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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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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SHI LOVES ARASHI SOUND
12주년에 돌입한 아라시. 긴 세월 속에서 노래해 온 무수한 곡들. 다양한 추억과 기억들의 변화를 돌아 봅니다!

 

 

 

 

 

아라시의 멤버들이 꼽은 가장 추억이 많은 곡은……!?

 

 

사쿠라이     올해 라이브는 팬 분들로부터의 리퀘스트가 많았던 곡들을 중심으로 노래 해가는 형식이네.
마츠모토     우리들 자신이 아라시 곡들 중에서 제일 먼저 떠올리는건 뭐야?
아이바        역시『A.RA.SHI』겠지. 데뷔곡이니까 제일 많이 노래 했고, 여러가지 시츄에이션에서도 노래했으니까

                  곡과 영상이 이어져 있거든.
마츠모토     그런 의미로 나는 첫 아시아 라이브에서 불렀던『Hero』. 무척이나 느끼는 것이 많이 있었으니까 문득문득 생각이 나.
사쿠라이     나는『COOL&SOUL』일지도. 이 곡 때 쯤 아시아 라이브와 도쿄돔과 국립경기장에서 라이브를 하게 되었잖아.

                  아무 근거도 없이 가사에「막을 열어라 제 2장」이라고 썼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정말로 제 2장이 된 것 같아.
오노           예언이다!
사쿠라이     그렇다면 나, 다음 가사에는「막을 열어라 제 3장」이라고 쓸거야(웃음).
아이바        팬분들이 함께 부르거나 추임새를 넣어주게 된 곡들도 있잖아.

                  그런건 처음에는 없었던 거니까 곡이 자라났다고 하는 느낌이 드네.
니노미야     『ハダシの未来』는 정말로 놀랐어.「앗, 같이 춤 춰주는구나!」하고.
사쿠라이     맞아, 이 곡을『뮤직스테이션』에서 노래한 다음날이 콘서트였었는데 팬분들은 완전 똑같은 안무로 춤 췄었잖아.
아이바        하룻밤동안 외운거지!? 대단하다고 생각했어.

                  그걸 보면서 이쪽이「다음은 이렇게 춤추는건가」하고 참고하거나 해서. 정말 고마워!라고 생각했어(웃음).
니노미야     「또 잊어버릴 것 같으면 알려줘!」라고(웃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 곡부터 그렇게 해서 팬분들이 함께 춤추게 된 일이 늘어난 것 같아.
사쿠라이     『One Love』도 말이지. 스탠드 마이크 버젼, 핸드 마이크 버젼, 24시간테레비 버젼도 있으니까

                  「팬분들은 도대체 어떤 것을 춤출까?」라고 생각했었지만.
아이바        리다는 뭔가 깊은 인상이 남은 곡 있어요?
오노           『Yes? No?』려나. 인트로에서 임팩트가 있으니까 곡이 시작된 순간의 환성이 대단해서.

                  노래할 때마다 그 환성을 떠올리네.
마츠모토     『サクラ咲ケ』의 랩 중에 추임새도 좋아해. 팬 분들이 엄청 노래 해주고 있으니까(웃음).
사쿠라이     하지만 나 한번은 그걸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어서. 나 혼자 전부 불러버린 적이 있었어~.
니노미야     팬 분들은「내 차례잖아(화냄)!」라고 생각했겠지.
마츠모토     이 사람이라고 한다면 이 곡을 떠올린다, 같은 것도 있네. 나는 니노미야군이라고 한다면『Dear Snow』인데.

                  발라드니까 느긋하고 이쪽도 춤추는 것도 아니니까 꽤나 듣고 있거든.

                  그래서 항상「오늘도 좋네♡」하고 생각하고 있어(웃음).
니노미야     감솨함다!
아이바        나는『A.RA.SHI』의 마지막 발라드 부분.

                  리다랑 팬분들이 교대로 노래하는데 그건 항상 나도 관객 한명이 되어서 노래하고 있어.
마츠모토     아, 노래 하고 있구나! 몰랐어. 모처럼 하는거라면 마이크 들고 노래하면 될텐데.
아이바        이야, 그건 안되안되.
오노           나는『時計じかけのアンブレラ』의 쇼쨩 랩.
사쿠라이     오옷!?「マダダメマダダメ」하는 거?
오노           그거. 멋있어.
사쿠라이     잘도 기억하고 있네~. 나는『Love so sweet』에서 마츠쥰이 간주 후에 멤버 4명 앞을 걸어가는 부분.

                  뭔가 좋아해요(웃음).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있어. 오노상의『Monster』에서 뒤 돌아 걸어 나오는 곳이라던가,

                  아이바상이『Lotus』의 첫부분을 좀처럼 카운트 하지 못한다던가…….
아이바        이야이야이야(웃음).
사쿠라이     페이지 늘려주시지 않으면 다 이야기 할 수가 없어요(웃음).

 

 

만약 아라시의 곡으로 여성을 꼬신다고 한다면!?

 

 

마츠모토     아라시라고 한다면 러브송도 잔뜩 있어요. 하지만 여성에게 불러준다고 한다면 뭘까?
사쿠라이     『君は少しも悪くない』라던가?
아이바        어떤 시츄에이션인거야!
사쿠라이     나는『Be with you』가 좋아.『Time』이라는 앨범 곡인데.
오노           나도 좋아해.
마츠모토     그 곡도 리다가 노래하고 있을 때에「좋네 좋아~♡」하고 생각하면서 듣고 있어.
오노           울 뻔 하지 않아?(웃음)
니노미야     나는 역시『Kissからはじめよう』일까요~.
사쿠라이     미국입니까!
마츠모토     21세기가 스타트 했을 때의 곡이니까 말이지. 앞으로는 키스의 시대라구, 하면서(웃음).
아이바        『二人の記念日』도 귀엽고 좋네요.
마츠모토     나는『Monster』네. 러브송으로서 받아들여지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의외로 좋다구.

                  사비같은 경우는 무척이나 로맨틱하다고 생각해.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너를 찾을거야生まれ変わったらまた君を探す~♪」니까.
니노미야     우선은 상대방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네. 그래서『Kiss부터 시작하자Kissからはじめよう』.
사쿠라이     맞아맞아. 그리고『너는 조금도 나쁘지 않아君は少しも悪くない』잖아(웃음).
오노           나는『まだ見ぬ世界へ』.
사쿠라이     옷! 그 이유는?
오노           『아직 보지 못한 세계로まだ見ぬ世界へ』데려 가줄게, 라고.
니노미야     오오, 남성미 물씬 나네요!

 

 

아라시로부터 with 독자에게의 메세지!

 

 

사쿠라이     역시「뜨거운 여름으로 만들어 보자!」라는 거려나요.
아이바        이번 호의 발매는 8월 말이야.
사쿠라이     앗, ……그럼 뜨거운 여름이었네요, 라는 것으로.
니노미야     여름은 끝나버렸지만, 가을이 찾아 온다! 멋진 크리스마스를 맞기 위해서도,『with』를 읽고 절차탁마 해 주세요!
오노           『with』는 20대 후반의 독자가 많아? 그럼……, 멋진 남성을 찾아 주세요.
사쿠라이     리다, 결혼상담소의 오너 같네(웃음).
아이바        자신을 믿고 망설이지 말고 나아간다면 리다가 말한 대로 멋진 남성을 발견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니노미야     랄까, 그런 잡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마츠모토     그런 의미로 가자면 어쨌든 열심히 해 주면 좋겠어요. 물론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대로 괜찮지 않으려나.
사쿠라이     그렇게 열심히 하면, 그 끝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마츠모토     멋진 남성을 발견한다(웃음).
니노미야     이야, 이미 찾은 분도 있으니까. 오지랖이 심해요!
마츠모토     어쨌든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 주세요!(웃음)

 

 

 

credit - NadA

해석 - 공룡이

 

 

 

오늘 안올리면 제 성격상 절대 안올릴거 같기도 하고(...) 짧기도 해서 얼른 읽어봤어요'ㅅ'!

ㅎㅎ 멤버들끼리 이렇게 아라시 곡 이야기 하는게 참 재밌네요/ㅅ/

 

아라페스 덕분에 다른 잡지에서도 이런 기획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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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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