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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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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TV STATION

 

신 드라마의 방에 어서 오세요

 

오노 사토시 X 토다 에리카 X 사토 코이치

 


사토     오노군과는 이번「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이 거의 처음이네.

           토다군과는 영화로 함께 한 적이 있었지만, 같은 씬은 없었으니까 역시 거의 처음 본다는 느낌이고.
오노, 토다     그렇네요
사토     둘에게는 젊음이라고 할까 나에게는 없는 부분으로 튀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어요.

            내가 연기하는 세리자와라고 하는 역은 원작에는 없는 역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웃음).
오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촬영은 이제 막 시작했지만 대본 읽기 시점에서 코이치상의 연기에 압도되었어요.

           저도 제대로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웃음). 제가 연기하는 에노모토는 어쨌든 열쇠에 밖에 흥미가 없는 오타쿠인 남자.

           한가지에만 몰두해버리는 점은 저와 닮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생각했던대로 대사는 많네요.

           대본을 연 순간「아아, 역시네」하고(웃음)
토다     아하하. 저는 아오토 쥰코라고 하는 여성을 연기하는데요,

            지금까지 경험해본 적 없을 정도로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고민했어요.

            그치만 현장에 들어와보니 두분께서 명확하게 역할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그 고민도 사라졌어요.
사토     우리들의 코라보레이션은 대본보다 실제 쪽이 더 부풀어 오르네.

            기본적으로 (레귤러 출연자가) 이 세명밖에 없으니까 우리들의 관계성이 눈에 띄지 않으면 성립하지 않으니까 말야.
오노     그렇네요. 저희들은 거의 함께 일하지만 그 안에서 캐릭터가 각각 다른 것이 재밌는 점이려나 하고 생각해요.
토다     성립하지 않는 듯 하면서 실은 성립하는 대화극도 무척 재밌구요
사토     그치만 말야, 이 밀실 트릭은 지금까지의 미스테리와는 조금 다르잖아.

            대본으로 읽어 보아도 전혀 모르겠고, 나 내가 바보인걸까 하고 생각했어(웃음).
오노     저도 몰랐어요(웃음)
토다     정말 어렵네요. 그치만 그러니까말로 어떤 식으로 영상이 완성되는지 무척 흥미가 생겨요.
오노     응. 꼭 여러분도 즐겨주실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대해주신다면 좋겠네요.

 

credit - shuting-yin

해석 - 공룡이(http://sweetierosa.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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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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