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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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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n No.1811

 

ONE DAY with SATOSHI...

 

지금 뭘 생각하고 있을까? 신경쓰여서 어쩔 수 없이 눈이 떨어지지 않아!
조금 졸려 보이거나, 귀엽고 사랑스럽거나,
언제든지 "나"를 놀래켜주는 "그".
오노 사토시상과 보내는 어느 하루가 시작됩니다.

 

 

 

 

 

럭셔리한 호텔의 고층부, 도쿄만을 내려다보는 스위트 룸, 해가 지기 조금 전. 그런 로맨틱한 무대에서 "오노 사토시상과 보내는 어느 하루"를 테마로 한 포토 세션이 시작되었다. 데님에 가죽 자켓을 입은 러프한 스타일의 "그"가 등장. 그 온화한 웃음에 현장의 공기도 편안해진다.

 

「남자의 몸 특집? 몸, 몸이라…. 내 몸에서 좋아하는 곳이요? 으~음, 딱히 없어요(웃음)」

 

오노상 미소, 혹은 부끄러운 웃음. 현재 방송중인 주연 드라마『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의 에노모토 케이는 손이 무~척이나 예쁘던데요? 라며 운을 띄우자 드디어,

 

「손은 확실히 칭찬 많이 듣지만, 저로서는 잘 모르겠어요. 손에 그닥 관심도 없고…」

 

그냥 던지는 말로도 자신을 대단하게 보이려 하지 않는 "그". 그럼에도「남자의 몸」특집에 대해서의 답을 찾아 천천히 생각하며 대답해 주었다.

 

 

 

 

 

「아, 복근은 금방 갈라져요. 그런 체질인가봐요. 왠지 복근 운동을 하고 싶어지는 시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3개월 정도 매일 계속 하네요. 하지 않으면 성이 차지 않는다고 할까. 횟수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50번 정도」

 

아무렇지 않게 50번이라고!?

 

「이야, 그렇게 제대로 하는게 아니라 (머리를 약간 움직이면서) 이 정도에요. 몸을 전부 들어 올리는게 아니니까 50번도 금방 끝나요. 복근 운동을 하고 싶을 때랑 하지 않을 때의 시기가 있는데, 참고로 최근에는 전혀 하지 않아요. 지금 드라마는 복근 운동을 할만한 역할도 아니구요. 라이브 전 같은 때에는 조금 운동을 해두면 약간 편해지는 것 같기도 해요. 기분의 문제라고는 생각하지만요」

 

그렇게 해서 보여주는 깔끔한 댄스에는 누구나가 고개를 끄덕인다.

 

「댄스로 몸이 변했다는 점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기초는 되어 있다고 할까, 복근은 붙기 쉬워졌을지도 모르겠어요. 10대에 아크로바트을 했었을 때는 자연스럽게 팔에 근육이 붙었고, 연극에서 이도류二刀流의 연기가 있었을 때에는 꽤나 전신이 다잡아졌네요. 해야만 하는 일을 해가는 중에 자연스럽게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몸이 된게 아닐까요」

 

 

 

 

춤을 추는 것과 몸의 관계. 오노상은 어째서 그만큼이나 아름답게 춤을 출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

 

「댄스를 시작했을 당시인 10대에는 "이렇게 되고 싶어"라는 이상이 있었어요. 좋아하는 댄서의 춤을 계속 보면서 스스로 해보기도 하구요. "됐구나"하고 생각하면 "그럼 다음"의 단계. 계속 그것을 반복해서 지금까지 해온 것 뿐인데…. 하지만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일을 이어온 결과 완성된 오노상의 몸. 하지만 의외의 말을 한다.

 

「저, 엄청나게 몸이 굳어 있어요. 유연성 운동도 하지 않고요」

 

그건 어째서?

 

「너무 많이 해버리니까요. 너무 극단적이어서 한번에 해버리려는 점이 있으니까… 좀 더 젊었을 때, 뮤지컬에 나갔을 때에 준비 운동을 너무 많이 해버려서 다리 근육이 다친 적이 있어서 그 이후로 전혀 하지 않게 되어버렸어요」

 

이런 이야기도 웃는 얼굴로 슬쩍 이야기 하는 오노상이지만, 그런 상태가 되어버린 연기자로서의 안타까움, 분함은 얼마만큼이었을까. 한번 한계를 알게 된 몸은 "하지 않는다"고 하는 선택지를 골랐다.

 

 

 

 

 

오노상이 생각하는 남자의 이상적인 몸. 그것은,

 

「옛날에는 브루스 리의 몸을 동경했어요. 쓸모 없는 지방이 전혀 없어서 그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따라하면서 쌍절곤을 휘두르기도 하구요. 남자가 몸을 단련하는 이유는 사람에 따라 다를거라고 생각하지만, 인기를 얻고 싶다는 사람도 있을테고, 일로 벗어야 할 필요가 있거나, 체력을 기르고 싶다던가? 그리고 단순히 자기만족도 많을 것 같아요. 몸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집요할 정도로 벗더라구요(웃음) 음, 그런 기분은 사실 이해할 수 있어요.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저는 하지 않아요(웃음). 제 몸을 보고 멋있다던가 몸을 자랑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없으니까…」

 

라며 눈을 내리 깔면서 겸손하게 말하는 오노상. 이것도 마이 페이스인 오노상다운 발언이었다. 그럼 (이라고 할만한 일도 아니지만) 오노상의 몸의 약점을 알려줘!

 

「뭐려나? 약점? 아아, 간지럽히는건 싫어요. 꽤나 못참아요. 머리가 한번 (간지럽다고) 의식해버리면 다가오는 것 만으로도…. 니노는 그걸 알고 자주 간지럽혀요(웃음)」

 

그럼 아라시 멤버 분들의 몸의 약점은?

 

「마츠쥰은 뒤에서 다가가서 확 하고 갑자기 만지면 안되나봐요. 전에 제가 우연히 뒤에서 만진 적이 있었는데 "우왓"하고 돌아보니까 이쪽도 깜짝 놀랐어요(웃음)」

 

강하게 나가지 않는 "오노 월드"에 빨려들며 시간이 지나간다. 오노상은 스탭들의 오더에 응하며 침대에서 뛰거나 의상을 입은 채로 욕조에 잠기거나(!), 싫은 얼굴 한번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받아들여 표현해 간다.

 

「원래부터 체력이 있는 편이고 감기도 잘 걸리지 않아요. 제가 팔굽혀펴기를 한다면 그 이유는 낚시에 도움이 되니까. 그런 목적이든 뭐든 없는 한은 기본적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자연스럽게 붙는 근육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몸을 움직이고 싶을 때에는 집에서 음악을 틀어 두고 대충 춤을 춰요. 낚시도… 꽤나 몸을 쓰거든요. 배 위에서 밸런스를 잡으니까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전신이 근육통이었는걸요」

 

변함 없는 웃음을 이어가는 그 체력과 정신력에 감복!

 

 

 

 

 

credit - 高力豆沙

해석 - 공룡이

 

 

 

 

 

우리 아저씨 너무 잘생겼어요ㅠㅠ 너무 멋있어요ㅠㅠ

 

사실 처음 기획 발표 났을 때는 내심 벗어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지만

이렇게 사진을 하나하나 보니 오히려 벗지 않은게 더 다행(...?) 이었다고 생각해요, 저 개인적으로는.

물론 다른 멤버들처럼 홀딱 벗고 찍어줬으면 더 감사했겠지만*-_-*

그냥 이건 오노상이니까 잘 어울리고 더 오노상답고 했던거 같다고 할까...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엔 벗지 않아서 정답! 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정말 개인적 감상이에요 ㅎㅎ)

 

컷 하나하나가 너무 아름답다고 밖에 할말이 없어요ㅠㅠ

이 아저씨는 입혀놔도 야한데 뭐ㅠㅠㅠㅠㅠ

 

단지 젖은 셔츠를 입고 서 있는 오노상의 뒷태라던가...

젖은 오노상으로 더 활용할 수 있던 씬이 많았을텐데!! 하는 약간의 아쉬움은 있습니다 ㅎㅎ

 

 

오노상 몸이 딱딱한 이유 처음 알았어요;ㅁ;! 어디 나왔었나?;ㅅ;

뭐 오노상다운 이유긴 하지만 괜히 맘이 꽁기꽁기... 그래 몸이 좀 딱딱하면 어때ㅠㅠ<-

 

 

그리고 개인적 베스트 앤서는 쥰이 약점!!

우우우우우 너무 귀엽잖아요ㅠㅠㅠㅠㅠ 이거 진짜 글 읽자마자 자동 영상 지원ㅠㅠㅠㅠㅠㅠ

깜짝 놀라는 쥰이와 그런 쥰이를 보고 더 놀라는 오노상/ㅅ/

우우우우 귀여워ㅠㅠㅠㅠㅠ 가끔 사토시가 쥰이 놀릴려구 백허그 같은것도 하면 좋겠다<- 고 생각 했어요 ㅋㅋ

 

 

이 앙앙은 좋은 앙앙입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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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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