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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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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사토시의 "지금"을 알게하는 10개의 열쇠

 

4월에 시작하는 드라마 『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에서 주연을 맡는 오노 사토시상. 거기서 with는 "열쇠"와 "방"을 키워드로 오노상의 마음의 문을 열어보기로. 그 안에 있는 것은 어떤 방일까……?

 

 

Keyword 1 경계를 풀다

마음을 바로 여는 타입이냐 열지 않는 타입이냐고 한다면 여는 쪽이 아니려나?
그치만 옛날이 바로 감정을 풀어버리는 면이 있었어.
술집 같은데서 모르는 샐러리맨 그룹에 「예이-!」하고 들어가거나 했었으니까.
대충 여기는 가도 괜찮겠구나 하는걸 분위기로 알잖아?
지금은 별로 그런 일은 하지 않게 되었지만 아라시가 아니었다면 변함없이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Keyword 2 마음을 열다

마음을 닫지 않고는 말을 걸 수 없게 되어버려. "이 사람 좀 어렵네"라고 하는건 대충 알게 되잖아?
결코 싫어하는건 아닌데 어쩔 수가 없는거고 말야. 그걸 알게 된건 17살 정도 때.
항상 3명이서 만났던 친구가 있었는데, 실은 그 중의 한명과는 미묘하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었어.
우연히 단 둘이 있게 된 상황이 되었을 때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게 되어서 아아, 이런 일도 있구나, 하고 생각했거든.

 

Keyword 3 이야기 나누다

아라시의 멤버들과는 옛날에는 자주「우리들 앞으로 어떻게 해가지?」라던가 속을 드러내고 이야기를 나눴었는데, 요즘에는 그런 것도 없네.
그치만 얼마 전에 마츠쥰이랑은 밥을 먹으러 가서 일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
그렇다고 해도 계속 마츠쥰이 이야기 하고 나는 들었던것 뿐이고. 내용은 별로 기억나지 않지만.
그래서 이제 집에 가려고 했더니 마츠쥰은 조금 취해있었어.
그러니까 마츠쥰도 나도 결과적으로 별로 기억하고 있지 않으니까 의미는 없네(웃음).

 

Keyword 4 접하다

여자에게 마음을 열면……, 꼭 붙어있게 되는게 아닐까?(웃음)
그치만 매일 같이 있는다, 이런건 안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성격이니까.
누구라도 좋아하게 되면 함께 있고 싶어지는거 아니야?
부끄러워서 일부러 멀리 있다던가, 아깝다고 생각해.
멤버들끼리 붙어있는건……, 그건 니노가 맘대로 다가 오는것 뿐이야.
어라, 그치만 그러고보니 요즘 별로 다가오지 않게 되었네. 어째서일까?
어른이 된걸까나. 지금 이야기 하면서 처음 깨달았어.

 

Keyword 5 감정을 풀다

나같은 경우 첫인상은 나쁘고 나중에 무척 마음을 열어준다, 고 하는 일이 자주 있어.
예를 들어 술집 점원분인데 처음 방문했을 때는「구멍난 청바지 입고, 뭐야 이 애는」하고 생각했다는 것 같아.
그치만 내가 우연히 그 날에 휴대전화가 없어져서 그 사람에게 연락을 했거든.
그랬더니 필사적으로 찾아주어서 그걸 계기로 사이가 좋아졌어.
그 이래로 혼자서 가게에 다니게 되었어. 그 사람은 이제 나에게 있어서 가족이야.

 

Keyword 6 살다

내 방은 엄청 넓어. 벽이 없는 커다란 원룸. 그래서 생활감이 전혀 없어.
음식은 전혀 놓여있지 않고, 마실것 뿐.
예전에는 여러가지 놓아 두었었는데, 나도 모르게 먹어버리니까 그만뒀어.
가구는 소파랑 테이블이 있는 정도. 그리고 내가 그린 그림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려나.
그러니까 방에 있을 때에는 소파에 앉아서 음악을 BGM같이 틀어놓고 멍하니 있을 때가 많아.
그게 내 방에서의 시간을 보내는 법.

 

Keyword 7 생각하다

이번에『열쇠로 잠긴 방鍵のかかった部屋』이라는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데 만약 내가 밀실에 갇히게 된다면 우선 고민 할거라고 생각해. 탈출할 자신은 있거든.
내 방도 별거 없지만 항상 어떻게든 되니까.
얼마 전에 와인을 마시려고 했는데 코르크 따개가 없었거든.
어떻게 할까 생각했을 때 낚시용 바늘을 발견해서「이거다!」했어.
근데 바늘이 너무 커서 코르크가 도중에 끊어졌으니까 나머지는 병 안으로 밀어 넣고 코르크가 섞인채로 마셨지만(웃음).

 

Keyword 8 갇히다

밀실에 갇혔을 때 멤버 중 누가 가장 도움이 될까라고 한다면 다들 일단 구하러 와줄거라고는 생각해.
그리고 니노는「잠깐만 기다려봐」라고 하고 냉정하게 생각해서 열어줄거라고 생각해.
쇼군은 여러가지 생각은 하는데 결국 열지는 못할 것 같아.
반대로 아이바쨩은「여기 아냐?」라던가 대충 했는데 열릴 것 같고.
마츠쥰은…… 아깝게 열리지 않아서「왜 안열리는거야!」하고 혼자 화낼것 같네(웃음)

 

Keyword 9 연기하다

내가 연기하는 에노모토 케이라는 남자는 언뜻 보기에는 다가가기 힘들고 열쇠에 대한 것 밖에 생각하지 않는 방범 오타쿠.
낯을 가리고 다른 사람과 어떻게 접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것 같은 녀석인데 열쇠 이야기가 되면 사람이 변해.
그런 한가지에 몰두하는 점은 나랑 조금 닮았을거라고 생각해.
단지 에노모토는 최종적으로「1 더하기 1은 2」라고 하는 제대로 된 대답이 필요한 타입.
그 점은 나와 다르려나. 나는「1 더하기 1은 2가 아니어도 괜찮잖아」하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Keyword 10 동경하다

신곡『와일드 앳 하트ワイルドアットハート』는 들어줬어?
내가 와일드한건 과자 봉지를 뜯을 때(웃음). 어째선지「아-!」하고 억지로 열어버리거든.
성질이 급한거려나. 와일드하게 되고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와일드한 겉모습은 동경해.
특히 얼굴에 음영이 많고 눈이 커다란 생김새. 가장 좋아하는건 타케우치 리키상의 얼굴.
어째선지 계속 보고있고 싶어져.
그러고보니 내가 그린 그림도 타케우치 리키상같은 생김새가 많을지도!

 

credit - NadA

해석 - 공룡이(http://sweetierosa.tistory.com/)

 

우우... 뭔가 티스토리 체제가 바뀌어서 적응이 안되네영...;ㅅ;

 

오랫만의 잡지해석이라 기뻐요!

변함없이 열쇠방 번역중입니다.

이번 오노상이나 아라시 롱인터뷰는 될 수 있는한 다 번역 해서 올리고 싶어요;ㅅ;

회사에서 포스팅 하려니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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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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