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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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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nonno

 

 

2/嵐
오노 사토시X사쿠라이 쇼

 

Vol.59 패밀리 레스토랑의 아라시


어느 날의 한밤 중, 슬슬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느긋하게 쉬는 중인 둘에게 다가가보자-?

 

 

 

「남자들끼리 느긋하게 이야기 나누게 하죠!」라며 니노미야군이 무대로 고른 것은 패밀리 레스토랑. 하루의 끝에 러프한 스타일로 집합한 오노군X사쿠라이군은 밥&디저트&드링크 바의 풀코스를 오더하고는 엄청 기분이 좋은듯♪ 배를 채운 후 뒹굴거리는 모드로 돌입한 두명의 느긋한 토크에 귀를 귀울여보자.

 

 

오노           패밀리 레스토랑 오랫만에 왔네.
사쿠라이     나도! 옛날부터 변함 없는 추억의 메뉴도 있고 요즘에 맞는 멋진 다국적 요리나 허브티도 있어서 신이 나.

                  어렸을 때에는 가끔 가족끼리 왔었는데. 패밀리 레스토랑이라고 하면 계산대 근처에 장난감이 놓여져 있잖아.

                  그 라인업이 장난 아니게 멋지게 보여서 어떻게 어필하면 부모님이 사주실까 열심히 생각했던 기억이 있어(웃음)
오노           나도 그거 알아~! 나도 부모님이 계산하는 동안 빤히 쳐다봤는걸(웃음). 하지만 대부분 사주지 않고 끝나지.
사쿠라이     완전 똑같애! 일을 시작하고부터의 추억이라고 하자면 대학교 테스트 전에 학부 친구들과 공부 했던 것.

                  (드라마)『키사라즈 캣츠아이木更津キャッツアイ』의 촬영을 했을 때 키사라즈 로케가 끝나고 다함께 모여있는

                 도내의 가게로 곧바로 갔어. 당시에는 10명정도로 아침까지 하는게 평소의 패턴이었어.

                 뭐 이야기를 해버려서 공부가 되지 않을 때도 많았지만(웃음)
오노           나는 쥬니어 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취재 후에 사장님이 데려가주신게 패밀리 레스토랑이었어.
사쿠라이     헤에~. 그러고보니 그 이야기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몇번인가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아.
오노           사장님의 방침인걸지도 모르겠네. 딱히 일 이야기를 하는건 아니지만 전원을 불러서 좋아하는 것을 먹여줬어.
사쿠라이     생각해보면 아라시의 첫 버라이어티 로케 현장도 패밀리 레스토랑이었네. 선배들이 없는 5명끼리의 시츄에이션이

                  시작된 순간이었으니까 지금도 잘 기억이 나.

                  ……(진지한 얼굴로) 즉, 우리들「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거에요!
오노           정말로 그 말 그대로네(생긋)
사쿠라이     사토시군의 늘 먹는 메뉴는 뭐야?
오노           시금치 소테(즉답)!
사쿠라이     오늘도 가장 처음으로 주문했었지
오노           응, 그건 꼭 주문하게 되. 배가 고플때는 부메뉴로, 배가 고프지 않을 때는 안주로.

                 (힘있게) 나에게 있어서의 머스트 1품!
사쿠라이     그렇게나 좋아하는구나(웃음). 내가 명작이라고 생각하는건 프렌치 토스트.

                  지금 생각하면 칼로리가 높지만 학생 시절에는 야식감각으로 먹었었어. 드링크 바에도 꽤나 신세를 많이 졌지.

                  그 시스템 계속 뭔갈 마시고 싶은 여자들에게는 기쁘겠지. 아라시끼리 패밀리 레스토랑에 와서 밥을 먹는다면……
오노           니노는 햄버그 아닐까? 어떤 맛으로 할까 고민하는게 보고 싶어!
사쿠라이     마츠쥰은 파스타, 아이바군은 마파두부려나(웃음). 일식, 양식, 중식, 먹고 싶은게 각각이어도 OK니까 좋네.
오노           메뉴가 풍부해서 고르는 즐거움이 있는게 패밀리 레스토랑의 매력이겠지.
사쿠라이     오오~, 그렇군! 리다의 "패밀리 레스토랑 명언"이 나왔네요(웃음)♪

 

 

 

 

Next 사쿠라이 쇼X니노미야 카즈나리


 

다음 테마를 리다가 정한다!
「이번 촬영은 심야였으니까 다음에는 정 반대로 아침 일찍으로(웃음)! 상쾌하게 아침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면 좋겠어. 요즘 나는 집중해서 대본을 외우고 있어」

 

다음 테마는…
「아침의 아라시」


 

 

credit - 高力豆沙

해석 - 공룡이

 

 

 

 

 

너무 예뻐서 잠시 수면 위로!/ㅅ/

 

조나단 가면 시금치 소테와 후르츠요거트파페를 꼭 먹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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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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