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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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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가 연주하는 NOW&NEXT

 

1년만에 아라시 5명이 with에 등장! 노래, 연기, 토크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는 그들의 "표현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직격.
지금까지 발표해 온 곡들에 대한 추억도 돌아 보았습니다. 아라시가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연주해 가고 싶은 것이란……?

 

 

 

 

SHO SAKURAI X WORD[이야기 하다] 

아라시의 악곡에 액센트를 더하는 랩을 담당하며 가사도 만든다.
그리고 캐스터로서 뉴스를 지금을 이야기 하는 사쿠라이 쇼.
그런 그이기에 느끼는 말,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한 생각에 대해 알아본다.

 

 

 

Q1.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는?
엄청 어렵네, 그거. 하지만 "온실속의 잡초"려나. 『Hip Pop Boogie』에서 스스로 그렇게 썼었고.

 

Q2.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감정은?
으-음, 딱히 없는데 말이지.

 

Q3. 지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쿠바. 지금 밖에 볼 수 없는 경치가 있을 것 같으니까.

 

Q4.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없어! 휴일도 너무 많이 있어도 불안하고 물욕도 별로 없는 편이고 일단 친구들도 있고. 지금은 그렇게 아내도 갖고 싶은 것도 아니고 말야(웃음).

 

Q5. 분에 넘치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은?
평소라면 만날 수 없는 분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때려나.『ZERO』를 하지 않았다면 운동선수들과도 그렇게 만날 수 없었을 테고. 고르바쵸프 전 대통령이나 IAEA의 아마노 유키오 사무국장과도 만날 수 있었던 건 분에 넘치는 일이었어!

 

Q6. 행복할 때는 언제? 어디서? 어떨 때?
순간, 순간에서 느끼고 있는데, 기억의 서랍 속에 소중하게 담아두고 있는건 아니니까 말이지…….

 

Q7. 자신의 무언가를 고칠 수 있다면, 무엇을 고치고 싶나요?
어렸을 때인데 매일 청소를 한다던가 가방 속을 정리한다던가. 오늘이 아니어도 괜찮으려나, 하고 생각해서 결국 하지 않으니까 "매일 차근차근형型"으로 바뀌고 싶다고는 생각하지만 아마 무리네요.

 

Q8. 필요한 능력이 있나요?
『번역 곤약(도라에몽에 나오는 아이템)』은 진짜로 필요해!!

 

Q9. 인생에서 달성했던 최대의 일은?
아직 아무 것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Q10. 보물은 무엇인가요?
만났던 사람들과 경험이려나. 지금 30살인데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으니까.

 

Q11.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나요?
다시 인간이 되고 싶네요. 성별은 남자. 엄청 편한걸. 여자는 화장하거나 힘들잖아요. 인간 남자라면 그 이상 분에 넘치는 이야기는 하지 않을거에요.

 

Q12.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오바마 대통령의 스피치 라이터, 존 파블로와는 언젠가 만날 수 있다면 좋겠네. 그와는 나이가 비슷하거든요. 딱 지금 나이대로 인생의 가지를 피울 때에 각자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으니까 말로, 동세대의 활약을 하고 있는 사람과 만나보고 싶어요!

 

Q13. 여자와의 이상적인 만남은?
에~, 그런건 없는데. 미안해요(웃음).

 

Q14. 여자의 어떤 감정에 눈이 가나요?
잘 웃고 항상 즐거워 보이는 사람이 좋네요.

 

Q15. 20년 후의 자신은 누구와 있을까요?
50살이면, 아내와 아이들이네요. 아직 결혼은 이미지 되지 않지만 아이는 언젠가 갖고 싶어요!

 

 

 

 

1. 최근에 읽은 책은 무엇인가요?
"자주 읽는 것은 신문과 인터넷. 독서는 하지 않습니다(웃음)"
프라이벳으로는 거의 책은 읽지 않네요. 물론 인터뷰 전에 취재할 사람이 집필한 책을 읽는 일은 있지만요. 정보 수집원은 거의 신문과 인터넷이 메인이에요.

 

2. 랩의 가사는 어디서부터 생각해 내나요?
"스탁은 기본적으로 없어요. 가사의 세계에 영감을 받아서 생겨나요"
앨범 제작이 가까이 오면 일상에서 나눈 대화나 마음에 든 프레이즈는 휴대폰에 메모하는데 일시적인 거에요. 랩에 들어 가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곡의 가사가 있어야 생기는 거니까 저의 생각과는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을지도. 아, 하지만 전부 랩인 솔로곡『Hip Pop Boogie』에서는 마빈 게이의 반전가反戦歌『What's Going On』의 말에 감화되어서 당시의 사회에의 생각을 썼었네요.

 

3. 뉴스를 읽는 것으로 가사에 영향은 있었나요?
"모든 경험이 가사에 이어진다고 한다면 YES"
취재를 했을 때의 서랍을 열고 직접적으로 가사를 생각한 적은 없어요. 단지 2008년의 베이징 올림픽 테마곡『風の向こうへ』의 랩은 특별. 당시, 키타지마 코스케 선수와 하마구치 쿄코 선수를 비롯하여 많은 선수들을 취재하고 그 마음을 가사에 옮기는 작업을 했으니까. 런던도 취재 했지만 올림픽에의 마음은 변함 없어요.

 

4. 지금 이야기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말은?
"전세계의 누구와도 의사소통할 수 있는 공통언어"
저, 갖고 싶은 것이 있어요. 도라에몽의 비밀도구『번역 곤약』. 그게 있으면 좋아하는 해외 여행에서 전세계의 누구와도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취재도 저의 말로 할 수 있으니까. 말이란건 단순히 그 번역의 의미뿐만이 아니라, 전후의 상황이라던가 뉘앙스, 이야기하는 사람의 정신성까지 포함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일본어→영어로 번역하려고 해도 딱 맞는 말을 찾을 수 없을 때가 있어요. 그런 것도 포함해서 통하는 언어가 하나 있어서 이야기 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물론 간단히 말이죠. 그렇게 된다면 말의 벽이 없어질 거에요.

 

5. 최근에 마음을 울린 말은?
"역풍을 최고라고 느끼는 이치로상에게 공감!"
「"힘내, 힘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 것 보다 나는 "할 수 없는 채로 있어줘"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 쪽이 뜨거워진다」라고 하는 프레이즈. 순수하게 동감해서 휴대폰에 써 두었어!

 

6. 말에 대한 이미지란?
"솔직히 말해서 무서워요. 하지만 말을 가지고 노는 것은 즐거워요"
말하는 순간에 엄청난 책임이 뒤따르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무섭네요. 뉴스를 읽는다=정보를 발신하는 위치니까 그럴지도 모르고, 원래부터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그러니까 말로 엄청나게 말에 집착하고 고집하고 싶다고도 생각해요. 그 반면 말을 가지고 노는 랩은 재밌어요. 생각하고 있을 때는 머릿 속에서 크로스 워드를 만들고 있는 것 같은 감각이에요.

 

7. 자신이 썼던 말 중에 가장 좋아하는 프레이즈는?
"딱히 없어요! 모든 말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니까"
(휴대폰의 메모를 체크하면서)으-음, 제일이라는 건 없네요. 딱히 마음에 드는 것도 없고, 더 이렇게 하는 편이 좋았을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없어요. 아라시의 곡을 만들 때는 맨 처음에 가仮 랩을 넣고 거기서부터 몇번이나 새로 고쳐가면서 형태를 만들어 가니까 납득할 수 있는 것만이 이 세상에 나와있어요. 그래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전부 같아요!

 

 

 

 

SATOSHI OHNO X DANCE[춤추다]
오노 사토시로부터 발산되는 댄스의 아름다움과 느긋한 노랫소리의 섬세함은 아라시의 퍼포먼스의 축이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한가지.

댄스, 그리고 노래라고 하는 표현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Q1.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는?
"평범"이려나!?

 

Q2.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감정은?
으-음, 어렵네. 온후? 차분? 그럼, 그걸로(웃음).

 

Q3. 지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남국! 바다를 좋아해요.

 

Q4.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혼자만의 시간. 느긋하게 그림을 그릴 시간이 필요해.

 

Q5. 분에 넘치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은?
공짜로 얻게 되는 것. 오늘 촬영의 케이터링이라던가 이렇게나 맛있는 것을 공짜로 먹여준다니, 사치스럽네(웃음).

 

Q6. 행복할 때는 언제? 어디서? 어떨 때?
침대에 누워서 자는 순간.

 

Q7. 행복을 느끼는 빈도는?
매일! 매일 밤!?

 

Q8. 자신의 무언가를 고칠 수 있다면, 무엇을 고치고 싶은가요?
별로 없어. 전부를 포함해서 나인거니까 이걸로, 이대로 괜찮을지도.

 

Q9. 인생에서 달성했던 최대의 일은?
잔뜩 있어서 "어느게 최대였다"고는 골라낼 수 없네~. 드라마든 뭐든 한자기 일을 끝까지 해낸 후는 달성감을 느껴.

 

Q1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은가요?
새.

 

Q11. 보물은 무엇인가요?
여러가지 추억.

 

Q12.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에도시대에 활약했던 화가인 이토 쟈쿠츄. 「어째서, 어떻게 하면, 그렇게나 집중할 수 있는걸까?」라던가 질문 해보고 싶어(웃음).

 

Q13. 여자와의 이상적인 만남은?
만남은 딱히 뭐라도, 어떤 시츄에이션이라도 괜찮아(웃음).

 

Q14. 일을 하고 있는 여자의 두근거리는 포인트는?
예를 들면, 테레비 방송이라던가 CM 제작에 참여한 AD분이라던가 정말로 힘들거라고 생각하는데, 윗사람들로부터 혼나면서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면 두근거려. 여자지만 그런걸 챙길 때가 아니라는 느낌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귀여워.

 

Q15. 40년 후의 자신을 상상해 본다면?
40년 후? 전혀 상상이 되지 않네~(웃음)!? 매일이 충실하면 행복하니까 "욕심"같은 것은 별로 없지만 지금보다 더욱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면 좋겠네……, 하고는 생각해.

 

 

 

 

1. 댄스에 대해 최상급의 칭찬은?
"「대단해!」라고 칭찬해 주면 단순하게 기뻐"
으-음, 뭐려나?? 역시「대단해!」라고 들으면 단순하게 기쁘려나. 그리고 이상적인 움직임이라고 하는게 내 머릿 속에 있어서 거기에 가까이 다가간 때, 겨우 해낸 순간은 기쁘네.

 

2. 요즘 자주 듣는 곡은?
"조금 전까지는 드라마의 OST"
드라마『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의 촬영에 들어갔을 때는 스탭분께 받은 (극중의)OST를 들으면서 대사를 외웠어요.

 

3. "노래"와 "춤", 각각 어떤 식으로 파악하고 있나요?
"나에게 있어서는 둘 다 자기만족에 지나지 않는걸지도"
뭐랄까? 이렇게 말하면 나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노래가 되었든 춤이 되었든, 결국 내 안에서는 자기 만족에 지나지 않는걸지도 모르겠네. 춤 같은건 특히 더 좋아해서 단순하게 내가 출 수 있게 되고 싶어서 하고 있는 느낌이니까. 단지 옛날만큼「완벽하게 하자!」라고는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라, 보는 사람들이 질리지 않고「더욱 보고 싶어, 계속 보고 있고 싶어」라고 생각할만한 춤이 하고 싶어. 지금은 감사하게도 그걸 보여줄 수 있는 곳이 있으니까 매일이 즐거워! 우선은 내가 즐기고, 그게 모두에게도 전염된다면 좋겠네.

 

4. 마음이 편한 리듬이라고 한다면 무엇일까요?
"사사-악. ……바닷소리에요(웃음)!"

 

5. 곡에 안무를 붙일 때의 순서는?
"내가 시험 해보고 싶은 이상의 움직임부터 세워 가"
우선 곡을 듣고「여기 소리는 이런 느낌이려나!?」하고 머릿 속에 떠오른 이미지를 이어 봐. 원래부터 좋아하는 댄서의 춤추는 방식이라던가 움직임은 머릿 속에 들어 있으니까, 그걸 오리지널로 다시 바꾸거나 어레인지 하거나 해서……. 인트로부터 원 투 쓰리 포 하고 순서를 따라 만들어 가는게 아니라 역시 내가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곳부터 시험해보는 느낌. 댄스로 영향을 받은 사람? 잔뜩 있어요. 사무소의 선배들은 물론, 단순하게 마이클 잭슨도 무척 좋아하고 말이지!

 

6. 다른 사람들을 "매료시키는"데에 있어서 신경쓰는 부분은?
"봐 주는 사람들이 몇번이나 보고 싶어지는 춤을 하고 싶어!"
신경 쓴다고 할까, 항상 생각하고 있는 것은「봐주는 사람들이 몇 번이나 보고 싶게 될 법한 안무, 춤을 하자!」고 하는 것. 실제로 거울 앞에서 프리로 움직여 보고「지금 움직임 재밌네」라고 생각하면 바로 집어 넣어봐. 역시 나는 춤이 좋아. 그러니까「이 움직임 좋네. 즐거워」라고 생각해서 하고 있는건 봐주는 사람들에게도 분명 전해지는게 아니려나.

 

7. 아라시 곡 중에서 춤추면서 즐거운 곡은?
"궁극적으로 말하자면 전부 즐거워!"
너무 많아서 모르겠어(웃음)! 반대로 춤추는게 하드한 것? 메들리같은게 되려나!? ……이야, 별로 힘들다고 느낀 적도 실제로는 없네~.

 

 

 

 

KAZUNARI NINOMIYA X MUSIC[치다]
라이브 등에서 보여 주는 기타의 연주가 인기인 니노미야 카즈나리.

음악은 자신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인걸까?

작사 작곡에 대한 것, 연기와의 모티베이션의 차이 등, 그 본심을 빠짐 없이 이야기 해 주었다!

 

 

 

 

 

Q1.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는?
"사람"이네요. 저도 짜증낼 때도 있고, 가끔은 욕도 하고, 보통 사람이에요, 라는 의미로.

 

Q2.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감정은?
"무無"에요. 감정은 별로 내지 않으니까요.

 

Q3. 다른 사람을 볼 때에 가장 주목하는 감정표현은?
화를 낼 때가 가장 어떤 사람인지가 알기 쉽잖아요? 그런 의미로 봅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화를 내도 신경은 쓰지 않아요.

 

Q4.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시간이네요.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명확한 욕구는 없지만요. 심술꾸러기이기 때문에 시간이 없을 때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마 한가해지면 이번에는 바빠지고 싶다고 말하지 않을까요(웃음)

 

Q5. 최근, 분에 넘치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은?
얼마 전에 있던 휴일에 평범하게 길거리를 돌아다녔는데요, 이런 것도 좋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Q6. 행복을 느끼는 빈도는 많나요?
많다고 생각해요. 휴일에 술을 마실 수도 있고. 그게 가능하다는게 행복하네요.

 

Q7. 한가지만 자신의 무언가를 고칠 수 있다면?
없을지도. 폐를 끼칠 수 있는 동안은 끼쳐주지 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그런 나이니까 괜찮지 않으려나-.

 

Q8. 무언가 한가지 능력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면?
분신을 만들거에요. 대신 일하게 시킵니다.

 

Q9. 인생에서 달성했던 최대의 일은?
생각해 본 적이 없을지도. 달성한 것 보다 실패를 받아들이는 쪽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Q1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은가요?
생각해본 적 없어요. 그렇다는 것은 지금의 나에게 만족하고 있다는 거겠죠, 아마. 그리고 그걸 생각할만한 상상력도 없어요(웃음).

 

Q11. 보물은 무엇인가요?
시간이려나. 지금까지 살아 온…….

 

Q12.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지금 살아계시지 않은 분이려나. 왜냐면 절대로 만날 수 없으니까! 누구든 괜찮아요. 하지만 만나서 무엇을 물어보고 싶냐고 하는 것도 없지만 말이죠. 만날 수 있다면 그걸로 됐어요.

 

Q13. 여자와의 이상적인 만남은?
뭐든 괜찮아요. 결과적으로 그게 좋은 만남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면. 책을 집을 때에 손과 손이 부딪힌다던가, 그런건 절대로 무리야.

 

Q14. 여자의 감정표현 중에서 좋아하는 것은?
「즐거워-!」라던가「맛있어-!」라던가, 행복한 느낌 쪽이 편하다고는 생각합니다. 딱히 그걸 보고 싶다는게 아니라, 편하다고 하는 것 뿐이지만.

 

Q15. 30년 후, 어떤 식으로 지내고 싶은가요?
고독하지 않다면 뭐든 괜찮아요. 가족이라도 개라도 뭐든 좋으니까 같이 있어줄 존재가 있다면…….

 

 

 

 

1. 작사와 작곡 어느쪽이 좋은가요?
"제가 쓰는 가사는 기본적으로 거짓말이에요(웃음)"
좋아하는건 압도적으로 가사에요.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 수 있고 만들지 않아도 괜찮고. 저, 제 자신에 대해서는 쓸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쓰는 가사는 기본적으로 거짓말이에요(웃음). 그 상상이 어디까지 진짜로 보일 수 있도록 쓰는가……. 팬분들이「이건 니노가 정말로 생각하고 있는거 아니야?」라고 혼란을 일으킬 만한, 그런 퀄리티의 것이 써지면 잘 했구나 하고 생각하네요.

 

2. 곡은 어떤 때에 만드나요?
"작사부터 들어간다던가 작곡부터 들어간다던가 하는 순서는 딱히 없어요"
곡은,「만들자」고 생각하지 않는 한은 평생 생겨나지 않네요.「앗!」같은 깨달음은 전혀 없어요. 저같은 경우 감각적이 아니라 기분과 환경을 정리하고부터 들어갈지도 모르겠네요.

 

3. 노래와 연기의 모티베이션 사이에 가장 다른 점은?
"노래할 때도 연기할 때도 근본적으로 가지는 기분은 같아요"
별로 다르지 않은게 아닐까요. 아라시의 노래에 대해서는 저희들 5명만이 만들어간 것이 아니라 프로 분들이「지금의 아라시는 이 노래가 좋을거야」라고 생각한 것을 만들어 주셔서 그걸 노래하고 있어요. 연기도 같아서「이건 지금의 니노미야가 하면 좋겠다」고 하는 역할을 시켜주시는 거에요. 노래니까, 연기니까, 하고 별로 영향받지 않는 타입일지도 모르겠네요.

 

4. 만약 누군가의 목소리로 변할 수 있다고 한다면?
"레이디 가가가 되어서 수수~하게 노래할거에요"
레이디 가가로 변해볼까요(웃음). 목소리 뿐만이 아니라 겉모습도. 그래서 가가 사상 가장 수수한 옷을 입고 노래해주죠. 어차피 바뀐다면 그정도는 변해야죠(웃음).

 

5. 최근에 자주 듣는 것은 어떤 곡?
"항상 음악을 듣고 있다, 고 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딱히 이것, 이라고 할만한건 없네요. 항상 음악을 듣고 있다는 타입의 사람이 아니니까요. 테레비가 무척 좋으니까 어떻든 테레비 쪽이 궁금해요. 좋은 음악은 잔뜩 있으니까 찾으면 금방 만날 수 있을 테지만……. 잘 생각해보면「이 사람이 좋아!」라고 하는 것도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모두 좋아요. 그런 걸로 해 주세요(웃음).

 

6. 한 곡을 만드는데 어느정도 걸리나요?
"곡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 반나절 정도로 만들려나"
가장 최근에 만든 곡이라면 반나절 정도로 만들었네요. 우선 기초를 만들고 거기서부터 틀을 만들고 하루에 일단 들을 수 있을 만한 처음 스케치는 만들어 졌어요. 거기서부터 장난을 치거나 인상적이 될 수 있도록 플러스 하거나, 라는 것은 있지만 크게 변하는 것은 없어요. 한 곡 만들면 이제 그건 끝. 바꿀 거였다면 새로 다시 만들거에요.

 

7. 노래, 연기 이외에 해보고 싶은 "표현"은?
"게임 음악이라는 것에 무척이나 흥미가 있습니다"
저는 게임이 좋아서 게임 음악도 자주 듣는데요, 역시 대단해요. 게임 음악이란 노래가 없는 악곡 뿐인 인스트로멘탈인데, 저는 그런 곡을 만들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흥미가 있네요. 압도적으로 다른 것은 비쥬얼 이미지가 있다는 것. 이런 싸움 방식을 하고 있다던가, 이런 길을 걷고 있다던가. 씬이 있고 거기에 맞춘 멜로디가 흘러나와요. 구성 방식으로서는 클래식 음악에 가까운 게 있으려나. 제가 평소에 만드는 것 같은, A멜로디가 있고 B멜로디가 있고, 라는 곡 만들기와는 전혀 다른 것이 될거라고 생각하네요.

 

 

 

 

 

JUN MATSUMOTO X EYE[연기하다]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 연극에서 주연을 맡고, 게다가 라이브에서도 많은 사람을 매료시켜온 마츠모토 쥰.

그런 그의 "연기하다""매료시키다"로 이어지는 모든 것이 밝혀진다!

 

 

 

 

Q1.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는?
"사람". 사람인걸(웃음).

 

Q2.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감정은?
"웃는다"아닌가!?

 

Q3. 지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파리. 처음 가본 파리는 얼마 전에 스페인에 갔을 때에 경유로 잠깐 내린 것 뿐이라. 다음에는 찬찬히 가보고 싶어요.

 

Q4.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강인한 몸! 철인 삼종경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지칠 줄 모르는 육체가 필요합니다.

 

Q5. 분에 넘치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것은?
17시부터 느긋하게 밥을 먹는 것.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라면 더욱 최고. 먹는 양은 많지는 않지만 밥은 많이 먹어요, 엄청 좋아해서. 시간이 있다면 요리도 하네요.

 

Q6. 행복할 때는 언제? 어디서? 어떨 때?
별 일 아닌 순간이 아니려나.

 

Q7. 자신의 무언가를 고칠 수 있다면, 무엇을 고치고 싶은가요?
전혀 생각이 안나는데, 뭐려나……. 지금은 없을지도.

 

Q8. 필요한 능력이 있습니까?
어학력. 일본에 있을 때는 별로 느끼지 않지만 자막에 의지하지 않고 영화를 볼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자막이라면 어떻게든 정보량이 한정되어 버리니까. 대사를 생으로 알아들을 수 있다면 더 이해가 깊어질 것 같아요.

 

Q9. 인생에서 달성했던 최대의 일은?
에-, 뭐려나. 태어난 거려나(웃음).

 

Q1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습니까?
새네요. 지금은 자력으로는 날 수 없으니까 새가 되어 내 날개로 하늘을 날아보고 싶어!

 

Q11. 보물은?
가족과 친구, 일 동료. 사람입니다.

 

Q12.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려나. 역시 연이라던가 그런 대단한 것이 아니라도 타이밍과 무언가의 계기가 없으면 다른 사람과는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누군가와 만난다면 그 찬스는 소중히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비교적 다른 사람과 만나기 위한 행동력은 있는 편이라고 자각하고 있습니다.

 

Q13. 여자와의 이상적인 만남은?
뭐든 좋아요. 우선 저는 한눈에 빠진다는 건 있을 수 없으니까 만남의 시츄에이션에는 집착하지 않아요. 한참 지나서부터 연애로 발전하는 타입이에요.

 

Q14. 일을 하고 있는 여자의 두근거리는 포인트는?
팔을 걷어 붙인다던가. 의욕을 내고 있는 때네요.

 

Q15. 20년 후의 자신은 누구와 있나요?
그걸 모르니까 재밌다고 생각해요. 그 때, 그 때를 즐기면서 지내고 십수년 후에 돌아보았을 때 "아아,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서 다행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좋겠네요.

 

 

 

 

1. 연기하는 중에 새롭게 발견한 것은?
"격한 감정의 기복이 자신에게도 있다는 것"
평소에는 감정 기복을 별로 표현하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세이브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연기하면서 드라이브가 걸렸을 때 그 기복이 어떻게 해도 제어되지 않는 순간이 있어요. 그건 연기하는 데에 있어 심오한 맛이라고 생각하는데 "앗, 이런 감정이 나에게도 있구나"하는걸 알고 그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동안은 무척 즐거워!!

 

2. 역할이 결정 되고 가장 처음에 하는 것은?
"전체의 흐름을 파학해서 역할에 대해 생각합니다"
우선은 대본을 읽네요. 그래서 이야기 전체의 흐름이 어떻게 되어있는가와 그 안에서 자신의 역할이 어떤 존재인가를 같은 타이밍에 생각합니다.

 

3. 연기해 보고 싶은 역할은 있나요?
"역할은 받는 것. 그러니까 폭이 넓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기본적으로는 역할은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이쪽에서 이런 역할을 연기하고 싶다고 하는 것 보다는 "여러가지 역할을 시키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있고 싶네요. 특히 그것을 위해서는 아니지만 연이라고 할까, 여러 사람들과 만나는 것은 중요하게 생각해요. 일을 통해서 만나는 사람들과는 물론, 풋살 대결 상대라고 하는 다른 직종의 사람들과도요. 친구의 지인을 소개받으면 무척 재밌었을 때도 자주 있구요. 그것이 저에게 플러스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뭐, 결과론이지만 말이죠.

 

4. 누구와 공연하고 싶은가요?
"계속 연기를 이어오신 연기 선배님들과"
선배님들의 이야기는 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연기에 대해서도 프라이벳 이야기도 전부가 흥미가 있어요! 동세대의 동료들과 이야기하면 "세대"를 느껴서 그건 그거대로 재밌지만 말이죠.

 

5. 최근 감동을 받은 작품은?
"『아티스트』라는 영화. 지금「무성」이 반대로 신선"
실제로 극장에서 처음으로 무성영화를 보고 돌고 돌아 새롭다고 느꼈어요. 좋냐 나쁘냐는 모르겠지만 에어콘 소리가 들리거나 하거든요(웃음). 뭔가 신기했네요. 몇 번이나 봐버리게 되는 것은 지브리 작품. 스토리는 알고 있어도 한동안 보지 않으면 "순수하게 보고 싶다"고 생각해요. 보면 보는 대로 이전과는 다른 느낌을 받거나, 이런 시선도 있다, 고 하는 새로운 발견이 있는 것도 매력.

 

6. 아라시 라이브의 이미지 소스가 되는 것은?
"무엇을 보아도 라이브의 구성에 연결해버려요"
어떤 라이브도 결과적으로는 라이브를 구성한다고 하는 시선으로 봐버려요. 국내외를 불문하고 여러 아티스트의 라이브를 보고, 연극도 영화도 봐요. 회장도 돔 같은 곳에서부터 라이브 하우스같은 작은 곳까지 다양하지만 "이런 흐름은 좋네""이 조명 예쁘네"라던가. 직접적으로 반영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힌트는 되네요.

 

 

 

 

MASAKI AIBA X FASHION[매료시키다]
아라시의「패션아이콘」으로서 풍부한 감성으로부터 펼쳐지는 스타일링이 항상 주목되어온 아이바 마사키.

이번에는 남녀불문 높은 지지를 얻고 있는 옷을 소화해내는 비결에 포커스!

 

 

 

 

Q1.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는?
"바보"가 아닐까요(웃음). 왜냐면 바보인걸. 제 안에서는 "좋은 의미로"지만요(웃음).

 

Q2. 자기자신을 표현하는 감정은?
자유라고 할까, 내츄럴이라고 할까, 별로 질질 끌지 않는다고 할까……. 라는 것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Q3. 다른 사람을 볼 때에 가장 주목하는 감정표현은?
자주 웃는 사람은 가장 눈에 들어오기 쉽네요.「아아, 즐겁구나, 좋네」하고.

 

Q4. 지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오키나와라던가 하와이라던가, 따뜻하고 느긋히 지낼 수 있는 곳만이 떠오르는데, 이건 10월호지요? 가을이라면 교토려나. 단풍을 즐깁시다.

 

Q5.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캠프라던가 등산을 하고 싶기 때문에 아웃도어 굿즈들.「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평상복으로 가면 얼어버리니까 말이죠.

 

Q6. 가장 행복을 느끼는 것은 어떤 때?
평범하게 밥을 먹을 수 있고, 잠이 들 때려나.「오늘도 즐거웠다, 내일도 또 즐거우면 좋겠네」하고.

 

Q7. 자신의 무언가를 고칠 수 있다면, 무엇을 고치고 싶은가요?
초등학생 때에 수영이라던가 야구라던가 피아노라던가 여러가지 부모님이 시켜주셨는데요. 더욱 열심히 했었다면 지금 살릴 수 있는 것이 많이 있지 않았을까요. 그러니까 배우던 것을 제대로 다시 배우고 싶어요.

 

Q8. 자신에게 필요한 능력은?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즐겁겠네요. 매일 바람을 가르면서.

 

Q9. 인생에서 달성했던 최대의 일은?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달성하면 끝나버리니까요.

 

Q10.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되고 싶습니까?
뭐든 괜찮은데요, 미움받지 않는다면 좋겠네요. 주변에 사람은 있으면 좋겠어요. 고독은 싫어요.

 

Q11. 보물은 무엇입니까?
주변 사람들이려나.

 

Q12.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타이거 우즈. 스윙 선생님으로서 항상 잡지를 보고 있어요. 타이거가 어렸을 때 연습하던 타이의 푸켓에 있는 연습 코트도 보러 갔었어요. 그래서「아아, 여기서 자랐구나~」하는 약간의 감동도 있었구요(웃음).

 

Q13. 여자와의 이상적인 만남은?
만남은 뭐든 좋으려나. 그 후겠죠, 중요한건.

 

Q14. 일하고 있는 여자의 행동 중에 좋아하는 것은?
씩씩하게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은 불타오르네요(웃음).

 

Q15. 20년 후의 자신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50살 정도죠? 젊게 사는 사람은 계속 젊으니까 저도 젊게 있고 싶네요. 40년 후도 건강하게 있으면 좋겠다는 느낌!?

 

 

 

 

1. 매일의 코디는 어떤 식으로 정하나요?
"그 날의 기분과 그 날에 할 행동과 목적을 중시"
옷은 그 날의 기분과 그 날에 무엇을 하는가……로 정하려나요!? 예를 들면 일의 쉬는 시간이 조금 있어서 헬스장에 가거나, 가볍게 몸을 움직인다면 그 날은 무척 움직이기 쉬운 복장이 기본으로 T셔츠를 따로 한장 더 들고 가고 윗옷을 걸친다는 느낌.「그 날은 무엇을 하는가?」라는 목적에 맞춰서 정해요. 전날에 결정하는 일은 없네요~.

 

2. 소위 말하는 "아이바 기장"같은 패션의 고집은?
"외출하는 장소와 만나는 사람을 생각해요"
에~,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요(웃음). 이것도 "시츄에이션에 따라" 다를지도 몰라요. 그리고 만나는 상대방에 따라 생각하네요.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말이죠!

 

3. 현재, 헤비 로테이션 중인 아이템은?
"아침이 이른 날이 이어지면 스웨트 팬츠가 많아요"
드라마 촬영이라던가로 아침이 일찍인 날이 이어지면 스웨트 팬츠만 입어요. 단지 스웨트는 편하지만 잘 생각해서 입지 않으면 파자마처럼 되어버려요(웃음). 그러니까 모자라던가……, 소도구로 조금 포인트를!

 

4. 옷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
"초등학교 6학년 때 T셔츠 1장을 일부러 아메요코에서 샀어요"
으-음,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였으려나!? 「도쿄 가자!」라며 친구를 꼬셔서 도쿄에 와서 T셔츠 1장을 산다, 같은(웃음). 그게 시작이었어요. 뭐어「옷이 필요해서」라기보다는「도쿄에 가고싶다」고 하는 마음 쪽이 강했던 것 뿐이지만요. 그리고 중고등학교 때부터 빈티지에 빠지기 시작해서 스니커 붐도 도래. 농구를 했었으니까 농구화도 잔뜩 갖고 있었어요~. 시합에서는 쓸 수 없을만한 디자인 중시의……. 우리 중화요리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고등학생 형들이 초등학생이었던 저를「마-쨩, 마-쨩」이라며 귀여워 해 주셔서, 잡지라던가를 보여주면서 패션이란 것을 알려줬었어요.

 

5. 패션으로 영향을 받는 사람은?
"특정 인물이나 물건은 아니지만「스포츠」패션은 달라요!"
잡지도 보고, 모델분이 입는 것도 보고, 좋아하는 브랜드의 룩북도 보고요, 여러가지 것들로부터 영향은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누군가의"라던가 "어디의"라는 특정 인물이나 물건은 없으려나. 따라하려고 해도 "나에게 맞는다/맞지 않는다"도 있고요. 하지만 스포츠 때는 달라요. 잡지나 타이거 선생님 등을 참고로 "모든" 옷 입기를 실천. 새빨간 폴로 셔츠를 입거나, 셔츠도 제대로 바지 안에 넣고 말이죠(웃음). "스포츠의 양식"같은 것에 충실한 자신이 꽤나 좋거든요. 저도 한가지 나은 스테이지에 가버린 거려나요!? 그걸 "어른"이라고 부르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웃음).

 

6. 만약 아이바상 자신이 디자이너가 된다면?
"장사 재주가 없는 저는 소비자인 채가 좋아요(웃음)"
소재 같은 것은 고집하고 싶네요. 형태는 샤프한 것 보다 일부러 펑퍼짐한 형태가 좋으려나……하고, 역시「자신이 입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만 되어버리네요. 하지만 그걸로는 장사로서는 성립하지 않겠죠~(웃음). 역시 일류라고 하는 디자이너 분들의 옷이 예쁘고「입어보고 싶어!」라고 생각하게 되요. 그러니까「내가 디자이너라면」이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제가 좋아하는 것을 골라서 입는 편이 좋아요(웃음).

 

7. 아이바상이 생각하는 "멋쟁이인 사람"이란?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 잘 어울리는 것을 입는 사람"
옷에 대한 강한 고집이 없어도 자신을 잘 알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것을 고르는 사람은 멋쟁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연륜"은 아니지만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꽤나 아저씨들이 많을지도. 어떤 것을 입어도 청결감이 있어고 자신이 좋아하는 옷을 입고 이야기를 하면 신사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사람은 무척 눈이 가네요. 즉 사람으로서 멋진 사람, 사람을 이끄는 인력이 있는 사람이 제가 생각하는 멋쟁이인 사람이라는 걸지도 몰라요.

 

 

 

 

credit - NadA

해석 - 공룡이

 

 

 

후... 오노상것만 하려다 24시간을 보고 애정이 터져서 다 읽은건 좋았는데...

대담이 또 있네요^_^ ㅋㅋㅋ...

뭐 한페이지밖에 안되지만;ㅁ;

 

솔로 인텁이 일케 길줄은 몰랐어욬ㅋㅋ...<-

 

히히 재밌게 읽어 주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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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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