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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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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24 [CUT] 1212 아라시 (2)
  2. 2012.09.22 [DUET] 0111 아라시
  3. 2012.09.20 [POPOLO] 0207 사쿠라이 쇼X오노 사토시 (1)
  4. 2012.08.27 [with] 1210 아라시 대담
  5. 2012.08.27 [with] 1210 아라시 개인 인터뷰 (4)

 

 

 

 

 

 

 

 

 

 

 

 

1212 CUT

 

 

어째서 아라시는 아이돌의 이야기를 바꿀 수 있었던 것일까?
5명이 일으킨 2012년의 혁명

 

 

 

 

국립 카스미가오카 경기장에서 9월 20일과 21일 이틀간에 걸쳐 개최된 각일 7만명 동원의 거대 콘서트「아라페스」의 첫날 앵콜에서 아라시는 뉴 앨범을 발매하는 것을 갑자기 발표했다. 스튜디오 부스에서 사쿠라이 쇼가「엄청난 앨범이 완성되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는 영상에서 소개된 앨범의 타이틀은『Popcorn』. 객석에서 그것을 보고 있던 나는 그 아라페스의 스테이지에 넘치던 압도적인 행복감과『Popcorn』이라고 하는 그들의 최근 몇 작인『僕の見ている風景』『Beautiful World』라고 하는 시리어스한 왕도감을 느끼게 하는 타이틀과는 확연히 다른 산뜻한 울림으로부터 직감적으로「지금 다시금 아라시라고 하는 그룹이 가지는 엔터테인먼트성의 본질에 다가가는 취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여 곧바로 표지 권두 취재를 오퍼했다. 그리고 그『Popcorn』의 초회프레스 버젼의 자켓에서 5명이 팝콘의 탈을 쓰고 늘어 서 있는(게다가 진지한 표정으로) 것을 보고, 편집부에서 이야기를 나누어서 나왔던 타이틀이 이「어째서 아라시는 아이돌의 이야기를 바꿀 수 있었던 것일까?」였다. 10월 31일에 발매되어 아라시 사상 최대 히트가 되는 페이스로 현재 세일즈를 늘려가고 있는『Popcorn』은 들어본 사람은 알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말 그대로 그「물음」에 답하는 앨범이었다. 5명의 개성이 하나가 되어 듣는 사람들에게 포지티브한 에너지를 가져오는 아라시만의 신기한 힘이, 지금까지 중 가장 스트레이트로 알기 쉽게 전개되어 있고, 그러면서도 5개의 솔로 악곡에서는「팝」이라고 하는 테마에 의해 5명의 멤버 각자가 자립된 강한 개성을 가진 것이 표현되어 있다. 빅스타가 될 그룹의 데뷔 앨범에는 그 그룹이 가지는 모든 것이 스며들지만, 그런 의미로 이 『Popcorn』은 11번째의 오리지널 앨범으로 다시금 아라시가 가지고 있는 것의 모든 것이 스며들어, 거기서부터 그들이 커다란 미래를 창조해가려고 하는「제 2의 데뷔 앨범」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아라페스와『Popcorn』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룹의 역사에 있어서 틀림 없이 커다란 단락이 될 2012년의 아라시에 대해서 5명 전원이 이야기 해 주었다.

 

 

 

 

 

     아라시로서는 CUT 2번째의 표지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5명            잘 부탁 드립니다.
마츠모토     얼마 전에 아라페스에 대해서 써 주셨죠. 그걸로 처음 이번 CUT의 표지라는 걸 알았어요(웃음).

 

     네(웃음). 이제 지금은 다음『Popcorn』투어로 머리가 꽉 차있으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지금 돌아보는 아라페스 2일간은 어떤 기억으로서 남아 있나요?
사쿠라이     아라시에게 있어서는 새로운 도전이었고, 더욱이 2012년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기획의 콘서트가

                  되었던 것 같아요. 휴대전화의 넷 투표를 통해서 이 랭킹에 기반을 둔 콘서트를 한다는건 무척이나 지금 시대를

                  표시하는 형태의 기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니노미야     그리고 호화로웠어요. 그 셋트와 그 연출을 이틀밖에 하지 않았던게 말이죠. 뭣하면 그 내용으로 투어를 돌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서요. 이번에 돌게 되는 투어와 정말 스케일적으로는 변함이 없다고 할까.

                  그걸 이틀만 한다는건 무척 호화롭다고 생각했어요.
마츠모토     저는「즐거웠다」고 하는게 제일 처음에 떠오르네요. 회장에 와주신 분들의 열기의 양도 그랬구요.

                  거기에는 역시 각자 관객분들이 리퀘스트라는 형식으로 참가해서 그게 어떻게 형식이 되는걸까 라는 텐션이

                  더해졌던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국립에서 5년 연속으로 하고 있으니까 저희들의 여름=국립 같은 점이

                  역시 있어서요. 이번에는『24시간 테레비』의 퍼스널리티도 했던 것도 있어서 충실했던 반면 별로 여름다운 여름을

                  보내지 못했던 것도 있어서 저희들의 여름을 올해도 거기서 보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노           저도 무척 신선하고 즐거웠어요. 리퀘스트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니까 옛날 곡들도 할 수 있어서 그리운 

                  느낌도 들었구요. 리허설을 해도 옛날 비디오를 보면서 안무를 떠올리거나 하는게 신선했고 오랫만인 것

                  같았어요.
아이바        그리고 「다 함께 만든다」는 것이 가능했다는게 기뻤어요. 정말로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거든요.

                  앞으로도 라이브라는 형태 뿐만이 아니라, 다함께 여러가지 것들을 만들어 갈 수 있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관객분들과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의 가능성에 대해서 다시금 알게 되신 거군요.
아이바        네

 

     정말로 관객분들로부터의 리퀘스트에 기반해서 콘서트를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우선 획기적이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떤 식으로 나온 아이디어였나요?
마츠모토     우연히 저희들이 영광스럽게도 연속으로 콘서트를 하고 있는 국립이 내년 개조공사에 들어간다더라구요.

                  물론 국립뿐만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경치를 봐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은혜를 갚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처음에는 다들 어떤 곡을 하면 기뻐해줄까를 저희들끼리 상상해서 해보자고 생각했었는데,

                  모두에게 그걸 물어보면 어떻게 될까 라는 발상에서 이런 리퀘스트에 기반한 콘서트를 하자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사쿠라이     지금까지는 계속 당연하다는 듯이 국립을 시작으로 한 하나의 투어로서 해왔는데 이번에도 그런 하나의

                  투어로 할지 어떨지에 대한 의논을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나누자는 이야기가 되었어요.

                  그래서 나눈다면 어떤 콘서트로 할까라는 것을 하나씩 점검한 결과, 이런 새로운 형태가 되었네요.

 

     청중들이 원하는 것과 정면으로 마주한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아라시도 전력으로 해온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번에는 리퀘스트라는 형식으로 그것을 정말로 알기 쉽게 만드셨네요. 아라시의 관객들을 대하는 스탠스, 특히 어디까지라도 가까이 가고싶다는 거리감이 무척 나왔던 콘서트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라시의, 관객분들에게 어디까지나 가까이 가고싶다는 그 기분은 어디서부터 생겨나는 건가요?
니노미야     어디서부터 생겨난 걸까요? 하지만 그런 장소에서 이만큼 매년 콘서트를 한 그룹은 꽤나 드물지 않을까 해요.

                  저희들은 거의 매년 해 가면서, 물론 콘서트에서 보는 아라시가 전부는 아니지만 다 함께 즐기는 씬을

                  매년 경험해 온 덕분에 그런 아라시다움이 완성된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요. 테레비에서 보는 것 뿐만이 아닌

                  직접 만난다는 것이 정말로 늘 그렇게 해왔던 거라고 할까.

                  아무런 벽이 없는 거리감이라는건 아마 매년같이 해온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마츠모토     저는 다른 아티스트의 콘서트를 보러 가도 뭔가 생각을 해버려요. 단순하게 저에게 있어서 추억이 담긴

                  좋아하는 노래가 들려오는 것 만으로도 텐션은 이렇게나 오르는구나 하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그룹이나 밴드에서도 한명의 멤버가 객석을 향해 액션을 하는 것으로 무척 객석 전체가 들끓거나 하는

                  일이 있어서 그런 것도 포함해서「이런 일이 있다면 기쁘겠구나, 텐션이 오르겠구나」하는 것을 하고 싶어요.
사쿠라이     그건 아까 하나의 투어로 할까 어떻게 할까라는 의논 때 이야기 때도 늘 나오는데요…… 지금까지의 투어는

                  관객분들이 원하는 것 쪽으로 치우친다고 하는 것과 그 때의 앨범으로 새로운 우리들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의

                  중간을 취하는 콘서트가 되어왔거든요. 하지만 이번에는 아라페스라는「투표 스타일로 합니다」,

                  그리고「"Popcorn"이라고 하는 앨범을 걸고 하는 돔 투어도 있습니다」라는 점에서 역할이 확실히 나누어져

                  있으니까 그렇게 보였다는 것도 있을거에요.

 

     그럼, 아라페스는 역시 아라시에게 있어서도 꽤나 색다른 내용이었던 거군요. 관객분들이 원하는 것에 확 뛰어들어 봤다고 하는 거요.
사쿠라이     맞아요. 그러니까 그 반대가 혹시「Popcorn」투어일지도 모른다는 거네요.

 

     반대로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점에서 「Popcorn」투어는 접점이 있다는 거네요.
사쿠라이     네.

 

     그리고 이번 아라페스에서는 스테이지에는 5명만 섰었네요. 무척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리퀘스트로 콘서트를 구성한 것과의 연장선적인 아이디어였나요?
마츠모토     「Popcorn」투어를 5명이서 표현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이니까 이렇게 팬분들의 리퀘스트에 응하는

                  형식의 라이브를 만든다면 그쪽은 5명이서 해도 재밌겠다는 발상이었어요
사쿠라이     하지만 움직임으로서는 기본적으로는 변함 없었네요. 다들 어땠어?
오노           하지만 솔로 때도 우리들이 춤춘다는게 있었으니까.
사쿠라이     아아, 쉬는 시간이 없으니까? 그게 다른건가. 뭐가 다른걸까 하고 계속 생각했었는데(웃음).
아이바        하는 일은 변함 없는데 말이지.

 

     솔로에서 5명 모두 쉬지 않는다고 하는 것도 관계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정말로 계-속 알찬 시간이 이어졌다는 느낌이에요.
아이바        5명끼리 하는건 처음이었는데 무척 좋은 경험이었어요.
오노           멤버 뒤에서 춤출 일은 없으니까 말이지(웃음). 쥬니어 시절에는 백이었지만 오랫만의 느낌이었고,

                  뭔가 더욱 즐거웠어.
니노미야     다른 멤버들 솔로를 처음으로 당당히 본 것 같아, 춤 추면서 말이지(웃음). 「이런걸 하고 있구나!」같은.
오노           「이렇게나 춤추고 있구나!」라던가.

마츠모토     춤 추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했어. 하지만 백댄서니까 방해하면 안되고(웃음).
사쿠라이     하지만 조금은 눈에 띄고 싶고(웃음).
마츠모토     맞아맞아. 정말로 백댄서인게 아니라 멤버이니까 조금 눈에 띄어도 용서되려나 라고 하는 것과,

                  그래도 방해하면 안된다는 중간선을 즐겼네요(웃음).

 

     진지하게 서프트 하면서도 조금 츳코미를 넣는 모습도 있었는데요.
사쿠라이     응. 재밌었어요.

 

     더욱이 DJ코너도 있고, 오케스트라도 있고, 말 그대로 페스티벌이 되었잖아요. 어째서 거기까지 다양해진 건가요?
마츠모토     에, 안되나요?(웃음)

 

     (웃음)아니, 최고였어요.
니노미야     단순하게 팬분들에게 리퀴스트를 받아서 만드는 도중에 우리들도 리퀘스트하고 싶어졌다는 이야기에요.

                  아까 J가 「평소 자신이 다른 사람의 콘서트에 갔을 때에 이걸 해주면 기쁘겠구나 하고 생각한 것을

                  참고해서 만든다」고 말한 것과 같이「나라면 무엇을 리퀘스트 할까」가 되는거에요. 그렇게 되었을 때에

                  그걸 살릴까 살리지 않을까라는 이야기구요. 그렇다면 살려볼까 하고. 저희들에게 있어서의「이게 좋다」고

                  하는걸 한게 그 부분이에요.
사쿠라이     하지만 정말로 부러운건, 그 오케스트라라던가 저희들의 위치에서는 지휘자 분밖에 안보여요.

                  그러니까 오케스트라를 등지고 노래하는 아라시는 끝나고 집에 가서 체크하기 위한 영상을 보고 처음으로

                  볼 수 있거든요. 앵콜의 불꽃이라던가도 당연히 그런건 리허설에서 쏠 수가 없으니까 본방 중에 처음으로

                  보는건데요, 노래하고 있으니까 제대로 안보여요. 그러니까…… 관객분들은 좋겠네요(웃음).

 

     (웃음)하지만 그게 포인트잖아요. 아라시는 역시 관객분들을 생각하는 동시에 자신들이 보고 싶은 것을 하고.
사쿠라이     맞아요.

 

     그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러니까말로 본인들이 볼 수 없는게 분한거네요(웃음).
니노미야     현장에서 보면 감동할텐데 말이죠.

 

     하지만 평생 볼 수가 없겠네요.
마츠모토     정말로 한번씩으로 괜찮으니까 콘서트 봐보고 싶어요(웃음). 
                 「이 공연은 나 안나가고 볼래」라는 회를 한번 해보고 싶어요.

 

     하지만 역시 5명이서 나와주지 않으면 아라시가 아니에요(웃음).
사쿠라이     (웃음) 확실히 그렇네요. 정말 뫼비우스의 띠 같아요.
일동           (웃음)

 

     그러니까 아라페스는 지금까지의 아라시를 집대성한 것도 있는, 2012년의 커다란 토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Popcorn』이라는 뉴 앨범도 그렇구요. 아라시는 우선 자신들이 성실한 그룹이면서 하나하나의 일에도 무척 성실한 그룹이고, 게다가 관객분들에게도 힘을 전해주는 것에는 전력을 다하는 그룹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작년에 발매한『Beautiful World』는 그걸 2011년다운 절실함으로 표현한 앨범이구요. 하지만 이번『Popcorn』은 그걸 가볍고 팝하게 유머러스한 형태로 표현한 앨범이 되었네요.
사쿠라이     말 그대로 그런거에요. 작년, 멀리 보자면 제작년도 포함해서인데, 요즘 중후하고 제대로 된 앨범을 만들어 왔으니까

                  우선은 밑도 끝도 없이 그냥 즐거운 앨범이 만들고 싶다는게 시발점이었어요.

                  그랬더니 (초회프레스버젼의 자켓을 가리키며)출구가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웃음).
일동           (웃음)

 

     확실히 밑도 끝도 없이 그냥 즐겁긴 하네요(웃음).
아이바        엄청 즐거워 보이네.
사쿠라이     착지했더니 이런 식이 되어버렸어(웃음).

 

     (웃음)어떤 과정을 거쳐 이렇게 된건가요?
마츠모토     처음에「팝한 앨범을 만들자, 타이틀은 어떻게 할까」라는 이야기를 했을 때에「팝○○같은 단어가 좋겠다」

                  라는 이야기가 나와어요. 그래서『Popcorn』같은건 어때? 라고 되서. 그럼 자켓도 우리들의 얼굴이

                  진지하거나 웃거나 하는게 팝콘의 그래픽 안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장난친 것들을 만들고 싶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걸 기초로 한번 해볼까요 라고 해본 출구가 이거에요(웃음).
사쿠라이     나 같은 경우에는 조금 미국코믹스 같은 느낌의 자켓 이미지가 있었는데 촬영에 가보니

                  수수께끼의 팝콘이 놓여있었어.「써 봅시다」라면서(웃음).
아이바        하지만 뭔가 지금이니까 즐기면서 할 수 있었다는 느낌은 들어요.
마츠모토     맞아. 데뷔하고 1년째에 이거 쓰면 좀(웃음).
니노미야     트라우마야.
일동           (웃음)
아이바        하지만 어떻게 받아들여줄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들로서는 자신을 가지고 했으니까요.
오노           아무런 저항도 없었어. 지금까지 여러가지 써왔으니까.
사쿠라이     써 왔다고?
마츠모토     (웃음)그렇게 많이 쓰진 않았잖아.

 

     (웃음)하지만 이건 확실히 아라시가 이걸 하고 싶어서 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쿠라이     실은 스탭분과 반반정도의 느낌이었어요. 근데「뭔가 저질러버리고 싶네」라는 가치관의 시발점은 같다고 생각해요.

 

     이건 안하죠, 아이돌이라도 락밴드라도 시리어스한 가수라도.
마츠모토     (웃음)락밴드는 안하겠죠.
니노미야     하지만 아이바군이 말했던 것 처럼, 지금시기니까 좋았다는건 있어요. 감사하게도 개인적으로 알아봐주시잖아요. 

                  그러니까 5명이 모였을 때에는 이걸 해도 누가 누군지 안다고 할까. 1,2년째에 이녀석이 누구고

                  이녀석이 누군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해도 뭐하는건지 모르구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가능했다는 것은

                  역시 개인적으로 제대로 일을 해왔던 것이 저희들에게 돌아왔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의 아라시라 가능한 것, 재밌는 것이라는걸 제대로 알고 해주신거네요.
마츠모토     그래서 결과가 이거였고(웃음).
니노미야     결과가 이게 되어버렸지만요, 저희들은(웃음).

 

     그러니까 이 앨범은 요 몇년의 중후한 앨범의 반동으로서의 팝이 된 것이 아니라, 제대로『Beautiful World』까지의 아라시의 연장선상에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실은 무척 진지하구요. 예를 들어 각자 멤버가 나오고 아라시가 주제가를 노래하는 드라마의 내용도 제대로 앨범의 일부가 되어 있고, "証"와 같이 올림픽이라는 2012년을 상징하는 사건도 앨범의 일부가 되어서 각자가 합쳐져서 결과적으로 팝하게 터진 것이 되었어요.
오노           밝은곡 뿐이라면 재미도 없고, "証"같은 것도 들어있어서 무척 밸런스가 좋은게 아닐까하고 생각해요.
아이바        모두가 한번쯤은 들어봤을 노래가 이번에 많아요. CM에서 사용된 곡도 있구요.

                「아, 들어본 적 있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새로움을 느끼게 하는 앨범이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아라시만의「팝」이라고 하는 것을 이 앨범에서 추구해보고 생각한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쿠라이     기호로서「밝고, 즐겁고, 팝한 앨범」이라고 하는게 전달되기 쉽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으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그걸 드러내면서도 저희들 5명 중의 팝도 다르고 곡을 만들어 주시는 제작진들의 팝도 다르고,

                  의외로 어려웠어요. 의외로 팝이란건 알기 쉬운 것 같으면서도 무척 알기 어려워요.

                  각자가 가지고 있는 것이 다르구나 라는 것은 이번에 생각하게 되었네요.
니노미야     팝이란 명확한 답이 없어요. 밝기만 하면 팝인가라고 하면 사람에 따라서는 정답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정답이 아니에요. 다양하니까말로 깊게 제한이 없는 장르였어요.
마츠모토     원래 팝한 것을 하기 위해서 모여져 있는 것들이니까요. 막상 그걸 테마로 두니까 어려웠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건 아라시가 새롭게 추구하는 테마의 시작인 앨범이라고 하는 느낌이 드네요.
마츠모토     네.

 

     앞으로 시작되는「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을 보여준다」고 하는『Popcorn』의 투어에서 그 답이 보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또 그런 이야기를 이야기할 수 있을 날을 기대하고 있을테니 오늘은 여기까지 할께요. 감사합니다.
일동           감사합니다!

 

 

 

credit - 중웹

해석 - 공룡이

 

 

 

 

 

길다=ㅁ=...

바빠서 막 나눠가면서 했더니 뭔말을 하는진 잘 모르겠네요 데헷<-

 

대담을 읽으면서 늘 생각하는건 오노담에게 대담 해석은 별 필요가 없다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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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0111 duet

 

 

The Best of ARASHI

 

누가 일등?
궁극의 Question 20

 

아라시 중에서 가장 ○○한 것은?
멤버 각자가 오른쪽 20개의 질문에 답해주었습니다.
5명의 의외인 모습도 엿볼 수 있는 궁극의 Qustion 입니다!!

 

 

1. 가장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
2. 가장 잠을 잘 못깨는 사람
3. 가장 생태가 수수께끼인 사람
4. 가장 약삭빠른 사람
5. 가장 낭비가인 사람
6. 가장 대기실에서 떠드는 사람
7. 가장 대식가인 사람
8. 가장 좋고 싫음이 뚜렷한 사람
9. 가장 빨리 먹는 사람
10. 가장 나르시스트인 사람
11.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사람
12. 가장 헌팅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야한 사람
13. 가장 인기 많은 사람
14. 가장 대머리가 될 것 같은 사람&수염이 진할 것 같은 사람
15. 가장 웃음 센스가 있을 것 같은 사람
16. 가장 야심가인 사람
17. 가장 뜨거운 사람
18. 가장 무서움을 많이 타는 사람
19. 가장 대단한 사람
20. 자신이 제일인 점

 

 

 

 

사쿠라이 쇼

 

1. 가장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
아이바. 뭔가 친구가 많은 척을 하고 있는 것 같아. 휴대전화 기기를 가장 잘 사용하는건 마츠쥰

 

2. 가장 잠을 잘 못깨는 사람
마츠쥰이나 아이바. 아이바는 늦게 일어나고서 부터의 움직임은 빠르지만 마츠쥰은 늦잠자고도 제대로 준비해

 

3. 가장 생태가 수수께끼인 사람
오노군. 일할 때 잠옷을 입은 채 빈손으로 오기도 하고

 

4. 가장 약삭빠른 사람
니노미야. 약삭빠르다기보다 그 녀석은 말을 잘하니까 말로 구워삶을거 같아

 

5. 가장 낭비가인 사람
마츠쥰. 어쨌든 옷이라던가 잔뜩 가지고 있고. 돈을 쓰지 않는 사람은 오노군. 택시가 아니라 자전거로 이동하고 있는 것 같고

 

6. 가장 대기실에서 떠드는 사람
나. 자각하고 있어. 가끔은 내가 생각해도 시끄럽다고 느낄 때가 있어. 5명이 모이면 기뻐서 떠들어버리거든

 

7. 가장 대식가인 사람
나. 간식을 안먹고 밥을 잔뜩 먹고 싶은 타입이야

 

8. 가장 좋고 싫음이 뚜렷한 사람
마츠쥰. 컵라면을 먹는다는 인상이 있어

 

9. 가장 빨리 먹는 사람
아이바쨩이려나? 원래 대식가였던게 남아있는지 먹는 방식에 기세가 있어. 나는 먹는건 늦어

 

10. 가장 나르시스트인 사람
머리 모양을 만지거나 카메라에 어떻게 찍히는지 고집하는 각도가 있을 것 같은건 마츠쥰

 

11.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사람
오노군. 어느샌가 입적해 있을 것 같아. 늦을 것 같은건 마츠쥰. 언제까지나 "좋은 사랑"을 찾고 있을 것 같아

 

12. 가장 헌팅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야한 사람
헌팅은 니노미야. 붙임성이 좋으니까. 야한건 나라고 생각했는데 비슷한 정도로 오노군도 야하다는게 판명됐어. 좋아하는 아이의 타입도 닮았어

 

13. 가장 인기 많은 사람
붙임성이 좋은 니노미야라던가 어리광을 잘 부리는 오노군이라던가(웃음)

 

14. 가장 대머리가 될 것 같은 사람&수염이 진할 것 같은 사람
수염은 말이지, 마츠쥰, 아이바, 내가 좋은 느낌으로 나고 있어. 대머리는 어떠려나? 만약 내가 대머리가 된다면 스킨헤드로 할거라고 생각하지만.

 

15. 가장 웃음 센스가 있을 것 같은 사람
나는 아니고. 사토시상이려나? 천연인 척 하면서 확신범인건 아이바(웃음)

 

16. 가장 야심가인 사람
야심가라는건 아니지만 장래의 일이라던가 여러가지 생각할 것 같은건 마츠쥰. 뭔가 비젼이 있을 것 같아

 

17. 가장 뜨거운 사람
아라시에는 뜨겁다고 할만한 느낌은 없을 것 같지만… 사쿠라바 유이치로의 영향으로 아이바려나

 

18. 가장 무서움을 많이 타는 사람
처음에는 나였는데『USO~』로케를 가는 중에 묘지라던가 익숙해졌어

 

19. 가장 대단한 사람
오노군. 『플레이존』대단했는걸. 본령발군(세상의 평가나 지위에 걸맞게 활약하는 모습)이라는 느낌. 마츠쥰도 열심히 했네. 다들 각자가 대단해

 

20. 자신이 제일인 점
피부가 까만게 제일. 올해 여름은 활동적이었으니까. 카나가와의 바다, 치바의 바다, 하츠시마… 여러군데 갔었어. 요즘에 내 운전으로 멀미해버리지만 말야(웃음)

 

 

 

 

 

오노 사토시

 

1. 가장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

아이바쨩! 하지만 나한테 걸어온 적이 없어…

 

2. 가장 잠을 잘 못깨는 사람
마츠쥰이려나. 나는 엄청 잘 일어나! 전에는 아침에 약했는데 한번 일로 지각할 뻔 했으니까 그 여파로 제대로 일어날 수 있게 되었어

 

3. 가장 생태가 수수께끼인 사람
(한참 생각하고) 나로 하자(웃음). 고양이등에 터덜터덜 걷는 걸음걸이라던가 전차 손잡이에 매달려서 흔들흔들 하는 모습은 내가 생각해도 수수께끼라고 생각하는걸

 

4. 가장 약삭빠른 사람
니노. 뭔가 잘 빠져나갈 것 같아

 

5. 가장 낭비가인 사람
마츠쥰! 옷이라던가 금방 사버리거나 해. 다른 사람이 입고 있는 좋은 옷을 보면 꼭「이거~?」하면서 말을 거는걸

 

6. 가장 대기실에서 떠드는 사람
쇼군. 자기 만족의 세계에 빠져서 혼자서 개그를 하고 혼자서 웃고 있어(웃음)

 

7. 가장 대식가인 사람
쇼군이려나? 한 때는 아이바쨩도 대단했어!

 

8. 가장 좋고 싫음이 뚜렷한 사람
몰라! 참고로 나는 락교 이외에는 전부 괜찮아!

 

9. 가장 빨리 먹는 사람
누구려나…? 매니져가 제일 빨라!(웃음)

 

10. 가장 나르시스트인 사람
마츠쥰. 머리 모양같은데 꽤나 고집이 있고 메이크 시간도 길어

 

11.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사람
이래저래 아이바쨩일지도. 감이지만. 나는 언제든 하고 싶어! 결혼희망은 No.1! 그리고 상대방만 있다면…(웃음)

 

12. 가장 헌팅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야한 사람
쇼군. 랄까 다들 비슷할 정도로 에로한데(웃음)

 

13. 가장 인기 많은 사람
니노! 좋은 얼굴 하고 있잖아요!

 

14. 가장 대머리가 될 것 같은 사람&수염이 진할 것 같은 사람

쇼군은 대머리 아저씨가 될 것 같아. 나는 머리 벗겨지지 않을거야! 근거는 없지만 말이지(웃음)

 

15. 가장 웃음 센스가 있을 것 같은 사람
아이바쨩. 부끄러움이 없을 것 같아

 

16. 가장 야심가인 사람
니노! 뭘 생각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 갑자기 모르는 나라같은데 가버릴 것 같아

 

17. 가장 뜨거운 사람
니노 아니야? 일에서는 헤벌레 하고 있지만 프라이벳에서는 뜨거울 것 같아

 

18. 가장 무서움을 많이 타는 사람
제일은 마츠쥰. 심령스팟 같은데 가면 "그만 가자-"같은 느낌. 걱정이 많은거겠지

 

19. 가장 대단한 사람
나(웃음). 나는 대단하다고 생각해. 뭔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을거야! 하지만 그 힘을 평생 못 알아차리고 죽어버릴 타입(웃음)

 

20. 자신이 제일인 점
세세함. 얼마 전에 말야,『플레이존』했잖아. 나는 너무 세세하구나 하고 생각했어. 너무 생각을 많이 해!같은. 혼자서 보여줘야 하는 씬 같은데서는 하나 하나의 움직임을 무척이나 생각했는걸. 하지만 내가 납득하지 못하면 싫으니까 말이지. 장인 타입이라고 할까 이건 아빠를 닮은 성격이야.

 

 

 

 

 

니노미야 카즈나리

 

1. 가장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
아이바쨩. 계속 전화하고 있어요. 그에게 휴대전화는 어울리지 않는데 말야

 

2. 가장 잠을 잘 못깨는 사람

아이바쨩. 깨워도 일어나지 않아.

 

3. 가장 생태가 수수께끼인 사람
마츠모토군. 요즘 바쁜 것 같아서 복장이 이상해. 잠옷같은 옷을 입거나

 

4. 가장 약삭빠른 사람
나. 대충. 다른 사람들이랑 다르다고 생각하고

 

5. 가장 낭비가인 사람
마츠쥰. 자기가 말하는걸. 자기가 말하니까 꽤나 쓰고 있는거 아냐?

 

6. 가장 대기실에서 떠드는 사람
다들 각자려나? 나도 꽤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도 있고

 

7. 가장 대식가인 사람
많이 먹는건 아니지만 아이바쨩은 항상 먹고있는것 같아

 

8. 가장 좋고 싫음이 뚜렷한 사람
마츠쥰. 홍차를 못마신다고 하니까 대충

 

9. 가장 빨리 먹는 사람
나 이외에는 다들 빨라. 나는 보통이고 모두가 빠른거지만

 

10. 가장 나르시스트인 사람
다른 멤버들이 나라고 말한다면 나라는 것으로. 머리를 내가 세트하는건 누가 해주면 시간이 걸리니까. 내가 하면 5분이면 끝나는걸

 

11.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사람
아이바쨩은 결혼 안할 것 같아. 반대로 오노군 같은 타입은 정신 차려보면 결혼해있을 것 같네

 

12. 가장 헌팅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야한 사람
헌팅은 마츠쥰이려나? 평소에 여자들이랑은 말하지 않는다던가 하지만 한번 말하면 멈추지 않을 것 같으니까. 야한건 오노군이라고 생각해. 그야말로『한밤중의 아라시』에요(웃음)

 

13. 가장 인기 많은 사람
쇼군이지. 가장 정통파인걸. 학교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면에서 똑부러진다는 이미지가 있어

 

14. 가장 대머리가 될 것 같은 사람&수염이 진할 것 같은 사람
대머리는, 나. 할아버지가 대머리야. 아이바쨩도 위험하려나. 수염은 아이바쨩이랑 쇼군이 경쟁한다는 느낌

 

15. 가장 웃음 센스가 있을 것 같은 사람
아이바쨩. 엄청 솔직하니까. 그 옆에 있으면 너무 웃어서 지쳐버리는걸

 

16. 가장 야심가인 사람
마츠쥰이라던가 쇼군이려나? 장래라던가 생각하고 있을 것 같으니까. 나는 전혀 생각하지 않지만

 

17. 가장 뜨거운 사람
아이바쨩. 오늘 야구를 보면 알 수 있잖아. 자기 신체 능력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운동능력이 있다고 할까…. 그는 뜨거워요

 

18. 가장 무서움을 많이 타는 사람
쇼군. 자기가 말하는걸. 나도 겁쟁이만. 귀신의 집보다 심령스팟 쪽이 무서워

 

19. 가장 대단한 사람
다들 대단하지 않아요? 누군가가 부족한 것을 다른 멤버가 가지고 있어서 5명이 모이면 대단한게 아라시

 

20. 자신이 제일인 점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는 마음. 그 마음은 강하게 가지고 있고 싶어

 

 

 

 

아이바 마사키

 

1. 가장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
나…? 아니야, 거는게 아니라 잔뜩 걸려 온다구. 그래서야. 다음부터 삐삐로 할까나~

 

2. 가장 잠을 잘 못깨는 사람
니노는 일어나질 않네~. 머리 이상한거 아냐? 랄 정도로 일어나지 않아. 실은 나도 일어나진 않지만(웃음)

 

3. 가장 생태가 수수께끼인 사람
없어! 다들 대충 알겠는걸

 

4. 가장 약삭빠른 사람
없어!

 

5. 가장 낭비가인 사람
마츠쥰! 왜냐면 그 녀석 자기가「나는 낭비가야」라고 하는걸(웃음). 옷이라던가 정말로 자주 사니까

 

6. 가장 대기실에서 떠드는 사람
다들 쇼군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쇼군은 텐션이 오르면 나도 오르니까 결국 같이 떠들고 있어

 

7. 가장 대식가인 사람
나. 먹는 양이 대단해! 도시락이라던가 과자라던가 있으면 있는만큼 먹어버려

 

8. 가장 좋고 싫음이 뚜렷한 사람
모르겠네. 아라시 멤버들은 별로 좋다 싫다 하는걸 못들었어.  나도 좋고 싫고 한건 전혀 없어

 

9. 가장 빨리 먹는 사람
나, 빠른 것 같아… 내가 도시락 같은걸 다 먹어도 다들 계속 먹고 있어

 

10. 가장 나르시스트인 사람
니노! 분명 집에서 기타 칠 때는 자기 안에 빠져서 심취하는 스타일일거야(웃음)

 

11.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사람
오노군. 반대로 안할 것 같은건 쇼군. 나는 30살까지는 하고 싶네

 

12. 가장 헌팅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야한 사람
헌팅으로 막 잘 나갈 것 같은건 오노군이네. 쇼군이라는 설도 있지만 쇼군은 의외로 여자에게는 쿨할 것 같지 않아?

 

13. 가장 인기 많은 사람
쇼군이겠지. 호감도 높은걸

 

14. 가장 대머리가 될 것 같은 사람&수염이 진할 것 같은 사람
항상 "체모 선수권"을 나랑 쇼군이랑 대결해서 서로 대머리랑 수염이라고 놀리고 있는데 실제로 대머리&수염인건 아마 마츠쥰이라고 생각해요

 

15. 가장 웃음 센스가 있을 것 같은 사람
쇼군은 재밌네. 나는 재밌지 않아요. 앞으로 열심히 할거에요!

 

16. 가장 야심가인 사람
오노군! 뭔가를 꾸미고 있을 것 같아…

 

17. 가장 뜨거운 사람
나. 실은 뜨거워요! 뭐든 한번 엔진을 걸면 멈추지 않아

 

18. 가장 무서움을 많이 타는 사람
나려나? 엄청 겁쟁이에요. 귀신의 집 못들어 가는 걸. 만약 여자가「같이 들어가자」라고 해도「배가 아파졌어!」라면서 도망가(←엄청 허술한 핑계네~ by 니노)

 

19. 가장 대단한 사람
아라시 모두가 대단해요!

 

20. 자신이 제일인 점
모든 것에 있어서 열심히 하는 점! 식욕에 대해서도 오늘 야구에 대해서도 말야. 너 얼마나 움직이는거야! 라고 할 정도로. 이게 청춘이구나, 해요(웃음)

 

 

 

credit - aya

해석 - 공룡이

 

 

 

 

쥰이가 없는 이유는 이 엉니가 올리지 않아서(...)

 

시커먼스 절호조인 사쿠라이 청소년이군요 ㅎㅎ

그리고 아라시 제일 엣찌한 오노상^//^

 

샄샅도 좋구 마닌도 귀엽구 그르네요... 아직 서로들 많이 안친할 때라 원래 친하던 샄샅 마닌이 좀 더 티가 나는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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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0207 popolo

 

 

우리들의 관계. 우리들의 사랑. 전부 이야기 할게!

 

 

 

오노 사토시X사쿠라이 쇼

 

 

     싱글 컬렉션 발매를 기념해서 다시금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서 들려주세요

 

오노           항상 말하지만 어쨌든 쇼군은 작았어
사쿠라이     나는 처음 오노군을 만났을 때에 데자부를 느꼈어. 이 사람 어디선가 본 적 있는데-하고.

                  그러고 보니 나는 오노군의 친구를 닮았댔지?
오노           맞아. 얼굴도 분위기도 노리라는 녀석이랑 똑같아
사쿠라이     한동안 나는 오노군한테 노리라고 불렸었는걸. 그걸 듣는 본인은 뭐가 뭔지 모르겠다구-(웃음)
오노           (웃음). 쇼군과는 아라시가 되기 전에 자주 밥을 먹으러 갔었어
사쿠라이     맞아. 지금으로 말하면 MA의 멤버들과 같이 말이지
오노           내가 연극 때문에 교토에 간다고 해서 송별회 같은 느낌으로 몇 번이나 같이 밥을 먹었었네.

                  그것도 항상 같은 곳에서(웃음)
사쿠라이     확실히 그 때 다카라즈카 극장에서의 일이 있어서 돌아오는 길에 항상 같은 가게에 갔었잖아.

                  오피스 거리라 주변에는 일 끝나고 가는 아저씨들 뿐이었지만 그 안에서 우리들은 엄청 신나했었어(웃음)

 

     사이가 좋아지면서 서로의 인상에 변화가 있었나요?

 

오노           이야, 변함 없어. 계속 노리를 닮았어. 마치 형제 같아
사쿠라이     진짜냐-. 그렇게까지 말하면 만났을 때 안닮았으면 완전 쇼크일텐데…

오노           괜찮아. 분명 닮았을거야(웃음)
사쿠라이     나는 말이지, 오노군은 알면 알수록 이상한 사람이구나-하고 생각했어.

                  그, 화이트 시어터에서 V6 콘서트가 있었잖아. 그 때에 나랑 (MA의) 요네하나는 쥬니어에 갓 들어왔었으니까 말야.

                  그랬는데「오노군의 뒤에 가서 오노군을 따라하면 되니까」라더라구.

                  그 때는 모두의 본보기라 멋있었는데, 지금은…(웃음)
오노           지금은 따라하면 위험하겠지…라니 그게 뭐야! 그런 말 듣고 싶지 않다구!!(웃음)

 

     두분은 서로 좋아하는 여자 타입을 다 알고 있나요?

 

사쿠라이     어떠려나? 오노군은 자유인이니까 예상이 되질 않아
오노           나는 지금, 내가 내 취향을 모르겠어…
사쿠라이     최근의 오노군은 연애한다는 것에 무기력해져 있다고 할까…

오노           아니야. 연애도 좋지만 원래부터 혼자 있는걸 좋아하니까 일부러 내가 나서서 찾고 싶지 않아.

                  자연스럽게 연애로 발전하는거면 좋지만
사쿠라이     그렇군. 디펜시브한 느낌인거네
오노           콕 집어 말하자면 가련한 느낌의 사람은 별로야. 강한 쪽이 좋아
사쿠라이     「안녕하쇼-」 같은거!?

오노           맞아맞아. 그거!(웃음) 친구같은 편한 분위기가 좋아.「나 얼마나 좋아해?」같은 느낌으로 밀당 당하는건 최악

(스캔본이 잘려서 안보임)

오노           (전략) 쇼군과 좋아하는 타입이 닮았다고 할까, 여자를 보고「좋네」하고 생각하는 순간이 닮았다고 할까….

                  그, 자주 차창으로 거리의 여자들을 보고 이야기 했었잖아
사쿠라이     (웃음). 정말 우리들은 그런거 밖에 없네. 확실히 확 와닿는 포인트는 닮았어.

 

     지금은 다르나요?

 

오노           지금도 내가 연애에 대해서 적극적이 된다면 같아지겠지만… 지금은 그럴 힘이 없어
사쿠라이     뭔가 할아버지 같네(웃음). 하지만 그것 치고는 어제 호텔 방에서 니노랑 밤에 계속 비치 발리볼을 했다며

오노           맞아. 니노가 코치고 내가 코치에게 호된 훈련을 받는 특훈생. 둘 다 팬티 한장으로 불타올랐어
사쿠라이     (폭소) 엄청 보고싶다-

오노           결국 새벽 3시 넘어서까지 하고서 끝나고서도「코치, 감사했습니다!」「어」같은 느낌으로 계속 이어졌었어
사쿠라이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그만큼 할 수 있다는건 엄청난거야(웃음)

 

     서로는 여자와 어떤 식으로 사귈거라고 생각하나요?

 

사쿠라이     오노군은 집에서 안나오는거 아냐? 예를 들면 여자친구가 같이 영화가 보고 싶다고 한다면?
오노           아-. 그런 젊은 발상을 하는 여자친구는 안되
사쿠라이     (폭소) 짱 재밌어-

오노           뭐랄까, 그런 문제가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은거야. 지금은 그럴 때인가, 하고
사쿠라이     타이밍을 생각해라, 그런거!?

오노           맞아. 항상 같이 있어야 하는 관계도 별로니까 원거리 연애 쪽이 맞을지도.

                  거야 예를 들자면 상대에게 고민이 있다면 같이 생각해주고 싶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항상 딱 붙어 있을 필요는 없어. 쇼군도 그런거 잘 못하잖아?

 

(스캔본이 잘려서 안보임)

 

오노           이끌어가는 타입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정주관백(제멋대로인 애인)까지는 아니지 않아? 기본적으로는 다정하니까
사쿠라이     뭐어, 그런 것을 조절하는건 어렵네
오노           아, 하지만 쇼군은 여자랑 사귄다면 기본적으로 이렇잖아.「X 싸고 올게!!」라고…
사쿠라이     (???의 표정을 한 후 폭소). 갑자기 뭐야!?

오노           그, 자신을 꾸미지 않는다고 할까, 말하지 않아도 좋을 걸 하나하나 말하는 타입 아냐?
사쿠라이     아아(웃음). 그럴지도

오노           그러니까 화장실에 갔다온 후도 상대에게 보고한다, 같은
사쿠라이     「큰-거 나왔어!」하고!? 그거 초등학생이잖아(웃음). 말하고 싶은건 알겠지만 발상이 너무 튀어나갔어(웃음)

 

사쿠라이     그치만 오노군은 결혼하면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아. 쉬는 날이라던가 분명 가족끼리 바베큐 하러 가잖아?

                  게다가 낚시라던가 가재 잡기도 할 것 같아
오노           아아-, 할거야. 나 말야, 지금도 휴일에 강에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혼자서 가도 할 일이 없잖아.

                  그럴 때 아이가 있었으면-하고 생각해
사쿠라이     아-, 대충 알 것 같아
오노           연애할 파워는 없지만 언젠가는 결혼 하고 싶네. 언젠가는 아이도 가지고 싶고 가정도 만들고 싶어.

                  랄까 하나의 팀을 만들고 싶어
사쿠라이     (웃음). 팀 오노를 말이지. 있잖아, 멤버들의 가정을 봐보고 싶어
오노           다섯명의 가족이 다들 모여서 캠프하면 재밌겠다
사쿠라이     "불타~올라라, 불타올라~라♪"하면서 아이바쨩은 엄청 신날 것 같지 않아?(웃음)

오노           「오랫만이네-, 이런거」라고 하면서 아이들 이상으로 신나하면 즐거울 것 같아. 꼭 해보고 싶네

 

 

<둘의 상성>

 

돌아보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그럭저럭인 상성. 상대의 사랑을 원하기 전에 우선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서포트 해가는 것이 가능하다면 친구로서는 최고의 조합이 될 것입니다. 둘의 공통체험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주어진 행복의 시간을 만끽한다면 좋은 관계가 될 것입니다.

 

<감상>


오노           맞아. 의외로 우리들은 그런 느낌이네. 옛날에 밥 먹었던 것도 즐거운 공통체험이고
사쿠라이     매번 행복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네(웃음). 이렇게 보여도 오노상은 모두가 모여있는 곳에는 나오니까요
오노           갈게-. 더욱 더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라기보다 더욱 더 재밌는 것들이 해보고 싶어.

                  그래서 되돌아 봤을 때 우리들은 변태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웃음)
사쿠라이     응. 조금 다른 사람과는 다른 느낌으로 해가는 것도 좋을지도(웃음)

 

 

 

 

credit - aya

해석 - 공룡이

 

 

 

 

오랫만에 돌아왔는데 추억팔기'ㅅ' ㅎㅎ

둘 다 너무 이뿌네요ㅠ_ㅠ

 

옛날 자료 올려주시는 엉니가 있어서 아마 정말 가-끔 이렇게 올려볼게요 ㅎㅎ

그나마 스캔본도 앞에 잘려서 안보이지만(...)

 

지금과는 사뭇 다른 샄샅 분위기도 좋아요/ㅅ/

아직도 애긴데 막 할아버지인 척 하는 오노상도 귀엽고 ㅎㅎ 그걸 또 재밌다고 깔깔거리고 있을 밤비도 귀엽고ㅠㅠ

 

뭔가 딱 그나이대 남자들 얘기같아서 엄마미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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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1210 with

 

 

ARASHI LOVES ARASHI SOUND
12주년에 돌입한 아라시. 긴 세월 속에서 노래해 온 무수한 곡들. 다양한 추억과 기억들의 변화를 돌아 봅니다!

 

 

 

 

 

아라시의 멤버들이 꼽은 가장 추억이 많은 곡은……!?

 

 

사쿠라이     올해 라이브는 팬 분들로부터의 리퀘스트가 많았던 곡들을 중심으로 노래 해가는 형식이네.
마츠모토     우리들 자신이 아라시 곡들 중에서 제일 먼저 떠올리는건 뭐야?
아이바        역시『A.RA.SHI』겠지. 데뷔곡이니까 제일 많이 노래 했고, 여러가지 시츄에이션에서도 노래했으니까

                  곡과 영상이 이어져 있거든.
마츠모토     그런 의미로 나는 첫 아시아 라이브에서 불렀던『Hero』. 무척이나 느끼는 것이 많이 있었으니까 문득문득 생각이 나.
사쿠라이     나는『COOL&SOUL』일지도. 이 곡 때 쯤 아시아 라이브와 도쿄돔과 국립경기장에서 라이브를 하게 되었잖아.

                  아무 근거도 없이 가사에「막을 열어라 제 2장」이라고 썼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정말로 제 2장이 된 것 같아.
오노           예언이다!
사쿠라이     그렇다면 나, 다음 가사에는「막을 열어라 제 3장」이라고 쓸거야(웃음).
아이바        팬분들이 함께 부르거나 추임새를 넣어주게 된 곡들도 있잖아.

                  그런건 처음에는 없었던 거니까 곡이 자라났다고 하는 느낌이 드네.
니노미야     『ハダシの未来』는 정말로 놀랐어.「앗, 같이 춤 춰주는구나!」하고.
사쿠라이     맞아, 이 곡을『뮤직스테이션』에서 노래한 다음날이 콘서트였었는데 팬분들은 완전 똑같은 안무로 춤 췄었잖아.
아이바        하룻밤동안 외운거지!?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그걸 보면서 이쪽이「다음은 이렇게 춤추는건가」하고 참고하거나 해서. 정말 고마워!라고 생각했어(웃음).
니노미야     「또 잊어버릴 것 같으면 알려줘!」라고(웃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 곡부터 그렇게 해서 팬분들이 함께 춤추게 된 일이 늘어난 것 같아.
사쿠라이     『One Love』도 말이지. 스탠드 마이크 버젼, 핸드 마이크 버젼, 24시간테레비 버젼도 있으니까

                  「팬분들은 도대체 어떤 것을 춤출까?」라고 생각했었지만.
아이바        리다는 뭔가 깊은 인상이 남은 곡 있어요?
오노           『Yes? No?』려나. 인트로에서 임팩트가 있으니까 곡이 시작된 순간의 환성이 대단해서.

                  노래할 때마다 그 환성을 떠올리네.
마츠모토     『サクラ咲ケ』의 랩 중에 추임새도 좋아해. 팬 분들이 엄청 노래 해주고 있으니까(웃음).
사쿠라이     하지만 나 한번은 그걸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어서. 나 혼자 전부 불러버린 적이 있었어~.
니노미야     팬 분들은「내 차례잖아(화냄)!」라고 생각했겠지.
마츠모토     이 사람이라고 한다면 이 곡을 떠올린다, 같은 것도 있네. 나는 니노미야군이라고 한다면『Dear Snow』인데.

                  발라드니까 느긋하고 이쪽도 춤추는 것도 아니니까 꽤나 듣고 있거든.

                  그래서 항상「오늘도 좋네♡」하고 생각하고 있어(웃음).
니노미야     감솨함다!
아이바        나는『A.RA.SHI』의 마지막 발라드 부분.

                  리다랑 팬분들이 교대로 노래하는데 그건 항상 나도 관객 한명이 되어서 노래하고 있어.
마츠모토     아, 노래 하고 있구나! 몰랐어. 모처럼 하는거라면 마이크 들고 노래하면 될텐데.
아이바        이야, 그건 안되안되.
오노           나는『時計じかけのアンブレラ』의 쇼쨩 랩.
사쿠라이     오옷!?「マダダメマダダメ」하는 거?
오노           그거. 멋있어.
사쿠라이     잘도 기억하고 있네~. 나는『Love so sweet』에서 마츠쥰이 간주 후에 멤버 4명 앞을 걸어가는 부분.

                  뭔가 좋아해요(웃음).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있어. 오노상의『Monster』에서 뒤 돌아 걸어 나오는 곳이라던가,

                  아이바상이『Lotus』의 첫부분을 좀처럼 카운트 하지 못한다던가…….
아이바        이야이야이야(웃음).
사쿠라이     페이지 늘려주시지 않으면 다 이야기 할 수가 없어요(웃음).

 

 

만약 아라시의 곡으로 여성을 꼬신다고 한다면!?

 

 

마츠모토     아라시라고 한다면 러브송도 잔뜩 있어요. 하지만 여성에게 불러준다고 한다면 뭘까?
사쿠라이     『君は少しも悪くない』라던가?
아이바        어떤 시츄에이션인거야!
사쿠라이     나는『Be with you』가 좋아.『Time』이라는 앨범 곡인데.
오노           나도 좋아해.
마츠모토     그 곡도 리다가 노래하고 있을 때에「좋네 좋아~♡」하고 생각하면서 듣고 있어.
오노           울 뻔 하지 않아?(웃음)
니노미야     나는 역시『Kissからはじめよう』일까요~.
사쿠라이     미국입니까!
마츠모토     21세기가 스타트 했을 때의 곡이니까 말이지. 앞으로는 키스의 시대라구, 하면서(웃음).
아이바        『二人の記念日』도 귀엽고 좋네요.
마츠모토     나는『Monster』네. 러브송으로서 받아들여지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의외로 좋다구.

                  사비같은 경우는 무척이나 로맨틱하다고 생각해.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너를 찾을거야生まれ変わったらまた君を探す~♪」니까.
니노미야     우선은 상대방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네. 그래서『Kiss부터 시작하자Kissからはじめよう』.
사쿠라이     맞아맞아. 그리고『너는 조금도 나쁘지 않아君は少しも悪くない』잖아(웃음).
오노           나는『まだ見ぬ世界へ』.
사쿠라이     옷! 그 이유는?
오노           『아직 보지 못한 세계로まだ見ぬ世界へ』데려 가줄게, 라고.
니노미야     오오, 남성미 물씬 나네요!

 

 

아라시로부터 with 독자에게의 메세지!

 

 

사쿠라이     역시「뜨거운 여름으로 만들어 보자!」라는 거려나요.
아이바        이번 호의 발매는 8월 말이야.
사쿠라이     앗, ……그럼 뜨거운 여름이었네요, 라는 것으로.
니노미야     여름은 끝나버렸지만, 가을이 찾아 온다! 멋진 크리스마스를 맞기 위해서도,『with』를 읽고 절차탁마 해 주세요!
오노           『with』는 20대 후반의 독자가 많아? 그럼……, 멋진 남성을 찾아 주세요.
사쿠라이     리다, 결혼상담소의 오너 같네(웃음).
아이바        자신을 믿고 망설이지 말고 나아간다면 리다가 말한 대로 멋진 남성을 발견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니노미야     랄까, 그런 잡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마츠모토     그런 의미로 가자면 어쨌든 열심히 해 주면 좋겠어요. 물론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대로 괜찮지 않으려나.
사쿠라이     그렇게 열심히 하면, 그 끝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마츠모토     멋진 남성을 발견한다(웃음).
니노미야     이야, 이미 찾은 분도 있으니까. 오지랖이 심해요!
마츠모토     어쨌든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 주세요!(웃음)

 

 

 

credit - NadA

해석 - 공룡이

 

 

 

오늘 안올리면 제 성격상 절대 안올릴거 같기도 하고(...) 짧기도 해서 얼른 읽어봤어요'ㅅ'!

ㅎㅎ 멤버들끼리 이렇게 아라시 곡 이야기 하는게 참 재밌네요/ㅅ/

 

아라페스 덕분에 다른 잡지에서도 이런 기획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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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1210 with

 

 

 

아라시가 연주하는 NOW&NEXT

 

1년만에 아라시 5명이 with에 등장! 노래, 연기, 토크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는 그들의 "표현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직격.
지금까지 발표해 온 곡들에 대한 추억도 돌아 보았습니다. 아라시가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연주해 가고 싶은 것이란……?

 

 

 

 

SHO SAKURAI X WORD[이야기 하다] 

아라시의 악곡에 액센트를 더하는 랩을 담당하며 가사도 만든다.
그리고 캐스터로서 뉴스를 지금을 이야기 하는 사쿠라이 쇼.
그런 그이기에 느끼는 말,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한 생각에 대해 알아본다.

 

 

 

Q1.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는?
엄청 어렵네, 그거. 하지만 "온실속의 잡초"려나. 『Hip Pop Boogie』에서 스스로 그렇게 썼었고.

 

Q2.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감정은?
으-음, 딱히 없는데 말이지.

 

Q3. 지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쿠바. 지금 밖에 볼 수 없는 경치가 있을 것 같으니까.

 

Q4.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없어! 휴일도 너무 많이 있어도 불안하고 물욕도 별로 없는 편이고 일단 친구들도 있고. 지금은 그렇게 아내도 갖고 싶은 것도 아니고 말야(웃음).

 

Q5. 분에 넘치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은?
평소라면 만날 수 없는 분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때려나.『ZERO』를 하지 않았다면 운동선수들과도 그렇게 만날 수 없었을 테고. 고르바쵸프 전 대통령이나 IAEA의 아마노 유키오 사무국장과도 만날 수 있었던 건 분에 넘치는 일이었어!

 

Q6. 행복할 때는 언제? 어디서? 어떨 때?
순간, 순간에서 느끼고 있는데, 기억의 서랍 속에 소중하게 담아두고 있는건 아니니까 말이지…….

 

Q7. 자신의 무언가를 고칠 수 있다면, 무엇을 고치고 싶나요?
어렸을 때인데 매일 청소를 한다던가 가방 속을 정리한다던가. 오늘이 아니어도 괜찮으려나, 하고 생각해서 결국 하지 않으니까 "매일 차근차근형型"으로 바뀌고 싶다고는 생각하지만 아마 무리네요.

 

Q8. 필요한 능력이 있나요?
『번역 곤약(도라에몽에 나오는 아이템)』은 진짜로 필요해!!

 

Q9. 인생에서 달성했던 최대의 일은?
아직 아무 것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Q10. 보물은 무엇인가요?
만났던 사람들과 경험이려나. 지금 30살인데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으니까.

 

Q11.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나요?
다시 인간이 되고 싶네요. 성별은 남자. 엄청 편한걸. 여자는 화장하거나 힘들잖아요. 인간 남자라면 그 이상 분에 넘치는 이야기는 하지 않을거에요.

 

Q12.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오바마 대통령의 스피치 라이터, 존 파블로와는 언젠가 만날 수 있다면 좋겠네. 그와는 나이가 비슷하거든요. 딱 지금 나이대로 인생의 가지를 피울 때에 각자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으니까 말로, 동세대의 활약을 하고 있는 사람과 만나보고 싶어요!

 

Q13. 여자와의 이상적인 만남은?
에~, 그런건 없는데. 미안해요(웃음).

 

Q14. 여자의 어떤 감정에 눈이 가나요?
잘 웃고 항상 즐거워 보이는 사람이 좋네요.

 

Q15. 20년 후의 자신은 누구와 있을까요?
50살이면, 아내와 아이들이네요. 아직 결혼은 이미지 되지 않지만 아이는 언젠가 갖고 싶어요!

 

 

 

 

1. 최근에 읽은 책은 무엇인가요?
"자주 읽는 것은 신문과 인터넷. 독서는 하지 않습니다(웃음)"
프라이벳으로는 거의 책은 읽지 않네요. 물론 인터뷰 전에 취재할 사람이 집필한 책을 읽는 일은 있지만요. 정보 수집원은 거의 신문과 인터넷이 메인이에요.

 

2. 랩의 가사는 어디서부터 생각해 내나요?
"스탁은 기본적으로 없어요. 가사의 세계에 영감을 받아서 생겨나요"
앨범 제작이 가까이 오면 일상에서 나눈 대화나 마음에 든 프레이즈는 휴대폰에 메모하는데 일시적인 거에요. 랩에 들어 가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곡의 가사가 있어야 생기는 거니까 저의 생각과는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을지도. 아, 하지만 전부 랩인 솔로곡『Hip Pop Boogie』에서는 마빈 게이의 반전가反戦歌『What's Going On』의 말에 감화되어서 당시의 사회에의 생각을 썼었네요.

 

3. 뉴스를 읽는 것으로 가사에 영향은 있었나요?
"모든 경험이 가사에 이어진다고 한다면 YES"
취재를 했을 때의 서랍을 열고 직접적으로 가사를 생각한 적은 없어요. 단지 2008년의 베이징 올림픽 테마곡『風の向こうへ』의 랩은 특별. 당시, 키타지마 코스케 선수와 하마구치 쿄코 선수를 비롯하여 많은 선수들을 취재하고 그 마음을 가사에 옮기는 작업을 했으니까. 런던도 취재 했지만 올림픽에의 마음은 변함 없어요.

 

4. 지금 이야기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말은?
"전세계의 누구와도 의사소통할 수 있는 공통언어"
저, 갖고 싶은 것이 있어요. 도라에몽의 비밀도구『번역 곤약』. 그게 있으면 좋아하는 해외 여행에서 전세계의 누구와도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취재도 저의 말로 할 수 있으니까. 말이란건 단순히 그 번역의 의미뿐만이 아니라, 전후의 상황이라던가 뉘앙스, 이야기하는 사람의 정신성까지 포함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일본어→영어로 번역하려고 해도 딱 맞는 말을 찾을 수 없을 때가 있어요. 그런 것도 포함해서 통하는 언어가 하나 있어서 이야기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물론 간단히 말이죠. 그렇게 된다면 말의 벽이 없어질 거에요.

 

5. 최근에 마음을 울린 말은?
"역풍을 최고라고 느끼는 이치로상에게 공감!"
「"힘내, 힘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 것 보다 나는 "할 수 없는 채로 있어줘"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 쪽이 뜨거워진다」라고 하는 프레이즈. 순수하게 동감해서 휴대폰에 써 두었어!

 

6. 말에 대한 이미지란?
"솔직히 말해서 무서워요. 하지만 말을 가지고 노는 것은 즐거워요"
말하는 순간에 엄청난 책임이 뒤따르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무섭네요. 뉴스를 읽는다=정보를 발신하는 위치니까 그럴지도 모르고, 원래부터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러니까 말로 엄청나게 말에 집착하고 고집하고 싶다고도 생각해요. 그 반면 말을 가지고 노는 랩은 재밌어요. 생각하고 있을 때는 머릿 속에서 크로스 워드를 만들고 있는 것 같은 감각이에요.

 

7. 자신이 썼던 말 중에 가장 좋아하는 프레이즈는?
"딱히 없어요! 모든 말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니까"
(휴대폰의 메모를 체크하면서)으-음, 제일이라는 건 없네요. 딱히 마음에 드는 것도 없고, 더 이렇게 하는 편이 좋았을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없어요. 아라시의 곡을 만들 때는 맨 처음에 가仮 랩을 넣고 거기서부터 몇번이나 새로 고쳐가면서 형태를 만들어 가니까 납득할 수 있는 것만이 이 세상에 나와있어요. 그래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전부 같아요!

 

 

 

 

SATOSHI OHNO X DANCE[춤추다]
오노 사토시로부터 발산되는 댄스의 아름다움과 느긋한 노랫소리의 섬세함은 아라시의 퍼포먼스의 축이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한가지.

댄스, 그리고 노래라고 하는 표현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Q1.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는?
"평범"이려나!?

 

Q2.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감정은?
으-음, 어렵네. 온후? 차분? 그럼, 그걸로(웃음).

 

Q3. 지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남국! 바다를 좋아해요.

 

Q4.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혼자만의 시간. 느긋하게 그림을 그릴 시간이 필요해.

 

Q5. 분에 넘치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은?
공짜로 얻게 되는 것. 오늘 촬영의 케이터링이라던가 이렇게나 맛있는 것을 공짜로 먹여준다니, 사치스럽네(웃음).

 

Q6. 행복할 때는 언제? 어디서? 어떨 때?
침대에 누워서 자는 순간.

 

Q7. 행복을 느끼는 빈도는?
매일! 매일 밤!?

 

Q8. 자신의 무언가를 고칠 수 있다면, 무엇을 고치고 싶은가요?
별로 없어. 전부를 포함해서 나인거니까 이걸로, 이대로 괜찮을지도.

 

Q9. 인생에서 달성했던 최대의 일은?
잔뜩 있어서 "어느게 최대였다"고는 골라낼 수 없네~. 드라마든 뭐든 한자기 일을 끝까지 해낸 후는 달성감을 느껴.

 

Q1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은가요?
새.

 

Q11. 보물은 무엇인가요?
여러가지 추억.

 

Q12.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에도시대에 활약했던 화가인 이토 쟈쿠츄. 「어째서, 어떻게 하면, 그렇게나 집중할 수 있는걸까?」라던가 질문 해보고 싶어(웃음).

 

Q13. 여자와의 이상적인 만남은?
만남은 딱히 뭐라도, 어떤 시츄에이션이라도 괜찮아(웃음).

 

Q14. 일을 하고 있는 여자의 두근거리는 포인트는?
예를 들면, 테레비 방송이라던가 CM 제작에 참여한 AD분이라던가 정말로 힘들거라고 생각하는데, 윗사람들로부터 혼나면서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면 두근거려. 여자지만 그런걸 챙길 때가 아니라는 느낌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귀여워.

 

Q15. 40년 후의 자신을 상상해 본다면?
40년 후? 전혀 상상이 되지 않네~(웃음)!? 매일이 충실하면 행복하니까 "욕심"같은 것은 별로 없지만 지금보다 더욱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좋겠네……, 하고는 생각해.

 

 

 

 

1. 댄스에 대해 최상급의 칭찬은?
"「대단해!」라고 칭찬해 주면 단순하게 기뻐"
으-음, 뭐려나?? 역시「대단해!」라고 들으면 단순하게 기쁘려나. 그리고 이상적인 움직임이라고 하는게 내 머릿 속에 있어서 거기에 가까이 다가간 때, 겨우 해낸 순간은 기쁘네.

 

2. 요즘 자주 듣는 곡은?
"조금 전까지는 드라마의 OST"
드라마『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의 촬영에 들어갔을 때는 스탭분께 받은 (극중의)OST를 들으면서 대사를 외웠어요.

 

3. "노래"와 "춤", 각각 어떤 식으로 파악하고 있나요?
"나에게 있어서는 둘 다 자기만족에 지나지 않는걸지도"
뭐랄까? 이렇게 말하면 나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노래가 되었든 춤이 되었든, 결국 내 안에서는 자기 만족에 지나지 않는걸지도 모르겠네. 춤 같은건 특히 더 좋아해서 단순하게 내가 출 수 있게 되고 싶어서 하고 있는 느낌이니까. 단지 옛날만큼「완벽하게 하자!」라고는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라, 보는 사람들이 질리지 않고「더욱 보고 싶어, 계속 보고 있고 싶어」라고 생각할만한 춤이 하고 싶어. 지금은 감사하게도 그걸 보여줄 수 있는 곳이 있으니까 매일이 즐거워! 우선은 내가 즐기고, 그게 모두에게도 전염된다면 좋겠네.

 

4. 마음이 편한 리듬이라고 한다면 무엇일까요?
"사사-악. ……바닷소리에요(웃음)!"

 

5. 곡에 안무를 붙일 때의 순서는?
"내가 시험 해보고 싶은 이상의 움직임부터 세워 가"
우선 곡을 듣고「여기 소리는 이런 느낌이려나!?」하고 머릿 속에 떠오른 이미지를 이어 봐. 원래부터 좋아하는 댄서의 춤추는 방식이라던가 움직임은 머릿 속에 들어 있으니까, 그걸 오리지널로 다시 바꾸거나 어레인지 하거나 해서……. 인트로부터 원 투 쓰리 포 하고 순서를 따라 만들어 가는게 아니라 역시 내가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곳부터 시험해보는 느낌. 댄스로 영향을 받은 사람? 잔뜩 있어요. 사무소의 선배들은 물론, 단순하게 마이클 잭슨도 무척 좋아하고 말이지!

 

6. 다른 사람들을 "매료시키는"데에 있어서 신경쓰는 부분은?
"봐 주는 사람들이 몇번이나 보고 싶어지는 춤을 하고 싶어!"
신경 쓴다고 할까, 항상 생각하고 있는 것은「봐주는 사람들이 몇 번이나 보고 싶게 될 법한 안무, 춤을 하자!」고 하는 것. 실제로 거울 앞에서 프리로 움직여 보고「지금 움직임 재밌네」라고 생각하면 바로 집어 넣어봐. 역시 나는 춤이 좋아. 그러니까「이 움직임 좋네. 즐거워」라고 생각해서 하고 있는건 봐주는 사람들에게도 분명 전해지는게 아니려나.

 

7. 아라시 곡 중에서 춤추면서 즐거운 곡은?
"궁극적으로 말하자면 전부 즐거워!"
너무 많아서 모르겠어(웃음)! 반대로 춤추는게 하드한 것? 메들리같은게 되려나!? ……이야, 별로 힘들다고 느낀 적도 실제로는 없네~.

 

 

 

 

KAZUNARI NINOMIYA X MUSIC[치다]
라이브 등에서 보여 주는 기타의 연주가 인기인 니노미야 카즈나리.

음악은 자신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인걸까?

작사 작곡에 대한 것, 연기와의 모티베이션의 차이 등, 그 본심을 빠짐 없이 이야기 해 주었다!

 

 

 

 

 

Q1.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는?
"사람"이네요. 저도 짜증낼 때도 있고, 가끔은 욕도 하고, 보통 사람이에요, 라는 의미로.

 

Q2.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감정은?
"무無"에요. 감정은 별로 내지 않으니까요.

 

Q3. 다른 사람을 볼 때에 가장 주목하는 감정표현은?
화를 낼 때가 가장 어떤 사람인지가 알기 쉽잖아요? 그런 의미로 봅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화를 내도 신경은 쓰지 않아요.

 

Q4.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시간이네요.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명확한 욕구는 없지만요. 심술꾸러기이기 때문에 시간이 없을 때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마 한가해지면 이번에는 바빠지고 싶다고 말하지 않을까요(웃음)

 

Q5. 최근, 분에 넘치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은?
얼마 전에 있던 휴일에 평범하게 길거리를 돌아다녔는데요, 이런 것도 좋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Q6. 행복을 느끼는 빈도는 많나요?
많다고 생각해요. 휴일에 술을 마실 수도 있고. 그게 가능하다는게 행복하네요.

 

Q7. 한가지만 자신의 무언가를 고칠 수 있다면?
없을지도. 폐를 끼칠 수 있는 동안은 끼쳐주지 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그런 나이니까 괜찮지 않으려나-.

 

Q8. 무언가 한가지 능력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면?
분신을 만들거에요. 대신 일하게 시킵니다.

 

Q9. 인생에서 달성했던 최대의 일은?
생각해 본 적이 없을지도. 달성한 것 보다 실패를 받아들이는 쪽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Q1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은가요?
생각해본 적 없어요. 그렇다는 것은 지금의 나에게 만족하고 있다는 거겠죠, 아마. 그리고 그걸 생각할만한 상상력도 없어요(웃음).

 

Q11. 보물은 무엇인가요?
시간이려나. 지금까지 살아 온…….

 

Q12.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지금 살아계시지 않은 분이려나. 왜냐면 절대로 만날 수 없으니까! 누구든 괜찮아요. 하지만 만나서 무엇을 물어보고 싶냐고 하는 것도 없지만 말이죠. 만날 수 있다면 그걸로 됐어요.

 

Q13. 여자와의 이상적인 만남은?
뭐든 괜찮아요. 결과적으로 그게 좋은 만남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면. 책을 집을 때에 손과 손이 부딪힌다던가, 그런건 절대로 무리야.

 

Q14. 여자의 감정표현 중에서 좋아하는 것은?
「즐거워-!」라던가「맛있어-!」라던가, 행복한 느낌 쪽이 편하다고는 생각합니다. 딱히 그걸 보고 싶다는게 아니라, 편하다고 하는 것 뿐이지만.

 

Q15. 30년 후, 어떤 식으로 지내고 싶은가요?
고독하지 않다면 뭐든 괜찮아요. 가족이라도 개라도 뭐든 좋으니까 같이 있어줄 존재가 있다면…….

 

 

 

 

1. 작사와 작곡 어느쪽이 좋은가요?
"제가 쓰는 가사는 기본적으로 거짓말이에요(웃음)"
좋아하는건 압도적으로 가사에요.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 수 있고 만들지 않아도 괜찮고. 저, 제 자신에 대해서는 쓸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쓰는 가사는 기본적으로 거짓말이에요(웃음). 그 상상이 어디까지 진짜로 보일 수 있도록 쓰는가……. 팬분들이「이건 니노가 정말로 생각하고 있는거 아니야?」라고 혼란을 일으킬 만한, 그런 퀄리티의 것이 써지면 잘 했구나 하고 생각하네요.

 

2. 곡은 어떤 때에 만드나요?
"작사부터 들어간다던가 작곡부터 들어간다던가 하는 순서는 딱히 없어요"
곡은,「만들자」고 생각하지 않는 한은 평생 생겨나지 않네요.「앗!」같은 깨달음은 전혀 없어요. 저같은 경우 감각적이 아니라 기분과 환경을 정리하고부터 들어갈지도 모르겠네요.

 

3. 노래와 연기의 모티베이션 사이에 가장 다른 점은?
"노래할 때도 연기할 때도 근본적으로 가지는 기분은 같아요"
별로 다르지 않은게 아닐까요. 아라시의 노래에 대해서는 저희들 5명만이 만들어간 것이 아니라 프로 분들이「지금의 아라시는 이 노래가 좋을거야」라고 생각한 것을 만들어 주셔서 그걸 노래하고 있어요. 연기도 같아서「이건 지금의 니노미야가 하면 좋겠다」고 하는 역할을 시켜주시는 거에요. 노래니까, 연기니까, 하고 별로 영향받지 않는 타입일지도 모르겠네요.

 

4. 만약 누군가의 목소리로 변할 수 있다고 한다면?
"레이디 가가가 되어서 수수~하게 노래할거에요"
레이디 가가로 변해볼까요(웃음). 목소리 뿐만이 아니라 겉모습도. 그래서 가가 사상 가장 수수한 옷을 입고 노래해주죠. 어차피 바뀐다면 그정도는 변해야죠(웃음).

 

5. 최근에 자주 듣는 것은 어떤 곡?
"항상 음악을 듣고 있다, 고 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딱히 이것, 이라고 할만한건 없네요. 항상 음악을 듣고 있다는 타입의 사람이 아니니까요. 테레비가 무척 좋으니까 어떻든 테레비 쪽이 궁금해요. 좋은 음악은 잔뜩 있으니까 찾으면 금방 만날 수 있을 테지만……. 잘 생각해보면「이 사람이 좋아!」라고 하는 것도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모두 좋아요. 그런 걸로 해 주세요(웃음).

 

6. 한 곡을 만드는데 어느정도 걸리나요?
"곡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 반나절 정도로 만들려나"
가장 최근에 만든 곡이라면 반나절 정도로 만들었네요. 우선 기초를 만들고 거기서부터 틀을 만들고 하루에 일단 들을 수 있을 만한 처음 스케치는 만들어 졌어요. 거기서부터 장난을 치거나 인상적이 될 수 있도록 플러스 하거나, 라는 것은 있지만 크게 변하는 것은 없어요. 한 곡 만들면 이제 그건 끝. 바꿀 거였다면 새로 다시 만들거에요.

 

7. 노래, 연기 이외에 해보고 싶은 "표현"은?
"게임 음악이라는 것에 무척이나 흥미가 있습니다"
저는 게임이 좋아서 게임 음악도 자주 듣는데요, 역시 대단해요. 게임 음악이란 노래가 없는 악곡 뿐인 인스트로멘탈인데, 저는 그런 곡을 만들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흥미가 있네요. 압도적으로 다른 것은 비쥬얼 이미지가 있다는 것. 이런 싸움 방식을 하고 있다던가, 이런 길을 걷고 있다던가. 씬이 있고 거기에 맞춘 멜로디가 흘러나와요. 구성 방식으로서는 클래식 음악에 가까운 게 있으려나. 제가 평소에 만드는 것 같은, A멜로디가 있고 B멜로디가 있고, 라는 곡 만들기와는 전혀 다른 것이 될거라고 생각하네요.

 

 

 

 

 

JUN MATSUMOTO X EYE[연기하다]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 연극에서 주연을 맡고, 게다가 라이브에서도 많은 사람을 매료시켜온 마츠모토 쥰.

그런 그의 "연기하다""매료시키다"로 이어지는 모든 것이 밝혀진다!

 

 

 

 

Q1.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는?
"사람". 사람인걸(웃음).

 

Q2.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감정은?
"웃는다"아닌가!?

 

Q3. 지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파리. 처음 가본 파리는 얼마 전에 스페인에 갔을 때에 경유로 잠깐 내린 것 뿐이라. 다음에는 찬찬히 가보고 싶어요.

 

Q4.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강인한 몸! 철인 삼종경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지칠 줄 모르는 육체가 필요합니다.

 

Q5. 분에 넘치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은?
17시부터 느긋하게 밥을 먹는 것.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라면 더욱 최고. 먹는 양은 많지는 않지만 밥은 많이 먹어요, 엄청 좋아해서. 시간이 있다면 요리도 하네요.

 

Q6. 행복할 때는 언제? 어디서? 어떨 때?
별 일 아닌 순간이 아니려나.

 

Q7. 자신의 무언가를 고칠 수 있다면, 무엇을 고치고 싶은가요?
전혀 생각이 안나는데, 뭐려나……. 지금은 없을지도.

 

Q8. 필요한 능력이 있습니까?
어학력. 일본에 있을 때는 별로 느끼지 않지만 자막에 의지하지 않고 영화를 볼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자막이라면 어떻게든 정보량이 한정되어 버리니까. 대사를 생으로 알아들을 수 있다면 더 이해가 깊어질 것 같아요.

 

Q9. 인생에서 달성했던 최대의 일은?
에-, 뭐려나. 태어난 거려나(웃음).

 

Q1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습니까?
새네요. 지금은 자력으로는 날 수 없으니까 새가 되어 내 날개로 하늘을 날아보고 싶어!

 

Q11. 보물은?
가족과 친구, 일 동료. 사람입니다.

 

Q12.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려나. 역시 연이라던가 그런 대단한 것이 아니라도 타이밍과 무언가의 계기가 없으면 다른 사람과는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누군가와 만난다면 그 찬스는 소중히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비교적 다른 사람과 만나기 위한 행동력은 있는 편이라고 자각하고 있습니다.

 

Q13. 여자와의 이상적인 만남은?
뭐든 좋아요. 우선 저는 한눈에 빠진다는 건 있을 수 없으니까 만남의 시츄에이션에는 집착하지 않아요. 한참 지나서부터 연애로 발전하는 타입이에요.

 

Q14. 일을 하고 있는 여자의 두근거리는 포인트는?
팔을 걷어 붙인다던가. 의욕을 내고 있는 때네요.

 

Q15. 20년 후의 자신은 누구와 있나요?
그걸 모르니까 재밌다고 생각해요. 그 때, 그 때를 즐기면서 지내고 십수년 후에 돌아보았을 때 "아아,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서 다행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좋겠네요.

 

 

 

 

1. 연기하는 중에 새롭게 발견한 것은?
"격한 감정의 기복이 자신에게도 있다는 것"
평소에는 감정 기복을 별로 표현하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세이브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연기하면서 드라이브가 걸렸을 때 그 기복이 어떻게 해도 제어되지 않는 순간이 있어요. 그건 연기하는 데에 있어 심오한 맛이라고 생각하는데 "앗, 이런 감정이 나에게도 있구나"하는걸 알고 그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동안은 무척 즐거워!!

 

2. 역할이 결정 되고 가장 처음에 하는 것은?
"전체의 흐름을 파학해서 역할에 대해 생각합니다"
우선은 대본을 읽네요. 그래서 이야기 전체의 흐름이 어떻게 되어있는가와 그 안에서 자신의 역할이 어떤 존재인가를 같은 타이밍에 생각합니다.

 

3. 연기해 보고 싶은 역할은 있나요?
"역할은 받는 것. 그러니까 폭이 넓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기본적으로는 역할은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이쪽에서 이런 역할을 연기하고 싶다고 하는 것 보다는 "여러가지 역할을 시키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있고 싶네요. 특히 그것을 위해서는 아니지만 연이라고 할까, 여러 사람들과 만나는 것은 중요하게 생각해요. 일을 통해서 만나는 사람들과는 물론, 풋살 대결 상대라고 하는 다른 직종의 사람들과도요. 친구의 지인을 소개받으면 무척 재밌었을 때도 자주 있구요. 그것이 저에게 플러스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뭐, 결과론이지만 말이죠.

 

4. 누구와 공연하고 싶은가요?
"계속 연기를 이어오신 연기 선배님들과"
선배님들의 이야기는 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연기에 대해서도 프라이벳 이야기도 전부가 흥미가 있어요! 동세대의 동료들과 이야기하면 "세대"를 느껴서 그건 그거대로 재밌지만 말이죠.

 

5. 최근 감동을 받은 작품은?
"『아티스트』라는 영화. 지금「무성」이 반대로 신선"
실제로 극장에서 처음으로 무성영화를 보고 돌고 돌아 새롭다고 느꼈어요. 좋냐 나쁘냐는 모르겠지만 에어콘 소리가 들리거나 하거든요(웃음). 뭔가 신기했네요. 몇 번이나 봐버리게 되는 것은 지브리 작품. 스토리는 알고 있어도 한동안 보지 않으면 "순수하게 보고 싶다"고 생각해요. 보면 보는 대로 이전과는 다른 느낌을 받거나, 이런 시선도 있다, 고 하는 새로운 발견이 있는 것도 매력.

 

6. 아라시 라이브의 이미지 소스가 되는 것은?
"무엇을 보아도 라이브의 구성에 연결해버려요"
어떤 라이브도 결과적으로는 라이브를 구성한다고 하는 시선으로 봐버려요. 국내외를 불문하고 여러 아티스트의 라이브를 보고, 연극도 영화도 봐요. 회장도 돔 같은 곳에서부터 라이브 하우스같은 작은 곳까지 다양하지만 "이런 흐름은 좋네""이 조명 예쁘네"라던가. 직접적으로 반영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힌트는 되네요.

 

 

 

 

MASAKI AIBA X FASHION[매료시키다]
아라시의「패션아이콘」으로서 풍부한 감성으로부터 펼쳐지는 스타일링이 항상 주목되어온 아이바 마사키.

이번에는 남녀불문 높은 지지를 얻고 있는 옷을 소화해내는 비결에 포커스!

 

 

 

 

Q1.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는?
"바보"가 아닐까요(웃음). 왜냐면 바보인걸. 제 안에서는 "좋은 의미로"지만요(웃음).

 

Q2.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감정은?
자유라고 할까, 내츄럴이라고 할까, 별로 질질 끌지 않는다고 할까……. 라는 것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Q3. 다른 사람을 볼 때에 가장 주목하는 감정표현은?
자주 웃는 사람은 가장 눈에 들어오기 쉽네요.「아아, 즐겁구나, 좋네」하고.

 

Q4. 지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오키나와라던가 하와이라던가, 따뜻하고 느긋히 지낼 수 있는 곳만이 떠오르는데, 이건 10월호지요? 가을이라면 교토려나. 단풍을 즐깁시다.

 

Q5.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캠프라던가 등산을 하고 싶기 때문에 아웃도어 굿즈들.「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평상복으로 가면 얼어버리니까 말이죠.

 

Q6. 가장 행복을 느끼는 것은 어떤 때?
평범하게 밥을 먹을 수 있고, 잠이 들 때려나.「오늘도 즐거웠다, 내일도 또 즐거우면 좋겠네」하고.

 

Q7. 자신의 무언가를 고칠 수 있다면, 무엇을 고치고 싶은가요?
초등학생 때에 수영이라던가 야구라던가 피아노라던가 여러가지 부모님이 시켜주셨는데요. 더욱 열심히 했었다면 지금 살릴 수 있는 것이 많이 있지 않았을까요. 그러니까 배우던 것을 제대로 다시 배우고 싶어요.

 

Q8. 자신에게 필요한 능력은?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즐겁겠네요. 매일 바람을 가르면서.

 

Q9. 인생에서 달성했던 최대의 일은?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달성하면 끝나버리니까요.

 

Q1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습니까?
뭐든 괜찮은데요, 미움받지 않는다면 좋겠네요. 주변에 사람은 있으면 좋겠어요. 고독은 싫어요.

 

Q11. 보물은 무엇입니까?
주변 사람들이려나.

 

Q12.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타이거 우즈. 스윙 선생님으로서 항상 잡지를 보고 있어요. 타이거가 어렸을 때 연습하던 타이의 푸켓에 있는 연습 코트도 보러 갔었어요. 그래서「아아, 여기서 자랐구나~」하는 약간의 감동도 있었구요(웃음).

 

Q13. 여자와의 이상적인 만남은?
만남은 뭐든 좋으려나. 그 후겠죠, 중요한건.

 

Q14. 일하고 있는 여자의 행동 중에 좋아하는 것은?
씩씩하게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은 불타오르네요(웃음).

 

Q15. 20년 후의 자신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50살 정도죠? 젊게 사는 사람은 계속 젊으니까 저도 젊게 있고 싶네요. 40년 후도 건강하게 있으면 좋겠다는 느낌!?

 

 

 

 

1. 매일의 코디는 어떤 식으로 정하나요?
"그 날의 기분과 그 날에 할 행동과 목적을 중시"
옷은 그 날의 기분과 그 날에 무엇을 하는가……로 정하려나요!? 예를 들면 일의 쉬는 시간이 조금 있어서 헬스장에 가거나, 가볍게 몸을 움직인다면 그 날은 무척 움직이기 쉬운 복장이 기본으로 T셔츠를 따로 한장 더 들고 가고 윗옷을 걸친다는 느낌.「그 날은 무엇을 하는가?」라는 목적에 맞춰서 정해요. 전날에 결정하는 일은 없네요~.

 

2. 소위 말하는 "아이바 기장"같은 패션의 고집은?
"외출하는 장소와 만나는 사람을 생각해요"
에~,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요(웃음). 이것도 "시츄에이션에 따라" 다를지도 몰라요. 그리고 만나는 상대방에 따라 생각하네요.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말이죠!

 

3. 현재, 헤비 로테이션 중인 아이템은?
"아침이 이른 날이 이어지면 스웨트 팬츠가 많아요"
드라마 촬영이라던가로 아침이 일찍인 날이 이어지면 스웨트 팬츠만 입어요. 단지 스웨트는 편하지만 잘 생각해서 입지 않으면 파자마처럼 되어버려요(웃음). 그러니까 모자라던가……, 소도구로 조금 포인트를!

 

4. 옷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
"초등학교 6학년 때 T셔츠 1장을 일부러 아메요코에서 샀어요"
으-음,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였으려나!? 「도쿄 가자!」라며 친구를 꼬셔서 도쿄에 와서 T셔츠 1장을 산다, 같은(웃음). 그게 시작이었어요. 뭐어「옷이 필요해서」라기보다는「도쿄에 가고싶다」고 하는 마음 쪽이 강했던 것 뿐이지만요. 그리고 중고등학교 때부터 빈티지에 빠지기 시작해서 스니커 붐도 도래. 농구를 했었으니까 농구화도 잔뜩 갖고 있었어요~. 시합에서는 쓸 수 없을만한 디자인 중시의……. 우리 중화요리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고등학생 형들이 초등학생이었던 저를「마-쨩, 마-쨩」이라며 귀여워 해 주셔서, 잡지라던가를 보여주면서 패션이란 것을 알려줬었어요.

 

5. 패션으로 영향을 받는 사람은?
"특정 인물이나 물건은 아니지만「스포츠」패션은 달라요!"
잡지도 보고, 모델분이 입는 것도 보고, 좋아하는 브랜드의 룩북도 보고요, 여러가지 것들로부터 영향은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누군가의"라던가 "어디의"라는 특정 인물이나 물건은 없으려나. 따라하려고 해도 "나에게 맞는다/맞지 않는다"도 있고요. 하지만 스포츠 때는 달라요. 잡지나 타이거 선생님 등을 참고로 "모든" 옷 입기를 실천. 새빨간 폴로 셔츠를 입거나, 셔츠도 제대로 바지 안에 넣고 말이죠(웃음). "스포츠의 양식"같은 것에 충실한 자신이 꽤나 좋거든요. 저도 한가지 나은 스테이지에 가버린 거려나요!? 그걸 "어른"이라고 부르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웃음).

 

6. 만약 아이바상 자신이 디자이너가 된다면?
"장사 재주가 없는 저는 소비자인 채가 좋아요(웃음)"
소재 같은 것은 고집하고 싶네요. 형태는 샤프한 것 보다 일부러 펑퍼짐한 형태가 좋으려나……하고, 역시「자신이 입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만 되어버리네요. 하지만 그걸로는 장사로서는 성립하지 않겠죠~(웃음). 역시 일류라고 하는 디자이너 분들의 옷이 예쁘고「입어보고 싶어!」라고 생각하게 되요. 그러니까「내가 디자이너라면」이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제가 좋아하는 것을 골라서 입는 편이 좋아요(웃음).

 

7. 아이바상이 생각하는 "멋쟁이인 사람"이란?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잘 어울리는 것을 입는 사람"
옷에 대한 강한 고집이 없어도 자신을 잘 알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을 고르는 사람은 멋쟁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연륜"은 아니지만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꽤나 아저씨들이 많을지도. 어떤 것을 입어도 청결감이 있어고 자신이 좋아하는 옷을 입고 이야기를 하면 신사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사람은 무척 눈이 가네요. 즉 사람으로서 멋진 사람, 사람을 이끄는 인력이 있는 사람이 제가 생각하는 멋쟁이인 사람이라는 걸지도 몰라요.

 

 

 

 

credit - NadA

해석 - 공룡이

 

 

 

후... 오노상것만 하려다 24시간을 보고 애정이 터져서 다 읽은건 좋았는데...

대담이 또 있네요^_^ ㅋㅋㅋ...

뭐 한페이지밖에 안되지만;ㅁ;

 

솔로 인텁이 일케 길줄은 몰랐어욬ㅋㅋ...<-

 

히히 재밌게 읽어 주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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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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