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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野智 & 山田涼介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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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응원 편지

「좋아하는 일, 푹 빠져들 수 있는 일을 계속한다면, 분명 꿈에 다가갈 수 있을거야!」

오노 사토시상(아라시)

매호, 독자들로부터의 리퀘스트로 정하는 「권두 인터뷰」. 이번에, 압도적인 지지를 모은 것은, 인기 아이돌 그룹 「아라시」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보호자들로부터의 지지도 높았던 리더인 오노 사토시상에게 어릴적의 꿈과, 「아라시」에 대해서 여쭤보았습니다.


-댄스에 정평이 나있는 오노상입니다만, 어릴적부터 운동은 잘하셨나요?

특별히 운동신경이 좋은쪽도 아니었어요. 해봤자 보통. 야구도 축구도 못했고, 달리기도 느렸어요.
중학생이 되어, 배드민턴부에 입부했었는데, 그 이유도 어렸을때부터 엄마와 자주 했어서 이건 재밌겠다 하고. 그런데, 실제로는 학교에서 가장 빡센 부였어요(웃음).
또 원래 배드민턴은, 보는것보다 하드한 스포츠고 말이죠.


-공부는 어떠셨나요?

어쨌든 공부는 싫어했어요. 「공부」라는 말을 듣기만 해도, 발이 꼼지락꼼지락해서, 30분도 가만히 못있어요(웃음). 특히, 산수는 엄청 싫어했네요.
그치만, 미술(공작)은 좋아했어요. 나무를 깎거나, 점토를 만지거나. 수업이라던가 공부라는 감각은 없었으니까요.


-만화가가 되고싶다고 생각했던 시기도 있었다던가.

초등학교 3학년때에, 친구중에 「드래곤볼」의 캐릭터를 엄청 잘 따라그리는 애가 있어서, 저도 그런 식으로 그릴 수 있게 되고싶어, 라며 그림이랑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점점 빠져들어서, 오리지널 만화나 4컷만화에도 도전해봤어요. 이게 의외로 어렵더라구요. 3컷이나 5컷이 되거나, 제대로 끝나지 않거나. 깨끗히 만화가는 포기했네요(웃음).


-2008년에 개최한 아트 개인전 「FREESTYLE」에서는, 10만명을 모았습니다.

쟈니즈 사무소에 들어와서도 그림 그리는거나 만드는게 좋아서, 계속 해왔었어요. 아라시의 멤버가 될때까지는, 진심으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싶다고 생각했었으니까요.
개인전은, 10년에 걸쳐서, 일이 끝나고서 집에서 창작했던 작품을 출전했어요. 피규어등은, 나 혼자 「좋아! 우선 100개 만들자」하고 멋대로 정했었어요. 실제로 100개 완성했을 때의 달성감이 좋은거에요.


-의외로, 본질적으로는 지는걸 싫어하시나봐요.

응, 맞아요. 한다고 정하면, 마지막까지 다 해내지 못하면 성이 풀리지 않는 부분은 있네요. 다른 사람을 이긴다던가 진다던가가 아니라, 항상 「자신과의 승부!」라고 하는 기분이네요.
그러니까, 방송 내에서, 한자검정이라던가 차일드마인더라던가, 자격을 따는 기획이 있으면, 엄청 열심히 해서(웃음). 당했네요.
그치만, 기본적으로는 좋아하는 일을 한다, 내키지 않는 일은 무리해서 하지 않는다, 라고 하는 스탠스에요.


-원래부터 연예활동에 흥미는 있었나요?

전혀 없었어요. 쟈니즈 사무소에도 엄마가 멋대로 응모한거에요. 「네가 붙을리가 없다」고 들어서, 「그건 그렇지」하고. 우선, 오디션에 갔더니 통과해버렸어요. 당시에는, 좀 싫었네요.
사무소에서는, 우선 댄스를 연습하는데요, 춤추는건 즐거웠으니까, 내가 납득할 수 있는 댄스를 할 수 있도록 되고싶다고, 다니는 중에 점점 빠져들었다, 고 하는 느낌이려나. 그러니까 「데뷔하고싶다」고 하는 의식은 전혀 없었어요.


-그런 오노상이 리더를 맡고있는 「아라시」가, 지금에는 국민적 인기네요. 다음 스텝은?

주어진 일을 하나하나 정중하게, 즐겁게 할 뿐이에요. 실제로, 지금은 무척 즐기고 있어요. 우리들은 우리들, 이렇게 인기가 있어질거라고는 생각도 안했고. 아직까지 믿어지지 않으니까, 꿈 속에 있는거 같아요.


-그런 자연체인 점이, 인기가 있는것 같네요. 오노상에게 있어서, 「아라시」는 어떤 존재인가요?

처음에는 일 동료라고 생각해서 지내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뭔가 새로운 "연결고리"가 생겼다는 감각이에요. 정신을 차려보니, 가족, 친구, 그리고 한가지 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가 생겼다는 느낌이에요.


-마지막으로 어린이들에게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저는, 좋아한다고 생각한 것, 빠져들 수 있는 일을 해온것 뿐이에요. 자신에게는 꿈이 없다던가, 아무것도 하고싶은 일이 없다고, 초조해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초조해하면 헛돌뿐이에요. 편하게 즐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분명 자연스럽게 흥미가 생기는 것, 좋아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을거에요.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해나간다면, 언젠가 그게 일이나 사람이나 사건등, 절대로 무언가가 이어질거에요. 쓸모없는 일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기분으로 여러가지 일에 도전해가겠습니다.

(http://www.kodomo-ouen.com/message/09.html)


음.. 이거 꽤 오래전에 본거 같기도 한데 원본 링크를 알게되서 나도 한번 해석'ㅅ'

마지막 메세지는 참 와닿네요.
제가 지금 딱 초조해하는 상황이라....

오노상은 참 저렇게 직설적으로 포인트를 잘 집어주는거 같아요. 멋진 남자♡

오노상 보면서 저도 힘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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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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