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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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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花繚乱
햑카료-랑

백화요란

(*온갖 꽃이 흐드러지게 핌)

 

 

 

春うららかに舞う 桜の花びら
하루 우라라카니 마우 사쿠라노 하나비라

화창하게 흩날리는 봄의 벚꽃잎들

 

朧ろに揺れる月 儚く照らされる夢
오보로니 유레루 쯔키 하카나쿠 테라사레루 유메

아련하게 흔들리는 달 무상하게 비치는 꿈

 

いつか届くように…
이쯔카 토도쿠요-니

언젠가는 전해지도록

 

幾度も咲き渡る

이쿠도모 사키 와타루

몇 번이나 계속해서 피어나

 

ひとつひとつ

히토쯔 히토쯔

하나 하나

 

込められた願い

코메라레타 네가이

담겨진 소망

 

陽炎 蜃気楼 差し伸ばす指先

카게로- 신키로- 사시노바스 유비사키

아지랑이 신기루 길게 뻗는 손 끝

 

季節めぐり
키세쯔 메구리

계절은 지나

 

やがて想いは爆ぜる

야가테 오모이와 하제루

머지 않아 터져나갈 마음

 

春うららかに舞う 桜の花びら
하루 우라라카니 마우 사쿠라노 하나비라

화창하게 흩날리는 봄의 벚꽃잎들

 

朧ろに揺れる月 儚く照らされる夢
오보로니 유레루 쯔키 하카나쿠 테라사레루 유메

아련하게 흔들리는 달 무상하게 비치는 꿈

 

尚も激しく舞う 乱れる花びら
나오모 하게시쿠 마우 미다레루 하나비라

여전히 잔뜩 날리며 흐드러지는 꽃잎

 

果てない物語 切なさ掻き立てる唄
하테나이 모노가타리 세쯔나사 카키타테루 우타

끝 없는 이야기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키는 노래

 

 

 

 

 

 

 

노래가 너무 좋아서 가사를 적어봤는데 고어...까진 아니어도 시적인 표현이 많아서

한국어로 옮기기가 어렵네요^^;;

괜히 시작한듯...<-

 

가사 자체는 스쿨혁명 라이브 무대 보고 옮겨 적었는데

쟈니즈월드 음원 들어보니 이게 다네요'ㅅ'

하루 우라라~ 테라사레루 유메 부분 반복이고 그래서 ㅎㅎ

 

요즘 저 사비부분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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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Hey!Say! 첫 야마다 솔로 발매

 

Hey!Say!JUMP 야마다 료스케(19)가 솔로 데뷔하는 것이 16일에 알려졌다. 악곡명은「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 내년 1월 9일에 발매한다. 이 곡은 야마다가 주연을 맡는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의 주제가로 결정되었다.

야마다가 노래하는 것은 진상에 다가갈 때마다 소년들이 청년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그려진 댄스 넘버이다. 인트로에「긴다이치 소년」시리즈에서 잘 알려진 사운드 트랙「더 미스테리어스 말렛츠ザ・ミステリアス・マレッツ」의 멜로디를 사용. 미스테리도를 업 시켰다. 또한「『자존심』의 이름을 걸고『誇り』の名にかけ」등 긴다이치 소년의 정해진 대사「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じっちゃんの名にかけて」를 이미지 시키는 가사도 들어가 있다.

 

쟈니즈 사무소에서는 솔로데뷔의 허들이 높다. 역할 명으로의 데뷔를 뺀, 이 사무소에서 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솔로 데뷔를 하는 것은 야마다로 8명째. JUMP로서는 처음이 된다.

 

게다가 야마다는 JUMP의 외에, 나카야마 유마, 치넨 유리와 함께 NYC의 멤버로서도 활동 중. JUMP, NYC, 솔로로 세개의 얼굴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활동해가는 가수는 아이돌 왕국 쟈니즈 사무소에서도 처음이 된다.

 

역할명으로의 한정적인 데뷔가 아닌, 야마다 료스케로서의 솔로 데뷔는 그룹의 지명도 업과 성장도 노린 것으로 보여, 모아지는 기대는 크다. 야마다는「솔로로서 처음으로 CD를 내게 되었습니다. 기념적인 방송의 주제가를 혼자서 하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무척 기쁩니다.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로서도 앞으로 정진해서 노력해 가고 싶기 때문에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이 곡은 28일 방송의 니혼테레비계「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터 2012」에서 테레비 첫피로된다.
(닛칸스포츠)

 

 

 

 

야마다 료스케, Hey!Say! 첫 솔로 데뷔

 

아이돌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솔로 데뷔하는 것이 16일에 알려졌다. 내년 1월 9일 발매인「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으로 자신이 주연하는 니혼테레비 개국 60년 특별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의 주제가. 멤버 첫 솔로에 야마다는「꿈만 같은 이야기」라며 무척 기뻐했다.

 

Hey!Say!JUMP의 인기 멤버, 야마다의 솔로 데뷔가 결정되었다.

 

데뷔곡「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은 야마다가 고등학생 탐정, 긴다이치 하지메金田一一로서 홍콩에서 일어난 연속살인사건에 도전하는 니혼테레비계「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의 주제가.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가 감도는 댄스넘버로 ♪내가 가리키는 곳은 흔들림 없는 진실로 향해 가僕が指さす行き先は 揺るぎなき真実へ向かっていくんだ - 등의 가사도 드라마의 이미지와 맞아 떨어진다.

 

지금까지 Hey!Say!JUMP의 콘서트 등에서 노래와 댄스를 단독으로 피로한 적은 있지만, 솔로곡이 CD발매 되는 것은 처음.

 

JUMP 멤버로서도 첫 도전으로 야마다는「(닛테레 개국 60년 특별 드라마라는)기념적인 주제가를 혼자서 하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무척 기쁩니다」라며 매우 기뻐했다.

 

현재 도쿄 제국극장에서 상연되고 있는 쟈니즈 사무소 사장, 쟈니 키타가와씨(81)의 기네스 인정 기념 연극「쟈니즈 월드ジャニーズ・ ワールド」에서도 출연중으로 절호조로「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로서도 앞으로도 정진해서 열심히 해가고 싶습니다」고 맹세했다.

 

이 곡은 28일에 방송되는 니혼테레비계「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트2012」에서 테레비 첫피로될 예정이다.

(산스포)

 

 

 

 

 

야마다 료스케, 솔로 데뷔 결정! …싱글 1/9 발매

 

인기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솔로 데뷔하는 것이 16일에 밝혀졌다. 내년 1월 9일에 첫 싱글「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ヴァージン」을 발매한다. 이 곡은 야마다가 주연을 맡은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 예정)의 주제가로도 결정. 28일에 동 방송국에서 생방송 되는「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트 2012」(오후 7시)에서 피로된다.

 

Hey!Say!JUMP에서는 센터 포지션을 맡아 왕자님과 같은 매력으로 인기인 야마다가 솔로데뷔를 이뤘다. 지금까지 콘서트의 솔로 코너에서는 노래와 댄스를 단독으로 피로한 적은 있었지만 악곡이 되는 것은 처음. 쟈니즈 사무소에 소속된 탤런트 중 그룹에 적을 두면서 CD를 발매하는 것은 8명째다.

 

이 곡은 니혼테레비 개국 60년 특별 방송이 되는「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의 주제가로 발탁. 과거에는 도모토 쯔요시(33), 마츠모토 쥰(29), 카메나시 카즈야(26)등이 주연을 맡아온 인기 드라마 시리즈로 4대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는 야마다는「기념적인 방송의 주제가를 혼자 하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무척 기쁩니다」라며 매우 기뻐했다.

 

곡의 내용도「긴다이치 소년-」을 의식. 업템포인 댄스 넘버로「수수께끼」와「밝혀낸다」고 하는 의미심장한 가사가 포함되었고, 더욱이 인트로 부분에는 드라마에서 잘 알려진 불협화음인 멜로디「더 미스테리어스 말렛츠ザ・ミステリアス・マレッツ」가 사용되었다.

 

현재 야마다는 도쿄 마루노우치의 제국극장에서 연극「쟈니즈 월드」에 출연 중. Hey!Say!JUMP로서 첫 좌장을 맡고 있어「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로서도 앞으로 정진해서 열심히 해가고 싶기 때문에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라며 솔로활동과의 양립을 선언했다.
(스포츠 호치)

 

 

 

 

 

야마다 료스케 주연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주제가로 솔로 데뷔

 

인기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솔로 CD 데뷔하게 되었다. 내년 1월 9일 발매인「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으로 주연을 맡은 니혼테레비의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의 주제가가 된다.

 

07년 4월에 기간 한정 유닛 Hey!Say!7의「Hey!Say!」로 데뷔. 지금까지 Hey!Say!JUMP와 3인조 NYC의 일원으로서 총 16매의 싱글을 발매. 콘서트에서는 솔로곡도 피로해왔다.

 

드라마의 스릴링한 전개에 어울리고 섬세한 멜로디인 댄스 넘버. 동 방송국의 개국 60년 기념 특방으로 도모토 쯔요시(33), 마츠모토 쥰(29), 카메나시 카즈야(26)등 사무소의 선배들로부터 주연을 이어 받은 인기 시리즈의 무거움을 느끼며「기념적인 방송의 주제가를 혼자 하게 되다니 꿈만 같습니다. JUMP의 야마다 료스케로서도 앞으로 정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포부를 밝혔다.

 

28일 오후 7시부터 니혼테레비에서 생방송 하는「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트 2012」에서 첫피로된다.
(스포니치)

 

 

 

 

야마다 료스케 "사상 8명째" 솔로 데뷔!

 

인기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내년 1월 9일 발매 싱글「미스테리 버진ミステリー ヴァージン」으로 솔로 데뷔 하는 것이 16일에 알려졋다. 쟈니즈 사무소의 탤런트가 그룹 재적중에 개인 명의로 솔로곡을 발매하는 것은 8명째. 악곡은 자신이 주연을 맡는 니혼테레비계 특별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내년 신춘 방송)의 주제곡으로 결정되었다.

 

3인조 유닛 NYC로서 홍백출장도 이뤄낸 "신세대 호프" JUMP 야마다의 솔로데뷔가 결정되었다.

 

쟈니즈 사무소의 역사를 돌아보면 솔로 데뷔는 8명째. 소년대의 니시키오리 카즈키요(47)부터 시작되어 KinKi Kids의 두명, 타키&츠바사의 2명, 전 NEWS의 야마시타 토모히사(27), NYC의 나카야마 유마(18)에 이은 형식이 되었다.

 

배우로서도 활약중인 야마다의 솔로곡은 "4대 긴다이치 소년"을 연기하는 주연 드라마 주제가로도 결정되었다. 악곡은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시리즈에서 미스테리어스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운드 트랙「더 미스테리어스 마렛ザ・ミステリアス・マレッツ」의 멜로디를 사용한 스릴링한 댄스 넘버로 완성되었다.

 

JUMP의 콘서트 등에서 솔로 코너로 노래와 춤을 단독으로 피로한 적은 있지만, 첫 솔로곡에 야마다는「기념적인 방송의 주제가를 혼자 하게 되다니 꿈만 같은 이야기. 무척 기쁩니다」라고 코멘트. 야마다는 이 곡을 28일 생방송인 니혼테레비계「음악의 제전 베스트 아티스트 2012」에서 테레비 첫 피로 한다.
(데일리 스포츠)

 

 

 

 

*기사에 나온 '미스테리 버진'에 사용된 「더 미스테리어스 마렛ザ・ミステリアス・マレッ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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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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