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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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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사토시가 "방범 오타쿠"로!

[월요일 신드라마]

●후지계의 게츠쿠 드라마는 오노 사토시 주연의「잠겨있는 방鍵のかかった部屋」(4월 스타트, 월요 밤 9:00-9:54)으로 결정. 호러 미스테리 작가 키시 유스케貴志祐介의 동명소설의 드라마화로, 방범회사에 근무하는 에노모토 케이榎本径(오노)가 밀실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미스테리. "방범 오타쿠"인 에노모토는, 물리와 건축 등에도 능통한 인물. 어느날, 밀실에서 일어난 사망사건에 대해서 상담을 받아, 트릭 해명에 도전하게 된다. 오바라 이치류小原一隆P는「어딘지 모르게 그늘이 있고, 스마트함과 섹시함을 가진 주인공은 오노상밖에 없다고 직감으로 생각했습니다」라고 코멘트.
(테레비지)


嵐・大野智、フジ“月9”初主演 防犯オタクが密室トリックに挑む

 人気グループ・嵐の大野智が、4月スタートの新“月9”ドラマ『鍵のかかった部屋』(毎週月曜 後9:00~ フジテレビ系)で主演を務めることが21日、わかった。大野はフジテレビの連ドラ初出演にして、“月9”初主演。大手警備会社で日々、鍵や錠前の研究に没頭する“防犯オタク”役に、大野は「今までに全く経験したことがない役どころなので、頑張ります! 密室で僕と会おう!」と嬉々としたコメントを寄せている。
 大野といえば、『怪物くん』(日本テレビ系)でのコミカルな演技から、数々のドラマアワードで主演男優賞を獲得した『魔王』(TBS系)での鬼気迫る演技まで、幅広い役どころをこなせる俳優としての評価も高い。今年は同局の新春ドラマスペシャル『もう誘拐なんてしない』で、等身大なフリーターの主人公を好演したのも記憶に新しい。
 同作で大野が演じる榎本径(えのもと・けい)は、冷静沈着でとっつきにくく、一見近寄りがたい風体だが、防犯アイテムの知識はもちろんのこと、物理や科学、建築などに関するあらゆる基礎的理論にも造詣が深く、「この世に破れない鍵はない」と豪語するマニアックな男。ひょんなことから密室事件の真相解明を依頼され、セキュリティに関する膨大な知識と、持ち前の鋭い洞察力や集中力を発揮して、密室トリックを暴き、完全犯罪と思われた事件を解決する糸口を見つけ出していく。
 フジテレビドラマ制作センターの小原一隆プロデューサーは「大野さん自身が持つ“爽やかさの中にあるミステリアス感”がプラスされることで、このドラマにおける榎本が一層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になると確信しています」と期待を寄せる。
 原作は『悪の教典』(2010年)で話題を集めた人気ホラーミステリー作家・貴志祐介氏の同名小説。防犯探偵・榎本シリーズとして、『鍵のかかった部屋』『硝子のハンマー』『狐火の家』の3部作に収録されているエピソードを厳選し、1話完結の連続ドラマ形式で映像化する。貴志氏は「“月9”のおしゃれな演出で再構成したとき、かつてない面白さのドラマが生まれるはずだと、わくわくしています」と期待をふくらませる。
 ドラマでは、すべてのエピソードを密室だけに特化し、毎回登場するさまざまな“密室トリック”を主人公たちが痛快に解決していく本格謎解き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に仕立てる。『恋愛モノ』というイメージが強い“月9”枠だが、現在放送中の『ラッキーセブン』にアクション探偵役で主演している松本潤から大野へと、“嵐”のリレーでこれまでのイメージをガラリと変えていきそうだ。 


아라시 오노 사토시, 후지 "게츠쿠" 첫주연 방범 오타쿠가 밀실트릭에 도전한다

인기그룹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가 4월 스타트의 신"게츠쿠"드라마 『잠겨진 방鍵のかかった部屋』(매주 월요일 오후 9:00~ 후지테레비계)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21일에 알려졌다. 오노는 후지테레비의 연속드라마에 첫출연이면서 "게츠쿠" 첫주연. 대형 방범회사에서 매일 열쇠와 자물쇠의 연구에 몰두하는 "방범 오타쿠" 역에 오노는 「지금까지 전혀 경험해본 적 없는 역할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밀실에서 저와 만나요!」라며 기쁜듯한 코멘트를 보냈다.
오노라고 하면『괴물군怪物くん』(니혼테레비계)에서의 코미컬한 연기에서부터 수많은 드라마 어워드에서 주연남우상을 획득한 『마왕魔王』(TBS계)에서의 소름끼치게 무서운 연기까지 폭넓은 역할을 해내는 배우로서의 평가도 높다. 올해는 이 방송국의 신춘드라마 스페셜 『더 이상 유괴따위 하지 않아もう誘拐なんてしない』에서 동세대의 프리터의 주연을 호연했던 것도 기억이 생생하다.
이 작품에서 오노가 연기하는 에노모토 케이榎本径는 냉정하고 침착하며 상대하기 어렵고 언뜻 보기에 다가가기 힘든 모습이지만 방범 아이템의 지식은 물론이고 물리와 과학, 건축 등에 대한 온갖 기초적 이론에도 조예가 깊고 「이 세상에 열 수 없는 자물쇠는 없다」고 호언하는 마니악한 남자. 우연한 일로 밀실사건의 진상해명을 의뢰받아, 보안에 관한 방대한 지식과 선천적인 예리한 통찰력과 집중력을 발휘하여 밀실트릭을 밝히고 완전범죄라고 생각되었던 사건을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아간다. 후지테레비 드라마 제작센터의 오하라 카즈타카 프로듀서는 「오노상 자신이 가지는 "산뜻함 안에 있는 미스테리어스감"이 플러스 되는 것으로 이 드라마에 있어서 에노모토가 한층 더 매력적인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라며 기대를 모았다.
이 작품은 『악의 교전悪の教典』(2010년)으로 화제를 모은 인기 호러 미스테리 작가 키시 유스케씨의 동명소설. 방범탐정 에노모토 시리즈로서 『잠겨있는 방鍵のかかった部屋』『유리망치硝子のハンマー』『도깨비불의 집狐火の家』의 3부작에 수록되어 있는 에피소드를 엄선하여 1화 완결의 연속드라마 형식으로 영상화한다. 키시씨는 「"게츠쿠"의 멋진 연출로 재구성했을 때 이제까지는 없었던 재미를 드라마가 탄생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두근두근 하고 있습니다」라며 기대를 부풀리고 있다.
드라마에서는 모든 에피소드를 밀실만으로 특화하여 매번 등장하는 다양한 "밀실 트릭"을 주인공들이 통쾌하게 해결해가는 본격 수수께끼 풀이 엔터테인먼트로 완성해간다.『연애물』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게츠쿠" 시간대지만 현재 방송중인 『럭키세븐ラッキーセブン』에서 액션 탐정역할로 주연하고 있는 마츠모토 쥰에서 오노로 "아라시"의 릴레이로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확 바꾸어 갈 수 있을 것 같다.
(오리콘)


「嵐」謎解き合戦!「月9」大野VS「土9」相葉

「嵐」の大野智(31)と相葉雅紀(29)がそれぞれ、4月にスタートするフジテレビと日本テレビの連続ドラマで主演することになった。大野は「鍵のかかった部屋」(月曜後9・00)で密室事件のトリックを暴く探偵役。相葉は「三毛猫ホームズの推理」(土曜後9・00)で三毛猫とのコンビで事件を解決する刑事役を演じる。
2人は「無事に撮影が終わったら一緒にカンパイしようね!事件の解決に困ったら、いつでも僕に相談して」(大野)、「撮影が終わったら一緒に釣りに行こう。お互いに謎が解けなくても諦めずに頑張ろうね」(相葉)と局の垣根を越えてエールを送っている。
「鍵のかかった部屋」は作家・貴志祐介氏の同名小説が原作。謎解きの中でも密室事件ばかりに焦点を当て、防犯コンサルタントの主人公が次々にトリックを暴く姿が描かれる。ドラマは1話完結型で展開する。
大野はフジテレビの連続ドラマ初出演で、月9初主演。「怪物くん」のドラマ、映画の後だけに「久しぶりの人間の役。また、今までに全く経験したことがない役どころなので、頑張ります!密室で僕と会おう!」とコメントしている。
一方、「三毛猫ホームズの推理」は作家・赤川次郎氏のヒットシリーズをドラマ化。主人公の刑事が、人間の言葉を理解し名推理を発揮する三毛猫の手助けを借りながら事件を解決する物語だ。
血を見るのが苦手で女性恐怖症というダメ刑事役の相葉は「主人公のコミカルな部分と真剣な部分をバランスよく演じることができれば。小説に出てこない、ドラマならではのキャラクターも登場します」と話している。


아라시 수수께끼 풀이 대결! 「月9」오노 VS 「土9」아이바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31)과 아이바 마사키(29)가 각각 4월에 스타트하는 후지테레비와 니혼테레비의 연속드라마에서 주연하는 것이 알려졌다. 오노는 「잠겨진 방鍵のかかった部屋」(월요일 오후 9:00)에서 밀실사건의 트릭을 밝히는 탐정역. 아이바는「삼색고양이 홈즈의 추리三毛猫ホームズの推理」(토요일 오후 9:00)에서 삼색고양이와의 콤비로 사건을 해결하는 형사역을 연기한다.
둘은「무사히 촬영이 끝나면 같이 건배 하자구! 사건의 해결이 곤란해지면 언제든지 나에게 상담해」(오노),「촬영이 끝나면 같이 낚시하러 가자. 서로 수수께끼가 풀리지 않아도 포기하지 말고 힘내자구」(아이바)라며 방송국의 경계를 넘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잠겨진 방鍵のかかった部屋」은 작가 키시 유스케씨의 동명소설이 원작. 수수께끼 중에서도 밀실사건에만 집중하여 방범 컨설턴트의 주인공이 계속해서 트릭을 밝혀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드라마는 1화 완결 형식으로 전개된다.
오노는 후지테레비의 연속드라마 첫출연으로, 게츠쿠 첫주연.「괴물군怪物くん」의 드라마, 영화 후인만큼「오랫만의 사람 역할입니다. 또 지금까지 전혀 경험해 본적 없는 역할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밀실에서 저와 만나요!」라고 코멘트 했다.
반면「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리三毛猫ホームズの推理」는 작가 아카가와 지로씨의 히트 시리즈를 드라마화. 주인공인 형사가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명추리를 발휘하는 삼색털 고양이의 도움을 빌리면서 사건을 해결해가는 이야기다.
피를 보는 것을 싫어하고 여성공포증이라고 하는 한심한 형사역의 아이바는「주인공의 코미컬한 부분과 진지한 부분을 밸런스 좋게 연기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소설에는 나오지 않는, 드라마만의 캐릭터도 등장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포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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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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