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77)
daydream (95)
story (0)
translation (41)
A.RA.SHI (245)
Hey!Say!JUMP (181)
him&him (12)
and so on (3)
Total135,178
Today1
Yesterday22
大野智の画像が探せる掲示板
Powered by ジャニトモ
山田涼介の画像が探せる掲示板
Powered by ジャニトモ

 

『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 』의 『신 주간 후지테레비 비평新・週刊フジテレビ批評 』리포트


 

 

 

おはようございます!

안녕하세요!

 

 

 

 

今朝08:00より放送された
『 新・週刊フジテレビ批評 』で

 

오늘 아침 08:00부터 방송된
『신 주간 후지테레비 비평』에서

 

 

 

 

フジテレビ番組審議会にて
月9ドラマ『 鍵のかかった部屋 』第1話の
放送内容等々について審議された模様が流れました

 

후지테레비 방송심의회에서
게츠쿠 드라마『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제1화의
방송 내용 등에 대해서 심의된 모습이 방송되었습니다.

 

 

 

放送時間は番組内の約4分でした

 

방송시간은 방송 내의 약 4분이었습니다

 

 

 

 

放送されない地域もあるようですので
下手ですが・・・レポートします
(^_^;)

 

방송되지 않는 지역도 있는 것 같으니
잘은 못하지만... 리포트 하겠습니다

 

 

 

 

 

 

『신 주간 후지테레비 비평新・週刊フジテレビ批評』

 

 

 

05:09~
<Media NEWS>のコーナーで
「5月の審議会」が紹介されました

 

<Media NEWS>의 코너에서
「5월의 심의회」가 소개되었습니다

 

 

 

*****
*****

 

 

 

>テーマは「密室ミステリードラマを審議」
とナレーションが入り

 

>테마는「밀실 미스테리 드라마를 심의」
라는 나레이션이 들어가

 

 

 

 

ドラマ『 鍵のかかった部屋 』の冒頭シーンの・・・

 

드라마『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첫부분 씬의...

 

 

 

 

大野智くん,佐藤浩一さん,戸田恵梨香さんが並び
謎解きのポイントを大野智くんが語る
あのシーンを流しながら

 

오노 사토시군, 사토 코이치상, 토다 에리카상이 나란히 서서
수수께끼 풀이의 포인트를 오노 사토시군이 이야기하는
그 씬을 내보내며

 

 

 

 

>審議会は今週水曜日に行われた
とナレーションで説明

>심의회는 이번주 수요일에 열렸다
는 나레이션으로 설명

 

 

 

そして審議会の会場の模様が映り出されました

그리고 심의회의 회장 모습을 찍어주었습니다

 

 

 

 

次に。
第1話での榎本径(大野智くん)の台詞シーン
「破れない密室なんてこの世に存在しません」

 

다음으로.
제1화에서의 에노모토 케이(오노 사토시군)의 대사씬
「깨지지 않는 밀실따윈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この映像に始り来週の予告編とも言える映像が流れると

 

이 영상이 시작되며 다음주 예고편이라고 할 수 있는 영상이 흐르자

 

 

 

 

ナレーションが入り
>議題となったのは毎週月曜日夜9時から放送の『 鍵のかかった部屋 』
>人気ホラーミステリー作家貴志祐介氏の作品をドラマ化
と説明

 

나레이션으로
>의제가 된 것은 매주 월요일 밤 9시부터 방송되는『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
>인기 호러 미스테리 작가 키시 유스케씨의 작품을 드라마화
라는 설명

 

 

 

ここで例の!指スリスリするシーンからの
鍵をガチャと開けるシーン
そして「密室は破れました」の台詞

 

여기서 예의! 손가락 문질문질 하는 씬부터
열쇠를 찰칵 하고 여는 씬
그리고「밀실은 깨졌습니다」는 대사

 

 

 

「東京総合セキュリティ」のジャケットを着て歩くシーンと
古い錠前をイジっているシーンが流れ

 

「도쿄종합세큐리티」의 자켓을 입고 걷는 씬과
오래된 자물쇠를 만지고 있는 씬이 흘러

 

 

 

ナレーションが再び入り
>大手警備会社に所属しセキュリティーの研究に没頭する防犯オタクが
>若手弁護士や・・・
(戸田さんが映り佐藤さんが映し出され主題歌FaceDownが流れ始め)
>エリート弁護士と共に密室のトリックを解決していくドラマです
とドラマの内容を説明

 

나레이션이 다시 들어오며
>대형 경비회사에 소속되어 세큐리티의 연구에 몰두하는 방범 오타쿠가
>신인 변호사와...
(토다상이 찍히며 사토상이 나오고 주제가 Face Down이 흐르기 시작)
>엘리트 변호사와 함께 밀실 트릭을 해결해가는 드라마입니다
라며 드라마의 내용을 설명

 

 

 

ここで審議中の映像となり

여기서 심의중인 영상이 되어

 

 

 

デザイナー/ 森 英恵(委員)が映り出され、発言

 

디자이너 / 모리 하나에(위원)가 찍히며 발언

 

 

 

『見応えのあるドラマだと感じました
またキャストがそれぞれ適役で大野さんの少し不気味な役作りは抜群だし
佐藤さんのコミカルなところもチャーミングだと思いましたし
期待して見られ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보는 보람이 있는 드라마라고 느꼈습니다.
또 캐스트가 각각 적역으로 오노상의 약간 으스스한 역할만들기는 발군이고
사토상의 코미컬한 점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했고
기대하며 볼 수 있는 드라마가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脚本家/ 大石 静(委員)が映り出され、発言

 

각본가 / 오오이시 시즈카(위원)가 찍히며 발언

 

 

 

『分かり易さの工夫というのが随所にあって
一番の見せ場は密室を模型で見せているところです
これは、たぶん来週も再来週も
色々な部屋を、こうやって見せてくれるのかな?と、思うと
とても期待が増しますし面白い手法だなと思いました』

 

『알기 쉽도록 하는 기술들이 적소에 있어
제일의 볼거리는 밀실을 모형으로 보여주었다는 점입니다.
이건 아마 다음주도 그 다음주도
여러 방을 이렇게 해서 보여주는 걸까? 하고 생각하면
무척이나 기대가 커지고 재밌는 수법이라고 생각합니다』

 

 

 

ナレーションが入り
>一方では、こんな意見も・・・
と振られ

 

나레이션이 들어가며
>반면 이런 의견도...
라며

 

 

 

高崎経済大学教授/ 八木 秀次(委員)が映り出され、発言

타카자키 경제대학 교수/ 야기 슈지(의원)가 찍히며 발언

 

 

 

 

『脚本あるいは設定に少々無理があるのではないのかな?
と、思ったところがあります
原作の活字のところでは十分クリア出来るところだと思うのです
これが実写となりますと上手に描けていなかった気がしました』

 

『각본 혹은 설정에 약간 무리가 있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던 점이 있습니다
원작의 활자로서는 충분히 클리어하게 설명할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실사가 되면서 잘 그려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ナレーションが入り
>賛否両論。様々な意見。
>そんな中・・・原作をドラマ化するにあたり新たに加わった
>佐藤浩市さん演じる「芹沢弁護士」というオリジナルキャラクターについて
と議題変更を告げ

 

나레이션이 들어가며
>찬반양론. 다양한 의견
>그러던 중... 원작을 드라마화함에 있어 새롭게 추가된
>사토 코이치상이 연기하는 「세리자와 변호사」라고 하는 오리지널 캐릭터에 대해서
라는 의제변경을 알리며

 

 

 

日本科学未来館館長/毛利 衛(委員)が映り出され、発言

일본과학미래관 관장 / 모리 마모루(위원)가 찍히며 발언

 

 

 

『そもそも、芹沢さんという人はいないそうなので
テレビらしく、うまくキャストを変えてまとめているのかなと
その時に、原作者とに問題はなかったのかどうかを、お聞きしたい』

 

『애초에 세리자와상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듯 한데
테레비답게 잘 캐스트를 변형해서 이끌어가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에 원작자와 문제는 없었는지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鍵のかかった部屋」プロデューサー/小原 一隆が映り出され、返答

 

「열쇠로 잠긴 방」프로듀서 / 오바라 이치류가 찍히며 회답

 

 

 

 

『原作者の貴志先生は密室のトリックに関しては一切いじってほしくないと。
ただキャラクターを増やしたりキャラクターの性格を変えたりはお任せ致しますと
当初より言っていただきましたので一人加わったことでより分かり易く、
そしてより見やすい推理ものにな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っています』

 

『원작자인 키시선생님은 밀실 트릭에 관해서는 일절 건드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하셨습니다.
단지 캐릭터를 늘리거나 캐릭터의 성격을 변화시키는 것은 맡겨주신다며
당초부터 말씀 해주셨기 때문에 한명이 더해지는 것으로 더욱 알기 쉽게
그리고 더욱 보기 쉬운 추리물이 되지 않았나 하고 생각합니다』

 

 

 

以上までが審議会の模様のVTRで
スタジオに戻り・・・

 

이상이 심의회 모습의 VTR로
스튜디오로 돌아와...

 

 

 

番組司会者が
「原作をドラマ化するにはいろんな工夫があるわけですけどね?
どんな風にご覧になってます?」
と番組出演のゲストに振り

 

방송 사회자가
「원작을 드라마화 하는데 있어서 여러가지 기술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어떤 식으로 보시고 계신지요?」
라며 방송 출연한 게스트에게 말을 걸어

 

 

 

ゲストジャーナリスト/津田 大介さんがコメント

 

게스트인 저널리스트 / 츠다 다이스케상이 코멘트

 

 

 

「ネットなどの評判を見ていると今期の一押しはこのドラマだなんて声がたかいですよね
あと追加要素としては佐藤浩市さんで佐藤浩市さんの演技でそこに対する好意的評価が多いので
まあ原作と変えるというのは賭けのとこもあると思うんですけど
このドラマに関しては成功していると、思いますね」

 

「인터넷 등에서의 평판을 보고 있자면 이번 분기의 추천작은 이 드라마라는 목소리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요소로서는 사토 코이치상으로 사토 코이치상의 연기로 거기에 대한 좋은 의견이나 평가가 많기 때문에
뭐 원작과 다르다고 하는 것은 도박이라고도 생각하지만
이 드라마에 대해서는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
*****

 

 

출처 - http://t.co/S6DmGRC1

 

 

 

결론은 잘하고 있단 뜻이죠?^0^

 

목표는 주말 내에 카기헤야 에피3 중간까진 읽는거...ㅠㅠ 간바레, 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공룡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