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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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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popolo

 

 

우리들의 관계. 우리들의 사랑. 전부 이야기 할게!

 

 

 

오노 사토시X사쿠라이 쇼

 

 

     싱글 컬렉션 발매를 기념해서 다시금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서 들려주세요

 

오노           항상 말하지만 어쨌든 쇼군은 작았어
사쿠라이     나는 처음 오노군을 만났을 때에 데자부를 느꼈어. 이 사람 어디선가 본 적 있는데-하고.

                  그러고 보니 나는 오노군의 친구를 닮았댔지?
오노           맞아. 얼굴도 분위기도 노리라는 녀석이랑 똑같아
사쿠라이     한동안 나는 오노군한테 노리라고 불렸었는걸. 그걸 듣는 본인은 뭐가 뭔지 모르겠다구-(웃음)
오노           (웃음). 쇼군과는 아라시가 되기 전에 자주 밥을 먹으러 갔었어
사쿠라이     맞아. 지금으로 말하면 MA의 멤버들과 같이 말이지
오노           내가 연극 때문에 교토에 간다고 해서 송별회 같은 느낌으로 몇 번이나 같이 밥을 먹었었네.

                  그것도 항상 같은 곳에서(웃음)
사쿠라이     확실히 그 때 다카라즈카 극장에서의 일이 있어서 돌아오는 길에 항상 같은 가게에 갔었잖아.

                  오피스 거리라 주변에는 일 끝나고 가는 아저씨들 뿐이었지만 그 안에서 우리들은 엄청 신나했었어(웃음)

 

     사이가 좋아지면서 서로의 인상에 변화가 있었나요?

 

오노           이야, 변함 없어. 계속 노리를 닮았어. 마치 형제 같아
사쿠라이     진짜냐-. 그렇게까지 말하면 만났을 때 안닮았으면 완전 쇼크일텐데…

오노           괜찮아. 분명 닮았을거야(웃음)
사쿠라이     나는 말이지, 오노군은 알면 알수록 이상한 사람이구나-하고 생각했어.

                  그, 화이트 시어터에서 V6 콘서트가 있었잖아. 그 때에 나랑 (MA의) 요네하나는 쥬니어에 갓 들어왔었으니까 말야.

                  그랬는데「오노군의 뒤에 가서 오노군을 따라하면 되니까」라더라구.

                  그 때는 모두의 본보기라 멋있었는데, 지금은…(웃음)
오노           지금은 따라하면 위험하겠지…라니 그게 뭐야! 그런 말 듣고 싶지 않다구!!(웃음)

 

     두분은 서로 좋아하는 여자 타입을 다 알고 있나요?

 

사쿠라이     어떠려나? 오노군은 자유인이니까 예상이 되질 않아
오노           나는 지금, 내가 내 취향을 모르겠어…
사쿠라이     최근의 오노군은 연애한다는 것에 무기력해져 있다고 할까…

오노           아니야. 연애도 좋지만 원래부터 혼자 있는걸 좋아하니까 일부러 내가 나서서 찾고 싶지 않아.

                  자연스럽게 연애로 발전하는거면 좋지만
사쿠라이     그렇군. 디펜시브한 느낌인거네
오노           콕 집어 말하자면 가련한 느낌의 사람은 별로야. 강한 쪽이 좋아
사쿠라이     「안녕하쇼-」 같은거!?

오노           맞아맞아. 그거!(웃음) 친구같은 편한 분위기가 좋아.「나 얼마나 좋아해?」같은 느낌으로 밀당 당하는건 최악

(스캔본이 잘려서 안보임)

오노           (전략) 쇼군과 좋아하는 타입이 닮았다고 할까, 여자를 보고「좋네」하고 생각하는 순간이 닮았다고 할까….

                  그, 자주 차창으로 거리의 여자들을 보고 이야기 했었잖아
사쿠라이     (웃음). 정말 우리들은 그런거 밖에 없네. 확실히 확 와닿는 포인트는 닮았어.

 

     지금은 다르나요?

 

오노           지금도 내가 연애에 대해서 적극적이 된다면 같아지겠지만… 지금은 그럴 힘이 없어
사쿠라이     뭔가 할아버지 같네(웃음). 하지만 그것 치고는 어제 호텔 방에서 니노랑 밤에 계속 비치 발리볼을 했다며

오노           맞아. 니노가 코치고 내가 코치에게 호된 훈련을 받는 특훈생. 둘 다 팬티 한장으로 불타올랐어
사쿠라이     (폭소) 엄청 보고싶다-

오노           결국 새벽 3시 넘어서까지 하고서 끝나고서도「코치, 감사했습니다!」「어」같은 느낌으로 계속 이어졌었어
사쿠라이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그만큼 할 수 있다는건 엄청난거야(웃음)

 

     서로는 여자와 어떤 식으로 사귈거라고 생각하나요?

 

사쿠라이     오노군은 집에서 안나오는거 아냐? 예를 들면 여자친구가 같이 영화가 보고 싶다고 한다면?
오노           아-. 그런 젊은 발상을 하는 여자친구는 안되
사쿠라이     (폭소) 짱 재밌어-

오노           뭐랄까, 그런 문제가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은거야. 지금은 그럴 때인가, 하고
사쿠라이     타이밍을 생각해라, 그런거!?

오노           맞아. 항상 같이 있어야 하는 관계도 별로니까 원거리 연애 쪽이 맞을지도.

                  거야 예를 들자면 상대에게 고민이 있다면 같이 생각해주고 싶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항상 딱 붙어 있을 필요는 없어. 쇼군도 그런거 잘 못하잖아?

 

(스캔본이 잘려서 안보임)

 

오노           이끌어가는 타입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정주관백(제멋대로인 애인)까지는 아니지 않아? 기본적으로는 다정하니까
사쿠라이     뭐어, 그런 것을 조절하는건 어렵네
오노           아, 하지만 쇼군은 여자랑 사귄다면 기본적으로 이렇잖아.「X 싸고 올게!!」라고…
사쿠라이     (???의 표정을 한 후 폭소). 갑자기 뭐야!?

오노           그, 자신을 꾸미지 않는다고 할까, 말하지 않아도 좋을 걸 하나하나 말하는 타입 아냐?
사쿠라이     아아(웃음). 그럴지도

오노           그러니까 화장실에 갔다온 후도 상대에게 보고한다, 같은
사쿠라이     「큰-거 나왔어!」하고!? 그거 초등학생이잖아(웃음). 말하고 싶은건 알겠지만 발상이 너무 튀어나갔어(웃음)

 

사쿠라이     그치만 오노군은 결혼하면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아. 쉬는 날이라던가 분명 가족끼리 바베큐 하러 가잖아?

                  게다가 낚시라던가 가재 잡기도 할 것 같아
오노           아아-, 할거야. 나 말야, 지금도 휴일에 강에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혼자서 가도 할 일이 없잖아.

                  그럴 때 아이가 있었으면-하고 생각해
사쿠라이     아-, 대충 알 것 같아
오노           연애할 파워는 없지만 언젠가는 결혼 하고 싶네. 언젠가는 아이도 가지고 싶고 가정도 만들고 싶어.

                  랄까 하나의 팀을 만들고 싶어
사쿠라이     (웃음). 팀 오노를 말이지. 있잖아, 멤버들의 가정을 봐보고 싶어
오노           다섯명의 가족이 다들 모여서 캠프하면 재밌겠다
사쿠라이     "불타~올라라, 불타올라~라♪"하면서 아이바쨩은 엄청 신날 것 같지 않아?(웃음)

오노           「오랫만이네-, 이런거」라고 하면서 아이들 이상으로 신나하면 즐거울 것 같아. 꼭 해보고 싶네

 

 

<둘의 상성>

 

돌아보는 것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그럭저럭인 상성. 상대의 사랑을 원하기 전에 우선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서포트 해가는 것이 가능하다면 친구로서는 최고의 조합이 될 것입니다. 둘의 공통체험을 조금씩 늘려가면서 주어진 행복의 시간을 만끽한다면 좋은 관계가 될 것입니다.

 

<감상>


오노           맞아. 의외로 우리들은 그런 느낌이네. 옛날에 밥 먹었던 것도 즐거운 공통체험이고
사쿠라이     매번 행복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네(웃음). 이렇게 보여도 오노상은 모두가 모여있는 곳에는 나오니까요
오노           갈게-. 더욱 더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라기보다 더욱 더 재밌는 것들이 해보고 싶어.

                  그래서 되돌아 봤을 때 우리들은 변태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웃음)
사쿠라이     응. 조금 다른 사람과는 다른 느낌으로 해가는 것도 좋을지도(웃음)

 

 

 

 

credit - aya

해석 - 공룡이

 

 

 

 

오랫만에 돌아왔는데 추억팔기'ㅅ' ㅎㅎ

둘 다 너무 이뿌네요ㅠ_ㅠ

 

옛날 자료 올려주시는 엉니가 있어서 아마 정말 가-끔 이렇게 올려볼게요 ㅎㅎ

그나마 스캔본도 앞에 잘려서 안보이지만(...)

 

지금과는 사뭇 다른 샄샅 분위기도 좋아요/ㅅ/

아직도 애긴데 막 할아버지인 척 하는 오노상도 귀엽고 ㅎㅎ 그걸 또 재밌다고 깔깔거리고 있을 밤비도 귀엽고ㅠㅠ

 

뭔가 딱 그나이대 남자들 얘기같아서 엄마미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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