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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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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CUT

 

 

어째서 아라시는 아이돌의 이야기를 바꿀 수 있었던 것일까?
5명이 일으킨 2012년의 혁명

 

 

 

 

국립 카스미가오카 경기장에서 9월 20일과 21일 이틀간에 걸쳐 개최된 각일 7만명 동원의 거대 콘서트「아라페스」의 첫날 앵콜에서 아라시는 뉴 앨범을 발매하는 것을 갑자기 발표했다. 스튜디오 부스에서 사쿠라이 쇼가「엄청난 앨범이 완성되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는 영상에서 소개된 앨범의 타이틀은『Popcorn』. 객석에서 그것을 보고 있던 나는 그 아라페스의 스테이지에 넘치던 압도적인 행복감과『Popcorn』이라고 하는 그들의 최근 몇 작인『僕の見ている風景』『Beautiful World』라고 하는 시리어스한 왕도감을 느끼게 하는 타이틀과는 확연히 다른 산뜻한 울림으로부터 직감적으로「지금 다시금 아라시라고 하는 그룹이 가지는 엔터테인먼트성의 본질에 다가가는 취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여 곧바로 표지 권두 취재를 오퍼했다. 그리고 그『Popcorn』의 초회프레스 버젼의 자켓에서 5명이 팝콘의 탈을 쓰고 늘어 서 있는(게다가 진지한 표정으로) 것을 보고, 편집부에서 이야기를 나누어서 나왔던 타이틀이 이「어째서 아라시는 아이돌의 이야기를 바꿀 수 있었던 것일까?」였다. 10월 31일에 발매되어 아라시 사상 최대 히트가 되는 페이스로 현재 세일즈를 늘려가고 있는『Popcorn』은 들어본 사람은 알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말 그대로 그「물음」에 답하는 앨범이었다. 5명의 개성이 하나가 되어 듣는 사람들에게 포지티브한 에너지를 가져오는 아라시만의 신기한 힘이, 지금까지 중 가장 스트레이트로 알기 쉽게 전개되어 있고, 그러면서도 5개의 솔로 악곡에서는「팝」이라고 하는 테마에 의해 5명의 멤버 각자가 자립된 강한 개성을 가진 것이 표현되어 있다. 빅스타가 될 그룹의 데뷔 앨범에는 그 그룹이 가지는 모든 것이 스며들지만, 그런 의미로 이 『Popcorn』은 11번째의 오리지널 앨범으로 다시금 아라시가 가지고 있는 것의 모든 것이 스며들어, 거기서부터 그들이 커다란 미래를 창조해가려고 하는「제 2의 데뷔 앨범」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아라페스와『Popcorn』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룹의 역사에 있어서 틀림 없이 커다란 단락이 될 2012년의 아라시에 대해서 5명 전원이 이야기 해 주었다.

 

 

 

 

 

     아라시로서는 CUT 2번째의 표지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5명            잘 부탁 드립니다.
마츠모토     얼마 전에 아라페스에 대해서 써 주셨죠. 그걸로 처음 이번 CUT의 표지라는 걸 알았어요(웃음).

 

     네(웃음). 이제 지금은 다음『Popcorn』투어로 머리가 꽉 차있으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지금 돌아보는 아라페스 2일간은 어떤 기억으로서 남아 있나요?
사쿠라이     아라시에게 있어서는 새로운 도전이었고, 더욱이 2012년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기획의 콘서트가

                  되었던 것 같아요. 휴대전화의 넷 투표를 통해서 이 랭킹에 기반을 둔 콘서트를 한다는건 무척이나 지금 시대를

                  표시하는 형태의 기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니노미야     그리고 호화로웠어요. 그 셋트와 그 연출을 이틀밖에 하지 않았던게 말이죠. 뭣하면 그 내용으로 투어를 돌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서요. 이번에 돌게 되는 투어와 정말 스케일적으로는 변함이 없다고 할까.

                  그걸 이틀만 한다는건 무척 호화롭다고 생각했어요.
마츠모토     저는「즐거웠다」고 하는게 제일 처음에 떠오르네요. 회장에 와주신 분들의 열기의 양도 그랬구요.

                  거기에는 역시 각자 관객분들이 리퀘스트라는 형식으로 참가해서 그게 어떻게 형식이 되는걸까 라는 텐션이

                  더해졌던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국립에서 5년 연속으로 하고 있으니까 저희들의 여름=국립 같은 점이

                  역시 있어서요. 이번에는『24시간 테레비』의 퍼스널리티도 했던 것도 있어서 충실했던 반면 별로 여름다운 여름을

                  보내지 못했던 것도 있어서 저희들의 여름을 올해도 거기서 보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노           저도 무척 신선하고 즐거웠어요. 리퀘스트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니까 옛날 곡들도 할 수 있어서 그리운 

                  느낌도 들었구요. 리허설을 해도 옛날 비디오를 보면서 안무를 떠올리거나 하는게 신선했고 오랫만인 것

                  같았어요.
아이바        그리고 「다 함께 만든다」는 것이 가능했다는게 기뻤어요. 정말로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구나 하고 생각했거든요.

                  앞으로도 라이브라는 형태 뿐만이 아니라, 다함께 여러가지 것들을 만들어 갈 수 있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관객분들과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의 가능성에 대해서 다시금 알게 되신 거군요.
아이바        네

 

     정말로 관객분들로부터의 리퀘스트에 기반해서 콘서트를 만든다는 아이디어가 우선 획기적이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떤 식으로 나온 아이디어였나요?
마츠모토     우연히 저희들이 영광스럽게도 연속으로 콘서트를 하고 있는 국립이 내년 개조공사에 들어간다더라구요.

                  물론 국립뿐만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경치를 봐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은혜를 갚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처음에는 다들 어떤 곡을 하면 기뻐해줄까를 저희들끼리 상상해서 해보자고 생각했었는데,

                  모두에게 그걸 물어보면 어떻게 될까 라는 발상에서 이런 리퀘스트에 기반한 콘서트를 하자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사쿠라이     지금까지는 계속 당연하다는 듯이 국립을 시작으로 한 하나의 투어로서 해왔는데 이번에도 그런 하나의

                  투어로 할지 어떨지에 대한 의논을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나누자는 이야기가 되었어요.

                  그래서 나눈다면 어떤 콘서트로 할까라는 것을 하나씩 점검한 결과, 이런 새로운 형태가 되었네요.

 

     청중들이 원하는 것과 정면으로 마주한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아라시도 전력으로 해온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번에는 리퀘스트라는 형식으로 그것을 정말로 알기 쉽게 만드셨네요. 아라시의 관객들을 대하는 스탠스, 특히 어디까지라도 가까이 가고싶다는 거리감이 무척 나왔던 콘서트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라시의, 관객분들에게 어디까지나 가까이 가고싶다는 그 기분은 어디서부터 생겨나는 건가요?
니노미야     어디서부터 생겨난 걸까요? 하지만 그런 장소에서 이만큼 매년 콘서트를 한 그룹은 꽤나 드물지 않을까 해요.

                  저희들은 거의 매년 해 가면서, 물론 콘서트에서 보는 아라시가 전부는 아니지만 다 함께 즐기는 씬을

                  매년 경험해 온 덕분에 그런 아라시다움이 완성된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요. 테레비에서 보는 것 뿐만이 아닌

                  직접 만난다는 것이 정말로 늘 그렇게 해왔던 거라고 할까.

                  아무런 벽이 없는 거리감이라는건 아마 매년같이 해온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마츠모토     저는 다른 아티스트의 콘서트를 보러 가도 뭔가 생각을 해버려요. 단순하게 저에게 있어서 추억이 담긴

                  좋아하는 노래가 들려오는 것 만으로도 텐션은 이렇게나 오르는구나 하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그룹이나 밴드에서도 한명의 멤버가 객석을 향해 액션을 하는 것으로 무척 객석 전체가 들끓거나 하는

                  일이 있어서 그런 것도 포함해서「이런 일이 있다면 기쁘겠구나, 텐션이 오르겠구나」하는 것을 하고 싶어요.
사쿠라이     그건 아까 하나의 투어로 할까 어떻게 할까라는 의논 때 이야기 때도 늘 나오는데요…… 지금까지의 투어는

                  관객분들이 원하는 것 쪽으로 치우친다고 하는 것과 그 때의 앨범으로 새로운 우리들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의

                  중간을 취하는 콘서트가 되어왔거든요. 하지만 이번에는 아라페스라는「투표 스타일로 합니다」,

                  그리고「"Popcorn"이라고 하는 앨범을 걸고 하는 돔 투어도 있습니다」라는 점에서 역할이 확실히 나누어져

                  있으니까 그렇게 보였다는 것도 있을거에요.

 

     그럼, 아라페스는 역시 아라시에게 있어서도 꽤나 색다른 내용이었던 거군요. 관객분들이 원하는 것에 확 뛰어들어 봤다고 하는 거요.
사쿠라이     맞아요. 그러니까 그 반대가 혹시「Popcorn」투어일지도 모른다는 거네요.

 

     반대로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점에서 「Popcorn」투어는 접점이 있다는 거네요.
사쿠라이     네.

 

     그리고 이번 아라페스에서는 스테이지에는 5명만 섰었네요. 무척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리퀘스트로 콘서트를 구성한 것과의 연장선적인 아이디어였나요?
마츠모토     「Popcorn」투어를 5명이서 표현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이니까 이렇게 팬분들의 리퀘스트에 응하는

                  형식의 라이브를 만든다면 그쪽은 5명이서 해도 재밌겠다는 발상이었어요
사쿠라이     하지만 움직임으로서는 기본적으로는 변함 없었네요. 다들 어땠어?
오노           하지만 솔로 때도 우리들이 춤춘다는게 있었으니까.
사쿠라이     아아, 쉬는 시간이 없으니까? 그게 다른건가. 뭐가 다른걸까 하고 계속 생각했었는데(웃음).
아이바        하는 일은 변함 없는데 말이지.

 

     솔로에서 5명 모두 쉬지 않는다고 하는 것도 관계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정말로 계-속 알찬 시간이 이어졌다는 느낌이에요.
아이바        5명끼리 하는건 처음이었는데 무척 좋은 경험이었어요.
오노           멤버 뒤에서 춤출 일은 없으니까 말이지(웃음). 쥬니어 시절에는 백이었지만 오랫만의 느낌이었고,

                  뭔가 더욱 즐거웠어.
니노미야     다른 멤버들 솔로를 처음으로 당당히 본 것 같아, 춤 추면서 말이지(웃음). 「이런걸 하고 있구나!」같은.
오노           「이렇게나 춤추고 있구나!」라던가.

마츠모토     춤 추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했어. 하지만 백댄서니까 방해하면 안되고(웃음).
사쿠라이     하지만 조금은 눈에 띄고 싶고(웃음).
마츠모토     맞아맞아. 정말로 백댄서인게 아니라 멤버이니까 조금 눈에 띄어도 용서되려나 라고 하는 것과,

                  그래도 방해하면 안된다는 중간선을 즐겼네요(웃음).

 

     진지하게 서프트 하면서도 조금 츳코미를 넣는 모습도 있었는데요.
사쿠라이     응. 재밌었어요.

 

     더욱이 DJ코너도 있고, 오케스트라도 있고, 말 그대로 페스티벌이 되었잖아요. 어째서 거기까지 다양해진 건가요?
마츠모토     에, 안되나요?(웃음)

 

     (웃음)아니, 최고였어요.
니노미야     단순하게 팬분들에게 리퀴스트를 받아서 만드는 도중에 우리들도 리퀘스트하고 싶어졌다는 이야기에요.

                  아까 J가 「평소 자신이 다른 사람의 콘서트에 갔을 때에 이걸 해주면 기쁘겠구나 하고 생각한 것을

                  참고해서 만든다」고 말한 것과 같이「나라면 무엇을 리퀘스트 할까」가 되는거에요. 그렇게 되었을 때에

                  그걸 살릴까 살리지 않을까라는 이야기구요. 그렇다면 살려볼까 하고. 저희들에게 있어서의「이게 좋다」고

                  하는걸 한게 그 부분이에요.
사쿠라이     하지만 정말로 부러운건, 그 오케스트라라던가 저희들의 위치에서는 지휘자 분밖에 안보여요.

                  그러니까 오케스트라를 등지고 노래하는 아라시는 끝나고 집에 가서 체크하기 위한 영상을 보고 처음으로

                  볼 수 있거든요. 앵콜의 불꽃이라던가도 당연히 그런건 리허설에서 쏠 수가 없으니까 본방 중에 처음으로

                  보는건데요, 노래하고 있으니까 제대로 안보여요. 그러니까…… 관객분들은 좋겠네요(웃음).

 

     (웃음)하지만 그게 포인트잖아요. 아라시는 역시 관객분들을 생각하는 동시에 자신들이 보고 싶은 것을 하고.
사쿠라이     맞아요.

 

     그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러니까말로 본인들이 볼 수 없는게 분한거네요(웃음).
니노미야     현장에서 보면 감동할텐데 말이죠.

 

     하지만 평생 볼 수가 없겠네요.
마츠모토     정말로 한번씩으로 괜찮으니까 콘서트 봐보고 싶어요(웃음). 
                 「이 공연은 나 안나가고 볼래」라는 회를 한번 해보고 싶어요.

 

     하지만 역시 5명이서 나와주지 않으면 아라시가 아니에요(웃음).
사쿠라이     (웃음) 확실히 그렇네요. 정말 뫼비우스의 띠 같아요.
일동           (웃음)

 

     그러니까 아라페스는 지금까지의 아라시를 집대성한 것도 있는, 2012년의 커다란 토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Popcorn』이라는 뉴 앨범도 그렇구요. 아라시는 우선 자신들이 성실한 그룹이면서 하나하나의 일에도 무척 성실한 그룹이고, 게다가 관객분들에게도 힘을 전해주는 것에는 전력을 다하는 그룹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작년에 발매한『Beautiful World』는 그걸 2011년다운 절실함으로 표현한 앨범이구요. 하지만 이번『Popcorn』은 그걸 가볍고 팝하게 유머러스한 형태로 표현한 앨범이 되었네요.
사쿠라이     말 그대로 그런거에요. 작년, 멀리 보자면 제작년도 포함해서인데, 요즘 중후하고 제대로 된 앨범을 만들어 왔으니까

                  우선은 밑도 끝도 없이 그냥 즐거운 앨범이 만들고 싶다는게 시발점이었어요.

                  그랬더니 (초회프레스버젼의 자켓을 가리키며)출구가 이렇게 되었다고 하는(웃음).
일동           (웃음)

 

     확실히 밑도 끝도 없이 그냥 즐겁긴 하네요(웃음).
아이바        엄청 즐거워 보이네.
사쿠라이     착지했더니 이런 식이 되어버렸어(웃음).

 

     (웃음)어떤 과정을 거쳐 이렇게 된건가요?
마츠모토     처음에「팝한 앨범을 만들자, 타이틀은 어떻게 할까」라는 이야기를 했을 때에「팝○○같은 단어가 좋겠다」

                  라는 이야기가 나와어요. 그래서『Popcorn』같은건 어때? 라고 되서. 그럼 자켓도 우리들의 얼굴이

                  진지하거나 웃거나 하는게 팝콘의 그래픽 안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장난친 것들을 만들고 싶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걸 기초로 한번 해볼까요 라고 해본 출구가 이거에요(웃음).
사쿠라이     나 같은 경우에는 조금 미국코믹스 같은 느낌의 자켓 이미지가 있었는데 촬영에 가보니

                  수수께끼의 팝콘이 놓여있었어.「써 봅시다」라면서(웃음).
아이바        하지만 뭔가 지금이니까 즐기면서 할 수 있었다는 느낌은 들어요.
마츠모토     맞아. 데뷔하고 1년째에 이거 쓰면 좀(웃음).
니노미야     트라우마야.
일동           (웃음)
아이바        하지만 어떻게 받아들여줄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들로서는 자신을 가지고 했으니까요.
오노           아무런 저항도 없었어. 지금까지 여러가지 써왔으니까.
사쿠라이     써 왔다고?
마츠모토     (웃음)그렇게 많이 쓰진 않았잖아.

 

     (웃음)하지만 이건 확실히 아라시가 이걸 하고 싶어서 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쿠라이     실은 스탭분과 반반정도의 느낌이었어요. 근데「뭔가 저질러버리고 싶네」라는 가치관의 시발점은 같다고 생각해요.

 

     이건 안하죠, 아이돌이라도 락밴드라도 시리어스한 가수라도.
마츠모토     (웃음)락밴드는 안하겠죠.
니노미야     하지만 아이바군이 말했던 것 처럼, 지금시기니까 좋았다는건 있어요. 감사하게도 개인적으로 알아봐주시잖아요. 

                  그러니까 5명이 모였을 때에는 이걸 해도 누가 누군지 안다고 할까. 1,2년째에 이녀석이 누구고

                  이녀석이 누군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해도 뭐하는건지 모르구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가능했다는 것은

                  역시 개인적으로 제대로 일을 해왔던 것이 저희들에게 돌아왔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의 아라시라 가능한 것, 재밌는 것이라는걸 제대로 알고 해주신거네요.
마츠모토     그래서 결과가 이거였고(웃음).
니노미야     결과가 이게 되어버렸지만요, 저희들은(웃음).

 

     그러니까 이 앨범은 요 몇년의 중후한 앨범의 반동으로서의 팝이 된 것이 아니라, 제대로『Beautiful World』까지의 아라시의 연장선상에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실은 무척 진지하구요. 예를 들어 각자 멤버가 나오고 아라시가 주제가를 노래하는 드라마의 내용도 제대로 앨범의 일부가 되어 있고, "証"와 같이 올림픽이라는 2012년을 상징하는 사건도 앨범의 일부가 되어서 각자가 합쳐져서 결과적으로 팝하게 터진 것이 되었어요.
오노           밝은곡 뿐이라면 재미도 없고, "証"같은 것도 들어있어서 무척 밸런스가 좋은게 아닐까하고 생각해요.
아이바        모두가 한번쯤은 들어봤을 노래가 이번에 많아요. CM에서 사용된 곡도 있구요.

                「아, 들어본 적 있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새로움을 느끼게 하는 앨범이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아라시만의「팝」이라고 하는 것을 이 앨범에서 추구해보고 생각한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쿠라이     기호로서「밝고, 즐겁고, 팝한 앨범」이라고 하는게 전달되기 쉽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으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그걸 드러내면서도 저희들 5명 중의 팝도 다르고 곡을 만들어 주시는 제작진들의 팝도 다르고,

                  의외로 어려웠어요. 의외로 팝이란건 알기 쉬운 것 같으면서도 무척 알기 어려워요.

                  각자가 가지고 있는 것이 다르구나 라는 것은 이번에 생각하게 되었네요.
니노미야     팝이란 명확한 답이 없어요. 밝기만 하면 팝인가라고 하면 사람에 따라서는 정답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정답이 아니에요. 다양하니까말로 깊게 제한이 없는 장르였어요.
마츠모토     원래 팝한 것을 하기 위해서 모여져 있는 것들이니까요. 막상 그걸 테마로 두니까 어려웠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건 아라시가 새롭게 추구하는 테마의 시작인 앨범이라고 하는 느낌이 드네요.
마츠모토     네.

 

     앞으로 시작되는「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을 보여준다」고 하는『Popcorn』의 투어에서 그 답이 보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또 그런 이야기를 이야기할 수 있을 날을 기대하고 있을테니 오늘은 여기까지 할께요. 감사합니다.
일동           감사합니다!

 

 

 

credit - 중웹

해석 - 공룡이

 

 

 

 

 

길다=ㅁ=...

바빠서 막 나눠가면서 했더니 뭔말을 하는진 잘 모르겠네요 데헷<-

 

대담을 읽으면서 늘 생각하는건 오노담에게 대담 해석은 별 필요가 없다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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