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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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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04

daydream / 2012.09.04 21:37

 

01. 쟘뿌 후쿠오카 레포는 8월 내에 쓰고 싶었는데... 제가 그렇죠 뭐...

근데 뭘 했다고 올해 여름도 끝이 났답니까... 아 땀나^^;;;;;;

그리고 오노상 생일까지 세달밖에 안남았어요;ㅁ;!!!!

하고 싶었던게 있는데 그걸 과연 세달 안에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02. 모 벨물을 보는데 주인공이 헤타레ㄱ인데 무지 귀여운거에요;ㅅ;

게다가 이름이 나카지맠ㅋㅋㅋㅋㅋ부왘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캐릭이 귀여워서 그거 읽고 바로 유토야마가 엄청 땡기더라구요...

하지만 쟘뿌는 셆이니까... 막 손이 근질근질 하긴 한데 내가 벌려놓은 일이 몇개라구요^_^?ㅋㅋ

그래서 걍 당분간 접어놨어요..ㅋㅋㅋ 슬푸다...ㅠㅠ

요즘 일웹도 안갔더니 팬페이지 찾기가 힘들어서...ㅠㅠ 혼자 부랑부랑 하고 있어요;ㅅ;

 

 

03. 그런 고로 팬픽 번역해둔거 다시 읽어보는데 그 중 베스트로 좋았던건 모리야마였다능...ㅠㅁㅠ<-

후유키미도 진짜 재밌는데 아직도 반밖에 못해서 너무 슬퍼요;ㅁ; 겨울 되기 전에는 끝낼 수 있겠죠!

이 작가님을 너무 좋아해서 다른 장편이랑 단편도 사왔는데 것두 아직 손 못댔어요;ㅅ;

이번에 휴가 갔을때 만화 말고 소설로 쫙 질러보자 해서 소설만 엄청 샀더니 또 글자 슬럼프가 왔어^_^....

난 안될거야 orz...

 

 

04. 오노상은 여전히 철저한 어장관리 중이시고, 야마다는 열심히 멤버들 조련중이고 ㅋㅋ

 

요즘 시게토시로 빵 터졌던데 참 오노상은 늘 팬들 상상을 하루카니 뛰어넘는 분이라는걸 다시 깨달았어요 ㅋㅋ

아니 그게 뭐 팬들 뿐이겠나... 멤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멘붕현상이 우려되는...<-

그게 정말 텐넨이라면 제일 무서운거 ㄷㄷㄷ @_@

근데 이게 요즘 오노상이 떡밥이 없어서 더 파장이 컸던 것 같아요 ㅋㅋ

최근 기억나는 떡밥은 24시간... 오래된 것도 아니긴 하네... 아무튼

근데 시게가 87이라는데 7살 연하와도 허물없는 우리 아즈씨 대단함 ㅋㅋㅋ

 

그리고 최근 진짜 빵 터졌던 치넨야마 ㅋㅋㅋ

'키스할 때 드라마처럼 아무 말 없이 덥썩 하고 꽉 안아봤으면 좋겠어!'라는 야마다 료스케의 말을 들은 치넨 유리.

갑자기 남자답게 야마다에게 덥썩 안김.

야마다도 높은 목소리로 '꺄-, 놀랬잖아! 큥큥 해버렸어♡'라며 장난스럽게 여성화 되었다.

 

부왘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많으니까 얘들은 에피도 참 많은데 최근 본 것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것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론 치넨토시가 그닥 취향이 아니라(싫다는게 아니라 걍 내 안에서 연성이 안됨<-) 치넨야마를 미니까ㅋㅋㅋ

이런걸 보면 누나 가슴에 무리가 와요...:Q

 

 

05. 지금은 너무 뒷자리가 뚫려있어서 대놓고 뭘 잘 못하겠는데(...라면서 할건 다 하긴 함<-)

아마 담주? 다담주?부턴 부서가 따로 떨어져 나와서 다른데로 옮길거 같으니까 그때 자리 선정좀 잘 하고 싶어요^_T

비수기라 일도 별로 없는데 맘대로 뭘 못하겠어서 죽겠네영 ㅇ>-< (<-일해)

이런거 거의 안쓰던 애가 요즘 뭘 많이 싸지르고 가는걸 보면 다들 아, 얘가 요즘 한가하구나... 하시겠져... 맞아요<-

근데 위에 말씀 드렸듯이 활자 슬럼프가 ... 곧 나을 병이지만 ㅎㅎ

 

 

06. 현재로서 저의 삶의 원동력은 긴다이치 뿐;ㅅ;

쟈월도 못가는데 걍 여기다 나를 버리자...ㅠㅠ 당분간 아리야마나 밀까봐요 ㅋㅋ<-뭘 맨날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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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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