 야마다 료스케

 

 

니혼테레비계 인기시리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가 스페셜 드라마로서 부활하여 아이돌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주연하는 것이 23일에 알려졌다. 홍콩을 무대로 수수께끼가 수수께끼를 부르는 연속 살인사건에 도전한다. 올겨울 방송 예정.

 

원작은 92년에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개시해 누계발행부수 9000만부를 넘넌 인기 만화.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를 할아버지로 둔 고등학생 긴다이치 하지메가 발군의 추리력으로 난사건을 해결한다.

 

95년에 KinKi Kids 도모토 쯔요시(33) 주연으로 첫 드라마화. 01년의 아라시 마츠모토 쥰(28), 05년의 KAT-TUN 카메나시 카즈야(26)에 이어 야마다는 4대째가 된다. 신기하게도 전 시리즈를 비디오로 보았을 정도로 팬으로「수많은 선배님들께서 연기해오신 역할.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대역을 기뻐했다.

 

이번에는「20주년 기념」으로서 이번달부터 연재되고 있는「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편과 동시진행으로 제작되어 9-10월에 홍콩로케를 행한다. 야마다는 스케이트 보드 등 다채로운 액션에 도전한다고 한다.

 

소꿉친구인 미유키의 유괴사건을 계기로 연속 살인과 지금은 없는 거대한 슬럼가「구룡성」의 수수께끼와 대적하는 이야기. 야마다는「저밖에 연기할 수 없는, 지금까지는 볼 수 없던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고 싶다. 수수께기는 모두 내가 푼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라며 명대사를 이용해 뜨겁게 선언했다.
(츄니치)

 

 

해석 - 공룡이

(불펌금지)

 

 

 

옛날꽃날부터 소문만 무성하게 전해오던 긴다이치 4대째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ㅁ;!

늘 우리애로 왔다가 유토한테 갔다가 하면서 팬들 여럿 똥줄 태우더니 결국 이렇게 발표가 나는군요 ㅎㅎ...(<-그중1인)

 

언제부터더라... 졸업 하고부턴가 머리를 기르기 시작해서

제발 머리좀 잘라달라고 사정사정하고(<-어차피 듣는 사람 없음) 몬난이라면서 까기도(...) 했는데

이렇게 한치 코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파슨은 위대한 아이돌느님 앞에 그냥 엎드려 웁니다ㅠㅠㅠㅠㅠ

꽁지 하지메를 하려고 머리를 그렇게 길렀구나ㅠㅠ

 

무엇보다도 발탁된 이유가 너무너무 기뻐요!

5년 전부터 원작자님께 점지를 당해서 잘 크기만을 기다렸다니ㅠ_ㅠ 탐큐때부터 눈여겨 보셨나요ㅠ_ㅠ

신인 야마다 료스케가 언제 이렇게 커서 제작자측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게 되었는지 정말 감개가 무량합니다...

물론 후루하타도 미타니상의 점지 하에 발탁된거긴 하지만서두^^ 그래서 후루하타 속편은 언제라구요?<-

 

이렇게 한계단씩 찬찬히 성장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맛이 있네요~

어제 네타 흘렀을때부터 너무 좋아서 말춤을 췄는데ㅠ_ㅠ 생각할 수록 료스케가 참 대견하구 이쁘네요/ㅅ/

 

앞으로도 더 많은 좋은 분들과 만나서 좋은 작품 많이 찍고 더 성숙한 아이돌로, 연기자로 커가는걸 계속 지켜봐가고 싶어요.

그게 면봉쥬니어 때부터 지금까지 료스케를 지켜보았던 저의 원동력이기도 하고, 그건 사실 모든 팬들의 꿈이잖아요6_6

 

격한 액션씬도 있을테고, 익숙치 않은 해외 로케도 이어질테고, 제작자들로부터의 기대가 큰 만큼 압박도 클테고, 만나보지 못한 많은 사람들도 만날테고...

그야말로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이 될 테지만 료스케라면 잘 해내리라 믿어요.

 

부디 다치지 말고, 만족할만한 긴다이치 하지메를 잘 소화하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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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Hey!Say!JUMP 회보 no.13

 

야마다 료스케

지금 두근거리게 하는 것&신나는 것 BEST3!!

 

 

소녀만화
가끔씩 읽는데 정말 두근두근 해버리네. 위험해. 그런 사랑은 현실엔 없다구. 하지만 그렇게 멋진 녀석이 있고 그런 미녀가 있다면 거야 사랑 하겠지(웃음). 그리고 꽤나 소녀만화에서 가사로 이어지기도 하지.

 

날씨가 좋은 날

들떠. 오늘도 엄청 날씨가 좋아서 아침부터 들떠있는데 화분이 엄청났으니까 생각한 정도 두근두근은 이어지지 않았어. 하지만 날씨가 좋은 날은 진짜 산책하고 싶어져. 산책은 천천히 시간이 흘러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

 

목욕
요즘 목욕이 좋아서 반신욕을 하고 있어. 다이쨩이 "좋아"라고 해서 시작했지만 말야. 40℃정도의 뜨거운 물에서 20분 정도. 효과는 아직까지는 모르겠지만 반신욕 하면서 소녀만화를 읽고 있어.

 

얼마 전 야구대회에서의 에피소드
엄청 다리에 쥐났어~

나, 살면서 처음으로 양 발에 쥐났어!! 게다가 전날 리허설에서 말야(웃음). 본방은 "할 수 있어!"라고 생각했지만 축구 시합 중에 오른발에 쥐가 나버려서. 하지만 양발에 쥐가 나는 것보다는 완전 낫지. 도중에 패이스를 생각하면서 "위험해"라고 하기 전에 걷거나 해서 조정하면서 했어. 역시 축구는 힘드네.

 

 

 

 

급한대로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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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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