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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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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QLAP

야마다 료스케
이 마음을 너에게

1월 스타트인『이상의 아들理想の息子』에서 오랫만에 연속 드라마에 도전하는 야마다 료스케군이 등장!
「세간의 "마더콤"에 대한 이미지를 바꿀거에요!」라며 의지를 다지는 궁금한 드라마의 내용&역할이란……?
콘서트와 CD 릴리즈, 엔터테인먼트 쇼 "SUMMARY"등, 다양한 활동을 해온 2011년을 돌아보며 느꼈던 것들과 신년을 향한 포부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벽이 있는 편이 좋은 긴장감이 생겨난다

     우선은 '11년을 돌아보려고 하는데요, CD 릴리즈, 콘서트, 연극 etc…으로 말 그대로 계속 달려온 일년이었네요.
네. 계속해서 앞을 보고 있었다고 할까, 앞뒤 가리지 않고 계속 일을 해왔다는 느낌이에요.

    
그 "앞뒤 가리지 않고 해왔던 일"의 내용은요?

역시 SUMMARY가 컸으려나요. 올해는 드라마도 없었고, 이제와서 돌아본다고 하면 SUMMRY는 무척이나 큰 일이었구나- 하구요

     이번 공연 중에는 대기실에서 매일같이 근육 트레이닝을 하셨다는 듯 한데요.
네. 스트레칭 대신으로 했었어요!

    
근육 트레이닝은 어째서 시작하셨나요?

이게 말이죠~, 왜인지 모르겠어요(웃음). 스테이지에서도 딱히 몸을 보여준다는 것도 없었고. ……기분이에요!

    
어쩌다보니?

맞아요. 뭐라고 할까…… 예를 들자면 인데요, 쉬폰케익이 있으면 밀크티가 마시고 싶어지지 않나요?

    
응 그렇네요.

그거 아시겠죠!? 그거에요!

    
에!? 무슨말이에요?(웃음)

알기 어려운가(웃음). 제 안에서는 "SUMMARY를 하니까 근육 트레이닝을 하자" 같은 느낌으로, 세트로 따라오는 거에요. 아까의 케익 이야기는 조금 예가 다를지도 모르겠지만요(웃음).

    
(웃음) 그치만 그렇게 몸을 단련한 것으로 정신적으로도 단련되었나요?

그것도 그렇네요. 원래 제 자신을 궁지로 내모는 것도 싫어하지 않고, 그렇게 하는 편이 더욱 좋은 것을 할 수 있으려나 하고 생각해서요. 벽이 있는 편이 그것을 뛰어 넘었다고 하는 기분이 들어서 좋은 긴장감이 생겨난다고 생각해요. 근육 트레이닝 중에는 딱히 그것을 의식하면서 했던건 아니지만, 무의식 중에 그런 효과도 뇌에 전해졌다고도 생각하고요

    
긴장감이라고 하는 의미로, 2년 연속으로 도전했던 외줄타기는 이번에도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했어요. 게다가 작년보다 훨씬 스킬 업 했었잖아요.

그쵸~?(웃음) 게다가 이번에는 (외줄타기를) 제쪽에서 제안했으니까요. 결과적으로는 3~4번 실패해버렸지만 리허설의 시점에서는 반반의 성공률이었으니까요. 그 중에서 3~4번의 실패로 끝낸건 잘한 편이려나 하고 생각하고, 무엇보다도 다치지 않고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본방에 강한 타입이에요?

의식한 적은 없지만, 아마 그렇지 않을까 하네요


하면 된다는 것을 몸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

     SUMMARY 전체를 보았을때, 여태까지 보다도 성장했다고 생각하는 점은요?
실감은 별로 없는데요, 1년 전의 영상을 보면 "댄스가 달라졌구나-"라던가 생각할 때는 많아요. 그리고 올해는 절전하는 해였잖아요. 그러니까 세트나 조명 등의 물리적인 화려함은 예전 쪽이 훨씬 퀄리티는 높아요. 그치만 올해는 저희들이 지금 할 수 있는 표현만으로 거기까지 끌고 갈 수 있었다는 것이 대단했다고 생각해요

    
인공적인 연출은 줄었지만, 반대로 자신들의 육체적인 퍼포먼스 만으로 매료시켰던 부분도 많았다는 건가요?

맞아요! 인간의 한계라고 할까, 이만큼의 것도 하면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몸으로 표현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기분적인 면에서도 올해는 대지진이 있었고, 작년까지는 생각도 못했던 것들도 의식하면서 했다고 생각해요

    
그 말은?

뭐려나…… 말로 하자면 "소중함"이려나요. 멤버들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소중함을 무척이나 느꼈고, 그룹으로서도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 일이구나 라고 하는 마음이 강해졌으니까요. 게다가 모두가 파워를 전하고 싶다는 기분과, 회장에서 만날 수 있다는 기쁨도 더욱 강해졌다고 생각해요

    
프라이벳에서는 어땠나요? 오프날은 무엇을 하고 지내요?

올해는 영화를 많이 보러 갔었어요. 혼자 가거나, 친구들이랑 가거나

    
한달에 몇편정도?

이야, 그렇게나 많이는 아니구요(웃음). 그치만 저, 원래 영화관에 가지 않는 사람이에요. 집에서 DVD로 봐버리니까요. 그게…… (올해는) 4번이나 갔어요! 보고싶다고 생각했던 작품이 많았거든요~


다나카 코키군을 형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의미있는 오프를 보냈군요. 그 이외에도 무언가 올해의 토픽같은 사건이 있나요?

KAT-TUN의 다나카 코키군이 야키니쿠 먹으러 데려다 주셨어요!

    
코키군과는 어떤 접점으로?

멤버인 아리오카(다이키)군과의 연결이에요. 저, 원래부터 모델 건을 좋아해서, 컬렉션 같은 것도 했었을 정도였는데요, 거기서 아리오카군과 서바이벌 게임 이야기가 되었거든요. 그랬더니 아리오카군이 코키군과 서바이벌 게임을 했다는 흐름으로 "야마다도 흥미가 있다는 것 같아요"라며 코키군에게 전해줬어요. 이제와서는 정말 코키군을 형님이라고 부를 정도에요

    
뭔가 야마다군이 그렇게 부르는 모습이 상상이 되지 않네요…….

이야, 완전 잘 부르고 있어요. "형님-!"하고(웃음). 메일도 항상 여러가지 일을 무척 걱정해 주세요. 무언가 상담하면 꽤나 좋은 대답을 쫙 장문으로 답해주시거나

    
그건 정말로 좋은 선배네요.

이렇게 말하면 좀 그런데요, 저도 의외였어요(웃음). 오옷! 하고 생각해서. 그치만 무척 기뻐서요. 코키군은 여러가지 생각을 갖고 계시다고 할까, 감성이 무척이나 풍부한 분이세요

    
평소부터 많은 후배들에게 존경받곤 하네요. 그 이유도 알 것 같아요?

(즉답으로) 알아요! 왜냐면 정말로 대단하신걸요!

    
참고로 지금까지 어떤 답신이 가장 와닿았나요?

인상적이었던건, "태어날 때에는 주변이 웃고 자신은 울고 있었지만, 죽을 때에는 자신이 웃고 주변이 우는 인생을 살아라"라고 하는 말이요. 정말로 그런 인생을 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무척 커다란 말이네요

아마 제가 꽤나 중대한 상담을 했었는데, 어떤 고민이었더라…… 죄송해요. 비밀이에요. 그런건 말하고 싶지 않으니까요(웃음)

    
네(웃음). 그치만 어쨌든 그 코키군과의 교류는 '11년의 사건 중에서도 커다란 일이었다는 거죠

그렇네요. 올해의 무척이나 좋은 만남이었다고 생각해요


남자는 기본적으로 모두 엄마를 좋아해!

     '12년에는 1월부터 2년만이 되는 주연 드라마『이상의 아들理想の息子』부터 시작되네요
네. 오랫만의 드라마기 때문에 단순하게 무척 기뻐요!

    
야마다군이 연기하는 남자 고등학생 스즈키 다이치는 어떤 역할인가요?

한마디로 하자면…… 마더콤(웃음). 그치만 세간에서 생각하는 마더콤은 아니에요! 다이치는 제대로 남자다운 면도 있고, 시원시원해요. 단지 좀 엄마를 너무 좋아한다는 것 뿐. 그러니까 반대로 그런 세간의 마더콤의 이미지를 부정하는 거에요. "아니야, 엄마를 좋아하는 것 뿐이라구!"라면서요. 뭐, 그렇게는 말해도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다들 엄마를 좋아하지만 말이죠. 그걸 숨기느냐 숨기지 않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죠(웃음)

    
그렇군요(웃음). 드라마의 테이스트로서는 첫도전이 되는 코메디인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떤가요?

무척이나 어렵다고 들었기 때문에 조금 긴장하고 있어요. 그치만 분명 재밌는 것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엄마와 아들의 코미컬한 대화가 정말로 웃기거든요

     어머니 역할의 스즈키 쿄카상과 어떤 모자간이 되어 갈지가 무척 기대됩니다!
저로서도 아직 어떻게 될지 전혀 상상이 되지 않아요. 그치만 다이치는 남자다움 안에 귀여움도 있는 캐릭터라 대본을 읽는 한 꽤나 부끄러운 씬도 있기 때문에(웃음), 볼거리는 잔뜩이에요. 저의 또 새로운 도전이 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Hey!Say!JUMP의 야마다, NYC의 야마다가 아닌 연기자 야마다 료스케로서 봐주시면 좋겠어요. '12년의 좋은 스타트를 끊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야마다 료스케의 "○○남자" 선언!!

본지 첫등장인 야마다군에 대해 더욱 더 알고 싶어! 라는 것으로 자신의 어필 포인트를 알려주었습니다♪
과연 야마다군은 어떤 남자아이일까요……!? 바로 체크!


01. 먹는 것을 좋아해요!
특히 좋아하는 것은 야키니쿠고, 단골가게에는 많을 때는 한주에 2~3번은 가요. 요즘 자주 시키는 것은 안창살. 그치만 여기에는 약간의 이유가 있어서요, 실은 계속 육회를 좋아했었는데 요즘 못먹게 되었잖아요. 그게 너무 슬퍼서 조금이라도 날것으로 먹고 싶다는 것으로 안창살을 레어로 구워서 먹고 있어요(웃음).

02. 기본적으로 밝습니다!
성격은 아마도 여러분들이 생각해 주시는 대로의 이미지에요. 결코 뒷모습은 없어요(웃음). 그치만 한번 고민하기 시작하면 부정적인 모드에 들어가 버려서, 해결할 수 있을 때까지 점점 더 심하게 고민해요. 그 때의 저는 분명 귀찮을거라고 생각하네요~(웃음). 그치만 그 터널을 한번 빠져나오면 정말 괜찮아요!

03. 그다지 키가 크지 않아요!(웃음)
"의외로 크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니까 이 기회를 통해 말해둘까나 하고(웃음). 지금은 164cm이고 이상적인 키를 말하자면 170cm. 실제로는 이미 멈춰버린 것 같지만 얼마 전에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168cm라고 듣고 용기를 받았네요(웃음).

04. 한국어를 조금 할줄 압니다!
1년정도 공부했으니까 한글은 전부 읽을 수 있고, 대화도 조금이라면 할 수 있어요. 최근에 한국인 친구를 만나러 프라이벳으로 한국에 갔었는데, 그 때에도 택시 운전사분과 의외로 스무즈하게 이야기 할 수 있었어요. 참고로 한국에서는 제일 좋아하는 육회를 먹을 수 있었어요! 오랫만의 재회에 "우오오~!"하고 텐션이 올라가버렸네요(웃음).

05. 만화책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 방에 400권정도 쫙 꼽혀있어요. 새로운 만화를 살 때에는 책방에서 "이거 재밌을것 같아"라고 생각한 것을 고르는 느낌으로, 다른 사람이 추천해줘서 산 것은 별로 없으려나. 그치만 이전에 칸쟈니에이또의 요코야마(유)군에게 추천받은 만화는 샀어요. 드라마에서 공연할 때에「이거 읽어」라고 일부러 가져와 주셔서, 읽기 시작하니까 멈출 수가 없었어요.

06. 동물을 무척 좋아해요!
개 2마리, 거북이 3마리, 토끼 1마리 등등, 집에서 많은 동물들을 키우고 있어요. 둥물에 대해서 요즘 다시금 느꼈던 것은, 개에게도 제대로 감정이 있다는 것. 그것을 저희 집에 있는 개가 아니라,「시무라 동물원」을 보고 재확인했어요(웃음). 그리고 올해에는 집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니까 개들이 무척 저를 따라주게 되었어요. 왜냐면 저, 엄청나게 개들이 만만하게 보고 있으니까요(웃음).


credit - Momozzz
해석 - 공룡이





진짜 사진 한컷한컷이 기절하게 예뻐서 오랫만에 포스팅 하러 왔습니다;ㅁ;!
지금 연말 티비지들이 미친듯이 쏟아져 나오는데 그걸 다 포스팅할 용기는 없고...
골라서 몇개 올려볼게요!'ㅁ'

우우우 근데 료스케 너무 예뻐서 저 드라마때까지 못기다릴거 같아요ㅠㅠㅠ<-어쩔건데
진짜 다이치 얼른 보고싶어요ㅠㅠ 부끄러울 정도로 귀여운 씬이라던가 으악ㅠㅠㅠㅠㅠㅠ

근데 아무도 너 크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리고 다니엘이 168인걸로 위안삼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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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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