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77)
daydream (95)
story (0)
translation (41)
A.RA.SHI (245)
Hey!Say!JUMP (181)
him&him (12)
and so on (3)
Total135,186
Today9
Yesterday22
大野智の画像が探せる掲示板
Powered by ジャニトモ
山田涼介の画像が探せる掲示板
Powered by ジャニトモ

 

 

 

 

 

 

 

 

 

 

 

 

1212 CUT

 

 

어째서 아라시는 아이돌의 이야기를 바꿀 수 있었던 것일까?
5명이 일으킨 2012년의 혁명

 

 

 

 

국립 카스미가오카 경기장에서 9월 20일과 21일 이틀간에 걸쳐 개최된 각일 7만명 동원의 거대 콘서트「아라페스」의 첫날 앵콜에서 아라시는 뉴 앨범을 발매하는 것을 갑자기 발표했다. 스튜디오 부스에서 사쿠라이 쇼가「엄청난 앨범이 완성되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는 영상에서 소개된 앨범의 타이틀은『Popcorn』. 객석에서 그것을 보고 있던 나는 그 아라페스의 스테이지에 넘치던 압도적인 행복감과『Popcorn』이라고 하는 그들의 최근 몇 작인『僕の見ている風景』『Beautiful World』라고 하는 시리어스한 왕도감을 느끼게 하는 타이틀과는 확연히 다른 산뜻한 울림으로부터 직감적으로「지금 다시금 아라시라고 하는 그룹이 가지는 엔터테인먼트성의 본질에 다가가는 취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여 곧바로 표지 권두 취재를 오퍼했다. 그리고 그『Popcorn』의 초회프레스 버젼의 자켓에서 5명이 팝콘의 탈을 쓰고 늘어 서 있는(게다가 진지한 표정으로) 것을 보고, 편집부에서 이야기를 나누어서 나왔던 타이틀이 이「어째서 아라시는 아이돌의 이야기를 바꿀 수 있었던 것일까?」였다. 10월 31일에 발매되어 아라시 사상 최대 히트가 되는 페이스로 현재 세일즈를 늘려가고 있는『Popcorn』은 들어본 사람은 알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말 그대로 그「물음」에 답하는 앨범이었다. 5명의 개성이 하나가 되어 듣는 사람들에게 포지티브한 에너지를 가져오는 아라시만의 신기한 힘이, 지금까지 중 가장 스트레이트로 알기 쉽게 전개되어 있고, 그러면서도 5개의 솔로 악곡에서는「팝」이라고 하는 테마에 의해 5명의 멤버 각자가 자립된 강한 개성을 가진 것이 표현되어 있다. 빅스타가 될 그룹의 데뷔 앨범에는 그 그룹이 가지는 모든 것이 스며들지만, 그런 의미로 이 『Popcorn』은 11번째의 오리지널 앨범으로 다시금 아라시가 가지고 있는 것의 모든 것이 스며들어, 거기서부터 그들이 커다란 미래를 창조해가려고 하는「제 2의 데뷔 앨범」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아라페스와『Popcorn』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룹의 역사에 있어서 틀림 없이 커다란 단락이 될 2012년의 아라시에 대해서 5명 전원이 이야기 해 주었다.

 

 

 

 

 

     아라시로서는 CUT 2번째의 표지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5명            잘 부탁 드립니다.
마츠모토     얼마 전에 아라페스에 대해서 써 주셨죠. 그걸로 처음 이번 CUT의 표지라는 걸 알았어요(웃음).

 

     네(웃음). 이제 지금은 다음『Popcorn』투어로 머리가 꽉 차있으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지금 돌아보는 아라페스 2일간은 어떤 기억으로서 남아 있나요?
사쿠라이     아라시에게 있어서는 새로운 도전이었고, 더욱이 2012년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기획의 콘서트가

                  되었던 것 같아요. 휴대전화의 넷 투표를 통해서 이 랭킹에 기반을 둔 콘서트를 한다는건 무척이나 지금 시대를

                  표시하는 형태의 기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니노미야     그리고 호화로웠어요. 그 셋트와 그 연출을 이틀밖에 하지 않았던게 말이죠. 뭣하면 그 내용으로 투어를 돌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서요. 이번에 돌게 되는 투어와 정말 스케일적으로는 변함이 없다고 할까.

                  그걸 이틀만 한다는건 무척 호화롭다고 생각했어요.
마츠모토     저는「즐거웠다」고 하는게 제일 처음에 떠오르네요. 회장에 와주신 분들의 열기의 양도 그랬구요.

                  거기에는 역시 각자 관객분들이 리퀘스트라는 형식으로 참가해서 그게 어떻게 형식이 되는걸까 라는 텐션이

                  더해졌던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국립에서 5년 연속으로 하고 있으니까 저희들의 여름=국립 같은 점이

                  역시 있어서요. 이번에는『24시간 테레비』의 퍼스널리티도 했던 것도 있어서 충실했던 반면 별로 여름다운 여름을

                  보내지 못했던 것도 있어서 저희들의 여름을 올해도 거기서 보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노           저도 무척 신선하고 즐거웠어요. 리퀘스트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니까 옛날 곡들도 할 수 있어서 그리운 

                  느낌도 들었구요. 리허설을 해도 옛날 비디오를 보면서 안무를 떠올리거나 하는게 신선했고 오랫만인 것

                  같았어요.
아이바        그리고 「다 함께 만든다」는 것이 가능했다는게 기뻤어요. 정말로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거든요.

                  앞으로도 라이브라는 형태 뿐만이 아니라, 다함께 여러가지 것들을 만들어 갈 수 있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관객분들과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의 가능성에 대해서 다시금 알게 되신 거군요.
아이바        네

 

     정말로 관객분들로부터의 리퀘스트에 기반해서 콘서트를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우선 획기적이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떤 식으로 나온 아이디어였나요?
마츠모토     우연히 저희들이 영광스럽게도 연속으로 콘서트를 하고 있는 국립이 내년 개조공사에 들어간다더라구요.

                  물론 국립뿐만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경치를 봐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은혜를 갚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처음에는 다들 어떤 곡을 하면 기뻐해줄까를 저희들끼리 상상해서 해보자고 생각했었는데,

                  모두에게 그걸 물어보면 어떻게 될까 라는 발상에서 이런 리퀘스트에 기반한 콘서트를 하자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사쿠라이     지금까지는 계속 당연하다는 듯이 국립을 시작으로 한 하나의 투어로서 해왔는데 이번에도 그런 하나의

                  투어로 할지 어떨지에 대한 의논을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나누자는 이야기가 되었어요.

                  그래서 나눈다면 어떤 콘서트로 할까라는 것을 하나씩 점검한 결과, 이런 새로운 형태가 되었네요.

 

     청중들이 원하는 것과 정면으로 마주한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아라시도 전력으로 해온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번에는 리퀘스트라는 형식으로 그것을 정말로 알기 쉽게 만드셨네요. 아라시의 관객들을 대하는 스탠스, 특히 어디까지라도 가까이 가고싶다는 거리감이 무척 나왔던 콘서트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라시의, 관객분들에게 어디까지나 가까이 가고싶다는 그 기분은 어디서부터 생겨나는 건가요?
니노미야     어디서부터 생겨난 걸까요? 하지만 그런 장소에서 이만큼 매년 콘서트를 한 그룹은 꽤나 드물지 않을까 해요.

                  저희들은 거의 매년 해 가면서, 물론 콘서트에서 보는 아라시가 전부는 아니지만 다 함께 즐기는 씬을

                  매년 경험해 온 덕분에 그런 아라시다움이 완성된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요. 테레비에서 보는 것 뿐만이 아닌

                  직접 만난다는 것이 정말로 늘 그렇게 해왔던 거라고 할까.

                  아무런 벽이 없는 거리감이라는건 아마 매년같이 해온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마츠모토     저는 다른 아티스트의 콘서트를 보러 가도 뭔가 생각을 해버려요. 단순하게 저에게 있어서 추억이 담긴

                  좋아하는 노래가 들려오는 것 만으로도 텐션은 이렇게나 오르는구나 하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그룹이나 밴드에서도 한명의 멤버가 객석을 향해 액션을 하는 것으로 무척 객석 전체가 들끓거나 하는

                  일이 있어서 그런 것도 포함해서「이런 일이 있다면 기쁘겠구나, 텐션이 오르겠구나」하는 것을 하고 싶어요.
사쿠라이     그건 아까 하나의 투어로 할까 어떻게 할까라는 의논 때 이야기 때도 늘 나오는데요…… 지금까지의 투어는

                  관객분들이 원하는 것 쪽으로 치우친다고 하는 것과 그 때의 앨범으로 새로운 우리들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의

                  중간을 취하는 콘서트가 되어왔거든요. 하지만 이번에는 아라페스라는「투표 스타일로 합니다」,

                  그리고「"Popcorn"이라고 하는 앨범을 걸고 하는 돔 투어도 있습니다」라는 점에서 역할이 확실히 나누어져

                  있으니까 그렇게 보였다는 것도 있을거에요.

 

     그럼, 아라페스는 역시 아라시에게 있어서도 꽤나 색다른 내용이었던 거군요. 관객분들이 원하는 것에 확 뛰어들어 봤다고 하는 거요.
사쿠라이     맞아요. 그러니까 그 반대가 혹시「Popcorn」투어일지도 모른다는 거네요.

 

     반대로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점에서 「Popcorn」투어는 접점이 있다는 거네요.
사쿠라이     네.

 

     그리고 이번 아라페스에서는 스테이지에는 5명만 섰었네요. 무척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리퀘스트로 콘서트를 구성한 것과의 연장선적인 아이디어였나요?
마츠모토     「Popcorn」투어를 5명이서 표현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이니까 이렇게 팬분들의 리퀘스트에 응하는

                  형식의 라이브를 만든다면 그쪽은 5명이서 해도 재밌겠다는 발상이었어요
사쿠라이     하지만 움직임으로서는 기본적으로는 변함 없었네요. 다들 어땠어?
오노           하지만 솔로 때도 우리들이 춤춘다는게 있었으니까.
사쿠라이     아아, 쉬는 시간이 없으니까? 그게 다른건가. 뭐가 다른걸까 하고 계속 생각했었는데(웃음).
아이바        하는 일은 변함 없는데 말이지.

 

     솔로에서 5명 모두 쉬지 않는다고 하는 것도 관계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정말로 계-속 알찬 시간이 이어졌다는 느낌이에요.
아이바        5명끼리 하는건 처음이었는데 무척 좋은 경험이었어요.
오노           멤버 뒤에서 춤출 일은 없으니까 말이지(웃음). 쥬니어 시절에는 백이었지만 오랫만의 느낌이었고,

                  뭔가 더욱 즐거웠어.
니노미야     다른 멤버들 솔로를 처음으로 당당히 본 것 같아, 춤 추면서 말이지(웃음). 「이런걸 하고 있구나!」같은.
오노           「이렇게나 춤추고 있구나!」라던가.

마츠모토     춤 추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했어. 하지만 백댄서니까 방해하면 안되고(웃음).
사쿠라이     하지만 조금은 눈에 띄고 싶고(웃음).
마츠모토     맞아맞아. 정말로 백댄서인게 아니라 멤버이니까 조금 눈에 띄어도 용서되려나 라고 하는 것과,

                  그래도 방해하면 안된다는 중간선을 즐겼네요(웃음).

 

     진지하게 서프트 하면서도 조금 츳코미를 넣는 모습도 있었는데요.
사쿠라이     응. 재밌었어요.

 

     더욱이 DJ코너도 있고, 오케스트라도 있고, 말 그대로 페스티벌이 되었잖아요. 어째서 거기까지 다양해진 건가요?
마츠모토     에, 안되나요?(웃음)

 

     (웃음)아니, 최고였어요.
니노미야     단순하게 팬분들에게 리퀴스트를 받아서 만드는 도중에 우리들도 리퀘스트하고 싶어졌다는 이야기에요.

                  아까 J가 「평소 자신이 다른 사람의 콘서트에 갔을 때에 이걸 해주면 기쁘겠구나 하고 생각한 것을

                  참고해서 만든다」고 말한 것과 같이「나라면 무엇을 리퀘스트 할까」가 되는거에요. 그렇게 되었을 때에

                  그걸 살릴까 살리지 않을까라는 이야기구요. 그렇다면 살려볼까 하고. 저희들에게 있어서의「이게 좋다」고

                  하는걸 한게 그 부분이에요.
사쿠라이     하지만 정말로 부러운건, 그 오케스트라라던가 저희들의 위치에서는 지휘자 분밖에 안보여요.

                  그러니까 오케스트라를 등지고 노래하는 아라시는 끝나고 집에 가서 체크하기 위한 영상을 보고 처음으로

                  볼 수 있거든요. 앵콜의 불꽃이라던가도 당연히 그런건 리허설에서 쏠 수가 없으니까 본방 중에 처음으로

                  보는건데요, 노래하고 있으니까 제대로 안보여요. 그러니까…… 관객분들은 좋겠네요(웃음).

 

     (웃음)하지만 그게 포인트잖아요. 아라시는 역시 관객분들을 생각하는 동시에 자신들이 보고 싶은 것을 하고.
사쿠라이     맞아요.

 

     그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러니까말로 본인들이 볼 수 없는게 분한거네요(웃음).
니노미야     현장에서 보면 감동할텐데 말이죠.

 

     하지만 평생 볼 수가 없겠네요.
마츠모토     정말로 한번씩으로 괜찮으니까 콘서트 봐보고 싶어요(웃음). 
                 「이 공연은 나 안나가고 볼래」라는 회를 한번 해보고 싶어요.

 

     하지만 역시 5명이서 나와주지 않으면 아라시가 아니에요(웃음).
사쿠라이     (웃음) 확실히 그렇네요. 정말 뫼비우스의 띠 같아요.
일동           (웃음)

 

     그러니까 아라페스는 지금까지의 아라시를 집대성한 것도 있는, 2012년의 커다란 토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Popcorn』이라는 뉴 앨범도 그렇구요. 아라시는 우선 자신들이 성실한 그룹이면서 하나하나의 일에도 무척 성실한 그룹이고, 게다가 관객분들에게도 힘을 전해주는 것에는 전력을 다하는 그룹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작년에 발매한『Beautiful World』는 그걸 2011년다운 절실함으로 표현한 앨범이구요. 하지만 이번『Popcorn』은 그걸 가볍고 팝하게 유머러스한 형태로 표현한 앨범이 되었네요.
사쿠라이     말 그대로 그런거에요. 작년, 멀리 보자면 제작년도 포함해서인데, 요즘 중후하고 제대로 된 앨범을 만들어 왔으니까

                  우선은 밑도 끝도 없이 그냥 즐거운 앨범이 만들고 싶다는게 시발점이었어요.

                  그랬더니 (초회프레스버젼의 자켓을 가리키며)출구가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웃음).
일동           (웃음)

 

     확실히 밑도 끝도 없이 그냥 즐겁긴 하네요(웃음).
아이바        엄청 즐거워 보이네.
사쿠라이     착지했더니 이런 식이 되어버렸어(웃음).

 

     (웃음)어떤 과정을 거쳐 이렇게 된건가요?
마츠모토     처음에「팝한 앨범을 만들자, 타이틀은 어떻게 할까」라는 이야기를 했을 때에「팝○○같은 단어가 좋겠다」

                  라는 이야기가 나와어요. 그래서『Popcorn』같은건 어때? 라고 되서. 그럼 자켓도 우리들의 얼굴이

                  진지하거나 웃거나 하는게 팝콘의 그래픽 안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장난친 것들을 만들고 싶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걸 기초로 한번 해볼까요 라고 해본 출구가 이거에요(웃음).
사쿠라이     나 같은 경우에는 조금 미국코믹스 같은 느낌의 자켓 이미지가 있었는데 촬영에 가보니

                  수수께끼의 팝콘이 놓여있었어.「써 봅시다」라면서(웃음).
아이바        하지만 뭔가 지금이니까 즐기면서 할 수 있었다는 느낌은 들어요.
마츠모토     맞아. 데뷔하고 1년째에 이거 쓰면 좀(웃음).
니노미야     트라우마야.
일동           (웃음)
아이바        하지만 어떻게 받아들여줄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들로서는 자신을 가지고 했으니까요.
오노           아무런 저항도 없었어. 지금까지 여러가지 써왔으니까.
사쿠라이     써 왔다고?
마츠모토     (웃음)그렇게 많이 쓰진 않았잖아.

 

     (웃음)하지만 이건 확실히 아라시가 이걸 하고 싶어서 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쿠라이     실은 스탭분과 반반정도의 느낌이었어요. 근데「뭔가 저질러버리고 싶네」라는 가치관의 시발점은 같다고 생각해요.

 

     이건 안하죠, 아이돌이라도 락밴드라도 시리어스한 가수라도.
마츠모토     (웃음)락밴드는 안하겠죠.
니노미야     하지만 아이바군이 말했던 것 처럼, 지금시기니까 좋았다는건 있어요. 감사하게도 개인적으로 알아봐주시잖아요. 

                  그러니까 5명이 모였을 때에는 이걸 해도 누가 누군지 안다고 할까. 1,2년째에 이녀석이 누구고

                  이녀석이 누군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해도 뭐하는건지 모르구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가능했다는 것은

                  역시 개인적으로 제대로 일을 해왔던 것이 저희들에게 돌아왔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의 아라시라 가능한 것, 재밌는 것이라는걸 제대로 알고 해주신거네요.
마츠모토     그래서 결과가 이거였고(웃음).
니노미야     결과가 이게 되어버렸지만요, 저희들은(웃음).

 

     그러니까 이 앨범은 요 몇년의 중후한 앨범의 반동으로서의 팝이 된 것이 아니라, 제대로『Beautiful World』까지의 아라시의 연장선상에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실은 무척 진지하구요. 예를 들어 각자 멤버가 나오고 아라시가 주제가를 노래하는 드라마의 내용도 제대로 앨범의 일부가 되어 있고, "証"와 같이 올림픽이라는 2012년을 상징하는 사건도 앨범의 일부가 되어서 각자가 합쳐져서 결과적으로 팝하게 터진 것이 되었어요.
오노           밝은곡 뿐이라면 재미도 없고, "証"같은 것도 들어있어서 무척 밸런스가 좋은게 아닐까하고 생각해요.
아이바        모두가 한번쯤은 들어봤을 노래가 이번에 많아요. CM에서 사용된 곡도 있구요.

                「아, 들어본 적 있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새로움을 느끼게 하는 앨범이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아라시만의「팝」이라고 하는 것을 이 앨범에서 추구해보고 생각한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쿠라이     기호로서「밝고, 즐겁고, 팝한 앨범」이라고 하는게 전달되기 쉽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으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그걸 드러내면서도 저희들 5명 중의 팝도 다르고 곡을 만들어 주시는 제작진들의 팝도 다르고,

                  의외로 어려웠어요. 의외로 팝이란건 알기 쉬운 것 같으면서도 무척 알기 어려워요.

                  각자가 가지고 있는 것이 다르구나 라는 것은 이번에 생각하게 되었네요.
니노미야     팝이란 명확한 답이 없어요. 밝기만 하면 팝인가라고 하면 사람에 따라서는 정답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정답이 아니에요. 다양하니까말로 깊게 제한이 없는 장르였어요.
마츠모토     원래 팝한 것을 하기 위해서 모여져 있는 것들이니까요. 막상 그걸 테마로 두니까 어려웠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건 아라시가 새롭게 추구하는 테마의 시작인 앨범이라고 하는 느낌이 드네요.
마츠모토     네.

 

     앞으로 시작되는「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을 보여준다」고 하는『Popcorn』의 투어에서 그 답이 보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또 그런 이야기를 이야기할 수 있을 날을 기대하고 있을테니 오늘은 여기까지 할께요. 감사합니다.
일동           감사합니다!

 

 

 

credit - 중웹

해석 - 공룡이

 

 

 

 

 

길다=ㅁ=...

바빠서 막 나눠가면서 했더니 뭔말을 하는진 잘 모르겠네요 데헷<-

 

대담을 읽으면서 늘 생각하는건 오노담에게 대담 해석은 별 필요가 없다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A.RA.SHI > magazi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CUT] 1212 아라시  (2) 2012.11.24
[DUET] 0111 아라시  (0) 2012.09.22
[POPOLO] 0207 사쿠라이 쇼X오노 사토시  (1) 2012.09.20
[with] 1210 아라시 대담  (0) 2012.08.27
[with] 1210 아라시 개인 인터뷰  (4) 2012.08.27
[SPUR] 1210 오노 사토시X나라 요시토모  (2) 2012.08.24
Posted by 공룡이

 

키시 유스케상과 타츠미 와이너리에
2012년 10월 10일

 

 

 

 

『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의 원작자이신 키시 유스케상과
BS 후지에서 방송중인 타츠미 타쿠로상의 와인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이 방송은 매번 타츠미상과 친분이 있는 분을 게스트로 초대해
맛있는 와인과 요리를 즐기면서 이야기를 나눈다…고 하는 스타일로
초대된 게스트는 반드시 친분이 있는 이성 파트너와
동반하는 것이 룰이라고 합니다.
타츠미상과 키시상은 같은 대학의 동창생(!).

 

저는 키시상으로부터의 초대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만,
실은 지금까지 한번도 봰 적이 없어,
수록날이 첫대면 이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드라마의 원작자와 각본가이기 때문에
어떤 의미로 "친분"이 꽤나 깊다고 할까,
두터운게 아닐까라는 것으로(웃음)
특례로서 공연하는 것이 인정되었다고 합니다.

 

키시상이라고 하면 작품의 이미지로 보아서
얼풋 무서울 것 같다, 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 고 생각 해버립니다만…
실제로 봽고 보니 의외로 소탈하고 이야기 하기 쉽고,
약간 장난꾸러기인 모습도 있는 무척이나 멋진 신사셨습니다.
드라마도 매주 즐겁게 보아주셨다는 것 같아서
대기실에서도 스튜디오에서도『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에 대해 계속해서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
타츠미상께서「카메라가 돌지 않을 때에 전부 이야기 하시면 안됩니다」라고
몇번이나 주의를 받았을 정도입니다(웃음).

 

(중략)

 

 

 

 

『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DVD&Blu-ray 오늘 발매입니다!
아시안 팝스 매거진 100호에 인터뷰 기사도 게재되어 있으니
괜찮으시다면 그쪽도 보아주세요.

(아이자와 토모코상 블로그)

 

 

 

카기헤야 각본가인 아이자와상 블로그에서 가져왔어요'ㅅ'

 

디비디 표지 너무 예뻐요ㅠㅠ 에노못상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는 MIPCOM에서 일본 드라마 부문 수상했다는 좋은 소식이 있었네요/ㅅ/

하루빨리 SP 드라마든 시즌2든 영화든 속편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ㅠ 우우...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룡이

 

 

 

 

 

 

 

 

 

 

0111 duet

 

 

The Best of ARASHI

 

누가 일등?
궁극의 Question 20

 

아라시 중에서 가장 ○○한 것은?
멤버 각자가 오른쪽 20개의 질문에 답해주었습니다.
5명의 의외인 모습도 엿볼 수 있는 궁극의 Qustion 입니다!!

 

 

1. 가장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
2. 가장 잠을 잘 못깨는 사람
3. 가장 생태가 수수께끼인 사람
4. 가장 약삭빠른 사람
5. 가장 낭비가인 사람
6. 가장 대기실에서 떠드는 사람
7. 가장 대식가인 사람
8. 가장 좋고 싫음이 뚜렷한 사람
9. 가장 빨리 먹는 사람
10. 가장 나르시스트인 사람
11.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사람
12. 가장 헌팅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야한 사람
13. 가장 인기 많은 사람
14. 가장 대머리가 될 것 같은 사람&수염이 진할 것 같은 사람
15. 가장 웃음 센스가 있을 것 같은 사람
16. 가장 야심가인 사람
17. 가장 뜨거운 사람
18. 가장 무서움을 많이 타는 사람
19. 가장 대단한 사람
20. 자신이 제일인 점

 

 

 

 

사쿠라이 쇼

 

1. 가장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
아이바. 뭔가 친구가 많은 척을 하고 있는 것 같아. 휴대전화 기기를 가장 잘 사용하는건 마츠쥰

 

2. 가장 잠을 잘 못깨는 사람
마츠쥰이나 아이바. 아이바는 늦게 일어나고서 부터의 움직임은 빠르지만 마츠쥰은 늦잠자고도 제대로 준비해

 

3. 가장 생태가 수수께끼인 사람
오노군. 일할 때 잠옷을 입은 채 빈손으로 오기도 하고

 

4. 가장 약삭빠른 사람
니노미야. 약삭빠르다기보다 그 녀석은 말을 잘하니까 말로 구워삶을거 같아

 

5. 가장 낭비가인 사람
마츠쥰. 어쨌든 옷이라던가 잔뜩 가지고 있고. 돈을 쓰지 않는 사람은 오노군. 택시가 아니라 자전거로 이동하고 있는 것 같고

 

6. 가장 대기실에서 떠드는 사람
나. 자각하고 있어. 가끔은 내가 생각해도 시끄럽다고 느낄 때가 있어. 5명이 모이면 기뻐서 떠들어버리거든

 

7. 가장 대식가인 사람
나. 간식을 안먹고 밥을 잔뜩 먹고 싶은 타입이야

 

8. 가장 좋고 싫음이 뚜렷한 사람
마츠쥰. 컵라면을 먹는다는 인상이 있어

 

9. 가장 빨리 먹는 사람
아이바쨩이려나? 원래 대식가였던게 남아있는지 먹는 방식에 기세가 있어. 나는 먹는건 늦어

 

10. 가장 나르시스트인 사람
머리 모양을 만지거나 카메라에 어떻게 찍히는지 고집하는 각도가 있을 것 같은건 마츠쥰

 

11.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사람
오노군. 어느샌가 입적해 있을 것 같아. 늦을 것 같은건 마츠쥰. 언제까지나 "좋은 사랑"을 찾고 있을 것 같아

 

12. 가장 헌팅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야한 사람
헌팅은 니노미야. 붙임성이 좋으니까. 야한건 나라고 생각했는데 비슷한 정도로 오노군도 야하다는게 판명됐어. 좋아하는 아이의 타입도 닮았어

 

13. 가장 인기 많은 사람
붙임성이 좋은 니노미야라던가 어리광을 잘 부리는 오노군이라던가(웃음)

 

14. 가장 대머리가 될 것 같은 사람&수염이 진할 것 같은 사람
수염은 말이지, 마츠쥰, 아이바, 내가 좋은 느낌으로 나고 있어. 대머리는 어떠려나? 만약 내가 대머리가 된다면 스킨헤드로 할거라고 생각하지만.

 

15. 가장 웃음 센스가 있을 것 같은 사람
나는 아니고. 사토시상이려나? 천연인 척 하면서 확신범인건 아이바(웃음)

 

16. 가장 야심가인 사람
야심가라는건 아니지만 장래의 일이라던가 여러가지 생각할 것 같은건 마츠쥰. 뭔가 비젼이 있을 것 같아

 

17. 가장 뜨거운 사람
아라시에는 뜨겁다고 할만한 느낌은 없을 것 같지만… 사쿠라바 유이치로의 영향으로 아이바려나

 

18. 가장 무서움을 많이 타는 사람
처음에는 나였는데『USO~』로케를 가는 중에 묘지라던가 익숙해졌어

 

19. 가장 대단한 사람
오노군. 『플레이존』대단했는걸. 본령발군(세상의 평가나 지위에 걸맞게 활약하는 모습)이라는 느낌. 마츠쥰도 열심히 했네. 다들 각자가 대단해

 

20. 자신이 제일인 점
피부가 까만게 제일. 올해 여름은 활동적이었으니까. 카나가와의 바다, 치바의 바다, 하츠시마… 여러군데 갔었어. 요즘에 내 운전으로 멀미해버리지만 말야(웃음)

 

 

 

 

 

오노 사토시

 

1. 가장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

아이바쨩! 하지만 나한테 걸어온 적이 없어…

 

2. 가장 잠을 잘 못깨는 사람
마츠쥰이려나. 나는 엄청 잘 일어나! 전에는 아침에 약했는데 한번 일로 지각할 뻔 했으니까 그 여파로 제대로 일어날 수 있게 되었어

 

3. 가장 생태가 수수께끼인 사람
(한참 생각하고) 나로 하자(웃음). 고양이등에 터덜터덜 걷는 걸음걸이라던가 전차 손잡이에 매달려서 흔들흔들 하는 모습은 내가 생각해도 수수께끼라고 생각하는걸

 

4. 가장 약삭빠른 사람
니노. 뭔가 잘 빠져나갈 것 같아

 

5. 가장 낭비가인 사람
마츠쥰! 옷이라던가 금방 사버리거나 해. 다른 사람이 입고 있는 좋은 옷을 보면 꼭「이거~?」하면서 말을 거는걸

 

6. 가장 대기실에서 떠드는 사람
쇼군. 자기 만족의 세계에 빠져서 혼자서 개그를 하고 혼자서 웃고 있어(웃음)

 

7. 가장 대식가인 사람
쇼군이려나? 한 때는 아이바쨩도 대단했어!

 

8. 가장 좋고 싫음이 뚜렷한 사람
몰라! 참고로 나는 락교 이외에는 전부 괜찮아!

 

9. 가장 빨리 먹는 사람
누구려나…? 매니져가 제일 빨라!(웃음)

 

10. 가장 나르시스트인 사람
마츠쥰. 머리 모양같은데 꽤나 고집이 있고 메이크 시간도 길어

 

11.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사람
이래저래 아이바쨩일지도. 감이지만. 나는 언제든 하고 싶어! 결혼희망은 No.1! 그리고 상대방만 있다면…(웃음)

 

12. 가장 헌팅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야한 사람
쇼군. 랄까 다들 비슷할 정도로 에로한데(웃음)

 

13. 가장 인기 많은 사람
니노! 좋은 얼굴 하고 있잖아요!

 

14. 가장 대머리가 될 것 같은 사람&수염이 진할 것 같은 사람

쇼군은 대머리 아저씨가 될 것 같아. 나는 머리 벗겨지지 않을거야! 근거는 없지만 말이지(웃음)

 

15. 가장 웃음 센스가 있을 것 같은 사람
아이바쨩. 부끄러움이 없을 것 같아

 

16. 가장 야심가인 사람
니노! 뭘 생각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 갑자기 모르는 나라같은데 가버릴 것 같아

 

17. 가장 뜨거운 사람
니노 아니야? 일에서는 헤벌레 하고 있지만 프라이벳에서는 뜨거울 것 같아

 

18. 가장 무서움을 많이 타는 사람
제일은 마츠쥰. 심령스팟 같은데 가면 "그만 가자-"같은 느낌. 걱정이 많은거겠지

 

19. 가장 대단한 사람
나(웃음). 나는 대단하다고 생각해. 뭔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을거야! 하지만 그 힘을 평생 못 알아차리고 죽어버릴 타입(웃음)

 

20. 자신이 제일인 점
세세함. 얼마 전에 말야,『플레이존』했잖아. 나는 너무 세세하구나 하고 생각했어. 너무 생각을 많이 해!같은. 혼자서 보여줘야 하는 씬 같은데서는 하나 하나의 움직임을 무척이나 생각했는걸. 하지만 내가 납득하지 못하면 싫으니까 말이지. 장인 타입이라고 할까 이건 아빠를 닮은 성격이야.

 

 

 

 

 

니노미야 카즈나리

 

1. 가장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
아이바쨩. 계속 전화하고 있어요. 그에게 휴대전화는 어울리지 않는데 말야

 

2. 가장 잠을 잘 못깨는 사람

아이바쨩. 깨워도 일어나지 않아.

 

3. 가장 생태가 수수께끼인 사람
마츠모토군. 요즘 바쁜 것 같아서 복장이 이상해. 잠옷같은 옷을 입거나

 

4. 가장 약삭빠른 사람
나. 대충. 다른 사람들이랑 다르다고 생각하고

 

5. 가장 낭비가인 사람
마츠쥰. 자기가 말하는걸. 자기가 말하니까 꽤나 쓰고 있는거 아냐?

 

6. 가장 대기실에서 떠드는 사람
다들 각자려나? 나도 꽤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도 있고

 

7. 가장 대식가인 사람
많이 먹는건 아니지만 아이바쨩은 항상 먹고있는것 같아

 

8. 가장 좋고 싫음이 뚜렷한 사람
마츠쥰. 홍차를 못마신다고 하니까 대충

 

9. 가장 빨리 먹는 사람
나 이외에는 다들 빨라. 나는 보통이고 모두가 빠른거지만

 

10. 가장 나르시스트인 사람
다른 멤버들이 나라고 말한다면 나라는 것으로. 머리를 내가 세트하는건 누가 해주면 시간이 걸리니까. 내가 하면 5분이면 끝나는걸

 

11.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사람
아이바쨩은 결혼 안할 것 같아. 반대로 오노군 같은 타입은 정신 차려보면 결혼해있을 것 같네

 

12. 가장 헌팅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야한 사람
헌팅은 마츠쥰이려나? 평소에 여자들이랑은 말하지 않는다던가 하지만 한번 말하면 멈추지 않을 것 같으니까. 야한건 오노군이라고 생각해. 그야말로『한밤중의 아라시』에요(웃음)

 

13. 가장 인기 많은 사람
쇼군이지. 가장 정통파인걸. 학교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면에서 똑부러진다는 이미지가 있어

 

14. 가장 대머리가 될 것 같은 사람&수염이 진할 것 같은 사람
대머리는, 나. 할아버지가 대머리야. 아이바쨩도 위험하려나. 수염은 아이바쨩이랑 쇼군이 경쟁한다는 느낌

 

15. 가장 웃음 센스가 있을 것 같은 사람
아이바쨩. 엄청 솔직하니까. 그 옆에 있으면 너무 웃어서 지쳐버리는걸

 

16. 가장 야심가인 사람
마츠쥰이라던가 쇼군이려나? 장래라던가 생각하고 있을 것 같으니까. 나는 전혀 생각하지 않지만

 

17. 가장 뜨거운 사람
아이바쨩. 오늘 야구를 보면 알 수 있잖아. 자기 신체 능력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운동능력이 있다고 할까…. 그는 뜨거워요

 

18. 가장 무서움을 많이 타는 사람
쇼군. 자기가 말하는걸. 나도 겁쟁이만. 귀신의 집보다 심령스팟 쪽이 무서워

 

19. 가장 대단한 사람
다들 대단하지 않아요? 누군가가 부족한 것을 다른 멤버가 가지고 있어서 5명이 모이면 대단한게 아라시

 

20. 자신이 제일인 점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는 마음. 그 마음은 강하게 가지고 있고 싶어

 

 

 

 

아이바 마사키

 

1. 가장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
나…? 아니야, 거는게 아니라 잔뜩 걸려 온다구. 그래서야. 다음부터 삐삐로 할까나~

 

2. 가장 잠을 잘 못깨는 사람
니노는 일어나질 않네~. 머리 이상한거 아냐? 랄 정도로 일어나지 않아. 실은 나도 일어나진 않지만(웃음)

 

3. 가장 생태가 수수께끼인 사람
없어! 다들 대충 알겠는걸

 

4. 가장 약삭빠른 사람
없어!

 

5. 가장 낭비가인 사람
마츠쥰! 왜냐면 그 녀석 자기가「나는 낭비가야」라고 하는걸(웃음). 옷이라던가 정말로 자주 사니까

 

6. 가장 대기실에서 떠드는 사람
다들 쇼군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쇼군은 텐션이 오르면 나도 오르니까 결국 같이 떠들고 있어

 

7. 가장 대식가인 사람
나. 먹는 양이 대단해! 도시락이라던가 과자라던가 있으면 있는만큼 먹어버려

 

8. 가장 좋고 싫음이 뚜렷한 사람
모르겠네. 아라시 멤버들은 별로 좋다 싫다 하는걸 못들었어.  나도 좋고 싫고 한건 전혀 없어

 

9. 가장 빨리 먹는 사람
나, 빠른 것 같아… 내가 도시락 같은걸 다 먹어도 다들 계속 먹고 있어

 

10. 가장 나르시스트인 사람
니노! 분명 집에서 기타 칠 때는 자기 안에 빠져서 심취하는 스타일일거야(웃음)

 

11. 가장 빨리 결혼할 것 같은 사람
오노군. 반대로 안할 것 같은건 쇼군. 나는 30살까지는 하고 싶네

 

12. 가장 헌팅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야한 사람
헌팅으로 막 잘 나갈 것 같은건 오노군이네. 쇼군이라는 설도 있지만 쇼군은 의외로 여자에게는 쿨할 것 같지 않아?

 

13. 가장 인기 많은 사람
쇼군이겠지. 호감도 높은걸

 

14. 가장 대머리가 될 것 같은 사람&수염이 진할 것 같은 사람
항상 "체모 선수권"을 나랑 쇼군이랑 대결해서 서로 대머리랑 수염이라고 놀리고 있는데 실제로 대머리&수염인건 아마 마츠쥰이라고 생각해요

 

15. 가장 웃음 센스가 있을 것 같은 사람
쇼군은 재밌네. 나는 재밌지 않아요. 앞으로 열심히 할거에요!

 

16. 가장 야심가인 사람
오노군! 뭔가를 꾸미고 있을 것 같아…

 

17. 가장 뜨거운 사람
나. 실은 뜨거워요! 뭐든 한번 엔진을 걸면 멈추지 않아

 

18. 가장 무서움을 많이 타는 사람
나려나? 엄청 겁쟁이에요. 귀신의 집 못들어 가는 걸. 만약 여자가「같이 들어가자」라고 해도「배가 아파졌어!」라면서 도망가(←엄청 허술한 핑계네~ by 니노)

 

19. 가장 대단한 사람
아라시 모두가 대단해요!

 

20. 자신이 제일인 점
모든 것에 있어서 열심히 하는 점! 식욕에 대해서도 오늘 야구에 대해서도 말야. 너 얼마나 움직이는거야! 라고 할 정도로. 이게 청춘이구나, 해요(웃음)

 

 

 

credit - aya

해석 - 공룡이

 

 

 

 

쥰이가 없는 이유는 이 엉니가 올리지 않아서(...)

 

시커먼스 절호조인 사쿠라이 청소년이군요 ㅎㅎ

그리고 아라시 제일 엣찌한 오노상^//^

 

샄샅도 좋구 마닌도 귀엽구 그르네요... 아직 서로들 많이 안친할 때라 원래 친하던 샄샅 마닌이 좀 더 티가 나는 듯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A.RA.SHI > magazi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CUT] 1212 아라시  (2) 2012.11.24
[DUET] 0111 아라시  (0) 2012.09.22
[POPOLO] 0207 사쿠라이 쇼X오노 사토시  (1) 2012.09.20
[with] 1210 아라시 대담  (0) 2012.08.27
[with] 1210 아라시 개인 인터뷰  (4) 2012.08.27
[SPUR] 1210 오노 사토시X나라 요시토모  (2) 2012.08.24
Posted by 공룡이

 

 


아라페스 분야별 TOP 10 순위

(※아라페스에서 부른 곡은 순위 앞에 빨강색별★ 추가)

 

 

 

※싱글곡※

순위│타이틀│발매일
1│『Face Down』(38th single)│12년 5/9
2│『ワイルド アット ハート』(37th single)│12년 3/7
3│『truth』(23rd single)│08년 8/20
4│『PIKA★★NCHI DOUBLE』(12th single)│04년 2/18
5│『A・RA・SHI』(1st single)│99년 11/3
6│『Happiness』(20th single)│07년 9/5
7│『Monster』(30th single)│10년 5/19 (←DJMJ 코너에서 리믹스로)
8│『Step and Go』(21st single)│08년 2/20
9│『感謝カンゲキ雨嵐』(4th single)│00년 11/8
10│『Love so sweet』(18th single)│07년 2/21

 

 

 

※앨범곡※

 

순위│타이틀│수록타이틀│발매일
1│『エナジーソング~絶好調超!!!!~』│『Beautiful World』수록(세븐넷 오리지널반)
2│『5×10』│『All the BEST! 1999-2009』수록│09년 8/19
3│『Love Situation』│『Time』수록│07년7/11
4│『素晴らしき世界』│『One』수록│05년 8/3
5│『CARNIVAL NIGHT part2』│『ARASHIC』수록│06년 7/5
6│『Oh Yeah!』│『Time』수록│07년 7/11
7│『風』│『Time』수록│07년 7/11
8│『Summer Splash!』│『僕の見ている風景』수록│10년 8/4
9│『Yes? No?』│『One』수록│05년 8/3
10│『La tormenta 2004』│『5×5 THE BEST SELECTION OF 2002←2004』수록│04년 11/10

 

 

 

※커플링곡※

 

순위│타이틀│수록타이틀│발매일
1│『Still...』│『Happiness』수록│07년 9/5
2│『ファイトソング』│『Love so sweet』(초회한정반)수록│07년 2/21
3│『時計じかけのアンブレラ』│『マイガール』수록│09년 11/11
4│『僕が僕のすべて』│『Beautiful days』수록│08년 11/5
5│『season』│『Everything』수록│09년 7/1
6│『五里霧中』│『PIKA★★NCHI DOUBLE』수록│04년 2/18
7│『揺らせ、今を』│『Troublemaker』수록│10년 3/3
8│『スパイラル』│『Monster』수록│10년 5/19
9│『夏の終わりに想うこと』│『アオゾラペダル』수록│06년 8/2
10│『イチオクノホシ』│『WISH』수록│05년 11/16

 

■응모기간:2012년 8월 21일(화)~ 8월 31일(금)11일간
■응모총수:271,097통

 

(오리스타)

 

 

 

 

 

 

 

지극히 개인적 의견

*총평: 왜 본인들이 순위가 의외라는지 좀 알 것 같았음. 특히 커플링이랑 앨범곡.

 

1. 오노상 드라마 주제곡 3개가 모두 순위에 들어서 기쁨(+토케이지카케도!)

2. 의외로 One Love가 들어있지 않은 것에 놀람

3. 럽시츄 진짜 좋아하는데 3위에 들어서 놀람www(<-다 쥰토시 팬이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

4. 스테고 순위가 좀 의외. 카제랑 Yes? No?도. 유라세이마오랑 이치오쿠노호시도.

5. 스바라시키 세카이 왜 안부름요?=ㅅ= 스파이럴은?!?!??! 보쿠보쿠는??!?!?!?!!??!<-그만해

 

결국 제가 투표한 9곡 중 5곡만 순위에 들었군요;ㅅ;

그래도 럽시츄랑 토케이지카케에 공헌했네요 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룡이

 

 

 

 

 

 

0207 popolo

 

 

우리들의 관계. 우리들의 사랑. 전부 이야기 할게!

 

 

 

오노 사토시X사쿠라이 쇼

 

 

     싱글 컬렉션 발매를 기념해서 다시금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서 들려주세요

 

오노           항상 말하지만 어쨌든 쇼군은 작았어
사쿠라이     나는 처음 오노군을 만났을 때에 데자부를 느꼈어. 이 사람 어디선가 본 적 있는데-하고.

                  그러고 보니 나는 오노군의 친구를 닮았댔지?
오노           맞아. 얼굴도 분위기도 노리라는 녀석이랑 똑같아
사쿠라이     한동안 나는 오노군한테 노리라고 불렸었는걸. 그걸 듣는 본인은 뭐가 뭔지 모르겠다구-(웃음)
오노           (웃음). 쇼군과는 아라시가 되기 전에 자주 밥을 먹으러 갔었어
사쿠라이     맞아. 지금으로 말하면 MA의 멤버들과 같이 말이지
오노           내가 연극 때문에 교토에 간다고 해서 송별회 같은 느낌으로 몇 번이나 같이 밥을 먹었었네.

                  그것도 항상 같은 곳에서(웃음)
사쿠라이     확실히 그 때 다카라즈카 극장에서의 일이 있어서 돌아오는 길에 항상 같은 가게에 갔었잖아.

                  오피스 거리라 주변에는 일 끝나고 가는 아저씨들 뿐이었지만 그 안에서 우리들은 엄청 신나했었어(웃음)

 

     사이가 좋아지면서 서로의 인상에 변화가 있었나요?

 

오노           이야, 변함 없어. 계속 노리를 닮았어. 마치 형제 같아
사쿠라이     진짜냐-. 그렇게까지 말하면 만났을 때 안닮았으면 완전 쇼크일텐데…

오노           괜찮아. 분명 닮았을거야(웃음)
사쿠라이     나는 말이지, 오노군은 알면 알수록 이상한 사람이구나-하고 생각했어.

                  그, 화이트 시어터에서 V6 콘서트가 있었잖아. 그 때에 나랑 (MA의) 요네하나는 쥬니어에 갓 들어왔었으니까 말야.

                  그랬는데「오노군의 뒤에 가서 오노군을 따라하면 되니까」라더라구.

                  그 때는 모두의 본보기라 멋있었는데, 지금은…(웃음)
오노           지금은 따라하면 위험하겠지…라니 그게 뭐야! 그런 말 듣고 싶지 않다구!!(웃음)

 

     두분은 서로 좋아하는 여자 타입을 다 알고 있나요?

 

사쿠라이     어떠려나? 오노군은 자유인이니까 예상이 되질 않아
오노           나는 지금, 내가 내 취향을 모르겠어…
사쿠라이     최근의 오노군은 연애한다는 것에 무기력해져 있다고 할까…

오노           아니야. 연애도 좋지만 원래부터 혼자 있는걸 좋아하니까 일부러 내가 나서서 찾고 싶지 않아.

                  자연스럽게 연애로 발전하는거면 좋지만
사쿠라이     그렇군. 디펜시브한 느낌인거네
오노           콕 집어 말하자면 가련한 느낌의 사람은 별로야. 강한 쪽이 좋아
사쿠라이     「안녕하쇼-」 같은거!?

오노           맞아맞아. 그거!(웃음) 친구같은 편한 분위기가 좋아.「나 얼마나 좋아해?」같은 느낌으로 밀당 당하는건 최악

(스캔본이 잘려서 안보임)

오노           (전략) 쇼군과 좋아하는 타입이 닮았다고 할까, 여자를 보고「좋네」하고 생각하는 순간이 닮았다고 할까….

                  그, 자주 차창으로 거리의 여자들을 보고 이야기 했었잖아
사쿠라이     (웃음). 정말 우리들은 그런거 밖에 없네. 확실히 확 와닿는 포인트는 닮았어.

 

     지금은 다르나요?

 

오노           지금도 내가 연애에 대해서 적극적이 된다면 같아지겠지만… 지금은 그럴 힘이 없어
사쿠라이     뭔가 할아버지 같네(웃음). 하지만 그것 치고는 어제 호텔 방에서 니노랑 밤에 계속 비치 발리볼을 했다며

오노           맞아. 니노가 코치고 내가 코치에게 호된 훈련을 받는 특훈생. 둘 다 팬티 한장으로 불타올랐어
사쿠라이     (폭소) 엄청 보고싶다-

오노           결국 새벽 3시 넘어서까지 하고서 끝나고서도「코치, 감사했습니다!」「어」같은 느낌으로 계속 이어졌었어
사쿠라이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그만큼 할 수 있다는건 엄청난거야(웃음)

 

     서로는 여자와 어떤 식으로 사귈거라고 생각하나요?

 

사쿠라이     오노군은 집에서 안나오는거 아냐? 예를 들면 여자친구가 같이 영화가 보고 싶다고 한다면?
오노           아-. 그런 젊은 발상을 하는 여자친구는 안되
사쿠라이     (폭소) 짱 재밌어-

오노           뭐랄까, 그런 문제가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은거야. 지금은 그럴 때인가, 하고
사쿠라이     타이밍을 생각해라, 그런거!?

오노           맞아. 항상 같이 있어야 하는 관계도 별로니까 원거리 연애 쪽이 맞을지도.

                  거야 예를 들자면 상대에게 고민이 있다면 같이 생각해주고 싶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항상 딱 붙어 있을 필요는 없어. 쇼군도 그런거 잘 못하잖아?

 

(스캔본이 잘려서 안보임)

 

오노           이끌어가는 타입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정주관백(제멋대로인 애인)까지는 아니지 않아? 기본적으로는 다정하니까
사쿠라이     뭐어, 그런 것을 조절하는건 어렵네
오노           아, 하지만 쇼군은 여자랑 사귄다면 기본적으로 이렇잖아.「X 싸고 올게!!」라고…
사쿠라이     (???의 표정을 한 후 폭소). 갑자기 뭐야!?

오노           그, 자신을 꾸미지 않는다고 할까, 말하지 않아도 좋을 걸 하나하나 말하는 타입 아냐?
사쿠라이     아아(웃음). 그럴지도

오노           그러니까 화장실에 갔다온 후도 상대에게 보고한다, 같은
사쿠라이     「큰-거 나왔어!」하고!? 그거 초등학생이잖아(웃음). 말하고 싶은건 알겠지만 발상이 너무 튀어나갔어(웃음)

 

사쿠라이     그치만 오노군은 결혼하면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아. 쉬는 날이라던가 분명 가족끼리 바베큐 하러 가잖아?

                  게다가 낚시라던가 가재 잡기도 할 것 같아
오노           아아-, 할거야. 나 말야, 지금도 휴일에 강에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혼자서 가도 할 일이 없잖아.

                  그럴 때 아이가 있었으면-하고 생각해
사쿠라이     아-, 대충 알 것 같아
오노           연애할 파워는 없지만 언젠가는 결혼 하고 싶네. 언젠가는 아이도 가지고 싶고 가정도 만들고 싶어.

                  랄까 하나의 팀을 만들고 싶어
사쿠라이     (웃음). 팀 오노를 말이지. 있잖아, 멤버들의 가정을 봐보고 싶어
오노           다섯명의 가족이 다들 모여서 캠프하면 재밌겠다
사쿠라이     "불타~올라라, 불타올라~라♪"하면서 아이바쨩은 엄청 신날 것 같지 않아?(웃음)

오노           「오랫만이네-, 이런거」라고 하면서 아이들 이상으로 신나하면 즐거울 것 같아. 꼭 해보고 싶네

 

 

<둘의 상성>

 

돌아보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그럭저럭인 상성. 상대의 사랑을 원하기 전에 우선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서포트 해가는 것이 가능하다면 친구로서는 최고의 조합이 될 것입니다. 둘의 공통체험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주어진 행복의 시간을 만끽한다면 좋은 관계가 될 것입니다.

 

<감상>


오노           맞아. 의외로 우리들은 그런 느낌이네. 옛날에 밥 먹었던 것도 즐거운 공통체험이고
사쿠라이     매번 행복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네(웃음). 이렇게 보여도 오노상은 모두가 모여있는 곳에는 나오니까요
오노           갈게-. 더욱 더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라기보다 더욱 더 재밌는 것들이 해보고 싶어.

                  그래서 되돌아 봤을 때 우리들은 변태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웃음)
사쿠라이     응. 조금 다른 사람과는 다른 느낌으로 해가는 것도 좋을지도(웃음)

 

 

 

 

credit - aya

해석 - 공룡이

 

 

 

 

오랫만에 돌아왔는데 추억팔기'ㅅ' ㅎㅎ

둘 다 너무 이뿌네요ㅠ_ㅠ

 

옛날 자료 올려주시는 엉니가 있어서 아마 정말 가-끔 이렇게 올려볼게요 ㅎㅎ

그나마 스캔본도 앞에 잘려서 안보이지만(...)

 

지금과는 사뭇 다른 샄샅 분위기도 좋아요/ㅅ/

아직도 애긴데 막 할아버지인 척 하는 오노상도 귀엽고 ㅎㅎ 그걸 또 재밌다고 깔깔거리고 있을 밤비도 귀엽고ㅠㅠ

 

뭔가 딱 그나이대 남자들 얘기같아서 엄마미소^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A.RA.SHI > magazi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CUT] 1212 아라시  (2) 2012.11.24
[DUET] 0111 아라시  (0) 2012.09.22
[POPOLO] 0207 사쿠라이 쇼X오노 사토시  (1) 2012.09.20
[with] 1210 아라시 대담  (0) 2012.08.27
[with] 1210 아라시 개인 인터뷰  (4) 2012.08.27
[SPUR] 1210 오노 사토시X나라 요시토모  (2) 2012.08.24
Posted by 공룡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