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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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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winkup


battle!!

 

야마다 료스케X아리오카 다이키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에서 공연하고 있는 사이 좋은 콤비인 야마다와 다이쨩이 게임으로 대결!
인터뷰에서는 평소부터의 사이 좋은 모습을 알 수 있는 에피소드가 잔뜩입니다.

 

 

 

 

아리오카 다이키

 

●야마다의 이것은 따라할 수 없어! 존경하고 있는 점
콘서트 같은 데서 마지막에 멋진 말을 딱 해주잖아, 야마다는.「I love you♡」라던가, 나같은 경우에는 부끄러워져서 뭔가 반쯤 웃어버리기 때문에 확 와닿지 않는데 야마다는 제대로 해내는 점이 대단해!

 

●야마다의 이건 좀 빠져있구나~. 나도 모르게 츳코미하고 싶어지는 에피소드
천연인 부분이려나. 전에 내 친구의 무릎이 얼굴 같다면서 사진을 찍어서 그걸 야마다에게 보여줬어. 그랬더니 엄청 텐션이 올라서「이거 인면창(무릎 등에 나는 부스럼. 모양이 사람의 얼굴과 비슷함)이라는 요괴야~. 전문적으로 요기가 든 칼을 가진 사람에게 치료받는게 좋아. 그렇지 않으면 낫지 않으니까」래. 너무 진지하게 말하니까「그런 사람은 어디 있어?」라고 물어보니「몰라. 나도 도감에서 밖에 본 적이 없으니까…」래(웃음). 그런걸 진지하게 진심으로 말하는 점이 귀여워.

 

●똑부러진 점. 자신은 몇 퍼센트?
둘 다 똑부러졌지만 내 쪽이 더 제대로 하고 싶으니까 80%! 야마다는 시사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는 좀 어두운 부분이 있어서. 오늘도 드라마 현장에서 노벨상을 수상한 나카야마 교수님의 iPS 세포 뉴스를 같이 보고 있었을 때 그 세포에 대해 내가 여러가지 설명해주니까「그렇구나!」하고 무척 감동했었어.「몰랐어? 뉴스 보지 않으면 안된다구!」라면서 자랑해버렸어(웃음). 야마다 앞에서는 우쭐해 할 때가 많네.

 

●실은 말하지 않았지만, 야마다의 이 점을 좋아해
문득문득 말을 돌려서 칭찬 해줘. 예를 들어서 촬영이 밤 늦게 끝나도 나는 돌아가는 차 안에서 계속 이야기를 하거든. 그러면「얼마 전에도 치넨이랑 이야기 했었는데 다이쨩은 정말로 힘이 넘치네. 이렇게 힘이 넘치는건 다이쨩 정도라구!」라고 하면 부끄러워진다고 할까, 뭔가 기뻐. 거기서 너무 떠들면「시끄러워」라면서 혼나지만(웃음). 칭찬을 정말 잘해, 야마다는. 기분을 좋게 해줘. 제작년 SUMMARY에서 외줄타기에 첫도전 했을 때도 끝난 후에「다이쨩이랑 같이 했으니까 끝까지 할 수 있었어」라던가 두근거리게 하는 말을 하거든. 그런 말을 들으면「귀여워~♡」라고 쓰담쓰담 해주고 싶어져(웃음). 그 때는 나도 같은 기분이었으니까「나도야!」라고 했지만 말야. 혼자였다면 분명 좌절했을 테니까.

 

 

 

 

야마다 료스케

 

●다이쨩의 이것은 따라할 수 없어! 존경하고 있는 점
다이쨩은 언제나 밝아. 나도 기본적으로는 밝은 편이지만 그렇게까지 밝지는 않다고 생각해. 밝고 너무 힘이 넘쳐서 어떠려나 하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지만(웃음). 좋잖아, 그게 다이쨩답고. 그 밝음에 구원받을 때도 잔뜩 있어. 이번 드라마 촬영에서 홍콩 로케가 있었는데, 이 때는 정말로 도움 받았다고 할까. 현장은 화기애애하고 좋은 분위기였는데, 어쨌든 촬영이 너무 가혹해서…… 다이쨩이 없었다면 아마 나는 병들었을거야. 다이쨩이 있었으니까 아무 것도 느끼지 않고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 다이쨩님 만세라구, 정말

 

●다이쨩의 이건 좀 빠져있구나~. 나도 모르게 츳코미하고 싶어지는 에피소드
빠져있다고 할까, 자기가 말한걸 기억하지 않아. 이거 꽤나 자주 그러거든. 내가 말하기 시작한 이야기인데도 다이쨩이「내가 말했잖아!」라면서 주장할 때가 자주 있어. 예를 들면 차 이야기라던가…. 내가 처음에「좋다!」고 말했어 라고 마치 자기가 말했다는 듯한 얼굴을 하고 말해(웃음). (…라며, 야마다의 인터뷰 중, 촬영 소도구인 풍선으로 놀고 있던 다이쨩이 풍선을 터트려버려, 스튜디오에 커다란 파열음이!) 이런 식으로 일을 치는 일도 많아. 이건 진짜 민폐(웃음).

 

●똑부러진 점. 자신은 몇 퍼센트?
다이쨩이랑 비교해서? 50% 정도려나. 둘 다 비슷하다고 생각해. 다이쨩보다도 내 쪽이 제대로 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 예를 들면 드라마 촬영에 대해서 라던가…. 하지만 정말 이 둘은 반반이야. 좋은 느낌으로 서로 도와줄 수 있는 사이. 다이쨩이 나보다도 더 똑부러진 부분? (즉답으로) 없어! 엄청 똑부러지구나 하고 생각하는 점은 없지만… 그래도 그 장소의 분위기는 읽어. 분위기를 읽고 움직이는 점은 대단하다고 생각해.

 

●실은 말하지 않았지만, 다이쨩의 이 점을 좋아해
말하지 않은 점은 없어. 그 녀석은 전부 알고 있는걸.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하나 들어보자면 내 나쁜 장난에도 같이 응해주는 점이려나. 내가 장난칠 때에 제대로 같이 해주거든, 다이쨩은. 홍콩 로케 때도 그런게 많았어. 홍콩 로케에서 둘이 신났던 거? 「힘들다」라는 이야기로 가장 흥이 났었어(쓴웃음). 어쨌든 연기도 스케쥴도… 모든게 힘들었어.

 

 

 

 

MESSAGE

 

야마다에게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뭐든 말해주는건 무척 기쁘고, 같이 있으면 무척 마음이 편해. 여러 사람들이 중에서 이렇게 상성이 맞는 녀석과 만난다는건 좀체 없는 일이니까, 쁘띠 기적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앞으로도 계속 이대로 서로 열심히 해가자!
From 다이키


다이쨩에게
이야기할 때 거리가 가깝습니다. 뭐, 아무것도 말하지 않아도 우리 둘은 서로 통하니까 말야. 그런 사람을 일 동료로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정말로 귀중하고 멋진 일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앞으로도 "잘 부탁!"이네.
From 료스케

 

 

 

 

credit - Bee-P

해석 - 공룡이

 

 

아리야마는 정말 친하다는게 모니터 너머 팬들에게까지 전해질 만큼 티가 많이 나서 정말 베스트로 좋아하는 콤비에요!

료스케가 다이쨩을 정말 좋아하고 따르는 것도 귀엽고,

다이쨩도 형으로서, 동료로서 료스케 이야기를 들어주고 잘 맞춰줘서 늘 제가 다 고마워요!

 

이번 긴다이치 촬영 하면서 료스케가 많이 힘들어 보였는데 정말 다이쨩이 함께라 의지가 많이 되었나봐요...

맘이 짠하면서도 열심히 했다니까 작품 기대 되네요!

 

태양같은 다이쨩;ㅅ;) 앞으로도 료스케를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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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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