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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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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선배&후배 콤비
야마다 료스케X나카지마 유토



야마다      유토군과 처음 만난건, 내가 TV방송의 공개 오디션을 받은 날. 
                오디션이 끝나고 돌아가려고 했더니, 그 방송에 나왔던 유토군이 「집에 같이 가자」라고 말 걸어줬었네. 
                유토군은, 커다란 베낭을 메고 있었어.

나카지마   맞아, 멨었네(웃음)! 그립다아-.
                집이 같은 방향이었으니까, 그날부터 일 끝나고 항상 같이 돌아가게 되면서 정말로 많은 이야기를 했었어.
                사무소 들어와서 1년 정도 되었을 때, 야마쨩, Jr.를 그만두고 싶다고 고민했던거 기억나?

야마다      아-, 동기인 류타로라던가 핫시(하시모토 료스케)가, 유토군이랑 같은 그룹이 되었을 때다.
                나만 그 그룹에 들어가지 못했던게 괴로워서, 그만두려고 생각했었어.

나카지마   나는, 「그런건 말도 안돼! 댄스도 무척 잘하는데, 어째서 그만두지 않으면 안되는거야!?」라고 말렸었어.
                그렇지만 솔직히, 나도 찜찜한 부분은 있었어.
                야마쨩이랑은 무척 사이가 좋았고, 신메(춤 출때의 페어)로도 춤췄었는데, 나만 멤버에 뽑혀버렸어…하고.
                게다가 야마쨩의 고민을 듣고, 나까지 어두-운 기분이 되었어.

야마다      그건 그렇겠지.
                나도 아직 어린애였어서, 그런 말 하면 상대방이 얼마나 싫은 기분이 되는지까지 생각할 수 없었으니까.
                딱 그 후에, 침울해져 있던 나를 유토군이 하와이에 데려가 주었어!

나카지마   일로, Jr.의 몇명이 하와이에 가기로 되어있었어. 
                처음에 야마쨩은 멤버에 오르지 않았었는데, 함께 가고싶어서 내가 설득했어.

야마다      감솨함다~. 그 때에 아직 여권이 없었으니까, 나 때문에 출발이 1주일 늦어졌지만 말야(웃음).
                하와이에서도, 계속 함께 행동했었네. 호텔도 같은 방이었었고.

나카지마   정말 엄청 사이 좋아졌어. 지금까지 싸웠던 적은, 한번뿐이네.
야마다      게다가 JUMP가 되고 바로였으니까, 꽤나 최근. 진짜 크게 싸웠었는데, 원인은 엄청 쓸데없는거야. 
                당시, 유토군은 남이 아프다고 하는 데를 일부러 찌르는 버릇이 있었어.

나카지마   그치만 야마쨩은 화내지를 않아서 말야.
야마다      그런데 어느 날 유토군이 몸의 어느 부분을 아파했어서, "지금까지의 복수를 해버리자♪"라고 생각했던 내가,
                그 부분을 퍽! 하고 때렸더니….

나카지마   그때부터 서로 소리지르고!
야마다      이렇게 말해도 유토군은 선배였으니까, 당시에는 엄청 두꺼운 벽이 있었어.
                그러니까, 내심 두근두근 하면서 화냈었어(웃음).

나카지마   둘에게 있어서는, 엄청 커다란 일이었네. 처음으로 부딫혀본거고, 입장을 말하자면 선배랑 후배의 싸움이었던 거고.
                배구 기간 중이라 매일 얼굴을 보아야 했으니까, 서로 조금 프렛셔를 느끼고 있었는지도.

야마다      지금은 이미 선배 후배의 벽은 없어졌지만, 존경하는 기분은 변함 없어.
                유토군은, 나에게 있어서는 앞으로도 계속 "유토군".
                학교 친구들이 「같은반 친군데 왜 "유토"라고 안부르는 거야?」하고 신기해하지만 말야.

나카지마   확실히, 같은 나이의 사람들이 보면 이상한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네.
야마다      나에게 있어서 "유토군"이라고 부르는건 이빨 닦는 것과 같아. 당연한 거라구!
나카지마   나는, 야마쨩이니까 그렇게 불리는게 기뻐. 뭔가 의지 되고있다는 느낌이 들어.
                야마쨩은, 지금은 여러 드라마에 나오거나, 물론 JUMP에서도 센터에서 춤추는 일이 많다는 것도 있고,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로 열심히 해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
                야마쨩이 무척 노력가라는건 누구나 알고 있으니까, 지금의 야마쨩이 놓여져 있는 상황에서도
                누구보다도 납득할 수 있어. 예를 들어, 댄스를 얼마나 열심히 했었는가는, Jr.시절의 영상을 보면 아는걸.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는건 나이지만, 그 뒤에서 춤 추고 있는 Jr. 중에서도 가장 빛나고 있던건
                항상 야마쨩이었으니까 말야.

야마다      …뭔가 말야, 엄-청 부끄러워. 그치만 엄-청 기뻐.
나카지마   둘이서 이런 이야기 하는건 처음이니까 말야. 뭔가 이상한 느낌이네.
야마다      응, 엄-청 간질간질해. 그치만 유토군이야말로, 드럼을 치고 있을 때, 유토군의 드럼 연주를 다이쨩이랑 보면서,
              「우리들도 뭔가 하지 않으면 위험하네」라고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었으니까. 지금이니까 말하지만(부끄러움).

나카지마   에-, 그런 식으로 생각해 줬었다니, 처음으로 알았어.
야마다      그러니까, JUMP 밴드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지금까지도 완성도 높지만, 앞으로도 더욱 성장해갈거라고 생각하고, JUMP의 커다란 무기가 될거라고 생각하니까.
                솔직히 말해서, 일등 팬으로서 기대하고 있다구.

나카지마   언젠가 내 드럼으로 야마쨩이 춤춰주면 좋겠네. 내가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둘의 호흡은 딱 맞으니까.
야마다      오래 사귀어 왔으니까 말이지-. 둘만이서 뭔가 하는건, 「청춘 아미고」때 신메로 춤춘 이래려나.
나카지마   그때부터 서로가 더욱 진화했고, 최고의 코라보를 보여줄 수 있겠네!!

스캔출처 - MoMozzz
해석 - 공룡이(http://sweetierosa.tistory.com/)


잡지 해석은 정말 오랫만에 하는거 같네요;ㅁ; 특히 점프건 더욱더;
저번 묘조 예고 때부터 유토스케 떡밥을 던져준 덕에 엄청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스아실..T_T

음... 새로 듣는 얘기도 있고 참 좋은 대담이네요.
료스케가 쥬니어때 유토군-유토군- 하면서 졸졸 따라다녔는데 데뷔하고부터는 둘이 소원해졌던건 사실.
료스케가 다이쨩이랑 친해지면서 일방적으로 멀어졌던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요즘은 어떠려나요.
유토가 누구보다도 료스케 인정해주고 잘해주고 잘 놀았었는데...료스케 너 그럼 안댄다고 해써ㅠ_ㅠ...
(뭐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부분도 아니고 그렇게 되지도 않겠지만^^;)

아무튼 둘이 앞으로도 서로 자극을 줄 수 있는 좋은 라이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ㅁ'
그전에 야마다 료스케는 키를 키웁니다(...<-)


아 근데 사진 왜이렇게 예쁜가요 둘다!!!!!!!!!!!!TㅁT
오랫만에 유토스케에 불을 싸지르는 듯...ㅎㅇㅎㅇ


그리고... 료스케야.. 둘이 무대 선건 에이엔니 부른것도 있는뎅...<- 그건 춤을 안춰서 안쳐준거지? 그렇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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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탤런트 파워랭킹 by아키텍트 
최신 조사 결과 다이제스트 [2010년 05월 실시, 총산 제16회]

[조사개요]
조사방법 : FAX조사
조사대상 : 수도권 1개부 3개현(도쿄, 사이타마, 치바, 카나가와)거주의 아키텍트 리서치 모니터 10~69세 남녀
조사기간 : 2010년 5월 20일~2010년 5월 31일
유효회답수 : 3,300
조사항목 : ■「텔런트 인지율」에 관한 질문
                1. 이름도 얼굴도 알고 있다
                2. 이름은 알지만, 얼굴은 생각나지 않는다
                3. 이 텔런트를 모른다
               ■「탤런트의 유인 파워」(유인율)에 관한 질문
                1. 무척 보고싶다, 듣고싶다, 알고싶다
                2. 보고싶다, 듣고싶다, 알고싶다
                3. 보고싶지 않다, 듣고싶지 않다, 알고싶지 않다
                4. 전혀 보고싶지 않다, 듣고싶지 않다, 알고싶지 않다

※취득스코어의 표기에 대해
■절대인지율=「이름도 얼굴도 알고 있다」에 대한 회답배합(%)
■파워 스코어=「절대인지율」에 「가중유인율」을 가한 값

조사상대 탤런트 수 :1,085명


탤런트 파워 총합 랭킹 TOP30
※파워 스코어(절대인지율X가중유인율)에 따른, "보고싶고, 듣고싶고, 알고싶은 탤런트" 총합 랭킹(전체n=1100)

●「아라시嵐」가, 조사개시 이래, 첫 선두에 올랐다. 과거 5회의 조사에 의한 기세(16위→8위→12위→2위→2위)에 비추어 본다면, 지극히 당연한 흐름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 반면으로, 「SMAP」와의 순위차는 이번에도 더욱 넓혀져, 요즘의 「아라시嵐」의 지속적 우선성은 기본, 랭킹 면에서의 그들의 대립상태는 거의 붕괴된 것일지도 모른다.


여성 10대↔여성 20대 / 파워 랭킹 TOP10 비교
※파워스코어(절대인지율X가중유인율)에 따른, "보고싶고, 듣고싶고, 알고싶은 탤런트"랭킹~연대별 비교
여성 10대n=100/여성 20대n=100

●「아라시嵐」의 파워스코어는 남성층이 40.7%, 여성층에 62.3%으로, 지지주체는 압도적으로 여성. 그 중에서도, 예상한대로, 여성 10대층과 여성 20대층이 그 "핵"을 형성하고 있어, 양층에서의 TOP10은 「아라시嵐」가 석권하고 있는 상태이다. 단지 유일하게, 10대층 3위의 「아이바 마사키」가 20대층에서는 TOP10에서 제외되어 있지만, 그 순위는 12위로, 말하자면 오차의 범위에 포함되어 있다.


레포센(http://reposen.jp/3053/8/85.html)


2분기 드라마의 영향으로 오노상 당당히 순위권 진입!
게다가 여성 10대/20대 랭킹에서도 좋은 성적!

아... 기쁩니다T_T 드라마 한 보람이 있어요!! 오노상 만세!!

이제 랭킹에 아라시의 이름이 오르지 않는게 없군요;ㅅ;
무서운 기세입니다.
몇년 전부터 이 인기가 버블이라고 떠들어 대는 사람들은 반성하십니다.
아라시 여러분들도 정말 버블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십니다.

그리고 아라시는 얼른 남성층의 인기를 확보하는게 시급한듯 합니다....-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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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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