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77)
daydream (95)
story (0)
translation (41)
A.RA.SHI (245)
Hey!Say!JUMP (181)
him&him (12)
and so on (3)
Total135,186
Today9
Yesterday22
大野智の画像が探せる掲示板
Powered by ジャニトモ
山田涼介の画像が探せる掲示板
Powered by ジャニトモ

 

비비안 수, 11년만에 일본 드라마 출연『김전일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에서 패션 디자이너 역

 

 

타이완의 인기 배우 비비안 수(37)가 올 겨울 방송되는 니혼테레비계『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에 출연하는 것이 1일에 알려졌다. 일본 드라마 출연은 2001년 방송된 동 방송국『울랄라 며느리本家のヨメ』이래 11년만. 사건의 열쇠가 되는「구룡 보물」에 관한 비밀을 쥔 패션 디자이너, 류 아이비リュウ・アイビー를 연기하는 비비안은「사적인 과거와 중요한 비밀을 쥔 여성이고, 게다가 범인 후보 중 한 사람. 키 퍼슨이네요」라며 들떠보였고「저에게 있어서도 첫 서스펜스 작품이 됩니다. 범인을 맞추는 요소 등, 긴장감 있는 재밌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기대를 부풀렸다.

 

1992년에『주간 소년 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집영사)에서 스타트 하여 연재 20주년을 맞은 지금도 엄청난 지지를 자랑하는 동명 인기 추리 만화가 다시금 드라마 화. 동 잡지에서 7월 11일호부터 연재중인 스토리를 기반으로 원작자 아마기 세이마루가 테레비 드라마 각본을 처음으로 집필. 소꿉친구 미유키가 참가하는 홍콩의 패션 쇼를 무대로 그 곳에서 일어나는 연속 살인 사건의 수수께끼에 "4대" 긴다이치 하지메인 Hey!Say!JUMP 야마다 료스케가 도전한다.

 

이번에 발표된 추가 캐스트에는 비비안 이외에 아시아 각국의 스타 배우가 집결. 홍콩 보안경관인 형사 리 바이론リー・バイロン에 전 홍콩 아이돌 비륜해의 오존, 한국에서 온 유학생 김 런던キム・ロンドン을 인기 한국 그룹 BIGBANG의 V.I(승리), 「구룡 황제」라고 불리며 90년대 초반의 구룡성을 지배했지만 무언가에게 암살당하는 왕 롱ワン・ロン을 타이완의 명 배우이며 사회자인 증지위가 맡는다.

 

그 외에 일본인 캐스트로서 긴다이치가 의지하는 후배 "비디오 카메라 오타쿠" 사사키 류지佐木竜二역할에 Hey!Say!JUMP의 아리오카 다이키, 패션 쇼『도쿄 걸리 모드東京ガーリーモード』를 운영하며 미유키를 모델로서 스카우트 하는 타키가와 류타瀧川龍太역을 키리타니 켄타가 연기한다. 아리오카는「(고등학교 후배인) 야마다를 선배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 이상한 기분이지만 선배의 추리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촬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고 키리타니도「일본 분들 외의 분들에게도『오!!!!』라고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전력으로 임하겠습니다」라며 기합을 넣었다.
(오리콘)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에서 아시아 스타 호화 공연

 

한국의 5인조 그룹 BIGBANG의 V.I(승리)(21)가 야마다 료스케(19) 주연의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올 겨울 방송)에서 일본 드라마 첫 출연을 장식한다. 홍콩의 호텔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한국인 유학생 역할. 노래 뿐만이 아니라 연기로도 매료시킨다. 또한 타이완의 탈렌트 비비안 수(37)가 11년만에 일본 작품에 출연. 전 비륜해였던 배우 오존(32), 홍콩의 배우 증지위(59)등 아시아 스타의 호화 공연이 실현된다.

 

주인공인 4대 긴다이치 하지메 역할에 도전하는 야마다와 한국, 타이완, 홍콩의 인기 호화 스타가 공연을 이룬다.

 

원작은 연재 개시부터 20주년을 맞은「주간 소년 매거진」에 연재중인 인기 추리 만화. 이번 작품에서는 원작자인 아마기 세이마루상(50) 스스로 테레비 드라마의 각본도 담당. 홍콩의 패션 쇼를 무대로 하지메가 연속 살인 사건의 수수께끼에 다가간다.

 

일본어를 잘 하는 V.I는 한국 드라마 출연 경험은 있지만 일본 드라마의 출연은 처음. 홍콩 호텔에서 일하는 한국에서 온 유학생 역할로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의심받지만 하지메에게 도움을 받는 설정.「무척이나 영광이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만화로도 드라마로도 유명한 작품. 국제적 색이 풍부한 멋진 분들과 함께이기 때문에 긴장되지만 전력으로 노력하고 싶습니다」며 포부를 밝혔다.

 

비비안은「울랄라 며느리本家のヨメ」(01년, 이와시타 시마 주연)이래 11년만의 일본 드라마 출연. 이야기의 키 퍼슨이 되는 패션 디자이너 역할로「다함께 언어의 문제 등을 극복할 수 있는 즐거운 현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첫 서스펜스. 긴장감이 있는 재밌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코멘트 했다.

 

타이완 그룹 비륜해의 전 멤버 오존이 패션쇼의 경비에 있어 하지메와 대립하는 보안경찰의 형사 역할로 출연. 한때 구룡성을 지배하며「구룡 황제」의 별칭을 가졌던 남자 역할로 증지위의 출연도 결정되었다.

 

국가의 울타리를 넘어 이번 작품을 위해서 얼굴을 맞댄 아시아의 배우들. 촬영은 홍콩을 중심으로 행해져 현지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격한 액션씬이 가득하다고 한다. 동 방송국의 하제야마 히로코櫨山裕子 프로듀서는「기획의 참신함, 각본의 재미가 국가의 벽을 넘어 흔쾌히 진행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에너지 넘치는 의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것이 파워가 되어 작품에 넘쳐 흐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을 보였다.

 

◆아리오카 다이키, 선배임에도 후배
일본에서는 Hey!Say!JUMP의 아리오카 다이키(21), 키리타니 켄타(32)가 출연 한다. 긴다이치 하지메의 후배역인 아리오카는「(호리코시)고등학교 시절의 후배인 야마다를『선배』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 이상한 느낌이지만 추리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촬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패션 쇼의 프로모터 역할인 키리타니는「텐션을 확실히 올려서 일본 분 이외의 분들도『오!!!』라고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전력으로 임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 호치)

 

 

 

 

 

 

근쨩은 안나옵니까!?<-야

 

다이쨩 드라마 출연 축하해>_< 근데 사사키면 안경 쓰는 건....가?'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룡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