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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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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엔터 1209

 

 

아라시류流 글로벌 활동, 그 사고방식

 

많은 아티스트가 해외로 향하려고 하는 가운데 이 5명은 요 몇 년 국내에서의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해외 팬이 늘고 있는 것도 확실한데「어째서?」라는 생각도 든다.
결코 피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거기에는 그들 나름대로의 방식이 있는 것이다.

 

 

 

 

범 아시아, 범 글로벌한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가 늘어가는 가운데 「일본」으로 눈을 돌리는 아라시의 자세는 오히려 눈에 띈다.
퍼포먼스, 실적, 노하우에 있어서 일본 엔터테인먼트 계를 이끌어가는 5명이 관광청으로부터「관광 입국 내비게이터」로 임명된 것이 2년 전. 해외로부터의 관광객을 일본으로 불러 모으는 "환영 아이콘"으로서의 역할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이 1~2년의 활동에는「일본」과「자신을 안다」고 하는 키워드가 어른거린다. 작년 발매된 서적『일본의 아라시ニッポンの嵐』는「일본 재발견」이 테마. 올해 2년째를 맞은「아라시의 두근두근 학교嵐のワクワク学校」는 "깨달음"을 테마로 매일 보고도 지나치기 쉬운 소중한 것을 참가자들과 함께 생각해보는 이벤트이다. 이 이벤트는 작년, 지진에 의한 전력 부족으로 당초 예정되어 있던 도쿄돔 라이브의 내용을 변경한 것. 올해는 지역을 확대하여 개최, 아라시의 대표적인 메뉴를 예감하게 한다.
그런 안정된 활동과 기세는 그룹의 강한 무기가 되었다. 8월 25, 26일에는 『24시간 테레비 35 사랑은 지구를 구한다24時間テレビ35 愛は地球を救う』(니혼테레비계)의 메인 퍼스널리티를 담당. 이 퍼스널리티로서의 등장은 방송 과거 최다인 3번이 된다.
일본을 대표하는 그룹으로서의 입장이 되어갈 수록 해외로부터의 관심은 당연히 높아진다. 그 상황을 본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일까.

 

 

 

 

편집부        활동의 폭이 넓어지는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이 작년에 낸『일본의 아라시ニッポンの嵐』라고 하는 책입니다.

                  제작년에는 관광청에 의해「관광 입국 내비게이터」로 취임하셨고,「일본」이 키워드가 되는 일이 많아졌네요.

마츠모토     발표된 순서는 그렇지만『일본의 아라시ニッポンの嵐』는 내비게이터를 하게 되면서부터 만든건 아니에요.

                  원래부터 저희들이 그런 책을 만들 수 없을까 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어서 만들기 시작했던 거고….
사쿠라이     딱 그 시기에 관광청으로부터 관광입국 내비게이터의 이야기를 받았어요.

                  그렇게 해서 연결점이 생기던 중에 관광청 관계자 분께서 저희들이 내려고 하는 책이 관광 입국의 컨셉에 맞으니

                  「학교 도서로서 나누어주지 않겠습니까」라고 말씀 해주셔서.
편집부        바빠지는 반면으로 멤버들이 각자 몇일에 걸쳐 각지로 취재를 가거나,

                  노력과 시간을 들여서 이런 것을 만들고자 했던 이유가 무엇인가요?
사쿠라이     실은 이거, 데뷔 10주년 때에 냈던 커다란 이야기의 흐름 중 하나였어요.

                  무언가 기념적인 것을 형태로 남길 수 없을까 하고. 그것과 한가지 더 감사하게도 여러가지 일을 할수 있게 된 중에서

                  100% 저희들의 발신이라고 하는 것이 결과로서 적어져 버리는구나, 하고도 느끼고 있어서요.

                  그 양쪽을 충족하는 것을 만들고 싶었다는 모티베이션이네요.
마츠모토     처음에는 저희들이 뭔가 환원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라고 하는 스타트였어요.

                  저희들이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에게 신세를 지면서 해온 것들 중에

                  이번에는 저희들이 미래에 남길 수 있는 것은 없을까 하고요.

                  예를 들면 정말로 밭을 만들어볼까 라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 라며 이야기를 나누던 시기가 있었거든요.

                  그럼, 일본의 아직 가보지 못한 곳 같은 곳도 많이 있을 테고,

                  우선 이 나라에 대해서 알아보자 라고 하는 것을 출발점으로 이 책이 완성 된거에요.

 

 

 

 

편집부        오노상이라면 아트를 축으로 한「제작의 여행」이라던가, 아이바상은 간호 복지의 현장이라던가,

                  담당하는 분야도 자신이 이야기 하신 건가요?
아이바        맞아요, 자신이 흥미가 있는 것을 생각해서 각자가 조사하거나 체험하거나.
사쿠라이     그러고보니 리다가 나라(요시토모)상과 알게 된건 이 때부터?

                  (※올해의『24시간 테레비24時間テレビ』의 채리티셔츠로 오노와 콜라보레이션)
오노           그 조금 전에『NEWS ZERO』(※사쿠라이 쇼가 캐스터를 맡는 뉴스 방송. 닛테레계)에서 대담하고

                 프라이벳으로도 식사하게 되어서, 그래서 나라상의 고향인 아오모리로 가게 되었어요.
니노미야     헤에-
아이바        이어지는구나
오노           이어진걸까나
아이바        저는 공적인 노인 데이서비스와는 형태가 다른 민간 탁노소와 재미있는 대처 방식을 하고 있는

                  복지시설 같은 곳에 갔었는데 저의 눈으로 보고 체험한다는 것은 정말로 의미가 컸어요.

                  조부모님께 키워졌으니까요, 저는.

                  무엇이 정답일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아는 것과 모르는것은 다르구요.

                  간호와 복지의 현상이 이런 상태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마츠모토     정말로 아직 가본 적이 없는 곳이 많이 있다고 생각했고 여러가지 장소에 갈 때마다 

                  그 곳에 근본적으로 있는 문화와 역사를 느끼거나 접한다는 생각이 더욱 강해졌어요.
편집부        사쿠라이상은 찻잎 농가였네요.
사쿠라이     이 때는 식량 자급률이 낮은 일본의 농업 현장은 어떻게 되어있는걸까 하고 생각했던 것이 계기였어요.

                  딱 저와 동세대인 사람과 만날 수 있었는데 젊은이라도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있구나 하는 것을

                  강하게 느꼈어요. 세간에서는「요즘 젊은이들이란…」이라고 카테고라이즈 당하기 쉽지만

                  일제히 세대로 기호화해서 나눌 수는 없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니노미야     저는 엔터테인먼트와 접해보려고 했어요. 단지 만난 것이 엄청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닌텐도 전무 임원 미야모토 시게루씨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등)

                  솔직히 저로는 알 수 없는 사고와 이야기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것이 어느 날 갑자기 알게되는 날이 오는거려나 하고도 생각했구요.
아이바        만났다는게 대단하네.「우와! 대단해, 미야자키 하야오 선생님!」이라고 하는게.
니노미야     일로는 한번도 함께 해본 적도 없는데 만나버렸으니까.
아이바        「실재하는구나」하는 감각이었겠네.
니노미야     하지만 그 때까지 모르고 접해왔던 것들에 대한 것들을 당사자들에게 배우니 여러가지 발견이 많았어요.

 

 

 

 

편집부        그런 취재의 연장선상에서 관광청으로부터「일본의 얼굴」로 임명되었을 때,

                  여러분은 어떤 느낌으로 받아들이셨나요?
니노미야     이건 엄청난 일이 되었구나, 하고 말했었네요(웃음).
사쿠라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의 리허설실의 풍경은 지금도 기억이 나요.

                  말을 전하러 오셨던 사무소 분이 방에서 나간 순간에 다섯명이서「어떡하지…」하고(웃음).
니노미야     (관광 입국 내비게이터는) 우리들이 처음이라고 말씀하시니까「어떤 일을 하는거지?」같은 느낌이 되어서요.

                  분명히 홍콩 CM에서 재키 챈이「어서오세요!」라고 하는 느낌이겠구나 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도 과연 우리들이 재키 챈이 될 수 있을까 라고 하는(웃음).
마츠모토     소극적인 그룹이니까요(웃음).

일동           (웃음)
사쿠라이     지금까지의 우리들은 아시아투어는 해본 적은 있지만 소위 말하는 일본의 얼굴에 어울리는 인물은

                  저희 이외에도 많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도 겸손하게 해나가고 있다는 것이 솔직한 마음이에요.
편집부        팬분들과 직접 접하는 활동으로는「아라시의 두근두근 학교嵐のワクワク学校」가 올해로 두번째.

                  돔이라고 하는 큰 장소에서 노래도 춤도 없는 이벤트를 성공시킨 것에는 의표를 찔렸습니다(웃음).
사쿠라이     그 이벤트는 작년에 전력을 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무언가 할 수 없을까 하는 점에서부터 시작되었는데

                  그것을 통해서 저희들로서는 저희들의 팬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왜냐면 노래도 없고 가까이 가는 것도 아니고.

                  종이와 펜을 가지고 와 주세요라고 하면 다들 제대로 그렇게 해 주어서 저희들의 수업을 노트에 적어주시거든요.
니노미야     확실히 그랬지.
마츠모토     저희들로서도 처음에 이것만으로는 끝낼 수 없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서 몇 곡이라도 부르려고는 생각했어요.                  

                   사용할 수 있는 기재의 범위 내에서 토롯코 같은 플로트에 타서 몇곡인가 노래하는 편이 나으려나 하고.
니노미야     응, 예비로서 말이지.
마츠모토     하지만 첫 회부터 계속 앞에서 보고 저희들의 이야기가 끝난 순간에 다들 박수를 치면서

                「좋은 이벤트였네」같은 느낌으로 깔끔하게 끝났어요.

                  앵콜 같은 것이 나오는걸까 하고 생각 해쓴데 그런 것도 없었구요.

                  채리티였던 것도 있었겠지만 팬분들이 저희들과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무척이나 기뻤어요.
아이바        정말로 준비를 했던 것도 있었으니까 말이지.
마츠모토     맞아. 그러니까 어느 의미로는 무척이나 신선했어요.
오노           이번 2번째에서 도쿄, 오사카돔과 미야기, 후쿠시마에서 했는데 아이들이 무척이나 많아서 그것도 신선했어요.

                  다들 제대로 들어 주는 것을 보면 새삼 책임감이라고 할까, 제대로 가르쳐 주어야겠구나 하는 느낌도 들었구요.
마츠모토     그 결과가 그 수업인가요(웃음).

오노           네.
마츠모토     각자 약 30분의 수업인데 회의도 리허설도 꽤나 세밀하게 했어요.

 

 

 

 

편집부        일본의 얼굴이라는 점에서는 (일경)엔터!에서 매년 발표하는「탤런트 파워 랭킹 조사」에서

                  올해 처음으로 아라시가 1위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10~30대의 여성에서는 1위였습니다만 올해는 종합랭킹에서 톱이에요.

                  아까 재키 챈이 도리 수 있을까 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만 실제로도 그런 포지션이 되어가는 중에

                  책임감과 역할의 변화는 느끼시나요?
오노           그것에 대해서는 팬분들이 저희들을 여기까지 이끌어주었다는 느낌이에요. 정말로.
편집부        어느 시대에서도「자신에게 있어서의 해외 스타」는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해외의 사람들에게 있어서의 "스타"라고 하는 입장도 되어 있으시네요.
마츠모토     이야, 전혀 그럴 일은 없어요. 얼마 전에 뉴욕에 갔었는데 정말로 들키지 않았어요(웃음).
사쿠라이     저는 얼마 전에 영화 촬영으로 싱가폴에 갔었는데요 거기서는 확실히 많은 팬 분들이 모여주셨어요.

                  아마도 20년 정도 전이었다면「우와, 엄청나네, 해외에서도 이렇게 인기 있다구」라고 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시대에서는 일본에서 떠들썩대는 것과 별 다를게 없는걸까 하는 느낌은 들어요.

                   전미에서 100명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는 것과 일본에서 100명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는 차이가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적어도 저는 해외에서의 활동하니까 멋있어! 라는 감각은 별로 없어요.

                  한국이나 타이완에 가는 것과 오사카와 후쿠오카에 가는 것은 같으니까요.

                  장소는 어디든 같은 정도로 멋있으려나 하는 가치관이에요.
니노미야     저는『이오지마에서의 편지硫黄島からの手紙』때에 해외에서 영화를 찍는다고 하는 경험을 하고

                  그것은 무척 의미는 있었지만 일본에서 멤버 전원이서 하는 일을 전부 던져두고까지 가서

                  해야하는걸까 라고 한다면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렇다면 이쪽(일본)에서 만들어서 이쪽에서 발신해가는 쪽으로서 제대로 된 것을 만들거에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과 같은 라인 상에 두는 것이 가장 그래야할 형태가 아닐까 하는건 생각했어요.
편집부        해외 팬들이 일본에서의 라이브에 오기 쉽도록 예를 들자면「아시아 시트」라던가「미국 시트」라던가

                  우선권을 준비하자는 이야기는 나온 적이 없나요?
마츠모토     그런 것을 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편집부        예를들면 지방에서 오는 사람들을 위한 "원정 시트"같은 것을 설치하는 아티스트 분들도 있어요.

일동           헤에~
마츠모토     그것에 대해서 말하자면 팬클럽 중에서 열심히 티켓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 전원이 공정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그것이 저희들이 그런 시트를 만들지 않고, 해외를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라고 생각하고요.
아이바        저희들로서는 계속 지지해주셨던 분들께 봐 주었으면 하고 생각하는걸요.

                  지금이야 말로 국립(경기장)같은데서 콘서트를 하고 있는데, 그 전의 요요기(체육관)나 요코하마(아리나)에서부터

                  응원해주신 분들 중에서 보지 못한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우선 그런 분들이 봐 주었으면 하니까요.

 

 

 

 

편집부        참고로 해외에서의 팬레터는 늘었나요?
마츠모토     10년에 걸쳐서 조금씩은 늘었네요.
오노           제가 하는 라디오(FM 요코하마 ARASHI DISCOVERY)에서는 리스너의 질문에 대답하는 코너에 가끔 해외로부터 와요.
니노미야     오노상의 라디오에 보내는 해외 분들은 엄청난 열정이 아니면 못보낸다구요. 방송이 5분이니까.
오노           맞아맞아.
일동           (웃음)
니노미야     그 5분을 제대로 핀포인트로 듣는다는 자세가 있는 사람이 아니면 역시 안되겠네(웃음).

사쿠라이     맞아(웃음). 페루에 간 친구가 버스 안에서 현지의 아라시 팬 여자 아이들에게 질문공세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알려주면서 그 친구가「너 대단하다구」라고 하는데

                  잘 생각해보면 딱히 대단한건 제가 아니라 페루에 있으면서 우리들에 대해서 알고 있는 그녀들 쪽이에요.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편이 훨씬 대단해요.
편집부        그러고보니 얼마 전에 파리에서 열린 「Japan Expo」(16P)에서 이런 파리 사람도 있었는데요…

                  (현지에서 편집부가 찍은 스냅을 보여준다. 아이바의 우치와를 든 여성)

마츠모토     우리들의 이벤트가 아닌데 어째서 이 우치와를 들었던걸까(웃음).
(일동 흥미진진하게 본다)
아이바        어떻게 된 걸까 이거(웃음)

사쿠라이, 오노, 마츠모토     (입모아) 어떻게 된거야(웃음).
니노미야     어떻게 된거야, 라니 이상하잖아요(웃음).

아이바        정말로 알고 있었어요? 이거, 아라시라고.

편집부        물론 알고 있었죠.

마츠모토     어디선가 나누어준건 아니죠(웃음)?
아이바        더우니까 라면서(웃음)?
오노           대단하네. 
마츠모토     하지만 솔직히 기뻐요. 저희들은 해외를 향해 발신하기 위해서 일하고 있는 건 별로 없는데도

                  해외에서도 제대로 체크해주니까요.

                 왜냐면 저희들의 테레비라던가 라디오라던가 잡지같은 걸로 일본어를 배운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거잖아요?

                 엄청난 모티베이션이네요.
편집부        일본에서도 특히 요 2~3년은 여러 나라의 엔터테인먼트가 대량으로 들어오게 되었는데

                  아라시로서 느끼는 점이 있으신가요?

                 사쿠라이상은 뉴스 방송을 하고 계시면 자동차나 전기업계를 포함해 일본의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화제를

                 접할 기회도 많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쿠라이     확실히 예를 들자면 K-POP이 이만큼이나 세계로 나가거나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어서

                 「분하지 않아? 초조하지 않아?」라고 자주 물어들 보시는데 비교할만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한국과 일본에서의 국내시장의 전제가 다르니까요.
오노           그러니까 다시금 알게 되는 걸지도 모르는데 일본인은 세밀하구나 하고는 생각해요.

                 그건 좀처럼 따라할 수 없는 점도 있는걸까 하고.

                 예를 들면 저희들은 팬들 가까이로 가고 싶으니까 어쨌든 여러가지 것들을 생각하는 거구요.
아이바        저도 해외 아티스트들과 승부한다고 하는 기분은 들지 않아요. 그런 전의가 없어요.

                  저희들을 응원해주는 분들을 어떻게 즐겁게 해줄까라는 것은 강하게 생각하지만요.
니노미야     그럼 일본의 엔터테인먼트로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라고 한다면

                  저희들이「이거잖아요?」라고 제시한다는 것 보다도

                  해외 분들이 「좀 더 소중히 하라구」라고 하는 것이 자랑할만한 것이 아닐까요, 아마도.

 

 

 

 

편집부       앞으로 해외에서 콘서트를 한다면 아라시로서는 현지 사정을 얼마나 생각할까요?
사쿠라이     이전 아시아투어에서는 기모노를 입고 라이트 세버 같은 걸로 검 같은 것을 한다는 쟈포니즘을 조금 더했지만요.

                  그쪽 상황에 맞춰서 한다기보다 오히려 일본을 세웠었죠.
니노미야     맞췄다는 느낌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이바        현지 말로도 몇곡인가 불렀지만 처음에 알아주지를 않아서(웃음).
사쿠라이     평소 일본어로 듣던것들이니까.
니노미야     들어본 적이 없으니까 수수께끼인거죠, 듣는 쪽은.
사쿠라이     그럼 만약 본 죠비가 일본에서 일본어로 노래한다면…이라는 이야기가 되는데요(웃음).
니노미야     그렇네, 절대적으로 그거야(웃음).
사쿠라이     ♪딴딴「나의 인생~」하고 나온다면「꺄」하고 해줄까라는 논리인거지.
아이바        「잇츠 마이 라이프」
니노미야     「♪나의 인생, 나의 인생~」이라는 수수께끼의 현상이 일어나 버리는거겠죠(웃음).
사쿠라이      「일본어로 하지 않아도 된다구!」같은.
아이바         음이 너무 많이 남잖아, 그거(웃음).
일동            (폭소)
니노미야      거기까지 현지에 맞춘 것을 듣고 싶어하느냐라고 한다면 대부분 듣고싶지 않은게 아닐까 라고 하는(웃음).
오노            조금은 기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

마츠모토      맞아, 조금은 있어도 괜찮을 정도네.
사쿠라이      저의「해외 본 죠비 이론」그다지 틀리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웃음).

마츠모토      하지만 역시 해외 콘서트를 해달라는 이야기는 자주 듣네요.
사쿠라이      그렇네. 아까 이야기와 같아져버리는데, 어느 나라나 지역에 가는 것도 우리들의 의식은 변하지 않는 것이고

                   가지 않는다고 정한 것도 아니고.
편집부         리다, 아라시를 여기로 데려간다면 재밌을거라고 생각하는 나라는 있나요?

 

 

 

 

오노            라이브 하면서 보드 같은데에「몽골」이라고 써있는건 봤네요.
아이바         하하, 맞아맞아(웃음). 있어.

오노            「몽골이에요, 나」같은.「에에-엣?」하고 생각해(웃음).
사쿠라이      아마 이름은 아니겠지.

마츠모토      몽골이라는 별명을 가진 사람도 없고 말야.
니노미야      응, 우리 중에는 없으니까 말야.
오노            와주었으면 하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상관 없고 우리들이 가고 싶다고 하는 것보다는

                  와달라고 하는 곳에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데요.
마츠모토      기본적으로 콘서트는 하고 싶어서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사람들이 와주니까 할 수 있는 것.
아이바         응. 개인적으로 가고싶은 나라는 잔뜩 있지만 콘서트가 되면 이야기는 달라지네.

                 「와주었으면 한다」고 하는 곳에 가는 것이 서로 기쁘지.
니노미야      응, 그런 모티베이션이 높은 곳에 할 수 있는 한 역시 가고 싶어요.
사쿠라이      매번 검시는 하는데 말이지.
마츠모토      그건 우리들도 관객분들과 가까운 편이 즐겁고, 춤추는 손 끝까지 보이는 사이즈에서 봐 주었으면 한다고 생각하고.

                   그런 의미로는 얼마 전의 콘서트로는 없었지만 「두근두근 학교」특별 과외 수업으로 미야기에 가서

                   5년 만에 슈퍼 아리나에서 해서 사이즈감도 어느 하나도 오랫만이었어.

                   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단지 우선은『24시간 테레비』네요.
편집부         커다란 테마의 일이 이어지네요.
니노미야      저희들은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지만 말이죠.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말해주는 것으로 알게되거나 다음 계단으로 가는거라고 생각해요.

 

 

 

 

credit - 3時半

해석 - 공룡이

 

 

 

 

 

일경 내용이 엄청 좋대서 더운 컴터 앞에 앉아 꾸역꾸역 읽어봤어요^^

그래서 번역이 좀 구려도 이해를 좀 부탁드리고(....ㅠㅠ)<-

멤버들 색깔 입힐때 진심 게슈탈트 붕괴가 옵니다..ㅋㅋㅋ

이...바? 마...츠...모토?@_@ 사쿠......라....이?<-막 이러면서 ㅋㅋㅋ

 

뭔가 아라시로 다른 기사가 쓰여진게 있는데 그건 이번주 내로 한번 읽어보도록 노력할게요 ㅋㅋ

아라시 인터뷰는 아니고 뭔가 아라시 관련 내용인거 같은데(...)

 

 

 

역시 밤에는 포스팅을 하면 안된다는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왠만하면 개인 사담 안쓸려고 하는데 또 줄줄이 뭔갈 써놓은 저를 발견..ㅠㅠ

좋은 말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지워버렸습니다. 쓸데없는 글 읽으신 분들 정말 죄송해요m(__)m

그래도 뭐 그건 제 생각임은 틀림 없으니까... 그냥 제 생각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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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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