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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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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째" 긴다이치 소년에 Hey!Say! 야마다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겨울 방송 예정인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 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가제)에서 주인공인 고등학생 탐정 긴다이치 하지메金田一一를 연기하는 것이 23일에 알려졌다.

 

1992년의 연재개시로부터 20주년이 되는 인기만화「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가 원작으로 이번에는 홍콩이 무대. 제작측에 따르면 화려한 액션이 가득한 외에 홍콩과 한국 등 아시아의 유명 배우를 캐스팅할 예정으로 야마다도「스케일이 큰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밖에 연기할 수 없는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고 싶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소꿉친구인 나나세 미유키가 홍콩에서 열리는 패션쇼에 출연하게 되어 하지메도 짐꾼으로서 따라가지만 연속 살인사건에 휘말려 간다...고 하는 스토리다.

 

이 시리즈의 드라마화는 05년 9월의 스페셜판 이래인 약 7년만. 긴다이치 소년의 역할은 1995년 이래, KinKi Kids의 도모토 쯔요시(33), 아라시의 마츠모토 쥰(28),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26)이 연기해, 야마다가 4대째가 된다.
(산스포)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4대째에 야마다 료스케 8년만의 드라마화

 

 

인기그룹 KinKi Kids의 도모토 쯔요시성 등이 주연을 하여 화제를 부른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가 올겨울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가제) 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仮)」로서 8년만에 부활하게 되어 "4대째" 긴다이치 하지메 역을 아이돌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상이 맡게 된 것이 24일에 밝혀졌다. 초대의 도모토상을 시작으로 아라시의 마츠모토 쥰상, KAT-TUN의 카메나시 커즈야상에 이은 발탁에 야마다상은「수많은 선배님들께서 연기 해오신 이 역할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크게 기뻐하는 모습으로「저밖에 연기할 수 없는 지금까지는 없던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해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드라마는 주간 소년 매거진(고단샤)에서 연재중인 아마기 세이마루天樹征丸상의 추리만화가 원작. 이번의 무대는 홍콩. 독자 모델을 시작한 소꿉친구 나나세 미유키가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패션쇼에 출연하게 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간 긴다이치. 하지만 홍콩 관광도 잠시, 미유키가 유괴되어버린다. 당황해하는 긴다이치의 앞에 나타난 것은 행방불명이 된 미유키와 똑같이 생긴 모델 양랑楊蘭이었다. 미유키의 행방을 찾기 위해 양랑의 협력을 얻기로 한 긴다이치지만 패션쇼 전야제에서 제일의 살인이 발생하여......라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홍콩이 무대라는 것으로 야마다상은「스케일이 큰 작품이 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촬영해 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코멘트. 인기의 명대사에 대해「앞으로 일어날 모든 사건은 절대로 미궁 속으로 빠뜨리지 않아. 수수께끼는 전부 내가 풀어내겠어.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라며 어필했다.

 

하제야마 히로코櫨山裕子 프로듀서는 야마다상의 기용 이유에 대해「원작자로부터 아주 예전부터 리퀘스트 받았던 것도 있어 이번에 실현이 되었다. 긴다이치 소년에 불가결한 장난꾸러기같은 남자아이다움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 촬영은 홍콩에서 반 이상 행해진다고 하며「첫부분부터 20분정도는 갑자기 시작되는 액션 씬. 일본인에 한하지 않는 월드와이드한 캐스팅으로 깜작 놀래킬만한 스케일감이 있는 내용이 될 것입니다」라며 코멘트 했다.
(마이니치 신문)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주연 야마다 료스케로 올겨울 부활

 

 

니혼테레비의 히트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가 올겨울, 스페셜 드라마로서 부활하게 되었다.「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가제) 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仮)」로 주연인 긴다이치 하지메 역은 인기 아이돌 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가 연기한다.

 

드라마는 연재개시 20주년을 맞는 동명 인기 코믹을 실사화 했다. 1995년에 도모토 쯔요시 주연의 스페셜 드라마로 시작되어 마츠모토 쥰, 카메나시 카즈야가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해왔다. 97년에는 영화화도 되었다.

 

이번에 드라마화되는 이야기의 무대는 홍콩. 국제적인 패션쇼에 소꿉친구인 미유키가 출연하게 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간 긴다이치 하지메가 연속살인사건에 휘말린다.

 

신작의 원작이 되는 시리즈는 7월 11일 발매호부터「소년매거진少年マガジン」에서 연재중. 드라마의 각본도 원작자인 키바야시 유코樹林伸씨가 집필하여 연재와 테레비로 동시진행한다.

 

야마다는「수많은 선배님들이 연기해온 이 역할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홍콩을 무대로 스케일이 큰 작품이 될거라고 생각하므로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밖에 연기할 수 없는, 지금까지는 없던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고 싶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하제야마 히로코 프로듀서는「첫부분부터 20분정도는 갑자기 시작되는 액션 씬. 촬영도 반 정도는 홍콩에서 행한다. 제작 스탭들도 반은 현지의 분들로 캐스팅도 일본에 한하지 않고 월드 와이드로 깜짝 놀래킬 스케일감이 있는 내용이 될 것이다」라며 가슴을 폈다.

 

야마다의 기용에 대해서는「긴다이치 소년에 불가결한 장난꾸러기 같은 남자아이 다움을 가지고 있다. 원작자로부터 아주 오래전부터 리퀘스트 받았던 것도 있어 이번에 실현이 되었다. 원작에 가장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본인에게는 가혹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좌절하지 않도록 힘내라고 전하고 있다. 테레비에서 밖에 볼 수 없는 살아있는 인간드라마로서 캐스트를 내세우면서 무척이나 드라마틱하게 그려갈 예정이므로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요미우리)

 

 

 

 

야마다 료스케가 4대째 긴다이치 소년! 쟈니즈 선배들로부터 바톤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4대째의 긴다이치 소년을 연기한다.

 

 

7년만에 부활하는 니혼테레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가제)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仮)」에서 원작만화의 연재개시 20주년 기획으로서 올겨울 방송. 주인공인 긴다이치 하지메金田一一역은 KinKi Kids의 도모토 쯔요시(33)가 초대, 아라시의 마츠모토 쥰(28)이 2대째,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26)이 3대째를 맡아 쟈니즈의 선배들로부터 바톤을 받은 야마다는「수많은 선배님들이 연기해온 역을 연기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이야기 했다.

 

원작자인 아마기 세이마루天樹征丸씨도 야마다의 기용을 원했다고 하며, 하제야마 히로코 프로듀서는「지금까지의 연기자들 중에서 가장 원작에 가까운 모습. 과거 3대에 지지 않는 긴다이치가 될 것이다」라며 장담했다.

 

이번 무대는 중국의 홍콩. 소꿉친구인 히로인이 국제적인 패션쇼에 출연하게 되어 가벼운 기분으로 따라 간 긴다이치 소년이 연속 살인사건에 휘말린다는 설정. 9월 중순에 홍콩로케를 감행. 타이완과 한국, 홍콩 등에서도 공연자들을 기용하여 국제적인 색이 풍부한 드라마를 목표로 한다.

 

야마다는 5월에 Hey!Say!JUMP의 홍콩 공연을 막 마쳤다. 극중에서는 중국어 대사와 액션에 도전한다고 하며「최선을 다해 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밖에 연기할 수 없는, 지금까지 보지 못한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할 것입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스포니치)

 

 

 

 

『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Hey!Say! 야마다 료스케 주연으로 7년만에 부활

 

 

아이돌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 주연으로 니혼테레비계『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가제) 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仮)』가 올겨울 스페셜 드라마로 부활하는 것이 23일에 알려졌다. KinKi Kids 도모토 쯔요시, 아라시 마츠모토 쥰,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가 연기해온 주인공 긴다이치 하지메金田一一역에 발탁된 야마다는「명예로운『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에서 수많은 선배님들이 연기해오신 이 역을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밖에 연기할 수 없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고 싶습니다」라며 의지를 밝혔다.

 

원작은 1992년에『주간 소년 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고단샤)에서 연재가 시작되어 연재 20주년을 맞는 지금도 절대적인 지지를 자랑하는 인기 추리 만화. 전체 평균 시청률 23.9%를 기록한 도모토 주연의 연속 드라마 제1시리즈(1995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연속 드라마 3편, 단발 드라마 4편의 총 4시리즈를 방송. 이번에는 동사에서 7월 11일호부터 연재중인 스토리를 기반으로 원작자 아마기 세이마루가 테레비 드라마 각본을 처음으로 집필. 소꿉친구 미유키가 참가하는 홍콩의 패션쇼를 배경으로 거기서 일어나는 연속 살인사건의 수수께끼에 "4대째" 긴다이치가 도전한다.

 

촬영은 반 이상을 홍콩에서 행할 예정으로 현자 제작 스탭과 일본인에 한정하지 않는 캐스팅으로 성대한 스케일감을 연출. 아마기씨가 이전부터 "적역"으로서 리퀘스트 했다는 것으로 실현되어 과거의 드라마 시리즈를 전부 감상했다고 하는 "긴다이치 료스케"는 「앞으로 일어날 모든 사건은 반드시 미궁 속으로 빠지게 하지 않을거야. 그 사건을 모두가 풀 수 있으려나? 수수께끼는 모두 내가 푼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라며 빨리도 역할에 빠진 듯 했다.

 

방송의 하제야마 히로코 프로듀서는 야마다의 기용에 대해서「긴다이치 소년에 불가결한 장난꾸러기 남자아이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작에 가장 가까울지도 모른다고 저 자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며 기대를 표했다. 본인에게는 중국어와 액션씬으로 등장할지도 모르는 스케이트 보드의 연습을 하도록 전했다고 하며「가혹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좌절하지 않도록 열심히 해」라는 응원을 보냈다.
(오리콘)

 

 

 

 

「긴다이치 소년」4대째에 야마다 료스케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니혼테레비계 스페셜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 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 金田一少年の事件簿 香港九龍財宝殺人事件」(가제, 올겨울 방송)에서 주연하는 것이 23일에 알려졌다.

 

지금까지 쟈니즈 사무소의 선배 KinKi Kids 도모토 쯔요시(33), 아라시 마츠모토 쥰(28), KAT-TUN 카메나시 카즈야(26)가 주연을 맡아온 인기 시리즈로 성장이 눈에 띄는 야마다가 "4대째"를 계승한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金田一耕助를 할아버지로 둔, 긴다이치 하지메金田一一의 명대사를 야마다가 "4대째"로서 계승하게 되었다.

 

「주간 소년 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에서 연재 20주년을 맞은 동명 미스테리 만화가 원작인 드라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 95년에 도모토 쯔요시 주연으로 드라마화 되어, 마츠모토, 카메나시 쟈니즈의 선배 후배들로 이어져 왔다. JUMP 유일의 인기를 자랑하는 야마다로 약 7년만에 부활하는 이번 작품은, 만화의 원작자인 아마기 세이마루씨가 드라마 시리즈에서는 처음으로 각본을 담당.「동양의 마굴魔窟」이라고도 불리는 홍콩 구룡성九龍城에 숨겨진 수수께끼의 모든 것을 긴다이치가 풀어가는 스토리가 된다.

 

9월 상순에 홍콩에서 크랭크인 하여 약 2주간의 현지로케를 예정. 홍콩영화에서 볼 수 있을법한 격한 액션씬도 포함된다. 히로인으로 긴다이치의 소꿉친구 나나세 미유키역 등 다른 출연진은 앞으로 발표되지만 홍콩과 한국 등 아시아 각지로부터도 인선한다고 한다.

 

당초 "야마다판"은 5년정도 전부터 구상이 있었지만 고등학생인 긴다이치를 연기하기에는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미루어져 왔다. 현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여 4대째를 계승받은 야마다는「수많은 선배님들이 연기해오신 이 역할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밖에 연기할 수 없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쟈니즈의 이름을 걸고" 딱 맞는 역할을 보여 줄 예정이다.

(데일리 스포츠)

 

 

 

 

4대째 긴다이치 소년 HSJ 야마다 료스케

 

 

니혼테레비계 인기시리즈「긴다이치 소년의 사건부金田一少年の事件簿」가 스페셜 드라마로서 부활하여 아이돌그룹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19)가 주연하는 것이 23일에 알려졌다. 홍콩을 무대로 수수께끼가 수수께끼를 부르는 연속 살인사건에 도전한다. 올겨울 방송 예정.

 

원작은 92년에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개시해 누계발행부수 9000만부를 넘넌 인기 만화.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를 할아버지로 둔 고등학생 긴다이치 하지메가 발군의 추리력으로 난사건을 해결한다.

 

95년에 KinKi Kids 도모토 쯔요시(33) 주연으로 첫 드라마화. 01년의 아라시 마츠모토 쥰(28), 05년의 KAT-TUN 카메나시 카즈야(26)에 이어 야마다는 4대째가 된다. 신기하게도 전 시리즈를 비디오로 보았을 정도로 팬으로「수많은 선배님들께서 연기해오신 역할. 정말로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대역을 기뻐했다.

 

이번에는「20주년 기념」으로서 이번달부터 연재되고 있는「홍콩 구룡 보물 살인사건」편과 동시진행으로 제작되어 9-10월에 홍콩로케를 행한다. 야마다는 스케이트 보드 등 다채로운 액션에 도전한다고 한다.

 

소꿉친구인 미유키의 유괴사건을 계기로 연속 살인과 지금은 없는 거대한 슬럼가「구룡성」의 수수께끼와 대적하는 이야기. 야마다는「저밖에 연기할 수 없는, 지금까지는 볼 수 없던 긴다이치 하지메를 연기하고 싶다. 수수께기는 모두 내가 푼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라며 명대사를 이용해 뜨겁게 선언했다.
(츄니치)

 

 

해석 - 공룡이

(불펌금지)

 

 

 

옛날꽃날부터 소문만 무성하게 전해오던 긴다이치 4대째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ㅁ;!

늘 우리애로 왔다가 유토한테 갔다가 하면서 팬들 여럿 똥줄 태우더니 결국 이렇게 발표가 나는군요 ㅎㅎ...(<-그중1인)

 

언제부터더라... 졸업 하고부턴가 머리를 기르기 시작해서

제발 머리좀 잘라달라고 사정사정하고(<-어차피 듣는 사람 없음) 몬난이라면서 까기도(...) 했는데

이렇게 한치 코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파슨은 위대한 아이돌느님 앞에 그냥 엎드려 웁니다ㅠㅠㅠㅠㅠ

꽁지 하지메를 하려고 머리를 그렇게 길렀구나ㅠㅠ

 

무엇보다도 발탁된 이유가 너무너무 기뻐요!

5년 전부터 원작자님께 점지를 당해서 잘 크기만을 기다렸다니ㅠ_ㅠ 탐큐때부터 눈여겨 보셨나요ㅠ_ㅠ

신인 야마다 료스케가 언제 이렇게 커서 제작자측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게 되었는지 정말 감개가 무량합니다...

물론 후루하타도 미타니상의 점지 하에 발탁된거긴 하지만서두^^ 그래서 후루하타 속편은 언제라구요?<-

 

이렇게 한계단씩 찬찬히 성장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맛이 있네요~

어제 네타 흘렀을때부터 너무 좋아서 말춤을 췄는데ㅠ_ㅠ 생각할 수록 료스케가 참 대견하구 이쁘네요/ㅅ/

 

앞으로도 더 많은 좋은 분들과 만나서 좋은 작품 많이 찍고 더 성숙한 아이돌로, 연기자로 커가는걸 계속 지켜봐가고 싶어요.

그게 면봉쥬니어 때부터 지금까지 료스케를 지켜보았던 저의 원동력이기도 하고, 그건 사실 모든 팬들의 꿈이잖아요6_6

 

격한 액션씬도 있을테고, 익숙치 않은 해외 로케도 이어질테고, 제작자들로부터의 기대가 큰 만큼 압박도 클테고, 만나보지 못한 많은 사람들도 만날테고...

그야말로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이 될 테지만 료스케라면 잘 해내리라 믿어요.

 

부디 다치지 말고, 만족할만한 긴다이치 하지메를 잘 소화하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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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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