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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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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의 솔로 데뷔 싱글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의 솔로 데뷔 싱글은 2013년 신춘 방송의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의 주제가입니다. 야마다 료스케는 초대 도모토 쯔요시, 2대 마츠모토 쥰, 3대 카메나시 카즈야에 이어 4대 "긴다이치 하지메"역으로서 주연을 맡았습니다.

 

 

◆악곡에 대해서

「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의 주제가로서 새로 쓰여진 이 곡은 진상에 다가갈 때마다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스릴링한 전개 속에서 섬세한 멜로디를 넣어 표현한 댄스 넘버입니다!

커플링으로서 초회한정반1에는 콘서트에서 피로된「아시아의 밤アジアの夜」, 초회한정반2에는 「Moonlight」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통상반에는 야마다 료스케가 작사에 참여한 신곡「은의 세계에 소망을 담아銀の世界に願いを込めて」에 더해, KinKi Kids의 13번째 싱글「Hey!みんな元気かい?」의 커플링 곡「사랑의 결정체愛のかたまり」의 커버곡이 수록됩니다. 이 곡은 KinKi Kids의 베스트 앨범「39」에서도 팬투표 1위에 의한 Disc1의 첫번째에 수록되어 있는 인기곡으로, 야마다도 콘서트 등에서 노래하는 것을 이전부터 계속 소망하고 있었다. 이번에 솔로 싱글을 발표하는 데에 있어서 이 곡의 작가이기도 한 KinKi Kids의 둘에게 커버의 허락을 청한데에 흔쾌히 받아들여져 싱글에 수록되었다.

 

 

 

 

●초회한정반1
JACA-5340

 

수록곡
M1: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
M2:아시아의 밤アジアの夜

 

DVD 수록 내용
「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비디오 클립&메이킹 영상

 

사양
자켓1

 

 

●초회한정반2
JACA-5342

 

수록곡
M1: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
M2:Moonlight

 

DVD 수록 내용
「Moonlight」비디오 클립&메이킹 영상

 

사양
자켓2

 

 

●통상반/초회한정 사양
JACA-5344X

 

수록곡
M1: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
M2:은의 세계에 소망을 담아서(작사: 야마다 료스케)銀の世界に願いを込めて(作詞:山田涼介)
M3:사랑의 결정체(작사: 도모토 쯔요시/작곡: 도모토 코이치)愛のかたまり(作詞:堂本剛/作曲:堂本光一) 
M4:미스테리 버진(오리지널 가라오케) 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オリジナル・カラオケ)
M5:은의 세계에 소망을 담아서(오리지널 가라오케) 銀の世界に願いを込めて(オリジナル・カラオケ)
M6:사랑의 결정체(오리지널 가라오케 )愛のかたまり (オリジナル・カラオケ)

 

사양
자켓3
스페셜 북클렛

 

 

(타워레코드)

 

 

 

트윗 보고부터의 나의 의식의 흐름

헉... 3사양 천엔...? -> 우와 아지아노요루;ㅁ;!! -> 우아ㅏㅏㅏ문라이트ㅡㅡㅡㅡㅡ!!! -> 작사곡!!!!!>_<!!!! -> 음....?응....? 아이노 카타마리...?;ㅁ; 뻥인가부다^^;;;; -> 헐 진짜얔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킨키팬분들께 도게쟈를 올립니다..orz

제가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원작보다 좋은 커버는 없다고... 그건 알구 있구요...

그냥...ㅠㅠ 킨키를 너무 좋아해서ㅠㅠ 아이노카타마리 부르고 싶다고ㅠㅠㅠ 소망했던...그랬던ㅠㅠ 킨키더쿠가ㅠㅠㅠ

공과 사를 약간.... 아주 약간 구분하지 못한 관계로..ㅠㅠㅠ 한번 일을 저질러 버렸다고ㅠㅠㅠㅠ

그러케 둥글게둥글게 넘어가 주시면ㅠㅠㅠㅠㅠ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

 

근데 저는 기대되...는데 그럼 못된 더쿠인가요ㅠㅠㅠㅠ

저의 뇌내 망상은 이미 부풀대로 부풀어서ㅋㅋㅋㅋ... 현실과 망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지경까짘ㅋㅋ.....

 

킨키 두 분이 흔쾌히 허락 해주셨다니까ㅠㅠ 우리애도 열심히 했을거에요ㅠㅠ

자기도 더쿠인데ㅠㅠ 어떻게 해야 할진 알겠죠.

 

마음을 단단히 먹고...

음원 뜰 날을 기다리고...

저는 삼십장 사고...

그러면 되는 건가요...?'ㅅ'

 

야마다 료스케 너임마 잘해라^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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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ミステリーバージン

미스테리 버진

 

 

(君が背負った運命に導かれた謎へ挑んで行くんだ
誇りの名にかけ
必ず本当の君の姿を解き明かしてみせる だから

そう他の誰でもない君の涙じゃない本当の笑顔みせて)

 

 

こぼれ落ちた涙の理由が
코보레 오치타 나미다노 리유-가

흘러 넘친 눈물의 이유를

 

分からなければ君を救えないよ
와카라나케레바 키미오 스쿠에 나이요

알 수 없다면 너를 구할 수 없어

 

無理矢理笑う君が 外した視線何を見た

무리야리 와라우 키미가 하즈시타 시센 나니오 미타

억지로 웃는 네가 피한 시선 무엇을 본거야?

 

こぼれ落ちた(ジュース/ルージュ)の雫は
코보레 오치타 ㅇㅇ노 시즈쿠와 

흘러 넘친 ㅇㅇ의 물방울은

 

仕掛け上手に救っても向く先
시카케 죠-즈니 스쿳떼모 무쿠사키

잘 속여서 구해도 향하게 되는 곳

 

 

 

僕のどうした?声は聞こえないふり飲み込んだふり

보쿠노 도-시타? 코에와 키코에나이후리 노미콘다후리

나의 왜그래? 라는 말은 들리지 않는 척 다 이해한 척

 

少年の時見た宇宙人

쇼-넨노 토키 미타 우츄-진

소년 때에 보았던 외계인


その目に耳に濡れた唇に感じる

소노 메니 미미니 누레타 쿠치비루니 칸지루

그 눈에 귀에 적신 입술에 느껴

 

 

 

 

ミステリー 僕が指差す行き先は
미스테리 보쿠가 유비사스 유키사키와

미스테리 내가 가리키는 곳은

 

勇気なき真実へ向かって行くんだ
유-키나키 신지쯔에 무캇떼 이쿤다

용기 없는 진실로 향해 가

 

未来の名にかけ必ず
미라이노 나니카케 카나라즈

미래의 이름을 걸고 반드시

 

本当の君の姿を解き明かして見せる 僕は

혼또노 키미노 스가타오 토키아카시떼 미세루 보쿠와

진짜 너의 모습을 밝혀내 주겠어 내가

 

そう他の誰でもない君の涙じゃない
소- 호카노 다레데모나이 키미노 나미다쟈 나이

그래 다른 누구도 아닌 너의 눈물이 아닌

 

本当の笑顔のため

혼또노 에가오노타메

진짜 웃는 얼굴을 위해

 

 

 


謎は全て解く それが僕の使命
나조와 스베테 토쿠 소레가 보쿠노 시메-

수수께끼는 모두 풀어낼거야 그것이 나의 사명

 

謎を謎のまま決して終わらせないよ

나조오 나조노마마 켓시떼 오와라세나이요

수수께끼를 수수께끼인 채로 절대 끝내지 않을거야

 

 

 

 

ミステリー 僕が指差す行き先は
미스테리 보쿠가 유비사스 유키사키와

미스테리 내가 가리키는 곳은

 

勇気なき真実へ向かって行くんだ
유-키나키 신지쯔에 무캇떼 이쿤다

용기 없는 진실로 향해 가

 

未来の名にかけ必ず
미라이노 나니카케 카나라즈

미래의 이름을 걸고 반드시

 

本当の君の姿を解き明かして見せる 僕は
혼또노 키미노 스가타오 토키아카시떼 미세루 보쿠와

진짜 너의 모습을 밝혀내 주겠어 내가

 

そう他の誰でもない君の涙じゃない
소- 호카노 다레데모나이 키미노 나미다쟈 나이

그래 다른 누구도 아닌 너의 눈물이 아닌

 

本当の笑顔

혼또노 에가오

진짜 웃는 얼굴

 

本当の君が全てを許す日まで

혼또노 키미가 스베테오 유루스 히마데

진실된 네가 모든 것을 용서할 날까지

 

 

 

해석 - 공룡이

이동금지

 

 

 

 

 

 

쟈니즈월드 음원 듣고 받아 적은 것+일웹/트위터 등을 통해 취합한 대강의 가사입니다.

저는 쇼니치 음원을 들어서 시작이 해석 시작한 부분부터 였는데

일웹 일부에서는 맨 위에 괄호 쳐진 부분도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것을 보아

쇼니치 이후에 노래가 추가(변경)가 되었던가 다른 부분에 등장했는데 제가 그걸 못들었거나(...)

 

아무튼 베스트 아티스트 전에는 임시라도 올려두고 싶어서;ㅅ;

 

틀린 부분이 많을겁니다;ㅁ;!

특히 처음부분 ㅇㅇ노 시즈쿠~ 해놓은 데는

정말 모르겠기도 하고 엉니들도 써놓은 의견이 분분해서 그냥 내버려 두었어요...;;

그리고 시카케죠-즈니~ 부분은 아예 먼말인지 모르겠...<-

 

베스트 아티스트 나오면 보고 가사 수정 할게요!

 

 

근데 가사에...무슨 우주인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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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百花繚乱
햑카료-랑

백화요란

(*온갖 꽃이 흐드러지게 핌)

 

 

 

春うららかに舞う 桜の花びら
하루 우라라카니 마우 사쿠라노 하나비라

화창하게 흩날리는 봄의 벚꽃잎들

 

朧ろに揺れる月 儚く照らされる夢
오보로니 유레루 쯔키 하카나쿠 테라사레루 유메

아련하게 흔들리는 달 무상하게 비치는 꿈

 

いつか届くように…
이쯔카 토도쿠요-니

언젠가는 전해지도록

 

幾度も咲き渡る

이쿠도모 사키 와타루

몇 번이나 계속해서 피어나

 

ひとつひとつ

히토쯔 히토쯔

하나 하나

 

込められた願い

코메라레타 네가이

담겨진 소망

 

陽炎 蜃気楼 差し伸ばす指先

카게로- 신키로- 사시노바스 유비사키

아지랑이 신기루 길게 뻗는 손 끝

 

季節めぐり
키세쯔 메구리

계절은 지나

 

やがて想いは爆ぜる

야가테 오모이와 하제루

머지 않아 터져나갈 마음

 

春うららかに舞う 桜の花びら
하루 우라라카니 마우 사쿠라노 하나비라

화창하게 흩날리는 봄의 벚꽃잎들

 

朧ろに揺れる月 儚く照らされる夢
오보로니 유레루 쯔키 하카나쿠 테라사레루 유메

아련하게 흔들리는 달 무상하게 비치는 꿈

 

尚も激しく舞う 乱れる花びら
나오모 하게시쿠 마우 미다레루 하나비라

여전히 잔뜩 날리며 흐드러지는 꽃잎

 

果てない物語 切なさ掻き立てる唄
하테나이 모노가타리 세쯔나사 카키타테루 우타

끝 없는 이야기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키는 노래

 

 

 

 

 

 

 

노래가 너무 좋아서 가사를 적어봤는데 고어...까진 아니어도 시적인 표현이 많아서

한국어로 옮기기가 어렵네요^^;;

괜히 시작한듯...<-

 

가사 자체는 스쿨혁명 라이브 무대 보고 옮겨 적었는데

쟈니즈월드 음원 들어보니 이게 다네요'ㅅ'

하루 우라라~ 테라사레루 유메 부분 반복이고 그래서 ㅎㅎ

 

요즘 저 사비부분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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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Hey!Say! 첫 야마다 솔로 발매

 

Hey!Say!JUMP 야마다 료스케(19)가 솔로 데뷔하는 것이 16일에 알려졌다. 악곡명은「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 내년 1월 9일에 발매한다. 이 곡은 야마다가 주연을 맡는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의 주제가로 결정되었다.

야마다가 노래하는 것은 진상에 다가갈 때마다 소년들이 청년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그려진 댄스 넘버이다. 인트로에「긴다이치 소년」시리즈에서 잘 알려진 사운드 트랙「더 미스테리어스 말렛츠ザ・ミステリアス・マレッツ」의 멜로디를 사용. 미스테리도를 업 시켰다. 또한「『자존심』의 이름을 걸고『誇り』の名にかけ」등 긴다이치 소년의 정해진 대사「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じっちゃんの名にかけて」를 이미지 시키는 가사도 들어가 있다.

 

쟈니즈 사무소에서는 솔로데뷔의 허들이 높다. 역할 명으로의 데뷔를 뺀, 이 사무소에서 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솔로 데뷔를 하는 것은 야마다로 8명째. JUMP로서는 처음이 된다.

 

게다가 야마다는 JUMP의 외에, 나카야마 유마, 치넨 유리와 함께 NYC의 멤버로서도 활동 중. JUMP, NYC, 솔로로 세개의 얼굴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활동해가는 가수는 아이돌 왕국 쟈니즈 사무소에서도 처음이 된다.

 

역할명으로의 한정적인 데뷔가 아닌, 야마다 료스케로서의 솔로 데뷔는 그룹의 지명도 업과 성장도 노린 것으로 보여, 모아지는 기대는 크다. 야마다는「솔로로서 처음으로 CD를 내게 되었습니다. 기념적인 방송의 주제가를 혼자서 하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무척 기쁩니다.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로서도 앞으로 정진해서 노력해 가고 싶기 때문에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이 곡은 28일 방송의 니혼테레비계「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터 2012」에서 테레비 첫피로된다.
(닛칸스포츠)

 

 

 

 

야마다 료스케, Hey!Say! 첫 솔로 데뷔

 

아이돌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솔로 데뷔하는 것이 16일에 알려졌다. 내년 1월 9일 발매인「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으로 자신이 주연하는 니혼테레비 개국 60년 특별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의 주제가. 멤버 첫 솔로에 야마다는「꿈만 같은 이야기」라며 무척 기뻐했다.

 

Hey!Say!JUMP의 인기 멤버, 야마다의 솔로 데뷔가 결정되었다.

 

데뷔곡「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은 야마다가 고등학생 탐정, 긴다이치 하지메金田一一로서 홍콩에서 일어난 연속살인사건에 도전하는 니혼테레비계「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의 주제가.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가 감도는 댄스넘버로 ♪내가 가리키는 곳은 흔들림 없는 진실로 향해 가僕が指さす行き先は 揺るぎなき真実へ向かっていくんだ - 등의 가사도 드라마의 이미지와 맞아 떨어진다.

 

지금까지 Hey!Say!JUMP의 콘서트 등에서 노래와 댄스를 단독으로 피로한 적은 있지만, 솔로곡이 CD발매 되는 것은 처음.

 

JUMP 멤버로서도 첫 도전으로 야마다는「(닛테레 개국 60년 특별 드라마라는)기념적인 주제가를 혼자서 하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무척 기쁩니다」라며 매우 기뻐했다.

 

현재 도쿄 제국극장에서 상연되고 있는 쟈니즈 사무소 사장, 쟈니 키타가와씨(81)의 기네스 인정 기념 연극「쟈니즈 월드ジャニーズ・ ワールド」에서도 출연중으로 절호조로「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로서도 앞으로도 정진해서 열심히 해가고 싶습니다」고 맹세했다.

 

이 곡은 28일에 방송되는 니혼테레비계「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트2012」에서 테레비 첫피로될 예정이다.

(산스포)

 

 

 

 

 

야마다 료스케, 솔로 데뷔 결정! …싱글 1/9 발매

 

인기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솔로 데뷔하는 것이 16일에 밝혀졌다. 내년 1월 9일에 첫 싱글「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ヴァージン」을 발매한다. 이 곡은 야마다가 주연을 맡은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 예정)의 주제가로도 결정. 28일에 동 방송국에서 생방송 되는「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트 2012」(오후 7시)에서 피로된다.

 

Hey!Say!JUMP에서는 센터 포지션을 맡아 왕자님과 같은 매력으로 인기인 야마다가 솔로데뷔를 이뤘다. 지금까지 콘서트의 솔로 코너에서는 노래와 댄스를 단독으로 피로한 적은 있었지만 악곡이 되는 것은 처음. 쟈니즈 사무소에 소속된 탤런트 중 그룹에 적을 두면서 CD를 발매하는 것은 8명째다.

 

이 곡은 니혼테레비 개국 60년 특별 방송이 되는「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의 주제가로 발탁. 과거에는 도모토 쯔요시(33), 마츠모토 쥰(29), 카메나시 카즈야(26)등이 주연을 맡아온 인기 드라마 시리즈로 4대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는 야마다는「기념적인 방송의 주제가를 혼자 하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무척 기쁩니다」라며 매우 기뻐했다.

 

곡의 내용도「긴다이치 소년-」을 의식. 업템포인 댄스 넘버로「수수께끼」와「밝혀낸다」고 하는 의미심장한 가사가 포함되었고, 더욱이 인트로 부분에는 드라마에서 잘 알려진 불협화음인 멜로디「더 미스테리어스 말렛츠ザ・ミステリアス・マレッツ」가 사용되었다.

 

현재 야마다는 도쿄 마루노우치의 제국극장에서 연극「쟈니즈 월드」에 출연 중. Hey!Say!JUMP로서 첫 좌장을 맡고 있어「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로서도 앞으로 정진해서 열심히 해가고 싶기 때문에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라며 솔로활동과의 양립을 선언했다.
(스포츠 호치)

 

 

 

 

 

야마다 료스케 주연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주제가로 솔로 데뷔

 

인기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솔로 CD 데뷔하게 되었다. 내년 1월 9일 발매인「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으로 주연을 맡은 니혼테레비의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의 주제가가 된다.

 

07년 4월에 기간 한정 유닛 Hey!Say!7의「Hey!Say!」로 데뷔. 지금까지 Hey!Say!JUMP와 3인조 NYC의 일원으로서 총 16매의 싱글을 발매. 콘서트에서는 솔로곡도 피로해왔다.

 

드라마의 스릴링한 전개에 어울리고 섬세한 멜로디인 댄스 넘버. 동 방송국의 개국 60년 기념 특방으로 도모토 쯔요시(33), 마츠모토 쥰(29), 카메나시 카즈야(26)등 사무소의 선배들로부터 주연을 이어 받은 인기 시리즈의 무거움을 느끼며「기념적인 방송의 주제가를 혼자 하게 되다니 꿈만 같습니다. JUMP의 야마다 료스케로서도 앞으로 정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포부를 밝혔다.

 

28일 오후 7시부터 니혼테레비에서 생방송 하는「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트 2012」에서 첫피로된다.
(스포니치)

 

 

 

 

야마다 료스케 "사상 8명째" 솔로 데뷔!

 

인기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내년 1월 9일 발매 싱글「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으로 솔로 데뷔 하는 것이 16일에 알려졋다. 쟈니즈 사무소의 탤런트가 그룹 재적중에 개인 명의로 솔로곡을 발매하는 것은 8명째. 악곡은 자신이 주연을 맡는 니혼테레비계 특별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의 주제곡으로 결정되었다.

 

3인조 유닛 NYC로서 홍백출장도 이뤄낸 "신세대 호프" JUMP 야마다의 솔로데뷔가 결정되었다.

 

쟈니즈 사무소의 역사를 돌아보면 솔로 데뷔는 8명째. 소년대의 니시키오리 카즈키요(47)부터 시작되어 KinKi Kids의 두명, 타키&츠바사의 2명, 전 NEWS의 야마시타 토모히사(27), NYC의 나카야마 유마(18)에 이은 형식이 되었다.

 

배우로서도 활약중인 야마다의 솔로곡은 "4대 긴다이치 소년"을 연기하는 주연 드라마 주제가로도 결정되었다. 악곡은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시리즈에서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운드 트랙「더 미스테리어스 마렛ザ・ミステリアス・マレッツ」의 멜로디를 사용한 스릴링한 댄스 넘버로 완성되었다.

 

JUMP의 콘서트 등에서 솔로 코너로 노래와 춤을 단독으로 피로한 적은 있지만, 첫 솔로곡에 야마다는「기념적인 방송의 주제가를 혼자 하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이야기. 무척 기쁩니다」라고 코멘트. 야마다는 이 곡을 28일 생방송인 니혼테레비계「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트 2012」에서 테레비 첫 피로 한다.
(데일리 스포츠)

 

 

 

 

*기사에 나온 '미스테리 버진'에 사용된 「더 미스테리어스 마렛ザ・ミステリアス・マレッツ」

 

 

 

 

 

개인적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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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1212 winkup


battle!!

 

야마다 료스케X아리오카 다이키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에서 공연하고 있는 사이 좋은 콤비인 야마다와 다이쨩이 게임으로 대결!
인터뷰에서는 평소부터의 사이 좋은 모습을 알 수 있는 에피소드가 잔뜩입니다.

 

 

 

 

아리오카 다이키

 

●야마다의 이것은 따라할 수 없어! 존경하고 있는 점
콘서트 같은 데서 마지막에 멋진 말을 딱 해주잖아, 야마다는.「I love you♡」라던가, 나같은 경우에는 부끄러워져서 뭔가 반쯤 웃어버리기 때문에 확 와닿지 않는데 야마다는 제대로 해내는 점이 대단해!

 

●야마다의 이건 좀 빠져있구나~. 나도 모르게 츳코미하고 싶어지는 에피소드
천연인 부분이려나. 전에 내 친구의 무릎이 얼굴 같다면서 사진을 찍어서 그걸 야마다에게 보여줬어. 그랬더니 엄청 텐션이 올라서「이거 인면창(무릎 등에 나는 부스럼. 모양이 사람의 얼굴과 비슷함)이라는 요괴야~. 전문적으로 요기가 든 칼을 가진 사람에게 치료받는게 좋아. 그렇지 않으면 낫지 않으니까」래. 너무 진지하게 말하니까「그런 사람은 어디 있어?」라고 물어보니「몰라. 나도 도감에서 밖에 본 적이 없으니까…」래(웃음). 그런걸 진지하게 진심으로 말하는 점이 귀여워.

 

●똑부러진 점. 자신은 몇 퍼센트?
둘 다 똑부러졌지만 내 쪽이 더 제대로 하고 싶으니까 80%! 야마다는 시사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는 좀 어두운 부분이 있어서. 오늘도 드라마 현장에서 노벨상을 수상한 나카야마 교수님의 iPS 세포 뉴스를 같이 보고 있었을 때 그 세포에 대해 내가 여러가지 설명해주니까「그렇구나!」하고 무척 감동했었어.「몰랐어? 뉴스 보지 않으면 안된다구!」라면서 자랑해버렸어(웃음). 야마다 앞에서는 우쭐해 할 때가 많네.

 

●실은 말하지 않았지만, 야마다의 이 점을 좋아해
문득문득 말을 돌려서 칭찬 해줘. 예를 들어서 촬영이 밤 늦게 끝나도 나는 돌아가는 차 안에서 계속 이야기를 하거든. 그러면「얼마 전에도 치넨이랑 이야기 했었는데 다이쨩은 정말로 힘이 넘치네. 이렇게 힘이 넘치는건 다이쨩 정도라구!」라고 하면 부끄러워진다고 할까, 뭔가 기뻐. 거기서 너무 떠들면「시끄러워」라면서 혼나지만(웃음). 칭찬을 정말 잘해, 야마다는. 기분을 좋게 해줘. 제작년 SUMMARY에서 외줄타기에 첫도전 했을 때도 끝난 후에「다이쨩이랑 같이 했으니까 끝까지 할 수 있었어」라던가 두근거리게 하는 말을 하거든. 그런 말을 들으면「귀여워~♡」라고 쓰담쓰담 해주고 싶어져(웃음). 그 때는 나도 같은 기분이었으니까「나도야!」라고 했지만 말야. 혼자였다면 분명 좌절했을 테니까.

 

 

 

 

야마다 료스케

 

●다이쨩의 이것은 따라할 수 없어! 존경하고 있는 점
다이쨩은 언제나 밝아. 나도 기본적으로는 밝은 편이지만 그렇게까지 밝지는 않다고 생각해. 밝고 너무 힘이 넘쳐서 어떠려나 하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지만(웃음). 좋잖아, 그게 다이쨩답고. 그 밝음에 구원받을 때도 잔뜩 있어. 이번 드라마 촬영에서 홍콩 로케가 있었는데, 이 때는 정말로 도움 받았다고 할까. 현장은 화기애애하고 좋은 분위기였는데, 어쨌든 촬영이 너무 가혹해서…… 다이쨩이 없었다면 아마 나는 병들었을거야. 다이쨩이 있었으니까 아무 것도 느끼지 않고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 다이쨩님 만세라구, 정말

 

●다이쨩의 이건 좀 빠져있구나~. 나도 모르게 츳코미하고 싶어지는 에피소드
빠져있다고 할까, 자기가 말한걸 기억하지 않아. 이거 꽤나 자주 그러거든. 내가 말하기 시작한 이야기인데도 다이쨩이「내가 말했잖아!」라면서 주장할 때가 자주 있어. 예를 들면 차 이야기라던가…. 내가 처음에「좋다!」고 말했어 라고 마치 자기가 말했다는 듯한 얼굴을 하고 말해(웃음). (…라며, 야마다의 인터뷰 중, 촬영 소도구인 풍선으로 놀고 있던 다이쨩이 풍선을 터트려버려, 스튜디오에 커다란 파열음이!) 이런 식으로 일을 치는 일도 많아. 이건 진짜 민폐(웃음).

 

●똑부러진 점. 자신은 몇 퍼센트?
다이쨩이랑 비교해서? 50% 정도려나. 둘 다 비슷하다고 생각해. 다이쨩보다도 내 쪽이 제대로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 예를 들면 드라마 촬영에 대해서 라던가…. 하지만 정말 이 둘은 반반이야. 좋은 느낌으로 서로 도와줄 수 있는 사이. 다이쨩이 나보다도 더 똑부러진 부분? (즉답으로) 없어! 엄청 똑부러지구나 하고 생각하는 점은 없지만… 그래도 그 장소의 분위기는 읽어. 분위기를 읽고 움직이는 점은 대단하다고 생각해.

 

●실은 말하지 않았지만, 다이쨩의 이 점을 좋아해
말하지 않은 점은 없어. 그 녀석은 전부 알고 있는걸.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하나 들어보자면 내 나쁜 장난에도 같이 응해주는 점이려나. 내가 장난칠 때에 제대로 같이 해주거든, 다이쨩은. 홍콩 로케 때도 그런게 많았어. 홍콩 로케에서 둘이 신났던 거? 「힘들다」라는 이야기로 가장 흥이 났었어(쓴웃음). 어쨌든 연기도 스케쥴도… 모든게 힘들었어.

 

 

 

 

MESSAGE

 

야마다에게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뭐든 말해주는건 무척 기쁘고, 같이 있으면 무척 마음이 편해. 여러 사람들이 중에서 이렇게 상성이 맞는 녀석과 만난다는건 좀체 없는 일이니까, 쁘띠 기적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앞으로도 계속 이대로 서로 열심히 해가자!
From 다이키


다이쨩에게
이야기할 때 거리가 가깝습니다. 뭐, 아무것도 말하지 않아도 우리 둘은 서로 통하니까 말야. 그런 사람을 일 동료로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정말로 귀중하고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앞으로도 "잘 부탁!"이네.
From 료스케

 

 

 

 

credit - Bee-P

해석 - 공룡이

 

 

아리야마는 정말 친하다는게 모니터 너머 팬들에게까지 전해질 만큼 티가 많이 나서 정말 베스트로 좋아하는 콤비에요!

료스케가 다이쨩을 정말 좋아하고 따르는 것도 귀엽고,

다이쨩도 형으로서, 동료로서 료스케 이야기를 들어주고 잘 맞춰줘서 늘 제가 다 고마워요!

 

이번 긴다이치 촬영 하면서 료스케가 많이 힘들어 보였는데 정말 다이쨩이 함께라 의지가 많이 되었나봐요...

맘이 짠하면서도 열심히 했다니까 작품 기대 되네요!

 

태양같은 다이쨩;ㅅ;) 앞으로도 료스케를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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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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