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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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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duet

 

 

NYC
봄의 체력측정
7종목에 도전!

 

신록이 산뜻해지는 계절. 기력, 체력 모두 넘쳐 흐르는 계절이라는 것으로 NYC가 체력 측정에 도전해주었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야마다 료스케


●학창 시절 체육 성적은 나쁘지는 않았지만 뛰어나게 잘하는 것도 아니었다…는 느낌. 초등학생 때는 좋았지만 중학생 때부터는 종목에 따라 차이가 있었네~. 잘한다 못한다가 아니라「수업에서 본심을 낸다니 촌스럽잖아」같은 나쁜아이였어(웃음). 좋아하는 스포츠는 축구! 처음으로 공을 찬건 초등학교 3학년 때야. 동급생이 클럽 팀에서 캡틴을 해서 그녀석 초대로 놀러 갔더니 재밌어서 그걸 계기로 입부했어. 얼마 전의 야구대회에서 했던 축구는 잘 움직이지 못하고 엉망진창이었네. 코트가 작아서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던 것도 있었지만 말야. 그 날은 릴레이에도 나갔지만 나, 정말로 달리기 느리거든. 그러니까 앵커로 선발되었을 때는「에, 어째서!?」하고 진심으로 생각했어-. 열심히 했지만 말야. 대회 후에는 절실히 체력의 쇠퇴를 느꼈습니다(웃음).

 

●고등학생 때의 체육제에서는 지네 경주가 인상적. 엄청난 멤버라구. 어쨌든 나랑 치넨이랑 유토가 같은 판에 올라탔었으니까(웃음). 그리고 1학년 때에 스포츠 연수 합숙 같은게 있었는데 남자는 럭비를 했었어. 체형이라던가 경험이라던가 전혀 관계 없이 반으로 팀을 짜서 진심으로 하니까 키가 2m 가까이 되는 녀석에게 태클 당했을 때는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날라갔어!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우리 반이 우승했으니까 말이지♪ 나, 하드한 스포츠에 의외로 불타는 타입인걸지도.

 

●얼마 전에 NYC 멤버들끼리 리허설이 있어서 조금 빈 시간이 생겼으니까 세명이서 스튜디오 옆에 있는 카페에서 차를 마셨어. 처음에는 프렌치 토스트를 하는 가게에 가려고 했었는데 뭔가 영화인지 드라마의 촬영을 하고 있어서 들어갈 수 없어서 치넨 추천으로 일본식 카페에 갔어. 여러가지 메뉴가 있어서 어느걸 할까 고민하고 있으니 치넨이「말차빙수가 맛있어!」라고 하니까 그걸 주문했거든. 유마는 아이스크림, 치넨은 와라비모찌였던가. 그래서 남자 셋이서 수다를 떨고 있으니「오래 기다리셨습니다-」하고 나온게 내 이미지를 훨씬 뛰어넘은 초 거대 빙수. 랄까 눈덮인 산! 나도 모르게 치넨을 노려봤어(웃음). 서로의 스위츠를 맛보면서 유마의 근황을 듣고 있자니 눈 깜빡할 새에 현장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유마의 환영회 겸 다음에는 천천히 밥이라도 먹으러 가자」라고 했어.

 

 

 

치넨 유리

 

●오늘 촬영에서 했던 것 같은 체력 테스트, 초등학생 때에도 했었네. 친구들과 기록을 경쟁했던 기억이 있는걸.「반에서 일등이 되고 싶어!」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했어. 실제로는 되지 못했지만 말야…. 나, 달리기가 느려. 공 던지기 같은것도 야구하는 아이에게는 못당하고. 잘하는 스포츠도 있지만 다 잘하는건 아니니까요, 네. 예를 들어 체육 수업이 농구라면 성적이 5에서 4가 되(*5는 '수', 4는 '우'의 개념). 그리고 다음 종목이 배구가 되면 또 5로 돌아와. 농구 잘 못하거든. 하면 즐겁지만 드리블을 잘 못하는 것과 다른 사람보다 골의 위치가 멀기 때문일까요…(먼산). 반대로 배구는 잘하는 종목! 서브라던가 어택보다도 토스를 올려서 모두에게 볼을 이어주는걸 좋아했어. 그리고 마린 스포츠 계열은 조금 무서워…. 예전에 하와이에서 물에 빠져서 (타카키) 유야가 구해줬던 적도 있고(쓴웃음). 자연 속에서의 스포츠라면 바다보다 눈이 좋아. 봅슬레이라던가! 스케는 사양할게요. 봅슬레이는 썰매 같아서 즐거워 보이지만 그 얇은 스키판은 나의 몸을 맡길 탈 것으로는 그닥 신용할 수 없으니까 말이지…!?

 

●료스케도 이야기 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고1 때 학교에서 했던 스포츠 합숙은 정말로 힘들었어! 산 정상에서 마라톤이라던가, 빗속에서 럭비라던가, 운동부 사람들도 힘들어 보였으니까 말야. 하지만 그 합숙을 하면 반 친구들의 단결력이 한번에 강해져. 럭비 때에도 다른 반 팀 아이랑 이야기 해서 꽤나 사이 좋아졌어. 연습이 끝나고「그럼 결승에서 만나자!」라고 드라마 같은 말을 나눴던 팀과 정말로 결승전에서 만났을 때에는 깜짝 놀랐어(웃음). 스포츠를 통해서 생겨나는 인연이라니 뭔가 좋네♪

 

●아까 유마랑 료스케랑 같이 꽃구경 해버렸어. 뭐어, 이동중에 벚꽃이 핀 거리를 지나왔다는 것 뿐이지만(웃음). 테라스가 있는 카페가 있어서「저런 곳에서 꽃구경 하는 것도 좋겠다-」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유마, 대학입학을 계기로 상경했잖아? 도쿄 스튜디오에서 유마와 만나는게 뭔가 신기해. 신기하달까 신선한 느낌.「도쿄 전차에는 익숙해졌어?」라고 물으니「아직 어려워서 모르겠어」래. 예전 시즈오카에서 다니던 내가 추천하는 도쿄공략법은 전차를 타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credit - KI-RINA

해석 - 공룡이

 

 

입만 열면 료스케 료스케... 좋다는 뜨시야: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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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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